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바보였나 봅니다
06-05-28 02:46
한마음
21062
(총 104명)
첨부된 파일: 20[2].jpg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영이 (2006-05-31 19:34)  
그러게 말입니다...
  악귀석이 (2006-06-29 22:15)  
꼭 그럴까요 내용이 너무 참,.. 구슬프네요
  악명높다 (2006-07-26 19:09)  
옛날의 나를 보는글같다..
  낄낄이 (2008-02-08 01:04)  
저두 그랬었는데.. 새록새록
  붕~날라차뿔라 (2006-09-09 11:25)  
나도 바보였습니다
  웨스트77 (2006-11-06 23:33)  
다 바보인적은 있져.
  삑삑이 (2006-11-10 15:47)  
난 바보입니다~
  『淚悲™』 (2006-11-17 20:30)  
이거 전에 봤던거네요...
  후아유 (2008-02-15 06:37)  
앞에 똑같은 글이 있죠 중복~
  삼돌이 (2006-12-04 23:15)  
아무것도 할수없는건 바보가아니에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눈의여왕 (2006-12-09 00:59)  
저두 바부였나 봅니다.
  욘쓰v (2006-12-09 21:48)  
사랑한다면.. 결국 바보가 되겠죠
  삶의 여유 (2006-12-20 23:53)  
저두 바보였습니다...
  보노보노 (2006-12-25 20:40)  
바보..정말 화가나...
  날으는 감자 (2006-12-26 13:35)  
그래요 바보입니다.
  아지매 (2007-01-06 20:08)  
바보였습니다.
  오벨아자로 (2007-01-21 15:09)  
정말 바보였나 봐요
  건강하자 (2007-02-19 13:47)  
바보인거양? 그런거야?
  움히히 (2007-02-20 20:56)  
이거 저번에 봤는뎅 ㅎㅎ
  옥장군 (2007-03-06 11:10)  
정말 바보였나보군요..ㅋㅋ
  킹스2 (2007-03-13 22:08)  
놔정말 저번에바보엿아.
  나영 (2007-03-27 19:01)  
난바보아닌데염
  킹스 (2007-04-01 22:09)  
난저암ㄹ 바보가아닌뎅.
  나야나알잖아 (2007-05-02 12:45)  
바보였나 보네요..
  양텅 (2007-05-03 19:17)  
당신밖에모르는 바보멍청이입니다
  새알 (2007-05-27 14:31)  
바보였나 봐요
  양텅 (2007-05-29 15:45)  
정말 ㅂ ㅏ보여나바;;
  세우깡 (2007-06-06 11:05)  
바보맞는군애요
  비옴 (2007-07-24 18:50)  
응 그대는 바보예요
  ㅎ (2007-08-09 11:01)  
갑자기 옆자리가 텅빈...
  덥다휴 (2007-08-17 22:42)  
나는 바보가 아니였다구
  아자아자 (2007-08-22 23:53)  
난바보가아니라구
  하핫 (2007-08-31 13:47)  
그사람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하핫 (2007-08-31 13:48)  
정말 바보같은나 어떡할까요
  랄라 (2007-10-18 21:11)  
가끔은 바보 같을떄가 잇어요
  오꼐잉 (2007-10-19 19:42)  
바보같아도보면좋죠
  구구v (2007-12-08 10:23)  
바보 같을떄 많지진짜..ㅋ
  좋은정보 (2007-12-12 23:08)  
아직은아닌가.
  좋은정보 (2007-12-12 23:09)  
너무나힘들게..
  바보돼지 (2008-01-09 01:12)  
난 바보다,,바보다정말,,
  꽃혁 (2008-01-12 22:23)  
바보같아요..
  우헿6 (2008-01-14 00:47)  
글씨참애매하게작군하
  비밀~ (2008-01-14 09:46)  
좋은글이네요
  세종대황 (2008-01-15 23:38)  
그사람덕분에..
  콜라비 (2008-01-16 21:07)  
대단하네요~!와우
  샤랄라쏭 (2008-01-16 23:10)  
술을 제발 줄이시길
  코코♡ (2008-01-17 09:22)  
술땡기네...아침인데-_ -
  후알유 (2008-01-18 00:09)  
바보다정말,,
  joo (2008-01-18 02:07)  
바보가 되어버렸네요
  첫눈이오면 (2008-01-18 05:26)  
사랑하면바보가되죠 ㅎㅎㅎ
  minawin (2008-01-19 21:37)  
바보탈출
  대화가필요해 (2008-01-19 22:56)  
전에 봤던거네요
  효경 (2008-01-20 03:02)  
좋은글 감사 합니다
  깍깍 (2008-01-20 11:25)  
그사람이없다고외톨이가됭어버렷습니다
  깊은슬픔 (2008-01-25 02:19)  
옆에 너무 허전해요
  bal002 (2008-01-20 16:32)  
나도 바보였다
  효리언니 (2008-01-20 18:21)  
술로달래던 슬픔
  완소누나 (2008-01-20 22:21)  
바보이기때문에...나는 아프기만 합니다
  멕시안 (2008-01-21 22:36)  
어느새 그대밖에없는 제가되어버렸죠..
