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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어머니
08-02-08 16:38
tto179
39680
(총 90명)
첨부된 파일: 881202096405.jpg


이 글읽으시면서
어머니 생각나시는 분들...
많을듯?^^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영222 (2008-02-08 17:54)  
이상하게도 엄마는 당연히 그래도 되는줄 알았어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엄마도 사람이고 여자였는데.
  아임소핫 (2008-07-19 22:58)  
그르게여....
  띵땅뚱 (2008-02-11 21:31)  
정말..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미친다 (2008-02-08 18:09)  
엄마ㅠㅠ 근데 배경이 너무 옛날
  망구망고 (2008-02-11 22:23)  
그래도 넘 슬퍼요 ㅠㅠ
  불타올라 (2008-02-08 18:17)  
슬프다!! 유리 부모님한테 잘합시다 ㅠ
  우앙ㅋ굿ㅋ (2008-02-08 18:34)  
어머니께 잘해드린다고 약속하겠습니다
  망구망고 (2008-02-11 22:23)  
저도 맹세해봅니다 ㅠㅠ
  프히히힛 (2008-02-08 19:16)  
부모님께잘해드려야겟어요
  아임소핫 (2008-07-19 22:59)  
저도요!!!!!!!!!!!!!
  누나야괜찮아 (2008-03-09 14:53)  
공감하는글..
  슬프닷 (2008-02-08 19:26)  
저두부모님께잘해드려야겠다ㅠ.ㅠ
  띵땅뚱 (2008-02-11 21:32)  
어머니는 정말.. 대단하죠
  시리얼 (2008-02-08 19:48)  
어머니 사랑합니다
  zzzz킴 (2008-02-08 20:37)  
TV동화 이거진짜잘봤눈데ㅠㅠ
  zzzz킴 (2008-02-08 20:38)  
맨날 감동적인 이야기들만나오고흑ㅋㅋ
  깜띡이 (2008-02-08 20:38)  
전 어머니가 없어서 패스할께요
  깍꿍차수 (2008-02-08 20:54)  
아진짜..슬퍼죽겠네요 엄마라는단어가얼마나소중한지
  별이야 (2008-02-08 21:08)  
저 이 내용도 중복인데요.그리고 그림은 아니지만..ㅠ.ㅠ.
  달자의봄 (2008-02-11 09:41)  
그러게요 저도 봤어요
  갱이 (2008-02-08 21:40)  
어머님도 아버님도 계실때 잘하세요들..
  신스 (2008-02-08 21:49)  
dddddd
  호잇호잇 (2008-02-08 22:53)  
모든걸 희생해야하는..
  망구망고 (2008-02-11 22:24)  
우리의 어머니들...에휴
  셜록험악 (2008-02-08 23:11)  
왠지 그래도 되는거 같다고 생각하다가 어느순간 이건아니다 싶죠
  달자의봄 (2008-02-11 09:41)  
네 맞는 말이예요
  띵땅뚱 (2008-02-11 21:32)  
맞아요..순간그래요
  jjjjhhhh (2008-02-08 23:56)  
설인데도 엄마한테 전화 한번 안했네요.. 나 나쁜년이야 엄마..ㅜ 갑자기 엄마 목소리 듣고싶어지네요..
  성모다 (2008-02-09 01:53)  
엄마.. 내가 잘할게 ㅠㅠ
  비스킷 (2008-02-09 03:45)  
엄마한테 효도 해야 되는데 ㅠㅠ
  박믹샤 (2008-02-09 04:15)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어요...ㅠㅜㅠㅠ
  망구망고 (2008-02-11 22:28)  
저도 결심했어요 에휴.
