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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나는 바보였습니다 ...
06-05-23 20:28
한마음
18831
(총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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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개미여왕 (2006-05-23 23:42)  
바보네.고놈~
  누구게 (2006-05-30 12:43)  
재밌게 읽고 가요^^
  영이 (2006-05-31 20:49)  
나도 바보욨어요,,,
  말죽거리잠옷사 (2006-08-30 19:40)  
저거 휴대폰줄?
  진달래 (2006-09-16 12:31)  
나도 바보였습니다
  삑삑이 (2006-11-05 18:26)  
아이 러뷰유~
  『淚悲™』 (2006-11-17 16:06)  
밑에서 본 글이네요~
  따라와 (2006-11-22 12:01)  
누구나 한번쯤은 바보
  삼돌이 (2006-12-01 00:48)  
바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난 천재다 생각해요!!
  낄낄이 (2008-02-12 14:51)  
사랑앞에선 누구나 바보맞죠몰
  욘쓰v (2006-12-09 17:10)  
자기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다고 해서 바보는 아니죠..
  눈의여왕 (2006-12-09 19:51)  
그렇습니다. 나는 바봅니다.
  보노보노 (2006-12-12 10:20)  
짝사랑...슬프다...
  삶의 여유 (2006-12-17 00:27)  
그렇지만 힘내세요...
  날으는 감자 (2006-12-26 00:24)  
바보바보끼리만나다
  아지매 (2007-01-03 11:38)  
나도바보였습니다.
  욘쓰v (2007-01-10 00:45)  
그러면 나도 바보였나요..ㅋ
  오벨아자로 (2007-01-19 22:59)  
정말 나도 바보였습니다..
  퍼기 (2007-01-21 04:36)  
정말 바보엿군요!그러는나도ㅜㅜ
  건강하자 (2007-02-21 09:13)  
나도 바보였습니다
  움히히 (2007-03-06 01:29)  
바보엿네~ ㅋㅋ바보엿어 !캬캬
  옥장군 (2007-03-07 11:16)  
정말 말그대로 바보였네요;ㅎ
  킹스2 (2007-03-14 17:42)  
나는발 캬캬바보엿읔.
  붕~날라차뿔라 (2007-03-30 22:00)  
나도 바보였습니다
  킹스 (2007-04-01 22:59)  
밥오멍텅구리엿어여
  나야나알잖아 (2007-04-16 23:51)  
정말 바보였어요
  양텅 (2007-05-03 23:52)  
밥보야정말 그넘참.
  새알 (2007-05-26 00:13)  
나는 바보였습니다
  양텅 (2007-05-29 18:47)  
밥어 벙텅그리 밥탱;
  세우깡 (2007-06-08 20:54)  
네넘임마 ㅂ ㅏ보가자
  덥다휴 (2007-08-20 18:09)  
니가먼데 임마인생머있나?
  아자아자 (2007-08-23 17:58)  
댄스댄스춤을쳐봐요신나게
  하핫 (2007-08-25 00:11)  
좋아하면 무조건 고백해야죠
  하핫 (2007-08-25 00:11)  
짝사랑은 너무힘들어
  랄라 (2007-10-18 22:20)  
짝사랑..하기 ㅅ ㅣㄹ ㅓ요 ㅠㅍㅋ
  오꼐잉 (2007-10-19 22:34)  
아직도바보이네
  구구v (2007-12-06 18:05)  
바보가 되어 가는거 같았어~ 사랑할땐..
  좋은정보 (2007-12-19 17:50)  
너에겐상처가도리까.
  좋은정보 (2007-12-19 17:50)  
너무아파서눈물만나.
  돈벌어야딩 (2008-01-13 03:53)  
ㅜ.ㅜ.ㅜ.ㅜ.ㅜ.바보...짝사랑싫어
  모비 (2008-01-13 04:41)  
나도저렇게만드는거갖고싶다..
  비밀~ (2008-01-14 12:39)  
쵝오~!!!!!!!!!!
