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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바보였나 봅니다/
06-05-23 13:31
개미여왕
18442
(총 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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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영이 (2006-05-31 20:56)  
바보엿나보네요...
  춤추는 태양 (2006-07-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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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태양 (2006-07-08 18:37)  
그래,,, 바보다 지 몸만 베리지,.
  말죽거리잠옷사 (2006-08-30 19:38)  
바보였구나 나도 너도
  무가당비타민 (2006-09-11 17:12)  
정말그랬구나~!
  『淚悲™』 (2006-11-16 15:15)  
이것두 중복~
  따라와 (2006-11-22 12:12)  
중복 또 읽다니...
  삼돌이 (2006-12-01 00:39)  
사랑의 바보가 되어보세요~ 원래 사랑이란그런겁니다
  욘쓰v (2006-12-09 16:53)  
.. 아프더라도 술마시지 말고.. 결국은 사랑하니까 아픈거에요
  눈의여왕 (2006-12-09 20:00)  
네 바봅니다. 당신은..
  보노보노 (2006-12-12 08:33)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지겠죠..
  삶의 여유 (2006-12-17 00:15)  
술로 풀지 맙시당...
  날으는 감자 (2006-12-26 00:16)  
그렇군요 바봅니다
  아지매 (2007-01-03 11:17)  
정말바보였나봅니다.
  욘쓰v (2007-01-10 00:52)  
바보였나보네요 정말..ㅋ
  오벨아자로 (2007-01-19 22:49)  
정말 바보였나보네요
  퍼기 (2007-01-21 04:43)  
술은 줄이세요ㅜㅜ바보야!
  정지율. (2007-02-11 10:13)  
정말 바보바보바보..ㅜㅜㅋ
  까불디망 (2007-02-20 18:02)  
난정말바본가봐
  건강하자 (2007-02-21 09:18)  
정말 바보였나봅니다
  움히히 (2007-03-06 01:38)  
술로 너무 마시지마세요 몸상해요 ~
  옥장군 (2007-03-07 11:24)  
정말 말그대로 바보였나 봅니다;ㅋ
  킹스2 (2007-03-14 17:49)  
여깻쥐 바보의술롱.
  붕~날라차뿔라 (2007-03-30 22:05)  
저도 바보였나봅니다
  킹스 (2007-04-01 23:03)  
당신을 너무바보엿나봐여
  나야나알잖아 (2007-04-16 23:39)  
정말 바보였나봐요
  양텅 (2007-05-04 18:39)  
미안해요..님밖에몰라서 ㅠㅠ
  새알 (2007-05-25 23:59)  
바보였나봅니다
  양텅 (2007-05-29 18:54)  
미앙헤 ㄴ ㅏㄴ바부엿어
  세우깡 (2007-06-08 21:04)  
ㄴ ㅔ가진정널버리다니 바부야 ㅠㅠ
  비옴 (2007-07-25 23:59)  
응 진짜 바보여따
  덥다휴 (2007-08-20 19:57)  
지금은천재 세계제일 푸하하
  아자아자 (2007-08-23 18:06)  
천재아님바보야?
  하핫 (2007-08-24 23:49)  
바보였나보네요 ..
  하핫 (2007-08-24 23:49)  
사랑하는건 바보같은짓 ?
  오꼐잉 (2007-10-19 22:42)  
바보같은짓만해.
  랄라 (2007-10-21 01:48)  
어쩔떄는 진짜 바보 같을떄가 잇어요 ㅎ
  구구v (2007-12-06 17:54)  
나도 바보인거같애
  좋은정보 (2007-12-19 18:04)  
내겐너뿐이란걸.
  좋은정보 (2007-12-19 18:04)  
알도록노력해
  돈벌어야딩 (2008-01-13 04:01)  
그리 진짜 나 바보엿는것같앵ㅇㅇ
  모비 (2008-01-13 04:08)  
아진짜 ㅠㅠ 바보다 ㅠㅠ 어케 ㅠㅠ
  비밀~ (2008-01-14 12:45)  
쵝오~!!!!!!!!!!
