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부부화해하기
08-02-25 20:04
올리브~
48045
(총 62명)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싸움을 한 다음,
할머니가 말을 안 했습니다.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서는 할아버지앞에 내려 놓으시고
한쪽에 앉아 말없이 바느질을 합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식사를 마칠때 쯤이면
또 말없이 숭늉을 떠다 놓기만 합니다.
할아지는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할머니가
한마디도 안하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할머니의 말문을 열어야 겠는데
할아버지는 자존심 때문에 먼저 말을
꺼낼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어떻게 해야 말을 하게 할까?`
할아버지는 한참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빨리 할머니의 침묵을 깨고
예전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싶을뿐입니다.

잠시 뒤 할머니가
다 마른빨래를 걷어서 방안으로 가져와
빨래를 개켜서 옷장안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말없이 할머니를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옷장을 열고 무언가 열심히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뒤지고 부산을 떱니다.
처음에 할머니는 못 본 척 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점점 더 옷장 속에 있던 옷들을
하나둘씩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가 가만히 바라보니 걱정입니다.
저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치우는 것은 할머니 몫이니까요.
부아가난 할머니가 볼멘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뭘 찾으시우?'
그러자 할아버지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셨습니다.
'이제야 임자 목소리를 찾았구먼'
그래서 두사람은 자연스레히 서로에
자존심을 건들지않고 화해를 했답니다

부부싸움 할때나 하고나서는
이렇게 지혜로운 화해가 필요합니다
자존심이 울고 있나요?
오우! 그런거 던져 버리세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을 위해서
그대가 손을 먼저 내미는 거
미소를 보이는거 잊지 마세요
그것은 바로 그대 자신의 승리입니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ㅅㄹㅎ (2008-02-25 20:11)  
부부끼리 화해할때 써먹으면 좋겠네요 ㅋ
  I LUV U (2008-02-26 16:16)  
정말 그러게요 ㅋㅋ
  찍이 (2008-02-29 21:29)  
좋은 공감글이네요
  달자의봄 (2008-03-05 11:27)  
좋은 방법이네
  누나야괜찮아 (2008-03-08 11:35)  
멋진글이네요!
  띵땅뚱 (2008-03-12 23:42)  
와~공감해요
  빠띠당 (2008-02-25 20:43)  
참 예쁜글이네요.^^
  I LUV U (2008-02-26 16:17)  
정말 예쁘네요
  빠띠당 (2008-02-25 20:44)  
좋은 글 감사해요.ㅎ
  I LUV U (2008-02-26 16:17)  
저도감사요^^
  이선아친구 (2008-02-25 21:01)  
우왕 !!! 할ㅇ ㅏ부지 머싯써용
  너나잘해 (2008-02-25 21:11)  
와...감동 백배
  비굴한이특 (2008-02-25 21:22)  
우와 진짜 멋있군욯......
  아리아절 (2008-02-25 21:26)  
ㅋㅋㅋ우왕
  조디포스터 (2008-02-25 21:36)  
할아버지 멋지시다~
  해밀해밀 (2008-04-04 17:15)  
할아버지 짱 ㅋ ㅋ 킹왕짱 ㅋ
  띵땅뚱 (2008-03-12 23:43)  
할아버지가 멋져
  물망초♡ (2008-02-25 22:33)  
먼저 손내미는게 이기는거죠
  돈좀벌자 (2008-02-25 22:41)  
이거보니까우리부모님들싸우는게생각나는....ㅋㅋㅋ
  dndh (2008-02-25 23:42)  
아 좋은글!!!
  안녕녕 (2008-02-26 01:50)  
먼저 손을내밀어야겠다
  flflfl (2008-02-26 03:15)  
저도 싸우고 나면 절대 먼저 말을 못거는 편인데..
쓸데없는 자존심이죠..
  힘내자 (2008-02-26 04:52)  
참 멋지고 좋은글이네요 멋져요~
  띵땅뚱 (2008-03-12 23:43)  
그렇네요 좋아요~!
  kuky (2008-02-26 15:38)  
멋지고 다정한 글이네여..행복한 노부부네여..
  준수좀짱인듯 (2008-02-26 16:04)  
이방법으로 화해가 잘 됬으면 좋겠네
  저예요 (2008-02-26 16:50)  
멋있네요/.ㅎㅎ 과연이게근데먹힐까요??;;
  호잇호잇 (2008-02-26 16:57)  
지혜롭게 해결했네요
  영222 (2008-02-26 17:02)  
웬지 저희 부모님생각나요ㅎㅎ 저도 자존심 조금 쌘편이라 싸운뒤 말 먼저 안거는데.
