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그때는
06-05-16 14:36
스카이 블루
16227
(총 101명)
첨부된 파일: 167551.JPG

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었다.

그들은 짓꿎은 행동을 하여 놀기도 했지만
또 전혀 놀지 않고도 전혀 말하지 않고도 있을수 있었다.

왜냐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
전혀 지루한지 몰랐기 때문이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영이 (2006-06-11 20:34)  
보고 싶은 친구들...다들 잘 사는지...
  악명높다 (2006-07-28 00:45)  
잘살고 있겠지~
  딸기우유 !!! (2006-07-28 16:40)  
다들바빠서 요즘은 잘 못보네 ...
그래도 항상 변함없는 친구들 ...
  말죽거리잠옷사 (2006-08-30 15:41)  
지당하신 말씀
  가을 (2006-09-22 13:26)  
돌아가고싶다
  삑삑이 (2006-11-02 13:52)  
당연한말씀
  웨스트77 (2006-11-03 00:37)  
맞는말씀당..
  『淚悲™』 (2006-11-16 22:11)  
칭구가 그래서 좋죠
  삼돌이 (2006-11-30 00:51)  
지루함을 잊을수있게하는 그친구... 정말 좋은칭구죠~
  욘쓰v (2006-12-08 02:34)  
멋지네요.. 친구라는게 얼마나 좋은데요
  보노보노 (2006-12-08 15:59)  
친구 좋지요..편안해지고 뭘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고..ㅋㅋ
  이스트77 (2006-12-08 23:53)  
요즘은 친구보기도 쉽지않다.
  삶의 여유 (2006-12-14 21:45)  
그래서...
친구는 소중한거죠...
  봉다리 (2006-12-15 23:08)  
당신은 나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킹스 (2006-12-22 23:38)  
보고싶다 친구야
  날으는 감자 (2006-12-25 20:42)  
친구는 좋은거야
  욘쓰v (2007-01-12 21:31)  
친구~ 말그대로 정말 짱이죠 ㅋ
  아리랑동동 (2007-01-16 18:52)  
정말그땐 좋았는데
정말 그립습니다.
  안냥하삼요 (2007-01-18 04:50)  
천진난만한 저 웃음 ㅎ
  오벨아자로 (2007-01-18 22:54)  
친구는 정말 소중하죠
  정지율. (2007-02-11 22:40)  
정말 좋은친구엿습니다...
  건강하자 (2007-02-25 12:00)  
돌아가고 싶어요
  옥장군 (2007-03-08 10:55)  
정말 친구..소중해요..ㅎ
  킹스2 (2007-03-14 22:17)  
다덜그때짱소중.ㅋ
  써니텐 (2007-03-25 18:39)  
마져그땐몰락지
  나야나알잖아 (2007-04-01 23:21)  
정말 좋은 친구이길바랍니다
  킹스 (2007-04-02 22:06)  
그땐 저웃음밖에몰랏다
  붕~날라차뿔라 (2007-04-28 16:53)  
나두 저런친구 있찌
  양텅 (2007-05-04 23:56)  
그때다 잘살거찌저런.
  새알 (2007-05-22 16:04)  
정말 그런적이 있었죠
  양텅 (2007-05-30 21:01)  
그뗑 ㄷ ㅏ잘살거찌야;
  세우깡 (2007-06-10 08:39)  
칭그야;;너 보고잡다;
  하핫 (2007-07-18 11:36)  
친구 너무 보고싶어요
  비옴 (2007-07-31 14:33)  
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었다.
  덥다휴 (2007-08-21 22:34)  
어릴적 친구들 아 기억이 업눙 난 ㅡㅡ
  아자아자 (2007-08-23 22:47)  
백돼진달떡맛없고
  랄라 (2007-10-21 14:52)  
진짜..ㅋ 완전 어렸을대 기억 하고싶다;ㅎ
  오꼐잉 (2007-10-23 20:46)  
그때는몰랐다.
  구구v (2007-12-08 14:52)  
정말 그떄는 몰랐었어..
  좋은정보 (2007-12-22 21:18)  
나를더슬프게..
  좋은정보 (2007-12-22 21:18)  
눈물로하루가되
  세종대황 (2008-01-13 19:55)  
그떄는 지루한지몰랐기때무넹..
  돈벌어야딩 (2008-01-14 01:40)  
진짜그땐몰랏지
  비밀~ (2008-01-14 14:24)  
쵝오~!!!!!!!!!!
  소님 (2008-01-15 17:33)  
저두 몰랐지요...
  뭥미 (2008-01-15 19:27)  
아무렇지도 않은척 아무일없다는척
  샤랄라쏭 (2008-01-16 01:42)  
함께하던 순간이 걱정없이 즐겁게 놀던 순간이
  이쁜윤진이짱 (2008-01-16 15:32)  
친구............친구참고맙죠친구가잇어서행복하니까요
  콜라비 (2008-01-16 16:15)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효경 (2008-01-18 12:48)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애유 (2008-01-18 18:06)  
저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완소누나 (2008-01-19 21:38)  
이런 친구가 있으면 세상 부러울게없겠네요
  첫눈이오면 (2008-01-20 10:44)  
시간가는줄모름 ㅋㅋ
  끄나풀여 (2008-01-20 12:03)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진짜 ,,
  후알유 (2008-01-20 13:27)  
저웃음밖에몰랏다ㅎ
  gd내꼬 (2008-01-20 17:50)  
그리운어린시절...나돌아갈래
  대화가필요해 (2008-01-20 18:07)  
변함없는 친구들
  붕어ㅋ (2008-01-21 13:43)  