  브리브리 (2008-01-14 19:01)  
나는바보엿다
  세종대황 (2008-01-14 23:29)  
먼저..다가설게요..
  으헤헹 (2008-01-16 14:57)  
그림 이쁘네요~
  콜라비 (2008-01-16 17:58)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샤랄라쏭 (2008-01-16 18:50)  
넌 진짜 더한 바보구나
  애유 (2008-01-18 13:53)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죠ㅠㅠ
  joo (2008-01-18 22:23)  
나보다더 못한 이 바보같으니라고
  뭥미 (2008-01-19 02:11)  
중복이에효시긔
  효리언니 (2008-01-19 17:47)  
바보ㅋㅋ바다의보배
  후알유 (2008-01-19 21:26)  
말그대로 바보였네요,,
  효경 (2008-01-20 02:00)  
좋은글 감사 합니다
  대화가필요해 (2008-01-20 02:07)  
재밌게 읽고 가요
  minawin (2008-01-20 13:34)  
잘보ㅘ요
  에휴에휴에휴 (2008-01-20 15:05)  
나는 바보였다
  완소누나 (2008-01-20 19:09)  
바보같은 나를 탓해봐도 별수없는 지금..
  깍깍 (2008-01-20 23:26)  
내마음좀눈치채라바ㅂ모야
  bal002 (2008-01-21 01:59)  
별수없는 바보였다
  꿀꽈배기 (2008-01-21 02:59)  
바보바보
  최승 현 (2008-01-23 21:56)  
눈치채지 못한 나도 바보^^
  멕시안 (2008-01-24 02:31)  
이렇게보면 저도 또한 바보..?ㅎ
  띠요옹 (2008-01-24 19:48)  
바보였어요..사랑하면.
  깜띡이 (2008-01-25 03:54)  
난 정말 바보인것 같아요..
  깊은슬픔 (2008-01-25 09:08)  
언젠가는 알아주겟죠 그사람
  flffl (2008-01-26 07:09)  
정말 바보였네요. 이제알아주세요
  wjdwngp (2008-01-26 16:08)  
둘 다가 바보였죠
  꿀물리스 (2008-01-28 12:34)  
언젠가는 알아주길 바랍니다~
  danmug (2008-01-28 19:35)  
바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끝까지해보자 (2008-01-29 21:30)  
사랑하면 바보가 되는건가
  케케후후 (2008-01-30 13:01)  
사랑하면 그사람 밖에 모르는 바보가되죠
  kk19k (2008-02-01 12:42)  
정말 말그대로 바보였네요;ㅎ
  로테 (2008-02-02 20:41)  
나도 바보였습니다
  사과나무의체리 (2008-02-03 11:38)  
저태이프 암 ㅋㅋ 졸라신기함 딱 찍으면나옴
  하찮은(39) (2008-02-04 13:28)  
사랑하면 바보가되나봐요
  뽕 (2008-02-05 03:05)  
난 바보가됬으니까 사랑할래
  wyflxhd (2008-02-07 02:35)  
눈치채지못하면정말답답해요
  낄낄이 (2008-02-12 14:51)  
사진속 저걸 모라하드라..까먹었네용
  후아유 (2008-02-14 05:11)  
다이모? 디아모 ? 암튼 그거같아요
  후아유 (2008-02-14 05:12)  
이런글 보면 정말 노래가사가 다 . 맞는 말들.. 사랑에 대한~
  놀이터 (2008-02-15 21:50)  
이렇게 자신을 한탄할시간에 열심히 털고일어나야지
  kjkj2291 (2008-02-19 15:21)  
정말 좋은글인거 가타요....
  최승 현 (2008-02-21 12:13)  
바고같은 내가 별수없는 지금은~?
  최탑♡ (2008-03-10 00:03)  
그러면 나도 바보였나요
  우행시 (2008-03-16 20:02)  
............♡
  레골라스 (2008-03-27 20:57)  
당신만을 사랑한 바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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