  ㅅㄹㅎ (2008-02-09 10:23)  
진짜 어릴땐 다 저렇게 생각을 했을꺼 같아요 부모님께 정말 잘해드려야죠.ㅠ
  디나이츠 (2008-02-09 11:39)  
맞아요..엄마도 제 나이땐..꿈이 있었고 예뻐보이고싶었고 사랑도 하셨을텐데...거기다가 여자니깐..휴..오늘 엄마께 잘해드려야지 ㅜㅜ
  망구망고 (2008-02-11 22:24)  
모두 효도합시다~
  한지민 (2008-02-09 12:23)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알앗다..잘해드려야지.ㅠㅠ
  wjdwngp (2008-02-09 12:45)  
제가 얼른 철이 들어야할텐데..ㅠㅠ
  현진이 (2008-02-09 13:48)  
엄마한테 잘 해드려야겠어요
  블랙 (2008-02-09 14:27)  
우리엄마 ㅜㅜㅜ 정말 잘해드려야겠에어
  wownd99 (2008-02-09 20:32)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ㅠㅠ
  띵땅뚱 (2008-02-11 21:32)  
엄마가갑자기 보고싶어요
  뭐라대 (2008-02-09 20:45)  
엄마는 그냥 엄만지 알았어요..여자인지 몰랐어요..엄마도 여잔데..
  손 예 진 (2008-02-09 21:06)  
아,,,, 예전에 한번 본 글 같아요. 또 봐도 슬퍼요 ㅠㅠ
  항상사랑해 (2008-02-09 21:26)  
마음이 너무 찡하네요
  준수좀짱인듯 (2008-02-09 21:26)  
엄마는 정말 다 돼는줄 알았어요 ㅠㅠ
  auddk (2008-02-09 21:55)  
저두 아이 낳아보니 엄마의 소중함을 알겠더라구요..
  푸딩 (2008-02-09 22:15)  
감동적이네요...
  스카이붕붕 (2008-02-09 22:49)  
감동적이네요 가슴이 찡하군요
  띵땅뚱 (2008-02-11 21:32)  
가슴이 찡하고 그러네요
  빠롱 (2008-02-10 00:23)  
엄마한테 매일 꼬장만 부렸는데 ㅠ 잘해드려야겠어요
  aksu (2008-02-10 01:15)  
어머니한테 효도할꺼예여ㅠㅠ
  쇼쇼쇼 (2008-02-10 05:20)  
마음이짠해지는글이네요..
  망구망고 (2008-02-11 22:30)  
감동스러운 글이죠 정말..ㅠㅠ
  dksemerldy (2008-02-10 14:08)  
진짜슬프다
  I LUV U (2008-02-10 14:50)  
감동적이예요 ㅠㅠ저거 좀 옛날얘기네요 ㅎㅎ
  10만을어케 (2008-02-10 15:51)  
ㅠㅠ아까엄마한테소리질럿는데
  띵땅뚱 (2008-02-11 21:33)  
소리지르고 또 뒤돌아서면 미안해지죠
  dhkeir (2008-02-10 16:53)  
아 정말 슬퍼요ㅜㅜ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겠음;;;;;
  천사앤 (2008-02-10 18:26)  
엄마가 되고나니까 엄마생각이 많이 나네요
  퓨퓨 (2008-02-10 18:43)  
아 정말감동적이구슬프네염ㅜㅜ
  하기 (2008-02-10 20:02)  
이게바로어머니네여..~
  코크콜라 (2008-02-10 20:39)  
우리엄마힘들게고생하는데
  강ㅎㅖ현 (2008-02-10 21:46)  
예전에 본적이있는 글이지만 그래도 지금봐도 너무 감동있는글인것같아요 휴 빨리 효도해야겠어요!
  자라 (2008-02-10 22:31)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 기쁨드릴게요
  조디포스터 (2008-02-10 23:14)  
어머니께 정말 잘해드려야겠어요..ㅠ
  bal002 (2008-02-11 01:09)  
생각은 하는데 막상 실천을 못해서 ㅠㅠㅠ그래도 사랑해
  ㅂㅈㄷㄱ (2008-02-11 01:33)  
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늘 3초뒤면 엄마한테 짜증낸다는....ㅠㅠㅠㅠㅠ
  삐끼삐끼와와 (2008-02-11 06:48)  
진정한어머니ㅠㅠ
  달자의봄 (2008-02-11 09:41)  
우리모두 효도합시다
  물루 (2008-02-11 11:2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흥 (2008-02-11 12:47)  
흑 갑자기슬퍼지긩.
