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넌 알고 있었니? 난 몰랐었는데
06-05-14 14:05
스카이 블루
16070
(총 93명)
      너한테 나는 잘려나간 손톱같았겠다
잘라내도 아프지 않고
더이상 필요하지도 않고
모아서 휴지통에 넣어야 하는
귀찮은 흔적 같은거..
난 아마도 너에게 그런 존재였나 보다   나도 몰랐어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
나중에 이렇게 손끝이 아프다는걸
넌 이미 많이 아팠으니까
이제 좀 괜찮겠지?
난 너무 늦게 많이 아파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개미여왕 (2006-05-24 10:59)  
음...
  영이 (2006-06-12 00:22)  
나도 모르고 있었다....
  악명높다 (2006-07-29 18:14)  
아~ 왜 옆쪽에 생기냐고
  뭥미 (2008-01-15 01:09)  
22~ 왜 옆쪽에 생기냐고
  난 바보 (2006-08-10 20:11)  
나도 몰랐는데
  말죽거리잠옷사 (2006-08-30 14:42)  
나도 모랐었네
  진달래 (2006-09-21 18:57)  
나두 몰랐네 ........
  가을 (2006-09-22 14:38)  
이거 왜이래요
  삑삑이 (2006-10-31 18:24)  
난 알고있었다~
  『淚悲™』 (2006-11-15 23:50)  
태그 실패~
  삼돌이 (2006-11-29 23:07)  
그사람의 존재를 인식하세요~
  삶의 여유 (2006-12-14 18:07)  
좀 이상한데요....
  봉다리 (2006-12-15 23:56)  
너무 많이 아파오네요
  날으는 감자 (2006-12-24 23:20)  
왜 이렇게 나오징?
  아지매 (2006-12-31 12:37)  
좀이상합니다.
  안냥하삼요 (2007-01-07 18:08)  
뭐야 놀래라;;
  욘쓰v (2007-01-12 21:57)  
음.. 이거 영 쓰기 불편 하네요 ㅋ
  아리랑동동 (2007-01-16 18:30)  
이거 쏠렸네요..신기하넹 ㅋㅋ
  안냥하삼요 (2007-01-18 05:39)  
왜 이래 이거ㅜㅜ다그렇다 이상하게나와
  오벨아자로 (2007-01-18 21:42)  
화면이 왜이렇죠? 이상하네요
  정지율. (2007-02-13 16:18)  
저도화면이상하게나오네요;;ㅋㅋ
  까불디망 (2007-02-19 19:49)  
마저 저두요;옆으로 막
  건강하자 (2007-02-25 13:07)  
나도 잘 몰랐는데
  옥장군 (2007-03-08 11:42)  
음..알고 있었을까;ㅋ
  킹스2 (2007-03-15 22:06)  
알거가튼 속으로옆으.
  써니텐 (2007-03-25 18:53)  
화면이 왜이래
  나야나알잖아 (2007-03-30 00:40)  
화면이 옆으로 나오네요
  킹스 (2007-04-03 21:11)  
넌 화면이 옆으로..ㅠ
  악귀석이 (2007-04-04 14:52)  
잘려나간 손톱처럼
  양텅 (2007-05-05 00:25)  
알아가서손톱으로
  붕~날라차뿔라 (2007-05-08 18:53)  
화면이 이상해요 ㅡ,ㅡ
  새알 (2007-05-18 12:48)  
갑자기 화면이 이상하네요
  양텅 (2007-05-30 21:29)  
광신점가져이늠아
  세우깡 (2007-06-10 09:35)  
아므더모르는사실;
  하핫 (2007-07-16 19:31)  
화면이 이상해졌음
  덥다휴 (2007-08-21 23:45)  
늦게 아프면 더 많이 아플텐데
  아자아자 (2007-08-24 15:47)  
에라이됐다끝해라
  랄라 (2007-10-21 15:38)  
ㅎ 나도몰랐는데..ㅋㅋ 어쩌겟어
  오꼐잉 (2007-10-23 21:37)  
당신을끝까지..사랑합니다.
  구구v (2007-12-08 15:38)  
ㅎ 몰랐으면..어쩔수 없는거죠머 ㅎ
  좋은정보 (2007-12-23 14:32)  
미안해몰라봐서.
  좋은정보 (2007-12-23 14:32)  
하지만어떡할까
  sea2335 (2008-01-13 02:42)  
뭐 하거야
  sea2335 (2008-01-13 02:42)  
옆으로 쏠리자나 .. -_-
  세종대황 (2008-01-13 19:18)  
이글 옆으로 쏠려요.ㅠ
  돈벌어야딩 (2008-01-14 02:21)  
머야 옆으로쏠려ㅡㅡ
  클뤠오파뜨라 (2008-01-14 13:04)  
아깜짝야 렉걸린줄ㅋㅋㅋㅋㅋ왜옆으로쏠려여?
  비밀~ (2008-01-14 14:50)  
쵝오~!!!!!!!!!!
  샤랄라쏭 (2008-01-16 00:58)  
손톱 몰랐었는데
  콜라비 (2008-01-16 15:52)  
글이 이상하다; 옆으로;;
  효경 (2008-01-18 12:21)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애유 (2008-01-18 22:09)  
난 너무 늦게 많이 아파
  끄나풀여 (2008-01-20 11:29)  
슬퍼요 너무 ㅠㅠㅠㅠ
  gd내꼬 (2008-01-20 19:05)  
몰랐었어..그런건줄
  블랙 (2008-01-20 21:58)  
게시물 잘 보고 가용^^
  대화가필요해 (2008-01-20 22:22)  
영 쓰기 불편 하네요
  붕어ㅋ (2008-01-21 12:19)  
아;나만 화면이 옆쪽으로 쏠린줄 알았어ㅋ
  joo (2008-01-21 21:47)  
나도전혀몰랐어..
  bal002 (2008-01-22 01:22)  
그것밖에 안된다는것
  minawin (2008-01-22 09:26)  
힘내야지..