이글 보고 나아질까요?
  어뱓ㅂㄷ (2008-02-26 19:05)  
와 멋지게 화해 하네 싸우지도 않고
  반가웜요 (2008-02-27 11:52)  
저럴땐 자존심같으것도 버려야하나요?
  tvxqph (2008-02-27 13:38)  
너무 싸우지만 마시고 서로 이해하면서 사시길
  달자의봄 (2008-03-05 11:27)  
이해하고 살자고
  띵땅뚱 (2008-03-12 23:43)  
서로이해하는게 최고
  밥튕아 (2008-02-27 18:13)  
멋잇네요^^
  밥튕아 (2008-02-27 18:13)  
할아버지 짜앙!!!!!
  미니코코 (2008-02-27 18:55)  
우와....할아버지 멋지시다!!! ^ ^
  찡요짱 (2008-02-28 01:28)  
승리입니다와닿네요
  미친다 (2008-02-28 08:21)  
부부싸움은 칼로물베기 ㅋㅋ
  띵땅뚱 (2008-03-12 23:43)  
칼로물베기..아닐때도
  해밀해밀 (2008-04-04 17:14)  
칼로 물 베지기도 하더이다 ㅋ ㅋ
  디나이츠 (2008-02-28 09:48)  
할아버지 센스 최고 ㅋㅋㅋㅋ 와닿네요
  joo (2008-02-28 21:15)  
우왕 할아버지 최고다 진짜 ㅎㅎ
  첫눈이오면 (2008-03-02 14:17)  
화해하는것도 진짜 멋지심 ㄷㄷㄷ 생각도못했던것 ㅋㅋ
  먹보 (2008-03-02 18:36)  
먼저 화해신청하는게 지는건아니죠 ㅋ
  벨라지오 (2008-03-02 21:19)  
차라리 할머니 일하는 걸 보고만 있지말고 도와주지 그랬어요
  띵땅뚱 (2008-03-12 23:46)  
맞아요...도와주지
  전역은내운명 (2008-03-02 21:44)  
좋은말이네요
  탐 (2008-03-03 00:23)  
화해가 모든걸 다 해결해주는건 아니라고 봐요
  프링글스 (2008-03-03 17:54)  
미소를 보이는거 잊지 마세요
  tomiae86 (2008-03-04 01:24)  
아... 정말 뿌듯한 이야기네요...^^
  호돈신 (2008-03-04 16:57)  
이거보니까우리부모님들싸우는게생각나는
  호돈신 (2008-03-04 16:57)  
할배 짜앙~~멋있다
  띵땅뚱 (2008-03-12 23:46)  
할아버지 짱짱
  눈작은사람★ (2008-03-05 10:48)  
ㅋ요즘사람못지않으신쎈쓰!
  해밀해밀 (2008-04-04 17:13)  
센스있는 사람은 좋아~ ㅋ
  달자의봄 (2008-03-05 11:27)  
그러게 말입니다.
  마돈나 (2008-03-05 17:53)  
할아버지지혜가짱이예요ㅋㅋ
  온누리빛* (2008-03-07 19:31)  
귀여운 방법이네요 ^^
  얏호호호 (2008-03-07 19:55)  
후하하 할아버지 귀여우어
  띵땅뚱 (2008-03-12 23:46)  
ㅋㅋㅋ멋지죠할아버지
  얼렁뚱땅 (2008-03-07 21:16)  
잘봤어요...^^ㅠ
  누나야괜찮아 (2008-03-08 11:35)  
공감하는글이에요~
  놀고있당 (2008-03-09 12:23)  
귀여운 커플이네요~
  최탑♡ (2008-03-10 00:12)  
할머니의 말문을 열어야 겠는데
  updown (2008-03-10 23:04)  
할머니 할아버지 커플 ㅎㅎ
  띵땅뚱 (2008-03-12 23:59)  
ㅋㅋㅋ나이를 먹어도..
