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자신이 기억하는 생과 인연을 끊기 전
08-03-16 15:51
호호토
54088
(총 62명)


마크 트웨인



 

-미국의 작가. 1910년 사망. 딸 클라라에게,

 

죽음, 그것이야말로 불멸의 것.

우리 모두를 똑같이 대해 더러운 자와 순수한 자,

부자와 가난한 자, 사랑받은 자와 사랑받지 못한 자,

모두에게 평화와 안식을 전해주도다.

 

 

허버트 크로포트


-헤리퍼드의 주교, 1691년 사망. 벤슨 주교와의 평생 우정으로

유명하며 이 두 사람의 묘비에는 우정을 상징하기 위해

서로 맞잡은 두 손이 새겨져 있다. 죽기 전 벤슨 주교 옆에 묻어 달라고 부탁하며...

 

살아서는 늘 하나였다.


 

 

 

앤 길버트


-동화작가. 1904년 사망. 머리를 빗어준 딸에게 두 번 키스를 하며

 

한 번은 고마움의 키스이고, 한 번은 굿나잇 키스란다.

 


알렉산더 1세


-러시아의 황제 1825년 사망

 

정말 멋진 날이군.

 

 


루이14세




-프랑스의 왕으로 '태양왕'이라고도 불렸다. 1715년 사망

 

 

왜 우느냐? 내가 영원히 살 것이라고 생각했느냐?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

 


버나드 코이




-미국의 살인자. 1946년 '더 록'으로 유명한 악명높은 감옥

알카트라즈의 탈옥에 나섰다가 경비원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

 

어찌 됐건 죽는 건 중요하지 않아. 난 이 감옥에 도전해 보았으니까.

 

 

루드비히 폰 베토벤


-독일 작곡가 1827년 사망

 

천국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

 

 




리하르트 바그너


 

- 니벨룽겐의 반지로 널리 알려진 독일의 작곡가. 1883년 사망.

 

 

심연 속 미미한 존재들, 갈망으로 가득한 존재들.

나는 그런 존재들을 좋아한다.

 

 

 

 

 

존 배리모어.




-미국 배우. 드류 배리모어의 할아버지. 1942년 사망.

 

죽는다고요? 이봐요,친구.배리모어 가문 사람은

결코 자신에게 이런 평범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겁니다.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 20세기 영국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 1965년 사망.

 

나는 창조주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

다만 창조주께서 나를 만나야 하는 시련에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이겠지만.


 


알렉산더 훔볼트




-독일의 박물학자. 1859년 사망.

 

햇빛이 정말 아름답군.이 세상을 천국으로 부르는 것 같아.

 

 

알렉산더 일리체브스키


-러시아의 작가.일생 내내 완벽한 사랑을 찾으려 했던

그는  마침내 그런 사랑을 찾고 기쁨 속에서 죽었다고 전해진다.

 

결국 내 사랑의 대상을 찾았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스페인의 화가. 1973년 사망.

 

나를 위해 축배를 드시오!

 

 

모리스 삭스 백작

Click!
-독일 출신의 프랑스 장군. 1750년 사망.

 

지금까지 아름다운 꿈을 꾸었던 것 같소.

 

 

지오아키노 로시니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 1868년 사망. 죽는 순간 아내의 이름을 불렀다.

 

올림페......

 

 


톨로프 오카를란
-아일랜드의 음유시인. 1738년 사망. 죽기 전 위스키 한 잔을 요청하면서.

 

이렇게 좋은 친구와 이별의 키스 한 번 없이 헤어질 수는 없지 않은가.

 

Archive photo of Jeanne Bresciani
Choreography by: Isadora Duncan

 

 

 

이사도라 던컨

 

 

 

 

-미국의 무용가. 1927년 스카프가 자동차 바퀴에

휘감기는 사고로 사망.

 

 

안녕, 친구들! 전 영광을 향해 갑니다

 

 

 

                                           

 

 

Clark Gable  클라크 게이블




-미국의 영화배우. 1960년 사망. 마릴린 먼로와

함께 <부적응자>를 촬영하던 도중 사망했는데

카메라 앞에서 마지막으로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마릴린 먼로: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클라크 게이블:  커다란 별을 따라 똑바로 가는 거지,

하늘 아래 쭉 뻗어 있는 길이 우리를 집으로 바로 안내해 줄거야.

 

 

 

아브람 S.휴이트

Abram S. Hewitt
-미국의 기업가,정치가. 1903년 사망. 자신의 입에서 산소 마스크를 스스로 벗겨내며

 

이제 나는 공식적으로 사망한 것이오.

 

 

 


아이작 뉴튼


-영국의 철학자이며 수학자. 1772년 사망.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 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를 바닷가에서 장난을  치는 소년이라고 생각해 왔다.

