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우리라는 말은..
08-05-11 23:59
I LUV U
57578
(총 28명)

우리라는말은....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웬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 ´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낌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 , "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

 
 
 
 
우리라는 말 정말 큰힘이 되는거 같네요 ㅋ
사람은 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생물체니까요..
저도 우리라는 말을 자주 써야겠어요
우리는 하나~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bal002 (2008-05-12 00:03)  
우리라는 말이 듣기 좋더라구요
왠지 그사람과 친한것같고 다정스러워서 ㅋㅋ
  망구망고 (2008-05-13 16:32)  
저도 우리라는 단어 넘 좋아요
  I LUV U (2008-05-13 18:09)  
맞아요 나너 이런거 너무 싫더라고요
이기주의 같은?
  Humming♪ (2008-05-12 00:24)  
우리라는 말을 붙이는거 너무좋죠^^
  망구망고 (2008-05-13 16:32)  
따뜻한 단어같아요 정말 ㅎㅎ
  디나이츠 (2008-05-12 03:37)  
우리~ 라는 말은 한국사람이 제일 많이 쓴다죠 ㅎㅎ 그만큼 공동체가 결집이 강한거겠죠^^
  망구망고 (2008-05-13 16:32)  
그래요? 처음 듣네요 ㅎㅎ
  I LUV U (2008-05-13 18:09)  
정말요 ?
저도 그런 소리 처음듣는데
위아더원~~이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ㅎ
  ㅅㄹㅎ (2008-05-12 06:42)  
이글엔 그림이 하나도 없어서 좀 허전하네요 우리라는 말 정말 많이 써야 할꺼 같아요
  I LUV U (2008-05-13 18:09)  
그런가요? 네 다음부턴 그림하고 같이 올릴께요 ㅎㅎ
  망구망고 (2008-05-13 16:32)  
그래요? 글만으로 이쁘네요
  캔딩 (2008-05-12 10:41)  
그림없이 읽으니까 약간지루하긴하지만 저희보다는 우리라는말을많 이써야곘어요
  망구망고 (2008-05-13 16:33)  
저두요 내일부터 맨날 써야지 ㅎ
  노다!! (2008-05-12 14:43)  
저도 우리라는 단어 참 좋아해요..너무 따뜻한 말인거같아요
  망구망고 (2008-05-13 16:33)  
그러게요 예쁘고 착한 단어같아요
  개렁이2 (2008-05-13 23:01)  
나, 너, 우리 글자수의 차이일 뿐인데 어감이 참 달라요
  뽀송발 (2008-05-14 14:32)  
우리라는 말 참 좋아요
  내사랑세형 (2008-05-15 12:02)  
그렇죠 우리라는말 저도 좋아해요
  Yure (2008-05-15 14:32)  
우리나라라고 하는 건 대한민국이 유일한 거 같아요.. ㅋ 그래서 좋지만
  알럽모나미 (2008-05-15 16:13)  
우리나라 단어 참 좋죠
  wownd99 (2008-05-15 20:09)  
혼자보단 둘이상 같이 있는게 좋지 ㅋㅋ 든든하구
  징요지용 (2008-05-17 14:00)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탐 (2008-05-17 21:50)  
혼자보단 여럿이 좋지만 개인주의성향과 내성적인성향이 적절히 섞인 저에겐 어렵네요
  레골라스 (2008-05-19 20:58)  
우리라면 서로 같은 공동체라는 말이겠죠...
  반가웜요 (2008-05-25 09:00)  
맞아요 동감해요 너보다는 우리가 좋죠~!
  돈좀벌자 (2008-06-01 14:32)  
우리라는 말을쓰면 뭔가 더 친해보이고 좋아보여요
  로테 (2008-06-08 06:51)  
내가 좋아하는 단어중에 하나인 우리
  아임소핫 (2008-07-16 16:39)  
저도좋아하는단어'우리'
  붕어ㅋ (2008-06-27 00:25)  
한국사람이 제일 많이 쓴다죠
  은지ㅋ (2008-07-02 14:05)  
참 좋죠
  ㅋㅋㅇㅋ (2008-07-09 22:20)  
아뭐라는거야
  아임소핫 (2008-07-16 16:39)  
정말좋고감동적인글!!!우리내가좋아하는단어
  엄창미녀 (2008-07-21 23:55)  
하나하면너와나
  메에렁 (2008-09-04 14:26)  
저도 그말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 붙임 . 우리집 우리엄마 우리언니 우리 가족.. 등등등
  수키 (2008-11-19 22:24)  
하나로 묶어주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아이스티 (2009-01-30 03:10)  
우리라는 말은 진짜 좋은거같아^^
  져엉이 (2009-02-18 19:28)  
우리......공동체..?
  케케후후 (2009-11-01 19:07)  
우리라는 말은 나와 또다른 타인을 이어주는 소중한 말이죠 ㅎ
  블루블루 (2011-01-20 18:33)  
감격 흑흐긓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829
소설속의 멋진말들. 90
52642
1828
멋진말... 96
50722
1827
개그맨이들려준무서운이야기 107
47818
1826
어린천사 129
47108
1825
심리테스트~ 100
45353
1824
신기한 심리 Test2 123
43543
1823
신기한 심리 Test... 95
47358
1822
내 인생을 더 빛나게하는 좌우명들,, 114
49602
1821
웨딩드레스에 얽힌 슬픈이야기 126
45322
1820
류승범이 공효진에게 쓴 편지 118
47574
1819
떠난사람은. 90
45691
1818
엄마의 말 120
41703
1817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채연 92
46726
1816
골목길 85
52249
1815
엄마의 일기 114
47190
1814
//할머니// 103
43590
1813
♡* 이것이 인생인 것을 *♡ 90
48612
1812
좋아서 좋은 사람.. 97
49210
1811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 91
47289
1810
부부화해하기 90
48074
1809
예쁜사진속 좋은글들-4(마지막) 96
46093
1808
예쁜사진속 좋은글들-3 94
47036
1807
예쁜사진속 좋은글들-2 80
58227
1806
예쁜사진속 좋은글들,, 83
59927
1805
지붕위의 바이올린 88
48496
1804
아메리칸뷰티 86
52653
1803
포레스트검프 83
55218
1802
누구나 알고 있는 슬픔 82
46802
1801
부부가넘어야할 7가지 고개 74
47977
1800
9.11테러 당시 마지막으로 통화를 했던 희생자들의 대화 102
47172
1799
P&Q - Life goes on 中 129
44973
1798
명언들 161
42836
1797
지상렬 " 저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아요" 200
38626
1796
♬삶의 지혜를 가져다주는 명언♬ 149
46668
1795
삶의 언덕은 평 165
42840
1794
[당신이 더] 95
49466
1793
태연오빠가쓴글 153
44493
1792
거짓말 164
40120
1791
앵두 (류영동 시인) 139
45272
1790
내가 네 우산이 되어 주면 되겠니? 160
43637
1789
내 사랑이 온통 그대뿐 (류영동 ) 121
48453
1788
지하철의 감동 171
42537
1787
다시한번반성합니다 153
44111
1786
세상에서 믿어서안될말 140
41580
1785
사랑의단계 150
41539
1784
일본문화재 화재진압사진 196
38851
1783
매일 해야하는 12가지 일들 186
45119
1782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글 150
45719
1781
마음의 와 닿은 글 166
43510
1780
그대의 뒷모습까지 사랑을 하고 192
48317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