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나는 청춘이고 싶다
08-05-17 14:59
I LUV U
58183
(총 32명)

 
 
나는 청춘이고 싶다 


앞만 보며, 그 무엇을 찾아,
달려온 나의 삶 !
수많은 사연들이 가슴을 적셔 온다.

미친 듯이 달려와 멈추어
내 자신을 돌아보니
남은 건 허전한 마음뿐이다.

모든 것이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 하나 만족스럽게 이룩한 것 하나 없이
벌써 젊음을 넘어 저물어 가는 황혼길 입구까지
달려 왔나 하는 아쉬움 들이
창 밖에서 흔들리는 얼마 있지 않으면 떨어져 없어질
가을철 이파리 같이 슬픔으로 더욱 엄습해 온다.

아직도 남아있는 헛 욕심이 많아
버리고 살아야지 함은
잠시 스쳐 가는 자기 위안이 아닐까 싶다.
인생은 하나씩 잃어 가는 것인데도
혼자 있어 외로운 시간에
잊지 못하고 찾아 드는 지난 일들은
지난날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이렇게 다시 지난 일들을 다시 아름답게
생각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 가족이며, 친구며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
인생을 아무렇게나 살수 없기에
초라한 모습일 지라도
뒤틀린 모습 다시 잡아가며
새로운 인생 길을 가고 싶어진다.

내 인생은 나만의 역사이고
남을 위한 역사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며
아직 난 남긴 것이 뚜렷이 없고
남길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왜 난 모르고 살아왔고
또 왜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나이다.

몇 년을 숨어 지내다
세상에 나와 한 없이 우는 매미의 삶
한 여름 단 며칠을 노래하다
돌아갈 길 잊어 버리고
우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남아 있는 삶이
이번 봄이 지나고 닥쳐올 이 여름에
슬피 우는 듯 노래할 매미 같은 삶일지 몰라도
남은 인생을
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며

기대어 편히 쉴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를 찾으려고 했는데
아직은 볼품없이 시들어 가는
꽃이 되고 싶지는 않기에
아직은 청춘이고 싶다.

그리고 난 아직도 청춘이다
언제까지나....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ㅅㄹㅎ (2008-05-17 20:31)  
아직은 젊기 때문에.. 그래도 좋은글이네요 ㅋ
  탐 (2008-05-17 21:31)  
나이가 어떻든 자기 자신이 청춘이라 생각하면 그게 청춘인거죠
  디나이츠 (2008-05-17 22:57)  
아직도 젊고 여전히 청춘이라서 더 청춘이고 싶어요 진짜 언제까지나
  알럽모나미 (2008-05-19 11:22)  
저도 시간아 멈춰
  안녕녕 (2008-05-18 23:58)  
나는 지금 청춘 이 시간을 후회하지않게 보내야겠죠
  알럽모나미 (2008-05-19 11:22)  
청춘이란 좋은것
  레골라스 (2008-05-19 21:40)  
누구든지 항상 마음은 청춘이죠...
  raina (2008-05-20 14:08)  
늙고싶지 않다.
  돈좀벌자 (2008-05-24 16:49)  
지금이순간이 청춘인것같네요
  반가웜요 (2008-05-25 08:06)  
나도 언젠가 저말을 할때가 오겠죠?
  치즈김밥...♡ (2008-05-26 18:49)  
아직은 젊기땜에 와닿진 않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글이네요
  하기 (2008-06-01 15:21)  
청춘그대로머물럿으면
  뽀송발 (2008-06-04 10:45)  
그래요 난 아직도 청춘이에요
  행복하세요 (2008-06-05 00:05)  
항상 어렸으면 조켓어요 ㅠㅠ
  조규현 (2008-06-24 16:54)  
젊음이란 좋은거죠
  붕어ㅋ (2008-06-26 23:15)  
젊음이란 지나서 좋은것
  lck (2008-06-29 22:03)  
큭 다시 돌아가고 싶다 !
  은지ㅋ (2008-07-02 13:47)  
청춘
  웃긴다 (2008-07-06 02:22)  
내 나이 지금이 청춘인데, 그 청춘을 제대로 활용못하고 있는 것 같다
  ㅋㅋㅇㅋ (2008-07-09 21:52)  
젊은게좋은거죠
  haein (2008-07-14 19:11)  
젊은것도 좋구 건강한것도 밝게사는것도
좋아요
  아임소핫 (2008-07-16 16:13)  
나도언젠가는저날이오겠지??/
  엄창미녀 (2008-07-21 23:40)  
저런거 쓴분들은 긍정적이게 사는것같애요
  wownd99 (2008-07-23 08:49)  
나는 청춘이라서 청춘이고싶다가 아니라 청춘 ㅋㅋ
  메에렁 (2008-09-04 13:46)  
지금 이순간이 항상 내 인생의 젤 젊은 순간이니.. 난 언제나 청춘
  수키 (2008-11-19 22:11)  
누구나 다 그렇겠지요..
  kimmi (2009-01-14 00:35)  
나도 맨날 한 10년만 젊었으면 하느데 ㅋㅋㅋ
  아이스티 (2009-01-30 02:06)  
영원히 청춘이였으면 좋겟다..
  내둥이 (2009-01-31 23:50)  
나도나도 ㅋ 나도 영원히 청춘이었음 좋겠당 ㅋ
  져엉이 (2009-02-18 19:04)  
전 그래도 아직 청춘이라..ㅋㅋ
  우동영배 (2009-02-24 08:28)  
항상 청춘이었으면..~~ㅋㅋ
  아리랑동동 (2009-06-30 13:54)  
나도항상 청춘이라 ㅋ
  flflfl (2010-08-20 03:13)  