평범한 조약돌이나 조개껍질이 아닌, 더 동그랗고 특이한
조약돌과 더 예쁜 조개껍질을 찾아다니는 소년 말이다.
내 앞에는 거대한 진리의 바다가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펼쳐져 있었다.


 

 

 

토마스 홉스



 

-영국의 정치이론가이자 <리바이어던>의 저자. 1679년 사망.  

                 

이제 나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어둠 속에서 한 발자국 떼어 볼까.

 

 

 

 플로렌즈 지그펠드



 

-미국의 뮤지컬 감독. 1932년 사망.죽기 전  자신이 무대에 올린 공연을 상상하며 외친 말.

 

막을 내려라! 빠른 음악을 틀고 조명을 준비해! 마지막 대단원을 준비하라구! 
       멋지군.쇼는 정말 멋졌어...정말 멋있었어....

 

 

 











    


창과 잉


-유명한 샴 쌍둥이.팔과 다리는 따로 있었으나 배와 가슴부분이

붙어 있었다.1874년 사망.  창이 먼저 죽고 3시간 후, 잉이 죽었다.

늘 하던 대로 서로 말싸움을 하며...

 

창: 잠자리에 들고 싶지 않아.

 

창이 죽은 것을 보고

 

잉: 마지막 순간이 찾아왔군. 주님,제 영혼에 자비를 베푸소서.

 

 

 

Marx

 

 

칼 마르크스


 

-독일의 정치이론가. 마지막으로 세상에 남길 유언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리 나가! 유언이란 살아서 충분히 말하지 못한 바보들이나 남기는 거야.

 

 

 

로렌스 오츠

 




-영국의 탐험가.스코트의 남극 원정대 대원으로 동상에 걸린 자신의 발때문에

일행의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을 알고 탐험대 전체를 위험에

몰아 넣을 수 없다고 판단, 스스로 눈보라 속으로  사라졌다.

이것은 그가 눈보라 속으로 걸어들어가기 전

원정대의 대장인 스코트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다.

 

잠시 밖으로 나갔다오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순신

 

1545∼1598

조선 중기 무신. 발포수군만호를 거쳐 건원보권관·훈련원참군 등을 지내고 사복시주부로 활약

임진왜란 발발중 1598년 노량해전에서 명나라 제독 진인(陳璘)의 수군과 연합작전을 펴던 도중 유탄에 맞아 전사

.

.

.

.