  브리브리 (2008-01-14 19:36)  
정말바보엿나봐
  세종대황 (2008-01-14 22:29)  
모든것을 배워도..
  이쁜윤진이짱 (2008-01-16 08:27)  
ㅜㅜ아슬프다............마지막문구캬
  으헤헹 (2008-01-16 15:12)  
모든것을 배워도........
  콜라비 (2008-01-16 17:41)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샤랄라쏭 (2008-01-16 18:40)  
사랑이 전부가 아니긔
  아키드림 (2008-01-17 11:32)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지겠죠..
  애유 (2008-01-18 14:03)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 ㅠㅠ
  효경 (2008-01-18 15:22)  
좋은글 감사 합니다
  joo (2008-01-18 22:57)  
그러게 바보인거 같아요
  뭥미 (2008-01-19 01:46)  
한잔의술로달래지
  효리언니 (2008-01-19 17:30)  
다른사람생기면그땐바보가아니잖아요
  망이 (2008-01-19 21:07)  
바보였나봅니다
  후알유 (2008-01-19 21:34)  
바보였나봅니다ㅋ
  대화가필요해 (2008-01-20 02:17)  
사랑하니까 아픈거에요
  에휴에휴에휴 (2008-01-20 15:15)  
바보였나봐요
  완소누나 (2008-01-20 19:02)  
내게 노크를해줘...바보야..
  깍깍 (2008-01-21 00:33)  
그사람이생각납니다
  bal002 (2008-01-21 02:09)  
슬픈바보입니다ㅠ
  꿀꽈배기 (2008-01-21 03:42)  
좋은글이네요 잘읽고가요
  우헿6 (2008-01-21 20:21)  
난 바보가 아니야
  최승 현 (2008-01-23 21:40)  
알도록 노력하라규~
  멕시안 (2008-01-24 03:08)  
그사람덕에 술도 많이늘었어요..
  띠요옹 (2008-01-24 20:05)  
아 바보였나보네요
  깜띡이 (2008-01-25 03:49)  
바보라서 맨날 그애 생각만 하고있어요
  깊은슬픔 (2008-01-25 09:30)  
사랑의 모범생 ㅠ
  flffl (2008-01-26 06:58)  
그렇다고 술만 먹는건 더 바보다
  wjdwngp (2008-01-26 16:19)  
자신감을 내야죠!
  꿀물리스 (2008-01-28 11:59)  
그렇다고 술만 먹음 안되죠..
  danmug (2008-01-28 19:35)  
말그대로 바보였나 봅니다;ㅋ
  끝까지해보자 (2008-01-29 21:44)  
너땜에 내가 술이는다
  케케후후 (2008-01-30 12:35)  
지금도 당신덕에 바보입니다
  kk19k (2008-02-01 12:31)  
사랑의 바보가 되어보세요~ 원래 사랑이란그런겁니다
  로테 (2008-02-02 20:50)  
바보였었나 보다 슬퍼
  사과나무의체리 (2008-02-03 11:49)  
어쩜 그렇겟죠
  하찮은(39) (2008-02-04 13:48)  
사랑의바보였었나보죠..
  뽕 (2008-02-05 03:09)  
넌진짜 바보였다고 믿는다
  wyflxhd (2008-02-07 02:28)  
그사람없으면아무것도할수가없어요
  코크콜라 (2008-02-09 01:30)  
너밖에모르는바보였나봅니다
  후아유 (2008-02-14 04:55)  
나중에 저렇게 미련이 많이 남으면 가서 잡지..
  후아유 (2008-02-14 04:55)  
바보가 되어도 좋은게 사랑..
  놀이터 (2008-02-15 16:41)  
더 좋은사람을 만나면 차차 잊혀질거예요~
  kjkj2291 (2008-02-19 15:13)  
정말 좋은글인거 가타요....
  최승 현 (2008-02-21 12:02)  
사랑하는건 바보 같은 짓인가요?? 왜요?? 좋은 짓 아닌가?
  최탑♡ (2008-02-23 04:34)  
너때문에........미련이많이나자나
  우행시 (2008-03-16 15:16)  
................♡
  레골라스 (2008-03-27 20:26)  
정말 바보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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