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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어머니의사랑
08-01-27 20:30
딸기아지매
37371
(총 110명)
 
민연아 빨리 일어나 학교가야지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떴다.늘 그랫다는듯 나의시선은
유리 깨진 낡은 시계에 향해잇었다.
시계를 보고 나는인상부터찌푸리고 언성부터 높였다.
아 왜 지금 깨워 줬어 짜증나
미안하다 민연아 엄마가 몸이 안 좋아서
매일 감기야? 아우 짜증나
엄마가 도시락을 싸주고 말을 했다
민연아 도시락 가지고 가야지..
나는 엄마의 도시락을 내팽게치고
나늦었어 가야해!!
하며 갔다.
뒤에서 엄마가 내가 내팽게친 도시락을 주섬주섬 줍고 있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간덴다. 난 그동안만이라도 지긋지긋한 가난을 잊고싶었고 엄마를 잊고 싶었다
그리고 지긋지긋한 집에 갔다.
난 엄마에게 인사도 안한체
엄마 나 수학여행보내줘!!!
얼만데?
엄마는 가격부터 물어봤다.
8만원
8만원씩이나??
우린 8만원도 없는 생그지야그지?
엄마가 한숨을 쉬며 통장을꺼냈다
여기 엄마가 한푼 두푼모은 돈이야..
나는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에는 무려100만원이라는 돈이있었다. 나로서는 큰 돈이었다.
나는 이렇게 많은 돈이 잇었는데 쓰지않고 모아두기만한 엄마가 또다시 미워 졌다.
난 8만원을 꺼냈다.
92만원이 남앗다.그때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 게 생각났다./
난 40만원을 더 꺼내 가까운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삿다.
그러며 아무데나 쏘다녔다,가다보니까 색색깔 옷이 보엿다. 20만원을 꺼내 마구잡이로 삿다. 그리고 엄마가 아무렇게나 자를 머리를 4만원을꺼내 샀다. 그리고 수학여행때 필요한것을 닥치는 데로 삿다. 다 사고 보니까 9만원이란 돈이 남았다.
그리고 수학여헹날이 돌아왓다.
그동안 엄마를 잇고 있었다. 그리고 2박 삼일 이란날이 빠릴 돌아왔다
또 그 지긋지긋한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야한다.
그런데 왠지 오늘은 엄마가 나를 전에 처럼 반겨주지 않았다. 나는 일부러 깨우려고 소리를냈다
으흠!!
안일어났다.
혹시  그 통장에 금액떄문에?..
어차피내가 이기는데뭐..
이런생각으로 난 엄마를 꺠우려고 했다.
그런데...
그런데..
엄마의 몸이 차가웠다...
갑자기 말라있던 눈물 먼저 나왔다.
엄마 다신이런짓 안할께!!
엄마한테 화내지 않을꺠 !!
안할테니까! 일어나 일어나!!
난 통장을 꺼내 보이며 엄마의 몸을 흔들었다.
그떄 편지가 하나 나왔다.
거기에
-내 사랑하는딸 민연이 보아라-
우리 사랑하는 민연이 이 가난이 지긋지긋했지?
이엄마가 싫었지?
난 너에게 해 준것 도 없고 줄거라곤 이 작은 몸 뚱아리 박에 없구나..
전에부터 난 병원을 다녔단다.. 그런데 수술이란걸 해야지 살 수 있다더구나..
그런데 수술비가 어마어마 하더구나..
난 그래서 생각했지.. 수술안하면 민연이가 더 편하게 살 수 있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있다는 거 말이야
그래서 엄마는 생각 헷단다... 수술을안하고... 민연이 위해서 말이야.. 그런데 병이 점점 악화 되어 가는구나.. 이렇게 엄마가 죽어 미안하다
추신
이불속에 또 찾아보면 통장이 있을꺼야 민연이몰래 엄마가 일을해서 한푼두푼 모아 2000만원이 있거든? 그거로 민연이 잘 살어...
 
엄마
엄마
왜
수술비
말안했어? 어? 내가 쓴 그돈 수술비 왜말안했냐고..!!! 
엄마 일어나 일어나 제발 다신 안그럴께..
그리고 처음해 보는 말이지만 엄마.........사랑해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겨땀차 (2008-01-27 20:38)  
이런글보면 효도해야겠다는생각밖에안들어여ㅜㅜ
  tvxqph (2008-01-30 17:09)  
어머님들의사랑은정말감동
  aksu (2008-01-30 22:21)  
엄마한테 효도해야지..ㅠㅠ
  또로로록 (2008-01-31 12:54)  
엄마라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네여..ㅠㅠ
  돈돈 (2008-02-02 21:02)  
어머니의 사랑은 위대해요 ㅠ
  댓글제왕 (2008-02-20 14:51)  
아ㅏㅇ..흐흐흑
  미니코코 (2008-02-28 17:47)  
사랑의 힘은 위대하죠. 그중에서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이 제일 위대해요 ㅠㅠ
  샤방^.^ (2008-01-27 20:40)  
ㅠㅠ윗님동감..그러면서 까먹고 까먹고..
