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모르겠다 ...
06-05-24 20:06
상상해
18831
(총 100명)
첨부된 파일: 4[2].gif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악명높다 (2006-07-26 21:29)  
생각은 많아지는데~ 나이만 먹는다..
  딸기우유 !!! (2006-07-30 17:12)  
나두 모르겠따 ~
  말죽거리잠옷사 (2006-08-31 10:10)  
다시생각하게하는글
  기므나 (2008-01-24 19:45)  
다시생각하게하는글
  무가당비타민 (2006-09-12 16:39)  
정말 모르겟다
  가을 (2006-09-14 15:36)  
지난 일을 생각하게 하는글
  『淚悲™』 (2006-11-16 15:50)  
아무도 몰라~
  삼돌이 (2006-12-01 01:20)  
모르겠다고 내팽겨치지말구~ 생각해봐요
  욘쓰v (2006-12-09 17:53)  
그렇게 모르겠다면.. 그냥 생각 하지 마세요
  낄낄이 (2008-02-08 21:30)  
그치만 생각조차안하는거보단 생각하는게 낫잖아요
  눈의여왕 (2006-12-09 19:10)  
생각없이 나이만 먹었네
  보노보노 (2006-12-12 11:42)  
지금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
  삶의 여유 (2006-12-19 00:32)  
정말 모르겠습니다..
  날으는 감자 (2006-12-26 09:58)  
나이만 먹어가넹
  아지매 (2007-01-03 12:06)  
가슴이철렁하네
  욘쓰v (2007-01-08 18:28)  
음.. 정말 나이 먹는거 싫다 ㅋ
  안냥하삼요 (2007-01-17 21:08)  
맞다 아 나이먹는거.....한숨나오네
  오벨아자로 (2007-01-19 23:52)  
나이 들어가는거 정말 싫어요..
  퍼기 (2007-01-21 03:59)  
ㅜㅜ나이먹기싫다진짜
  건강하자 (2007-02-20 11:24)  
저두 잘 모르겠어요
  움히히 (2007-03-06 01:14)  
휴 ~ 나두 모르겟당.11!!!
  옥장군 (2007-03-07 10:36)  
정말 모르겠군요!! ㅋ
  킹스2 (2007-03-14 17:12)  
몰겟어 나이만에.ㅜ
  붕~날라차뿔라 (2007-03-28 21:44)  
진짜 모르겟다 어려워
  킹스 (2007-04-01 22:45)  
어떻게해야될지 머리가아파.
  나야나알잖아 (2007-04-17 23:59)  
정말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양텅 (2007-05-03 23:28)  
멀게싸나이만먹눈.
  새알 (2007-05-27 05:58)  
정말 모르겠니?
  양텅 (2007-05-29 18:21)  
만마 ㅋㅋ 정말멀라여
  세우깡 (2007-06-06 23:36)  
자꼰륵어가는 분위기;
  덥다휴 (2007-08-20 17:41)  
나도 모르게따 진짜 몰라요
  아자아자 (2007-08-23 17:31)  
나도모르겠어 정말루
  하핫 (2007-08-27 01:11)  
시간은 은근히 빨리지나가요
  하핫 (2007-08-27 01:12)  
생각없이 나이만 흘러가요.
  랄라 (2007-10-18 22:01)  
정말 시간이 너무 빨라요
  오꼐잉 (2007-10-19 22:00)  
그무엇과바꿀수없기에..
  좋은정보 (2007-12-19 17:10)  
넌떄로울고있는지
  좋은정보 (2007-12-19 17:10)  
남몰래울다가
  미크 (2008-01-12 02:45)  
나이만 먹어가는 나..ㅠ
  돈벌어야딩 (2008-01-13 03:27)  
ㅠㅠㅠㅠㅠ모르겟다 시간은근히빨리가는데
  브리브리 (2008-01-13 21:16)  
시간너무빨라요.,.
  아키드림 (2008-01-13 22:38)  
지금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
  세종대황 (2008-01-15 11:27)  
생각없이 나이만 먹어가고 있죠..
  으헤헹 (2008-01-16 14:22)  
나이만 먹어가네..........
  콜라비 (2008-01-16 18:18)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샤랄라쏭 (2008-01-16 19:29)  
나이는 먹어가고....
  KM왜용 (2008-01-17 03:36)  
생각없는 저를 볼때마다 한심해여 ㅜ_ㅜ
  후알유 (2008-01-18 01:21)  
머리가아파.ㅠㅠ
  첫눈이오면 (2008-01-18 06:26)  
저도 점점두려워짐
  애유 (2008-01-18 13:20)  
시간은 가는데 하는건없고ㅠㅠ
  joo (2008-01-18 21:07)  
철렁 가슴만 내려앉는구나...ㅠㅠ
  효리언니 (2008-01-19 20:15)  
이건 인류의 가장 큰 고민아닐까요?ㅎㅎ
  대화가필요해 (2008-01-20 01:13)  
생각은 많아지는데~
  효경 (2008-01-20 02:13)  
좋은글 감사 합니다
  minawin (2008-01-20 11:50)  
나이 먹어간다..