.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ㅅㄹㅎ (2008-03-16 17:27)  
사진이 3장정도 엑박이라서 아쉽네요 몇몇분들은 잘 모르겠는 분들도 있네요
  I LUV U (2008-03-20 18:41)  
정말 몇몇분은 새로운분..
  준수좀짱인듯 (2008-03-16 18:32)  
뭐니뭐니해도 나의죽을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요게 짱 ㅋㅋ
  세종대황 (2008-03-16 18:48)  
죽음앞에서의 긍정적인ㅁㅏ음들..ㅠ
  Humming♪ (2008-03-16 20:12)  
다들 죽기전에 멋진말을 남기셨군요
  이노찬 (2008-03-18 08:58)  
신비로운 느낌이네..
  찍이 (2008-03-16 23:07)  
죽어서라도 좋은기억이 된다면 좋은거네요
  I LUV U (2008-03-20 18:41)  
저도 그렇게생각해요 아직죽음에 관해 잘은 모르지만..
  김영운부인 (2008-03-16 23:09)  
ㅎㅎㅎ멋잇네여
  flflfl (2008-03-16 23:50)  
아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글귀들이네요. 이제 나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어둠 속에서 한 발자국 떼어 볼까. 특히 이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영222 (2008-03-17 11:06)  
죽기전까지 이렇게 많은 명언들이 있었을 줄이야. 로렌스 오츠의 자기 희생 동료들의 대한 마음.. 정말 대단하네요
  gloomy (2008-03-17 22:57)  
죽기전에 위스키한잔이라.......
  이노찬 (2008-03-18 08:59)  
준비되어 떠나고파
  쵸쾅 (2008-03-17 23:17)  
와 멋있어요!!! 죽기전까지도...
  옥수수콘 (2008-03-17 23:33)  
우리나라이순신장구님이.!!제일..!!멋잇어요!!
  웃음천국 (2008-03-18 10:01)  
저도 멋진말을 하나 남겨야 겠어요 많은 사람들한테 기억되도록..ㅋ
  미친다 (2008-03-18 12:07)  
죽는건 늘 무섭게만 느껴지는데 자 말들을 보니 덜 무서워지네요
  slsksh (2008-03-18 22:04)  
마지막우리나라위인이나온니기분이좋음
  꿀물리스 (2008-03-19 20:56)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가 젤 멋지다!
  tomiae86 (2008-03-20 15:49)  
글이 좀 길지만 멋있어요... 우와..
  I LUV U (2008-03-20 18:41)  
정말 길이 길지만 멋있어요 잘 새겨둘게요
  시밤쾅 (2008-03-20 20:46)  
다들 멋있는 말이다..
  달자의봄 (2008-04-01 17:24)  
정말 멋진 말입니다.
  호잇호잇 (2008-03-21 00:04)  
명언을 남긴분이네요
  좋은일가득! (2008-03-23 01:46)  
네 고이고이 봐야겠어요
  알럽모나미 (2008-03-24 12:45)  
ㅋㅋ그러게요 유명하신님들
  으랏차차돈 (2008-03-21 23:10)  
이걸보니까 죽음이두렵네요
  알럽모나미 (2008-03-24 12:45)  
죽음이야 두렵죠
  으랏차차돈 (2008-03-21 23:11)  
그래도 명언들이다 하나같이
  좋은일가득! (2008-03-23 01:46)  
다 존경하는 분들이에요 짱
  징요지용 (2008-03-22 07:56)  
나는 창조주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
  줄리앙 (2008-03-22 09:47)  
와 정말멋지네요. 본받아야될듯
  dajoung (2008-03-22 11:20)  
와우~정말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
  좋은일가득! (2008-03-23 01:46)  
마음이 뭔가 참 이상하네요.ㅠ
  하늘빛 (2008-03-23 16:12)  
역시 유언까지 다르군
  아이스티 (2008-03-24 10:45)  
모르는분들도많은듯 ㅠ
  joo (2008-03-25 19:25)  
아주 유명한 명언들이죠..최고.
  데이지 (2008-03-26 11:53)  
아는 명언두 있구 ..모르는 것두 있네요...
  프링글스 (2008-03-26 15:13)  
죽음, 그것이야말로 불멸의 것
  지윤이이 (2008-03-26 16:28)  
정말 와닿네요..멋있네..
  샤랄라쏭 (2008-03-29 01:22)  
난 무슨 말을 남기게 될지...
  bal002 (2008-03-29 11:55)  
죽기전에 위스키 한잔??,,,,,,,읽다보니깐 맘이 이상하네요
  하기 (2008-03-29 23:31)  
유명인들사진많네요와..
  디나이츠 (2008-03-30 00:39)  
마르크스 뭔가 인상적이네요 ㄷㄷㄷ 이순신 장군..제일 멋지다는^^
  wownd99 (2008-03-30 09:10)  
내가 여기서 아는 사람 루이 14세 밖에 없네 ㅋ 나머지는 잘 모르는,,
  kk19k (2008-03-30 15:11)  
우리나라이순신장구님이.!!제일..!!멋잇어요!!
  삐끼삐끼와와 (2008-03-31 07:07)  
잘보고갑니다^^
  해밀해밀 (2008-04-04 14:24)  
저도 잘보고 갑니다 ㅋ
  머니.머니 (2008-04-02 17:24)  
위대한인물 명언들
  최승 현 (2008-04-02 23:46)  
뭔가 생각을 깊게 하게하는 글귀들 이네요~ 가슴이 찡하고^^
  해밀해밀 (2008-04-04 14:24)  
컥 엑박 ㅜㅜ 우리집 컴터가 안좋은 가 보다 ㅋ
  블루블루 (2008-04-04 21:16)  
아 이글 본 적 있네요~
  joo (2008-04-06 22:47)  
위대한 인물들의 명언들이군요
  셜록험악 (2008-04-08 23:12)  
역시 위대하신분들은 유언도 다르군요. 저도 저런 유언을 남기고 사라지고 싶네요
  민트캔디 (2008-04-12 22:40)  
잘보고 갑니다.
