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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엄마의 말
08-02-29 16:03
얼짱마녀
41648
(총 60명)

 
 
어느날 나는 엄마에게 달려가 종이에다가 쓴걸 보여 주었다.
 
 
거기엔
심부름 값300원
설거지 값500원
안마하기 500원
엄마대신 전화받기200원
동생데리고 산책가기1000원
이라고 쓰여져 있었다.
 
그것을 본 엄마는 종이 뒷면에다 이렇게 적었다
 
네가 엄마 뱃속에서 발로 찬것 무료,
힘들게 목욕해주고 낳아준것 전부 무료,
깜깜한밤까지 울어대는 널 위로하며 새벽까지 달래준것 무료,
네가클때까지의 과정모두다 전부무료,
 
나는 그것을보고 내가 엄마께 쓴 종이를 보고 너무 부끄러웠다.
 
세상의 모든엄마들은 돈을 받으려고 우리를 키우는것이아니라
사랑으로 아무 대가 없는 무조건 사랑으로 키우는 것을 말이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안녕녕 (2008-02-29 16:18)  
부모는 죽는순간까지 자식에게
모든걸 다 주시는거같아요
  메에렁 (2008-09-05 14:56)  
맞아요,.. 죽을때까지 자식 고생시키지 않고 죽는게 소원이라고 하는 울 할머니를 보니.. 공감
  찍이 (2008-02-29 21:25)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립시다
  누나야괜찮아 (2008-03-08 11:07)  
멋진글이네요!
  ㅅㄹㅎ (2008-02-29 16:38)  
부모님들은 대가를 바라고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사랑으로 키우시죠. 근데 아이를 사랑하면 심부름값 정도는 주셔도 될텐데 ㅋ
  달자의봄 (2008-03-05 09:17)  
정말 그런거 같아요
  반가웜요 (2008-02-29 18:50)  
엄마미안해요 돈마니 타가서 ㅠㅠ
  띵땅뚱 (2008-03-11 16:42)  
부모에겐 평생 효도해도 모자라죠
  flflfl (2008-02-29 20:08)  
조건없이 무한하게 사랑을 주시는 분..
  디나이츠 (2008-02-29 20:50)  
엄마 빨리 8만2천원 받아서 엄마한테 쏠게요 기다려요^^
  망구망고 (2008-05-12 21:58)  
와아 효자시네요 ㅎ
  KM왜용 (2008-02-29 22:52)  
엄마보고싶어요ㅜ_ㅜ~엄마한테미안하네요.
  망구망고 (2008-05-12 21:58)  
저도 엄마 보고싶네요 ㅠㅠ
  성모다 (2008-02-29 23:46)  
엄마 사랑해요 ㅠㅠ
  힘내자 (2008-03-01 04:48)  
부모님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영222 (2008-03-01 13:49)  
맞아요. 세상 모든 엄마들은 돈을 받기위해 우리를 키우는 것이 아니고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으로만 키우시죠.
  깜띡이 (2008-03-01 20:58)  
조건없이 사랑을 줘서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싶어요
  망구망고 (2008-05-12 21:58)  
저도 마음속깊이 감사드려요
  골드대추차 (2008-03-01 22:34)  
부모님께 잘해야 하죠~ 정말 잊으면 안되는 부모님
  망구망고 (2008-05-12 21:58)  
세상 누구보다 소중하시죠 ㅎ
  아롱 (2008-03-02 10:09)  
엄마 나돈벌어요 ㅠㅠ 이뻐해줘여
  카맨히 (2008-03-10 2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아롱씨 몇년생?
  망구망고 (2008-05-12 21:57)  
진짜 웃기네요 ㅎㅎ 이쁘심 ㅎ
  하기 (2008-03-02 15:56)  
돈벌고싶어요많이
  망구망고 (2008-05-12 21:57)  
저두요 그래서 효도할래요
  먹보 (2008-03-02 18:18)  
세상의 어머니는 위대한신거같아요
  좀겨운언니 (2008-03-02 19:16)  
대한민국모든어머니들짱
  물망초♡ (2008-03-02 20:58)  
엄마께 죄송해지네요..아무런대가없이 키워주신게
  띵땅뚱 (2008-03-11 16:42)  
부모님께 잘해야겠죠~
  벨라지오 (2008-03-02 21:05)  
엄마 미안해요 그래서 여기서 열심히 돈법니다ㅠㅠ
  조디포스터 (2008-03-02 23:31)  
부모님의 사랑//대단하죠.ㅠ
  노란색동옷 (2008-03-02 23:55)  
엄마생각이나네요..맨날 엄마한테 짜증부린게 죄송하네요
  탐 (2008-03-03 00:19)  
엄마의 말은 틀린게 없다고 봅니다
  프링글스 (2008-03-03 17:45)  
아무 대가 없는 무조건 사랑으로 키우는 것
  white pure (2008-03-03 23:12)  
우리들은 우리를 키워주시는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tomiae86 (2008-03-04 01:15)  
아... 부모님께 정말 잘 해 드려야 하는데...
  달자의봄 (2008-03-05 09:17)  
저도 잘해야할텐데
  호돈신 (2008-03-04 16:44)  
무조건 효도합시다
  호돈신 (2008-03-04 16:44)  
자식으로서 도리는 해야지
  망구망고 (2008-05-12 21:58)  
마자요 최소한의 도리라도 ㅠㅠ
  캔딩 (2008-03-04 18:40)  
엄마아빠 항상 불효해서죄송합니다
  망구망고 (2008-05-12 21:59)  
저도 지금부터라도 잘하려구요 ㅠ
  호잇호잇 (2008-03-04 22:42)  
사랑을 느낄듯..
  아임소핫 (2008-07-17 17:04)  
엄마에계요
ㅇ
  망구망고 (2008-05-12 21:59)  
누구에게요? ㅠㅠ
  눈작은사람★ (2008-03-05 09:17)  
이것도 있을때 잘해라는말이 생각이나지만 막상있음 잘못한게 너무 마음에 한으로 맺힌다
  망구망고 (2008-05-12 21:59)  
항상 지나고나서 후회지요 ㅠ
  달자의봄 (2008-03-05 09:18)  
효도합시다 모두
  망구망고 (2008-05-12 21:58)  
그래요. 모두 효도해요~
