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나는 아직 버리지 못햇습니다.
06-05-28 02:49
한마음
20463
(총 102명)
첨부된 파일: 24[2].jpg

나는 아직


이 사랑을 정리치 못했습니다.


시대를 늦은 구식같은 마음으로


아직까지 이사랑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


그 마음을 접지못했습니다.


나쁘다 욕을 하고


나쁘다 욕을 먹어가면서도


잠들기전 항상 그 자리로 돌아오는


이마음을 아직 접어두지 못했습니다.



나는 아직


이 그리움을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겁으로 다가오는 이 그리움을


두려움으로 스며드는 이 그리움을


아직 걷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이기지 못하는


마음이 있나봅니다.


시간이 이기지 못하는

 

그리움이 있나 봅니다.




나는 참 어이없게도


아직 당신을 품고 살아갑니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영이 (2006-05-31 19:29)  
정리해야죠...
  악귀석이 (2006-06-29 22:08)  
버릴것은 어느정도 버려야합니다.
  악명높다 (2006-07-26 19:06)  
빨리 정리하는게 낫습니다~
  딸기우유 !!! (2006-07-28 20:09)  
정리는 빠른게 조아 ~ 하지만 쉽지가 않어 ~
  말죽거리잠옷사 (2006-08-31 13:02)  
정리해야지욤
  진달래 (2006-09-13 12:01)  
나두 아직 버리지 못했습니당~
  무가당비타민 (2006-09-27 13:52)  
정말 버리지못하나?
  웨스트77 (2006-11-06 23:35)  
정리잘하삼..
  삑삑이 (2006-11-10 19:55)  
지발좀 부탁드린다~
  『淚悲™』 (2006-11-17 20:32)  
머리는 되도 마음은 정리불가~
  따라와 (2006-11-21 18:19)  
힘든거는 정말 싫어
  삼돌이 (2006-12-04 23:17)  
원래 그런거에요...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걸...
  눈의여왕 (2006-12-09 00:58)  
저런 미련들.. 싸그리 버리고 싶다
  욘쓰v (2006-12-09 21:45)  
그냥.. 정리 하는게 자신한테 상처를 덜 주는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후아유 (2008-02-15 06:45)  
상처.. 막 가슴에 못박는 그런 상처 주지 말고 잊어야죠..
  삶의 여유 (2006-12-20 23:56)  
정말 마음을 정리하기가...
  보노보노 (2006-12-25 20:44)  
버리고 싶어도 안되는게 문제지...
  날으는 감자 (2006-12-26 13:33)  
버리지마세용
  아지매 (2007-01-06 20:11)  
이젠정리하세요
  오벨아자로 (2007-01-21 23:17)  
마음을 정리해야 되긴한데
  건강하자 (2007-02-19 13:45)  
나도 버리지 못햇어
  움히히 (2007-02-20 20:24)  
빨리잊으세요
  옥장군 (2007-03-06 11:08)  
아 잊는다는게 참 어렵고 힘들죠;
  붕~날라차뿔라 (2007-03-08 11:05)  
저는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킹스2 (2007-03-13 22:06)  
난 아직 저버리지못해쏘에ㅔ.
  나영 (2007-03-27 18:55)  
잊는게넘힘들지영
  킹스 (2007-04-01 22:08)  
난 줄 곳 그대를버리지.
  나야나알잖아 (2007-05-02 12:47)  
버리지 못했다... 버려야 됩니다
  양텅 (2007-05-03 19:16)  
버러지 못햇다버려되는.
  새알 (2007-05-27 14:32)  
나 역시 버리지 못했습니다
  양텅 (2007-05-29 14:32)  
버리자 못햇습니당;;
  세우깡 (2007-06-06 11:03)  
버리지뫄 ㅋㅋ ㄴ ㅏ역시
  비옴 (2007-07-24 18:48)  
그가 너무 좋아요 호호
  ㅎ (2007-08-09 11:02)  
그리움..힘든거다^^
  덥다휴 (2007-08-17 22:41)  
이제 버려야지...당연한건가?
  아자아자 (2007-08-22 23:51)  
정리어렵지천천히해
  하핫 (2007-08-31 13:54)  