  또로로록 (2008-01-31 12:56)  
진짜 항상 잘해드려야지..하면서도 그때 뿐임..
  미니코코 (2008-02-28 17:49)  
맞아요..항상 잘해드려야지 하면서 자꾸 잊어버리게 되고...ㅠㅠ 난 정말 나쁜 자식인가봐여..
  반가웜요 (2008-01-27 21:04)  
잘해드려야겠네요 넘슬퍼
  미니코코 (2008-02-28 17:49)  
사랑한다는 말은 쑥쓰러워서 잘안하게 되는데... 부모님 돌아가시기전에 하루에 한번씩 해드려야지 ㅠㅠ
  피야노 (2008-01-27 21:04)  
헐..수술..아효도정말진짜..ㅠㅠ힘드네요;;
  미니코코 (2008-02-28 17:54)  
후회는 항상 늦은다음에 온다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뒤에 또 후회하게 되는건 아닌지..
  졸라힘드네 (2008-01-27 21:09)  
어머님의사랑진짜눈물겹네요
  동쐄 (2008-01-27 21:12)  
민연아 빨리 일어나 학교가야지
  wownd99 (2008-01-27 21:13)  
저 이글 인터넷에서 봣어요 ㅎㅎ 진짜 슬프던데,..ㅠㅠ
  샌드위치 (2008-01-27 21:14)  
ㅜㅜ맨날 효도 해야지 해놓고 안함..
  하찮은(39) (2008-01-27 21:25)  
어머님의 사랑은 참 눈물겹고 무한합니다
  난나다! (2008-01-27 21:44)  
이 무뚝뚝한 딸둔 우리 엄마아빠 ..ㅠㅠ
  또로로록 (2008-01-31 12:57)  
ㅠㅠ 저두여~ 불쌍한 부모님~
  코크콜라 (2008-01-27 21:59)  
오늘도엄마한테화냈는데..
  팔락 (2008-01-27 22:10)  
헐너무슬퍼요
  캐훈녀 (2008-01-27 22:14)  
ㅠㅠ엄마께 잘해줘야겠어요
  우헿6 (2008-01-27 22:16)  
어머니 멋지십니다.
  믕ወ (2008-01-27 22:24)  
어머니의 사랑 대단하신거 같아여
  님좀짱인듯 (2008-01-27 22:45)  
봤던거지만 그래도 ..너무슬퍼
  namkyungy (2008-01-27 23:08)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네요.
  또로로록 (2008-01-31 12:59)  
부모님 사랑해여..ㅠㅠㅠ
  샤랄라쏭 (2008-01-27 23:25)  
수술을하시지그래야더딸마음이더 ㅠㅠ
  캔딩 (2008-01-27 23:35)  
이거 대구지하철얘기아닌가요
  하기 (2008-01-27 23:38)  
한없는사랑입니다
  눈작은사람★ (2008-01-27 23:39)  
다시읽어도 슬프네요 ㅜㅜ 밑에 아빠나온것도 있는뎅 부모님은 참 대단
  ㅋ_ㅎ (2008-01-27 23:45)  
슬프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휴..ㅠㅠㅠ
  탱이 (2008-01-28 00:06)  
이런글 보면 효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bean (2008-01-28 00:10)  
아 진짜 효도해야지,, 난 무심한 딸 ㅜ
  세종대황 (2008-01-28 00:24)  
처음해보는 말이던..
  노다!! (2008-01-28 00:27)  
그래도...딸곁에서 더 오래 있어주는게 좋지않았을까요~마음이 아프네요..그 돈때문에
  무시미니 (2008-01-28 00:44)  
아 진짜... 너무 슬퍼요... ㅎ 왜 항상 나중에서야 알게 될까요? 특히... 소중한 모든 것들을... ㅜ
  온누리빛* (2008-01-28 00:50)  
효도는 지금부터가아니라 지금해야하는거에요
  온누리빛* (2008-01-28 00:51)  
아랫목에 떡놓아두시던어머니가 생각나네요
  미친다 (2008-01-28 00:58)  
그까지 수술비가 뭐라구요 ㅠㅠ 엄마가 곁에 있어주는게 더 행복한건데
  훈녀등장 (2008-01-28 00:58)  
끝도없는어머니의사랑..ㅠㅠ
  바나나킥 (2008-01-28 00:59)  
효도가 중요해요! 어떻게 하나 우리는 어머니의 자식이예요!