  마돈나 (2008-03-05 17:43)  
!후회하지않게모두잘해드리자구요
  망구망고 (2008-05-12 21:59)  
맞아요 지금부터 잘해요 모두들~
  준수좀짱인듯 (2008-03-05 18:44)  
근데 우리엄마는 왠지 아닌거 가튼 ㅠ
  창민아일루와 (2008-03-05 22:49)  
부모님께 정말 미안해요ㅠㅠ
  망구망고 (2008-05-12 22:05)  
미안한만큼 잘해드려요 ㅋ
  다크캣 (2008-03-06 23:37)  
부모님께 더 잘해야겠네요.
  온누리빛* (2008-03-07 10:06)  
내가 엄마 되고 나니 공감가는 글이에요
  띵땅뚱 (2008-03-11 16:43)  
효도가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ㅜㅜ
  얏호호호 (2008-03-07 19:52)  
엄마 말 들으면 다 잘되요
  얼렁뚱땅 (2008-03-07 21:14)  
잘봤어요...^^ㅠ
  누나야괜찮아 (2008-03-08 11:07)  
저두저런거했었는데..후회되네요ㅠㅠ
  해밀해밀 (2008-04-04 16:08)  
저도,, 후회막심 ㅡㅜ ,
  민트캔디 (2008-03-08 17:56)  
티비동화에서 봤는데...
  망구망고 (2008-05-12 22:06)  
그래요? 정말 ㅠㅠ
  으랏차차돈 (2008-03-09 21:33)  
엄마의사랑은무제한이죠
  망구망고 (2008-05-12 22:06)  
끝이없는 사랑이에요
  으랏차차돈 (2008-03-09 21:33)  
오늘도감사드려요엄마
  띵땅뚱 (2008-03-11 16:43)  
정말 감사드려요
  최탑♡ (2008-03-10 00:07)  
그것을보고 내가
  updown (2008-03-10 22:20)  
엄마아빠멋지다구
  띵땅뚱 (2008-03-11 16:44)  
멋져요 정말~ 부모님최고죠
  대스이 (2008-03-12 01:45)  
부모님의 사랑이란.... 아 감동이에요
  별가사리 (2008-03-12 13:57)  
아... 슬프다.. 찡해염..
  망구망고 (2008-05-12 22:06)  
정말 늦기전에 잘해드려야곘네요
  세종대황 (2008-03-16 19:29)  
무조건 사랑으로 ...
  망구망고 (2008-05-12 22:06)  
항상 아껴주시는 마음 ㅠ
  김영운부인 (2008-03-16 23:21)  
살아계실때효도하기
  옥수수콘 (2008-03-17 23:47)  
세상에서부모님이제일좋아여^^
  망구망고 (2008-05-12 22:06)  
저두 울 부모님이 좋아요 ㅠ
  ㅇㄷㅋㅍ (2008-03-19 00:26)  
마음이찡해지네요 ㅠㅠ
  해밀해밀 (2008-04-04 16:08)  
코가 찡해지네요 ㅜㅜ ;;
  꿀물리스 (2008-03-19 21:12)  
엄마는 항상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분~
  망구망고 (2008-05-12 22:12)  
나의 든든한 그라운드 ㅠㅠ
  dajoung (2008-03-22 11:39)  
엄마ㅠㅜㅠㅜㅠㅜ
  지윤이이 (2008-03-29 16:55)  
부모님을다시생각하게되네요......
  망구망고 (2008-05-12 22:12)  
에휴. 다들 부모님께 잘하자구요
  wownd99 (2008-03-30 09:26)  
열심히해서 부모님 호강 시켜드려요!!
  kk19k (2008-03-30 15:01)  
세상의 어머니는 위대한신거같아요
  망구망고 (2008-05-12 22:07)  
그렇죠 위인들이에요 정말
  머니.머니 (2008-04-02 18:02)  
부모님의 자식사랑 이네요
  최승 현 (2008-04-03 00:02)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야 되요ㅜ.ㅜ 나중에 후회엄청함
  망구망고 (2008-05-12 22:07)  
맞아요 후회해도 소용없음 ㅠ
  해밀해밀 (2008-04-04 16:07)  
정말 부모님 돌아가시면 슬플듯.. ㅜㅜ
  민트캔디 (2008-04-12 22:44)  
맞음
  망구망고 (2008-05-12 22:07)  
생각만해도 눈물나요
  셜록험악 (2008-04-10 00:53)  
부모님께 잘못하면 진짜 어떤것보다 큰죄를 짓는거 같아요 ㅠ
  망구망고 (2008-05-12 22:07)  
세상가장큰 죄이에요 ㅠ
  민트캔디 (2008-04-12 22:44)  
잘보고 갑니다.
  kjkj2291 (2008-04-15 19:16)  
좋은 글인거같아요
  망구망고 (2008-05-12 22:11)  
그러게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요
  노다!! (2008-04-16 21:23)  
부모님의 사랑이란 참 위대해요
  망구망고 (2008-05-12 22:11)  
맞아요 정말 대단한 사랑이에요 ㅠㅠ
  『淚悲™』 (2008-04-23 20:50)  
가슴이 뭉클하네요.. ㅠㅠ
  망구망고 (2008-05-12 22:12)  
울지마세요 ㅠㅠ뚝~
  펀드엔펀드 (2008-04-24 21:29)  
정말 부끄러울만 한 내용이내요
  망구망고 (2008-05-12 22:12)  
그러게요 다들 효도해요 ㅠㅠ
  미인박명수 (2008-04-26 19:50)  
이런생각해보면 진짜 효도해야할듯.
  망구망고 (2008-05-12 22:11)  
그렇죠? 맘 먹은 거 꼭 실천해요 ㅠ
  사과나무의체리 (2008-05-06 11:35)  
진짜로 그런거보면
  망구망고 (2008-05-12 22:12)  
?? 끝이 없네요 ㅠㅠ
  레골라스 (2008-05-18 10:52)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효자네요....
  붕어ㅋ (2008-06-27 23:17)  
맨날하세요 ~`
  놀고있당 (2008-07-07 21:46)  
좋은글잘읽었습니다
  ㅋㅋㅇㅋ (2008-07-09 23:09)  
대단한사람
  아임소핫 (2008-07-16 14:47)  
감동적이야...
  아임소핫 (2008-07-16 14:48)  
잉대단하다
  메에렁 (2008-09-05 14:57)  
용돈대신 뭐 저렇게 돈줘도 되겠다~설거지 오백원
  아이스티 (2009-01-30 03:55)  
이런거보면정말엄마가소중하다는걸새삼더느껴
  캔딩 (2010-05-25 10:10)  
엄마사랑해요
  달구주 (2011-01-26 23:52)  
엄마는위대하다 ㅜㅜㅜ뭔가,,,,진짜 슬프다 ㅜㅜㅜㅜ
  쌀~보리~ (2013-02-18 14:35)  
어머니 ... 정말 부르기만 해도 눈물나는 ... ㅜㅜ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793
1928
``진심`` 24
69248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864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48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819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15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09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195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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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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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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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79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59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1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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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81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4975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154
1913
어머니 28
64650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419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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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28
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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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0945
1906
아침햇살 32
65708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383
1904
채워가는 삶 32
64532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33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28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6991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174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226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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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3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726
1895
가족///// 29
5634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14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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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56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142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236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187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261
1888
기도............ 46
55994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431
1886
도전하라 47
67277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49970
1884
[[마음]] 45
63073
1883
icarus 48
52381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63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553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711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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