정리하고버려요
  하핫 (2007-08-31 13:55)  
잊으려고 해도 어느순간 다시 생각나요
  랄라 (2007-10-18 21:10)  
버릴건 과감히 버려야죠
  오꼐잉 (2007-10-19 19:40)  
버릴건과감히 .. 잊는건어렵지만 .. .
  구구v (2007-12-08 10:21)  
버리지 못한거 많다 나도..
  좋은정보 (2007-12-12 23:05)  
아직은그렇네요
  좋은정보 (2007-12-12 23:06)  
좀헤깔리게그래.
  바보돼지 (2008-01-09 00:57)  
버릴때는 바로바로 버려요
  꽃혁 (2008-01-12 22:21)  
정리는어려운듯?
  돈벌어야딩 (2008-01-13 02:11)  
정리는어려워
  우헿6 (2008-01-14 00:45)  
정리하는게 어려워?
  비밀~ (2008-01-14 09:45)  
좋은글이네요
  브리브리 (2008-01-14 18:02)  
버리지않앗씁니다
  킴창민 (2008-01-15 14:25)  
버리고 싶어도 아까운 집착때문에..
  세종대황 (2008-01-15 23:41)  
나는 참 어이없게도..
  으헤헹 (2008-01-16 00:29)  
사진이 너무 쓸쓸하네요~
  콜라비 (2008-01-16 21:08)  
버리지 마십시요
  샤랄라쏭 (2008-01-16 23:13)  
아직도 품고있나보다
  코코♡ (2008-01-17 09:21)  
사진 정말 쓸쓸해요 ㅠ
  후알유 (2008-01-18 00:08)  
못햇다버려되는.ㅋ
  joo (2008-01-18 01:36)  
버려지지가 않네요
  minawin (2008-01-19 21:35)  
빠른 정리가 필요
  대화가필요해 (2008-01-19 22:53)  
정리해야죠
  효경 (2008-01-20 03:03)  
좋은글 감사 합니다
  깍깍 (2008-01-20 11:21)  
그리움을잊는방법
  효리언니 (2008-01-20 18:25)  
이런게 사랑이죠..ㅎ
  완소누나 (2008-01-20 22:23)  
당신을 잊기위해 오늘도 바보같이 노력만해요
  멕시안 (2008-01-21 22:28)  
저도 절대 안버리겠습니다!
  내처럼생긴거 (2008-01-22 20:14)  
정리할껀 정리해야하죠 ㅠ
  낄낄이 (2008-02-08 00:59)  
본인만 점점더 힘들어져가죠
  레쓰비마일드 (2008-01-23 21:03)  
아직 당신을 품고 살아갑니다
  낄낄이 (2008-02-08 00:59)  
어서 떼어내야할텐데
  최승 현 (2008-01-24 00:07)  
버릴건 과감히 버려야 하는데^^
  띠요옹 (2008-01-24 07:57)  
당신을 품고 살아갈꺼야
  gngngn (2008-01-24 16:01)  
내마음에는 아직도 니가....
  깊은슬픔 (2008-01-25 02:06)  
사랑했던 시간만큼지나야..
  깊은슬픔 (2008-01-25 02:06)  
잊기도 수월해요..
  깊은슬픔 (2008-01-25 02:07)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죠
  첫눈이오면 (2008-01-25 09:03)  
빨리정리하는게나을듯
  뭥미 (2008-01-25 13:14)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죠
  뭥미 (2008-01-25 13:14)  
내마음에는 아직도 니가....
  뭥미 (2008-01-25 13:15)  
사랑했던 시간만큼지나야..
  깜띡이 (2008-01-25 14:40)  
저도 몇년째 버리지 못하고 미련만 붙들고 있네요
  danmug (2008-01-26 02:09)  
저런 미련들.. 싸그리 버리고 싶다
  wjdwngp (2008-01-26 13:42)  
쉽게 지워지질 않네요..
  로테 (2008-01-27 12:51)  
나도 다 버리진 못했네
  하기 (2008-01-27 15:29)  
조금씩지워나가요
  끝까지해보자 (2008-01-28 16:37)  
정리가 잘 안된다.
  꿀물리스 (2008-01-28 23:51)  
누군가를 잊지 못하고 품고 살아가야한다는건..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9 12:46)  
전아에 송두리체 버려버렷지요
  하늘보라 (2008-01-31 23:58)  
아직은 그렇죠
  하찮은(39) (2008-02-04 00:31)  
사랑을 정리하긴 참 어렵죠
  뽕 (2008-02-05 02:26)  
미련ㄹ을 과감히 버리세요
  코크콜라 (2008-02-08 22:03)  