맞아요..여렸을떄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죠
  joo (2008-01-21 20:22)  
친구들아 다들 잘 있니?
  bal002 (2008-01-21 23:02)  
누가누가 오래버티나 ㅋㅋ
  최승 현 (2008-01-23 00:11)  
전혀 지루한지 모르는 날이였지
  하찮은(39) (2008-01-23 01:51)  
어렸을때 사람만나는게참좋았는데
  깜띡이 (2008-01-24 03:06)  
그때는 정말 그런줄 알았는데..
  띠요옹 (2008-01-25 00:29)  
친구들~~ 잘있어요??
  멕시안 (2008-01-26 00:52)  
그냥 곁에만 있어도 좋은친구들^^
  wjdwngp (2008-01-26 23:45)  
친구들만나면 시간가는줄 모름;
  케케후후 (2008-01-27 10:06)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하다..
  꿀물리스 (2008-01-28 01:39)  
진짜 어렸을땐 같이만 있어도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danmug (2008-01-30 01:36)  
당신은 나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kk19k (2008-01-31 21:54)  
멋지네요.. 친구라는게 얼마나 좋은데요
  수키 (2008-02-03 01:07)  
잘몰랐어..친구의소중함을
  kjkj2291 (2008-02-04 12:14)  
정말 감동적인 글이네요...
  뽕 (2008-02-05 22:35)  
그때 알아차렸습니다 소중함을
  로테 (2008-02-06 16:23)  
지루한지 모르는 친구
  wyflxhd (2008-02-06 16:42)  
같이있으면지루하지않은친구 참좋죠
  놀이터 (2008-02-08 02:02)  
한마디도안하면서 어색하지않고 편한 그런게 제일좋아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2-09 10:38)  
그때는 좋앗겟죠
  코크콜라 (2008-02-09 18:20)  
그때는몰랐지그립다
  준수좀짱인듯 (2008-02-13 00:37)  
함꼐잇으면편하고즐거운친구....
  최탑♡ (2008-02-16 21:17)  
전혀 지루한지 몰랐기 때문이다
  최승 현 (2008-02-19 00:10)  
어렸을떄 만나는 친구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ㅜ.ㅜ
  우하함 (2008-02-21 12:15)  
놀때만 즐거운친구는 쓰잘때기 없는 친구
  yjlee0701 (2008-02-22 17:16)  
그때는 몰랐었죠
  우행시 (2008-03-12 20:43)  
...............♡
  레골라스 (2008-03-23 18:10)  
지금은 다들 뭐하면서 지낼까...
  블루블루 (2011-01-22 18:17)  
지루해보이지는 않아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29
남자가 이뻐보일때 88
16551
128
노래 제목으로 쓴 편지 93
16917
127
가끔.. 90
18464
126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건 93
16418
125
헤어졌따 92
17743
124
내가 바보라고 느꼈을때 91
17255
123
널만나면서 100
14881
122
이별.. 97
16007
121
사랑에 관한 가장 큰 이기심 98
16201
120
누군가를 좋아할때는 101
16314
119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96
14758
118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97
15500
117
당신 알고 있을까 96
16787
116
야속한 기억들 95
16763
115
나는 매일 궁금해 99
16029
114
힘내요 신데렐라 92
14947
113
난 가끔 울것 같아 91
17619
112
사랑할때 96
15266
111
그림같은 세상 96
16297
110
말하고 싶다 93
14948
109
뻔히 알면서도 96
16004
108
그런사랑을 96
14130
107
우연처럼 97
15288
106
나 없이도 95
14813
105
묻고싶다 90
16727
104
넌 알고 있었니? 난 몰랐었는데 90
16175
103
기억하겠습니다. 95
15667
102
다짐........!! 98
15349
101
남녀의 사랑 93
15296
100
요즘들어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94
16700
99
부디 날 미워해주세요 92
16176
98
나도 모르게 87
18745
97
궁금해지네요 95
17499
96
웨딩 드레스에 얽힌 슬픈 이야기 100
18290
95
사랑 하게 하소서.. 95
15686
94
내 마음에 담았어요.. 91
17111
93
웃고있다고.. 149
16387
92
잊어버릴 줄 알라. 88
15675
91
7년을 만났죠. 93
16421
90
당당한 여자 94
17646
89
그녀는 60세, 저의 소중한 학생입니다. 87
21935
88
너무 힘듭니다. 93
17109
87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91
17810
86
이런사람이 친구라지요.... 93
15186
85
남자는 여자가 이럴 때 고마움을 느낍니다. 91
18474
84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94
18418
83
이런게 사랑인가 봅니다 92
18950
82
사랑할 때 주의해야 할 10가지..。 93
15898
81
홀로 남겨지다. 94
15909
80
여자의 모든 일생은 20대에 결정된다. 96
17331
total : 1979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