  깍깍 (2008-01-22 14:16)  
다시 자라나긴하지만..
  하찮은(39) (2008-01-22 19:28)  
전혀몰랐네요
  최승 현 (2008-01-22 19:54)  
잘라내도 아프지 않아~
  깜띡이 (2008-01-23 21:08)  
좀 이상하게 뜨는것같아요~ 왜이러지;?
  띠요옹 (2008-01-25 01:23)  
그러게 왜이런거야
  flffl (2008-01-25 18:36)  
나도 늘 늦어서 문제야
  멕시안 (2008-01-26 03:34)  
너한테 나는 하찮은 존재였나요?
  케케후후 (2008-01-26 20:10)  
잘라나간 손톱.. 그런 존재였어요!? ㅠ.ㅠ
  wjdwngp (2008-01-27 12:10)  
손톱은 계속 자라니까..
  꿀물리스 (2008-01-28 00:21)  
신체의 일부분이 되버렸나부네요..
  민트칩 (2008-01-28 01:00)  
잘려나간 손톱이라는 비유가 참 씁쓸하네요
  danmug (2008-01-30 00:57)  
화면이 왜이렇죠?
  끝까지해보자 (2008-01-31 02:20)  
화면이 옆으로.. 뭔가 이상해
  kk19k (2008-01-31 20:25)  
늦게 아프면 더 많이 아플텐데
  수키 (2008-02-03 00:46)  
그렇군요..
  kjkj2291 (2008-02-03 22:13)  
정말 감동적이에요~
  놀이터 (2008-02-05 19:16)  
손톱같은존재라.. 손톱도 잘못깎으면 아프다구...
  뽕 (2008-02-05 22:49)  
넌 알고있었는지 모르겠다
  wyflxhd (2008-02-06 15:57)  
슬프네요..그렇게 잔인하게 잘려나가다니
  로테 (2008-02-06 17:03)  
나도 늦게 아프더라
  사과나무의체리 (2008-02-09 15:15)  
이거왜 옆으로 밀려 아진짜
  코크콜라 (2008-02-09 19:30)  
아니나도몰랐었는데
  준수좀짱인듯 (2008-02-10 18:23)  
손톱길어서잘르면아픈데
  최탑♡ (2008-02-15 23:46)  
난 아마도 너에게 그런 존재였나 보다
  최승 현 (2008-02-17 00:44)  
잘라내도 잘라내도 자꾸자꾸 다시 길러
  우하함 (2008-02-21 21:38)  
너나 나나 너무 늦게 알아버렸지
  yjlee0701 (2008-02-22 16:13)  
나도 모르고 있었다
  우행시 (2008-03-11 00:00)  
................♡
  레골라스 (2008-03-23 12:07)  
내가 너무 몰랐던건 아닌지..
  블루블루 (2011-01-21 19:18)  
괜찮아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29
남자가 이뻐보일때 88
16475
128
노래 제목으로 쓴 편지 93
16853
127
가끔.. 90
18456
126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건 93
16353
125
헤어졌따 92
17694
124
내가 바보라고 느꼈을때 91
17204
123
널만나면서 100
14853
122
이별.. 97
16007
121
사랑에 관한 가장 큰 이기심 98
16125
120
누군가를 좋아할때는 101
16245
119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96
14678
118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97
15500
117
당신 알고 있을까 96
16730
116
야속한 기억들 95
16717
115
나는 매일 궁금해 99
15963
114
힘내요 신데렐라 92
14920
113
난 가끔 울것 같아 91
17542
112
사랑할때 96
15180
111
그림같은 세상 96
16263
110
말하고 싶다 93
14892
109
뻔히 알면서도 96
15969
108
그런사랑을 96
14077
107
우연처럼 97
15218
106
나 없이도 95
14813
105
묻고싶다 90
16652
넌 알고 있었니? 난 몰랐었는데 90
16080
103
기억하겠습니다. 95
15568
102
다짐........!! 98
15333
101
남녀의 사랑 93
15265
100
요즘들어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94
16687
99
부디 날 미워해주세요 92
16143
98
나도 모르게 87
18702
97
궁금해지네요 95
17461
96
웨딩 드레스에 얽힌 슬픈 이야기 100
18262
95
사랑 하게 하소서.. 95
15663
94
내 마음에 담았어요.. 91
17111
93
웃고있다고.. 149
16337
92
잊어버릴 줄 알라. 88
15627
91
7년을 만났죠. 93
16351
90
당당한 여자 94
17585
89
그녀는 60세, 저의 소중한 학생입니다. 87
21826
88
너무 힘듭니다. 93
17066
87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91
17749
86
이런사람이 친구라지요.... 93
15156
85
남자는 여자가 이럴 때 고마움을 느낍니다. 91
18410
84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94
18333
83
이런게 사랑인가 봅니다 92
18877
82
사랑할 때 주의해야 할 10가지..。 93
15835
81
홀로 남겨지다. 94
15870
80
여자의 모든 일생은 20대에 결정된다. 96
17331
total : 1979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