  김영운부인 (2008-03-16 23:26)  
멋잇다 ㅋㅋㅋㅋ
  옥수수콘 (2008-03-18 00:04)  
멋있으세요할아버지 ㅠㅠ!1
  꿀물리스 (2008-03-19 21:11)  
할아버지 너무 멋지시다~나이먹어서도 저렇게 살면 좋겠다~
  dajoung (2008-03-22 11:47)  
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윤이이 (2008-03-29 17:05)  
할아버지가 센스가 넘치네요.. .ㅎ 할머니행복하시겠다 ㅎ
  wownd99 (2008-03-30 09:33)  
싸웠는데두 밥상도 차리고 대단하다 ㅋ
  kk19k (2008-03-30 14:56)  
멋지고 다정한 글이네여..행복한 노부부네여..
  머니.머니 (2008-04-02 18:22)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랍니다
  최승 현 (2008-04-03 00:09)  
아직 사랑이 남아있는 부부네요~ 정말 할아버지 센스쟁이^^
  해밀해밀 (2008-04-04 17:13)  
정말 보기 좋은 부부네요 ㅋ
  kjkj2291 (2008-04-15 19:11)  
좋은 글인거같아요
  노다!! (2008-04-16 21:39)  
참으로 현명한 방법이네요^^
  펀드엔펀드 (2008-04-24 21:37)  
부부사움은 칼로 물배기죠 ㅋㅋ
  미인박명수 (2008-04-26 20:12)  
정말싫어서 싸우는게아니라, 언젠가는 화해해야될꺼~ 먼저숙이고들어가야되는거죠 `
  gngngn (2008-05-01 15:40)  
귀엽게 싸우시는듯 ㅋㅋ
  사과나무의체리 (2008-05-06 11:40)  
아진짜 뻘리결혼하고싶다
  레골라스 (2008-05-18 10:44)  
먼저 양보하는게 좋겠죠...
  붕어ㅋ (2008-06-27 23:22)  
싸우지마세요
  ㅋㅋㅇㅋ (2008-07-09 23:15)  
싸우지맙시다
  아임소핫 (2008-07-17 17:16)  
싸우면수명줄어든데요
ㅇ
  메에렁 (2008-09-05 15:07)  
생명이 줄어들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니깐요~
  메에렁 (2008-09-05 15:07)  
걍 할아버지가 말 걸면 될것을.. 저러면 결국 치워야 하잖아요
  캔딩 (2010-05-25 10:14)  
먼저져줄지도알아야해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579
길에 뒹구는 저 작은 돌.... 146
38713
1578
남자들에게(스크랩한거에요..여기다올려도되죠?) 154
38500
1577
보들레르 의 시..... 131
39098
1576
험한 세상 다리 되어.... 137
40245
1575
셰익스피어의 시.... 151
39037
1574
셸리의 시... 126
37716
1573
위즈 워스 의 시.... 125
37959
1572
위고의 시.... 124
41113
1571
로랑생의 시... 137
38070
1570
머더 테레사의 시.... 131
39359
1569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 167
36915
1568
노래가사입니다. 16세의사랑이란 143
47499
1567
아폴리네르 의 시..... 125
40989
1566
소네트... 118
40881
1565
이별은 똥안나오는 복통.. 152
40572
1564
아버지의 기도 136
37069
1563
그리운 바다 135
37842
1562
john keats- 나이팅게일에게 136
41979
1561
이별이 두려워 273
34396
1560
짝사랑이란 164
36096
1559
여자들은 그래 163
36419
1558
아직 사랑하는데 177
36139
1557
영원할줄 알았는데 139
34705
1556
난 아직 그대뿐인데 148
39552
1555
다 변하더라. 157
38094
1554
되돌릴수 없는 158
35100
1553
마릴린 먼로 192
34789
1552
그리운 그대 146
34224
1551
우울한 날 152
39505
1550
행복했던 그때로 154
36297
1549
미련이란 147
33488
1548
사랑하고 있다면 152
35968
1547
나의 두눈으로 138
34543
1546
이별 후 138
36243
1545
나에게 그대는 162
35733
1544
손잡아 줄게요 144
34329
1543
인생의 계절 134
38731
1542
이별의 말 234
32801
1541
여자의 울음이 긴이유는.. 186
36482
1540
야심만만에서 채연이야기 171
35558
1539
가지 않은 길.... 141
35379
1538
사랑이 어떻게 완성 되는 가... 131
36222
1537
내가 부를 노래... 134
39598
1536
프레베르 의 시... 154
33762
1535
그대의 맑은 두 눈은.... 136
38552
1534
애너벨 리.... 121
38095
1533
방향..... 142
35198
1532
가을 날.....이런 시 한편.... 161
38151
1531
하하가안혜경생일날*.* 182
39904
1530
내 사랑은.... 126
39155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