  에휴에휴에휴 (2008-01-20 14:31)  
나두 모르겟다
  완소누나 (2008-01-20 19:34)  
모르겠다고 생각하지말고 알려고 노력합시다제발
  뭥미 (2008-01-20 22:24)  
도무지 나도 모르겟다
  뭥미 (2008-01-20 22:24)  
생각할건ㄴ많고
  뭥미 (2008-01-20 22:24)  
모르겠다는그자체를생각하는것도
  뭥미 (2008-01-20 22:24)  
정말로힘든일이죠
  뭥미 (2008-01-20 22:25)  
머리가멍해지네염
  꿀꽈배기 (2008-01-21 00:53)  
무엇과도 바꿀수가 없는것이기에
  bal002 (2008-01-21 01:18)  
생각없이 나이만먹구ㅠ
  붕어ㅋ (2008-01-22 00:28)  
내 머릿속의 물음표..;
  멕시안 (2008-01-23 03:45)  
노력해서 자기 정체를 알아갑시다!
  gngngn (2008-01-23 17:35)  
정말 모르겠다...ㅎ
  최승 현 (2008-01-23 22:40)  
진짜 생각없이 나이만 먹어가고
  우와ㅣㅣ (2008-01-24 13:59)  
생각은 많고 할일도 많은데 나이만 먹는다 ㅋㅋ
  띠요옹 (2008-01-24 19:02)  
와 진짜 모르겠어요..어렵다
  깜띡이 (2008-01-25 04:58)  
정말..지금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wjdwngp (2008-01-26 15:30)  
아무것도 모르겠다..
  danmug (2008-01-28 20:08)  
모르겠다고 내팽겨치지말구~
  끄나풀여 (2008-01-28 22:37)  
모르고 싶다 ,,,진짜로 ,,
  끝까지해보자 (2008-01-29 01:48)  
너무 어려워 정말 모르겠어
  미인박명수 (2008-01-29 08:59)  
세월은 뜻하지않아도 흐르죠...
  jjjjhhhh (2008-01-30 01:02)  
철렁.. 가슴이 내려 앉는다.
  케케후후 (2008-02-01 01:50)  
생각없이 나이를 먹는다..저도 무슨맛으로 나이를 먹는지 모르겠어요
  kk19k (2008-02-02 01:49)  
그렇게 모르겠다면.. 그냥 생각 하지 마세요
  로테 (2008-02-02 20:10)  
모르는게 너무 많다
  사과나무의체리 (2008-02-03 10:58)  
그렇게 알려고 하니까 모르는거지
  하찮은(39) (2008-02-04 01:17)  
세월은 너무 빨리 흐르죠
  뽕 (2008-02-05 02:53)  
모르겟다 어떻게될지
  wyflxhd (2008-02-07 02:55)  
가끔미래를생각하면막막해요
  낄낄이 (2008-02-08 21:31)  
하는거없이 나이먹는거 정말 슬포
  코크콜라 (2008-02-09 00:26)  
미래는정말모르겠어요
  하기 (2008-02-10 20:25)  
모른단말하면안좋아여
  후아유 (2008-02-14 07:11)  
생각없이 나이만먹어가는. 이건 날 두고 하는 말.. 철렁
  후아유 (2008-02-14 07:11)  
꿈을 가지고 내가 하고싶은거 찾기가 힘들다..
  kjkj2291 (2008-02-19 15:47)  
정말 좋은글인거 가타요....
  놀이터 (2008-02-19 18:02)  
정신연령은 계속 10대에 있는거같음..ㅠㅠ반성하게되네요
  최승 현 (2008-02-21 21:43)  
정말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죠?
  하늘빛 (2008-03-05 19:31)  
하는 생각은 그대로인데......
  우행시 (2008-03-16 21:56)  
..............♡
  징요지용 (2008-03-22 08:12)  
잊고싶은건마지막모습뿐
  레골라스 (2008-03-28 12:53)  
빨리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79
사랑하는 사람~ 90
18377
178
사랑합니다 87
18965
177
내버려 두세요~ 94
17801
176
나랑 사귈래~ 91
17054
175
사랑은 택시다~ 89
14728
174
제주도의 돌 고래 쇼~ 90
18210
173
니목표 92
16798
172
즐거워 지는 법 88
19078
171
불가능 96
16640
170
조심하라 85
16634
169
Йaрру Ðaу 88
13391
168
칭구란? 93
16840
167
오늘의 운세 88
17549
16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93
16080
165
섬... 86
16786
164
보. 고. 싶. 다. 85
17171
163
그때는 86
16123
162
◆이런 친구가 되게 하소서 ◆ 92
15638
161
친구가 무엇을 뜻하는지 96
16238
160
기억해줘 90
18239
159
누군가 말했다. 89
16579
158
인생에서 필요한 12명의 친구 96
18024
157
비상구 97
16601
156
친구란. 91
15261
155
친구.......... 90
16397
154
사랑도 마약이래요. 97
15054
153
손......... 86
17998
152
전하고 싶은말 88
17344
151
좌절하고 계시나요? 90
16390
150
걱정 말아요 88
15339
149
삶의 소중함 89
15943
148
친구.. 87
16414
147
4가지 종류의 친구들 93
17977
146
하루 하루를 85
16774
145
우정 십계명 92
17264
144
만남이란. 84
16626
143
연애를 하지않는동안 나타나는증상 96
18535
142
그리워진다는 건 92
16555
141
보내줘야지 90
16374
140
널 절대 89
15769
139
하루하루를 89
16952
138
그랬던거야 86
16183
137
나도.. 90
17651
136
소중하다고 92
16603
135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90
17752
134
사랑해 91
16996
133
비가온다. 92
19005
132
오래 오래 97
16106
131
지금은 93
15590
130
간사하게도 93
16511
total : 1979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