난 언제까지나 청춘이다
  블루블루 (2011-01-20 16:59)  
청춘 예쁜말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79
주인구하려 도로 뛰어든 개 12마리 12
243257
1978
한 빌딩 미화원의 간절한 '흡연자 전상서' 감동 5
234699
1977
눈물만 납니다 13
226000
1976
초동류영동 영시집 (장미꽃 내 사랑노래)발간 10
256379
1975
봉태규 15
233772
1974
세상에 이런 좋은 곳이 있습니다. 17
164500
1973
어느 젋은 사형수의 5분 22
151922
1972
^_^8282^_^ 26
156669
1971
어느주부의 감동글 25
150384
1970
봄비를 기다리며/향초 한상학 19
155883
1969
누가 떠나고 누가 보내는가.../이채 18
152917
1968
그대는 아프지 말았으면/류경희 21
156463
1967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16
152360
1966
사랑할때는 마음만 보세요. 16
154472
1965
사랑 십계명 17
153705
1964
좋은시한편^^ 16
154762
1963
시간이란게 그렇잖아 28
158069
1962
그대를 아직도 사랑하고있는 나를 발견했다 27
148820
1961
18세미만 회원가입한 사람이요. 23
148647
1960
올드미스다이어리中 60
143661
1959
아내의숨결이아직... 48
149507
1958
지금내마음을말해도될까? 43
133001
1957
나랑사귀지않을래? 46
141178
1956
커피프린스1호점中 49
137894
1955
나한테도선물을줘 41
129547
1954
당신이없엇다면어떻게살았을까 41
108813
1953
자존심 세우지마세요 37
135949
1952
언젠가또만난다 35
109547
1951
애인생기면뭐해보고싶어? 36
137410
1950
꼭다시만나자 32
131533
1949
항상그래줬으면좋겟따라고 35
111364
1948
나를 웃게 만드는 것 35
133064
1947
더 사랑했난 봅니다 34
125027
1946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35
137468
1945
If only 35
131937
1944
싸이월드 메인 34
134150
1943
나는 대한민국 청소년입니다 33
134305
1942
우리들의 행복한시간中 33
105820
1941
시간을 달리는 소녀中 28
125037
1940
그럼 다 행복하잖아 27
106137
1939
여자는 25
106930
1938
-Soul Mate 中- 29
107279
1937
행복이란 24
110690
1936
솔직히 말해서..... 24
100392
1935
사랑하는 마음 30
99569
1934
나도 널 좋아해라는 말 기대하지 않았어.... 27
110533
1933
이제는..... 26
105517
1932
김을동과 짱구 28
113979
1931
이거보고웃으세요!~ 24
107370
1930
``매일`` 23
88669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