  탐 (2008-04-13 20:00)  
유언을 어떻게 남길까 고민하게 되는 글입니다
  kjkj2291 (2008-04-15 19:31)  
좋은 글인거같아요
  내사랑세형 (2008-04-17 16:35)  
나의죽음을적에게알리지마라!이게젤좋은말인거같아요!ㅋㄷ
  옥수수콘 (2008-04-17 23:38)  
저희나라 조상들이제일잘생긴것같아요6_^
  현이에염 (2008-04-18 23:02)  
위인들은 멋진말만 하나봐요..
  프링글스 (2008-04-19 13:04)  
한 번은 고마움의 키스이고, 한 번은 굿나잇 키스란다
  깜띡이 (2008-04-20 00:10)  
루이 14세 저 그림은 정말 평생~~~~ 남을것 같아요
  펀드엔펀드 (2008-04-21 19:30)  
정말 오래전에 죽은 사람들 이야기내요
  케케후후 (2008-04-21 23:09)  
죽기 전에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은데 진정으로 원하는게 뭔지..
  『淚悲™』 (2008-04-23 18:52)  
저런사람들은 뭔가 달라~~
  은지ㅋ (2008-04-24 11:07)  
ㅎ멋잇네여
  미인박명수 (2008-04-25 23:38)  
나의죽음을 알리지말라.
  로테 (2008-04-27 11:48)  
죽음이란 멀까..죽음을 맞이하는게 정말 두렵다
  징요지용 (2008-04-27 14:36)  
모두에게 평화와 안식을 전해주도다
  돈좀벌자 (2008-04-27 16:33)  
모르는분이대다수네여ㅠ.ㅠ이순신만알겟다...
  사과나무의체리 (2008-05-06 11:21)  
샴쌍둥이 둘중 하나만죽으면어떠캄?
  허니베이비 (2008-05-07 08:22)  
명언들은 하나같이 멋있게 들리네..
  멕시안 (2008-05-10 04:32)  
실제로 했던말이라는게 안믿겨져요 ㅋㅋ
  뽀송발 (2008-05-14 22:45)  
멋있어요~~~
  레골라스 (2008-05-18 11:47)  
한국사람이 제일 멋있네요...
  붕어ㅋ (2008-06-27 00:40)  
죽기전에 멋진말을 남기셨군요
  놀고있당 (2008-07-07 22:37)  
좋은글잘읽었씁니다
  ㅋㅋㅇㅋ (2008-07-09 22:42)  
한국의이순신이 제일멋잇네요
  메에렁 (2008-09-05 13:53)  
적에게 알리면.. 패할까바.. 그 순간까지도 멋져요
  아임소핫 (2008-07-17 16:49)  
그러게요 나의죽음을적에게알리지마라
  아임소핫 (2008-07-17 16:49)  
나의죽음을적에게알리지말라
멋있따
  아임소핫 (2008-07-17 16:49)  
딴나라사람들도멋있다
  메에렁 (2008-09-05 13:52)  
솔직히 저걸 사람들이 죽을때 정말 했을까요??? 신기하다
  탐 (2008-09-08 23:10)  
여러 위인들의 삶과 죽음을 알수있어좋아요
  수키 (2008-11-19 22:34)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요!!
  아이스티 (2009-01-30 03:36)  
이순신의 말만 들어봣어ㅠ
  블루블루 (2011-01-20 18:51)  
유익함... 글 정리만 잘되어 있어도 오성인데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679
내가 바랬던건 무엇일까 184
35655
1678
마음을 열수록 다칠까봐 그래요. 190
40227
1677
한사람을위해 열사람을버렸더니 그 한사람이 날버렸습니다 185
38072
1676
첨올려봐요 ㅡ,ㅡ 사랑글귀,,^^ 190
42785
1675
빌게이츠의 1ㅇ가지 조언.. 205
36163
1674
외사랑과 짝사랑의 잘못된 상식... 213
38887
1673
짝사랑말이에요 244
37637
1672
습관 227
36262
1671
해와눈 273
34676
1670
함께 하는 행복 205
34421
1669
♣인연(因緣).. 213
36338
1668
그대 보고싶습니다 202
33437
1667
생각나는 사람 199
33986
1666
뉴 하 트 명 대 사 ♡ 275
35071
1665
30살에 알게 될것들 233
33378
1664
그대가 없이도 꽃이 핍니다 211
35683
1663
같이 살아보고 싶은 남자 여자 210
35618
1662
거리에 비 내리듯 -폴 베를렌느- 194
36501
1661
green -폴 베를렌느- 189
39977
1660
글 하나.. 235
34268
1659
너만 생각하면 모든게 깜깜하기만하지만.. 안녕 243
35290
1658
얼짱 설우석 국화랑 사귈때 이야기 293
57275
1657
사랑은 ○○○이다 ㅋ 185
40085
1656
엎지러진 컵라면 206
35111
1655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 176
45148
1654
글귀열다섯번째 166
38858
1653
글귀열네번째 170
39188
1652
글귀열세번째 168
38216
1651
글귀열두번째 195
35225
1650
글귀열한번째 195
34827
1649
글귀열번째 172
37186
1648
글귀아홉번째 167
37683
1647
글귀여덟번째 192
37223
1646
글귀일곱번째 172
38568
1645
글귀여섯번째 168
37528
1644
글귀다섯번째 176
38084
1643
글귀네번째 180
38394
1642
글귀세번째 186
37859
1641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 이외수 302
36381
1640
사랑의 저울 178
37913
1639
사랑에 대해 누군가에게.... 164
37436
1638
글귀두번째 177
36885
1637
글귀첫번째 169
38998
1636
웨딩드레스 ...it`s 비밀 ... 242
36328
1635
연인이 된다면.... 183
36706
1634
40글자의 희망 174
38661
1633
이거 보고 기분전환 !♡ 189
35196
1632
슬프면 ★ok 173
40127
1631
난 널 좋아해 ... 176
44748
1630
그대... 사랑~합니다 172
41011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