  띵땅뚱 (2008-02-11 21:33)  
그렇네요..엄마..
  애교짱 (2008-02-11 13:03)  
ㅇㅇ
  ㅋ.ㅎ (2008-02-11 15:22)  
ㅠ,ㅠ감동적이긔
  망구망고 (2008-02-11 22:30)  
울지마세요
  ㅋ.ㅎ (2008-02-11 15:22)  
엄마따랑해
  쟁이 (2008-02-11 16:08)  
엄마만한사람이또없지 ㅋㅋ
  더블제이J (2008-02-11 18:04)  
ㅠㅠ갑자기엄마보고싶당..ㅇㅈㄹ
  한지민 (2008-02-11 19:34)  
엄마한테 지금이라도 잘해드려야지
  띵땅뚱 (2008-02-11 21:33)  
엄마는 정말.. 대단해
  표정이 (2008-02-11 22:12)  
엄마한테 항상 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면서도 .. 마음먹은대로 안되네요;
  지대 (2008-02-11 22:28)  
엄마라고 너무 모든걸 당연하게 여겨왔던것같아요
  망구망고 (2008-02-11 22:31)  
그러게요. 이제 효도해야죠
  샤랄라쏭 (2008-02-11 23:04)  
항상 남긴 음식 드시고 ㅠㅠ
  깜띡이 (2008-02-12 02:51)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 말이죠..
  raina (2008-02-12 14:28)  
공감가긴 한데 글이 너무 60년대 식
  웃긴다 (2008-02-12 20:48)  
너무 슬퍼요 효도해야겠어요
  웃긴다 (2008-02-12 20:49)  
60년대 식이지만, 저 마음은 영원히 공감가는 내용일텐데요
  어뱓ㅂㄷ (2008-02-13 01:46)  
이거보고잘해야지 해도 쉽지가 않음
  아이스티 (2008-02-13 13:00)  
이거보고엄마생각안나는게이상한거예요,,ㅠ
  우헿6 (2008-02-13 15:51)  
엄마라는 말만해도 눈물나
  눈작은사람★ (2008-02-13 15:57)  
부모님말만하면은눈물이저절로눈물이많아서탈이야 ㅜ
  완소누나 (2008-02-13 20:26)  
눈물나는 그 한마디 어머니사랑합니다
  별밤지기 (2008-02-13 21:06)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때나와 (2008-02-13 22:46)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것이였습니다...ㅠㅜㅜㅜㅜ
  skwkqk (2008-02-14 12:57)  
아 눈물나요 ㅠㅠ 엄마랑 아까 싸웠는데 ㅠㅠㅠㅠ
  애교짱 (2008-02-14 14:41)  
ㅇㅇㅇㅇㅇㅇㅇ
  인기녀 (2008-02-14 15:40)  
아..슬프네요
  샤방샤방1 (2008-02-14 15:55)  
나도 나중에엄마가 될텐데 보면 정말 슬프네요......... 정말 어머니란 글자만 봐도 눈물이 핑도는건 왼지............
  미쿡아저씨 (2008-02-14 20:10)  
아..나진짜엄마만생각하면왜눈물이나지..또이거보니깐눈물난다
  하찮은(39) (2008-02-14 21:22)  
마쟈..엄마는그래두되줄알았어...미안해엄마!
  하기 (2008-02-15 01:09)  
이거너무많이본것같아요!!
  알럽모나미 (2008-02-15 11:51)  
어머니어머니 힘드신어머니
  개짜증 (2008-02-15 18:26)  
후.. 어머니께 잘 해드려야 겠어요! 우리모두!