나쁜미련들을말이죠
  슬프닷 (2008-02-09 00:32)  
사랑을정리하긴참어렵죠
  kk19k (2008-02-14 07:38)  
원래 그런거에요...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걸...
  후아유 (2008-02-15 06:44)  
청량리 기차역.. 막 가서 아무거나 잡아타고 아무데서나 내리고싶다
  kjkj2291 (2008-02-20 16:09)  
이글은 좋은글이네요~
  조디포스터 (2008-02-20 22:08)  
시간이 이기지못하는마음.ㅠ
  최승 현 (2008-02-21 23:50)  
저도 정리하는데 좀 오래 걸렸답니다ㅜ.ㅜ
  케케후후 (2008-02-25 12:17)  
죽을때까지 안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사랑해혜인 (2008-03-05 18:25)  
버릴때는버려야겟지~?....
  우행시 (2008-03-18 23:36)  
..............♡
  놀이터 (2008-03-20 17:08)  
왜 나 혼자만 이럴까....이런생각
  레골라스 (2008-03-29 15:35)  
정리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듯..
  징요지용 (2008-03-30 15:39)  
항상 그 자리로 돌아오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829
소설속의 멋진말들. 90
52662
1828
멋진말... 96
50722
1827
개그맨이들려준무서운이야기 107
47854
1826
어린천사 129
47134
1825
심리테스트~ 100
45406
1824
신기한 심리 Test2 123
43564
1823
신기한 심리 Test... 95
47358
1822
내 인생을 더 빛나게하는 좌우명들,, 114
49602
1821
웨딩드레스에 얽힌 슬픈이야기 126
45388
1820
류승범이 공효진에게 쓴 편지 118
47684
1819
떠난사람은. 90
45692
1818
엄마의 말 120
41739
181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채연 92
46816
1816
골목길 85
52405
1815
엄마의 일기 114
47195
1814
//할머니// 103
43648
1813
♡* 이것이 인생인 것을 *♡ 90
48674
1812
좋아서 좋은 사람.. 97
49240
1811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 91
47328
1810
부부화해하기 90
48127
1809
예쁜사진속 좋은글들-4(마지막) 96
46190
1808
예쁜사진속 좋은글들-3 94
47053
1807
예쁜사진속 좋은글들-2 80
58231
1806
예쁜사진속 좋은글들,, 83
59977
1805
지붕위의 바이올린 88
48502
1804
아메리칸뷰티 86
52665
1803
포레스트검프 83
55275
1802
누구나 알고 있는 슬픔 82
46806
1801
부부가넘어야할 7가지 고개 74
48026
1800
9.11테러 당시 마지막으로 통화를 했던 희생자들의 대화 102
47172
1799
P&Q - Life goes on 中 129
45000
1798
명언들 161
42918
1797
지상렬 " 저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아요" 200
38719
1796
♬삶의 지혜를 가져다주는 명언♬ 149
46718
1795
삶의 언덕은 평 165
42885
1794
[당신이 더] 95
49514
1793
태연오빠가쓴글 153
44574
1792
거짓말 164
40120
1791
앵두 (류영동 시인) 139
45326
1790
내가 네 우산이 되어 주면 되겠니? 160
43661
1789
내 사랑이 온통 그대뿐 (류영동 ) 121
48482
1788
지하철의 감동 171
42605
1787
다시한번반성합니다 153
44140
1786
세상에서 믿어서안될말 140
41580
1785
사랑의단계 150
41545
1784
일본문화재 화재진압사진 196
38925
1783
매일 해야하는 12가지 일들 186
45203
1782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글 150
45765
1781
마음의 와 닿은 글 166
43606
1780
그대의 뒷모습까지 사랑을 하고 192
48329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