  레쓰비마일드 (2008-01-23 21:06)  
바보였나 봅니다
  최승 현 (2008-01-24 00:06)  
사랑한 후에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띠요옹 (2008-01-24 07:59)  
정말 바보였나 봅니다요
  gngngn (2008-01-24 15:56)  
너없이도 살아 갈 수 있게
  깊은슬픔 (2008-01-25 02:19)  
친구들도 못만나겠어
  뭥미 (2008-01-25 13:08)  
사랑한 후에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뭥미 (2008-01-25 13:08)  
너없이도 살아 갈 수 있게
  뭥미 (2008-01-25 13:08)  
정말 바보였나 봅니다요
  깜띡이 (2008-01-25 14:26)  
정말..전 바보였나봐요
  danmug (2008-01-26 01:40)  
정말 바보였나보군요..ㅋㅋ
  wjdwngp (2008-01-26 13:44)  
사랑하면 바보가되죠..
  로테 (2008-01-27 13:24)  
바보였다 나도
  하기 (2008-01-27 15:23)  
모두어쩔수없는거죠
  끝까지해보자 (2008-01-28 16:40)  
너땜에 내가 술이는다
  꿀물리스 (2008-01-28 23:35)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 가슴 아프네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9 12:48)  
사랑위해 모든지할수잇다?
  하늘보라 (2008-02-01 00:07)  
아무것도 할수 없죠
  하찮은(39) (2008-02-04 00:33)  
정말 바보였엇나바요..사랑앞에선
  뽕 (2008-02-05 02:26)  
사랑하면 바보가 되는법
  낄낄이 (2008-02-08 01:04)  
그사람한테 생활을 모두 맞추면안되요
  코크콜라 (2008-02-08 22:07)  
난바보가아니다사랑을안하니까
  슬프닷 (2008-02-09 00:17)  
정말바보였었나봐요 사랑앞에선
  kk19k (2008-02-14 07:37)  
아무것도 할수없는건 바보가아니에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케케후후 (2008-02-14 14:48)  
그 사람이 제 전부였나 봅니다
  후아유 (2008-02-15 06:37)  
음.. 오늘 친구랑 만나서 술한잔 기울이고 싶다.
  kjkj2291 (2008-02-20 16:08)  
이글은 좋은글이네요~
  최승 현 (2008-02-21 23:42)  
정말 저럴까요? 갑자기 슬퍼지네요ㅜ.ㅜ
  사랑해혜인 (2008-03-05 18:23)  
그사람은바보,..
  우행시 (2008-03-18 23:32)  
..............♡
  놀이터 (2008-03-20 17:04)  
술이늘고 생각이늘고..ㅠㅠㅠ
  레골라스 (2008-03-29 15:08)  
너무 바보라고 하는 것은 부러워서 그러는 건가...
  징요지용 (2008-03-30 15:36)  
나는 아프기만 합니다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679
좋은생각 만이들보세요 101
23556
678
좋은생각예쁜글 102
25358
677
대단한우정.. 102
22846
676
남녀관계에서 96
22654
675
너라는게.. 106
23061
674
세상에서 가장 좋은글★ 106
24651
673
정말로 그래 본적 있습니다 111
25699
672
넌 이미 나를... 108
24423
671
아직도 105
22809
670
바보같은 심장 97
20347
669
나는 늘 그자리 107
22098
668
베푸는 사랑 93
23989
667
믿어주는 일 102
23592
666
견디는 거 90
23816
665
미안해요... 100
23108
664
사랑은.. 102
21116
663
추억이 되는 것 101
24431
662
사랑이란거 별거 아닌거야 102
22270
661
사랑이기때문에 95
24738
660
당신을 사랑한다는 그말은.. 101
23043
659
끝까지사랑하기 104
22371
658
겨울이왔습니다 100
23238
657
마음지체현상 114
21799
656
젊음이란 110
21773
655
내 이야기의 끝은.. 102
21908
654
그 사람에게 말하고 싶어요 102
22450
653
♡사랑함에 있어...♡ 106
23411
65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09
22205
651
나 자꾸... 106
19645
650
삶의 방법 119
22719
649
To.... 113
23498
648
나이를 먹는것 자체는 그다지 겁나지 않았다. 107
20811
647
100점 짜리 인생... 108
21322
646
- 나이팅게일의 中 - 94
23157
645
유치원아이들의 당부말씀! 95
21928
644
서태지 어록★ 119
21572
643
내가 원하는 남자 106
23051
642
겸손... 98
23742
641
단순한.한마디. 98
20710
640
반칙중... 100
20272
639
항상시작은... 93
21501
638
그놈이 쵝오다. 101
23145
637
사랑하는 이와 사랑받는이의 차이 104
22352
636
그대를 잊지 못합니다 102
21484
635
난 이런사람을 존경한다. 109
20134
634
사랑과 우정중.. 선택하라면?? 당신은? 98
26112
633
내가 사랑한 당신은 106
21514
632
영원히.... 98
23509
631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104
22035
630
아카시아 꽃 향기 103
19608
total : 1979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