  알았써니 (2008-02-17 12:28)  
읭 우리엄만안저런데...뭐지..ㅋㅋ
  ys (2008-02-18 13:45)  
....ㅜㅜ 엄마 사랑해요...ㅜ
  후알유 (2008-02-18 21:32)  
잘해드려야겠어요ㅎ
  퓨어 (2008-02-18 21:49)  
당연할줄 알았던거죠. 근데 항상 저런걸 늦게 깨닫는
  대화가필요해 (2008-02-19 23:20)  
잘해드려야겠어요...
  슬러쉬 (2008-02-20 02:31)  
엄마는 정말.. 대단해
  멕시안 (2008-02-20 03:59)  
시간이 지나고 후회하면 늦었다는 제 모습이..
  esiggu (2008-02-20 20:11)  
어머니 생각 많이 나네요 ㅜㅜ
  멋쟁이호 (2008-02-21 08:17)  
어머니 사랑합니다 ㅠㅠ
  금수강산 (2008-02-21 09:33)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히힝 (2008-02-23 14:29)  
불르기만해도 감사한 이름 어머니..ㅠ
  쟈기 (2008-02-24 00:31)  
아.엄마생각나네ㅜ
  쟈기 (2008-02-24 00:31)  
우리엄마맘고생많나?ㅜ
  물망초♡ (2008-02-24 12:21)  
엄마가생각나게 하네요 우리엄마도 저럴까?ㅋ
  kuky (2008-02-24 12:32)  
살아계실때 잘하세여..건성으로 지나친 말,가슴치며 후회해두 이제는 소용이 없네요..
  빠띠당 (2008-02-25 21:14)  
어머니께 더 잘 해야 겠다고 생각!!
  빠띠당 (2008-02-25 21:14)  
매우 좋은 글 감사합니다.^^
  tvxqph (2008-02-27 16:30)  
어머님께 잘해드리자구요!
  미니코코 (2008-02-27 20:37)  
ㅠㅠ 엄마 사랑해요 ㅠㅠㅠㅠ
  놀고있당 (2008-03-01 12:19)  
살아계실때잘해야된다는말이맞는것같아요, 뒤늦게라도 부모님께잘해야겠다는생각이드네요..
  먹보 (2008-03-03 17:08)  
나중에 자식낳아보기전까진 엄마마음 조금이라도 알까요?
  tomiae86 (2008-03-04 02:15)  
이 글 보니까 고향에 계신 엄마 아빠 생각이... 어휴...
  호돈신 (2008-03-04 18:03)  
어머니 사랑해요
  호돈신 (2008-03-04 18:04)  
많이 보고싶아요
  얼렁뚱땅 (2008-03-07 21:28)  
잘봤어요...^^ㅠ
  누나야괜찮아 (2008-03-09 14:53)  
뭔가슬퍼요ㅠㅠ
  대스이 (2008-03-14 19:06)  
정말 어머니한테는 그래도되는줄알앗어요...어머니 죄송해요 ㅠㅠ
  세종대황 (2008-03-18 20:48)  
나두 같이 도와드리며햇어야..
  꿀물리스 (2008-03-20 00:58)  
엄마에 관련된 글은 다 눈물나와요..ㅠㅠ
  지윤이이 (2008-03-29 18:08)  
엄마는정말 그러면안되요..ㅠㅠㅠㅠ
  kk19k (2008-03-30 14:06)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알앗다..잘해드려야지.ㅠㅠ
  머니.머니 (2008-04-02 20:31)  
고생하시며 살아오신 어머니 정말 사랑합니다
  kjkj2291 (2008-04-15 18:15)  
좋은 글인거같아요
  미인박명수 (2008-04-26 21:33)  
엄마도 똑같은 사람이예요..
  펀드엔펀드 (2008-05-08 20:46)  
정말 가습에 와닷내요
  레골라스 (2008-05-12 14:33)  
어머니가 정말 보고싶네요...
  붕어ㅋ (2008-06-28 00:22)  
아름다운 세글자 어머니
  아임소핫 (2008-07-19 22:59)  
잉잉잉엄망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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