  혁수여친 (2008-01-28 01:03)  
진짜슬프다. 이거 실화에요? 아 그럼 진짜 미치겠다
  E.L.F (2008-01-28 01:08)  
봤던거네요ㅠㅠ 이거 진짜 슬프죠
  앨빈 (2008-01-28 01:28)  
슬프네요ㅠㅠ 딸 불쌍함
  띠요옹 (2008-01-28 02:39)  
정말 찡해지네요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없어요ㅜ
  강또라이 (2008-01-28 02:43)  
너무슬퍼요흑흑
  로쿄 (2008-01-28 03:27)  
부모님의 사랑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항상 다짐하지만..늘 잊고 살죠.,
  성모다 (2008-01-28 03:51)  
엄마 사랑해요 ㅠㅠ
  우왕짱굳ㅋ (2008-01-28 04:55)  
엄마한테 효도하고 살아야겠네요 ㅠ.ㅠ...
  미인박명수 (2008-01-28 08:47)  
이런거볼때마다 안타까워
  죵아 (2008-01-28 09:17)  
이제부터 효도해야겠어요ㅠㅠ
  깜밤 (2008-01-28 10:28)  
엄마한테잘해야겠네요...ㅠ
  cecilia (2008-01-28 10:49)  
이런것만 보면 엄마한테 더 잘해드려야지 하는 생각뿐
  알럽모나미 (2008-01-28 11:01)  
정말 어머님은 위대하신것같아요
  양소짱 (2008-01-28 11:07)  
아 멋잇따ㅠ^ㅠ
  wjdwngp (2008-01-28 11:15)  
엄청 감동적이네요... 아 대단하다
  최탑♡ (2008-01-28 11:21)  
너무슬퍼요...끝도없는사랑 ㅠ
  클로아 (2008-01-28 11:36)  
역시 엄마의 사랑은 대단하신거 같아여
  물루 (2008-01-28 11:57)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것 같아요
  권비 (2008-01-28 12:24)  
이거볼때마다항상울엇어용 ㅠㅠ
  달자의봄 (2008-01-28 13:20)  
이건 또 뭔가요..
  쪼아잉 (2008-01-28 14:01)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쥡뉘다
  너네가짱이야 (2008-01-28 14:12)  
정말 효도해드려야겠어요
  애위 (2008-01-28 14:43)  
예전에 이런비슷한글 읽고..눈물이...
  호잇호잇 (2008-01-28 14:49)  
수술하는게 딸을위한건데..ㅠㅠ
  raina (2008-01-28 14:51)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wish (2008-01-28 14:53)  
눈물 난다 진짜ㅜㅜ
  육개장면 (2008-01-28 15:10)  
봤던글인데 또봐두가슴아프네요.
  쵸니야메롱하자 (2008-01-28 15:17)  
아 효도해야지....
  미쿡아저씨 (2008-01-28 15:26)  
아진짜눈물나써여..ㅠㅠ아..엄마진짜사랑해줘야지쪽쪽
  끝까지해보자 (2008-01-28 15:34)  
아까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아 엄마 진짜 ...고마워
  qas121 (2008-01-28 15:50)  
옛날에 읽었던 글이네요
슬플 때 이런 글 읽으면서 울어버리면 좀 괜찮아지던데...
다시 읽어도 무지 슬퍼요 ㅜ
  영222 (2008-01-28 15:58)  
진짜 효도는 이 글 읽는 이 순간부터 해야해요. 또 미뤄놓지 말구.
이제부터 모두 효도하기로 해요^^
  누나야괜찮아 (2008-01-28 16:04)  
아정말슬퍼요..
  페라리 (2008-01-28 16:31)  
전에 봤었는데 슬픔 ㅜㅜ
항상 이런거 보면 효도해야지 그러면서도 엄마아빠를 대하는 날보면 참 ㅜㅜ
  하늘보라 (2008-01-28 17:43)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요
  10만원언제모아 (2008-01-28 18:38)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박 유 천 (2008-01-28 19:15)  
부모마음은 다 똑같은거니까요 ㅜㅜ
  minawin (2008-01-28 19:23)  
끝없는 어머니 사랑~
  준수좀짱인듯 (2008-01-28 20:01)  
슬프네요... 부모마음.. 항상 알면서도 ...
  앙큼단비 (2008-01-28 20:33)  
부모님이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슬퍼...있을때 잘합시다 !!
  안녕안녕 (2008-01-28 20:38)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어요 정말
  weras (2008-01-28 21:07)  
모든 부모는 훌륭한데.. 세상 전체 인구의 3분의 2 이상이 부모일텐데 범죄는 왜자꾸 늘까
  현진이 (2008-01-28 21:16)  
부모님께 효도 해야겠어요
  윤재인 (2008-01-28 21:51)  
정말어머니의사랑끝도없죠...ㅜㅜ
  qazwsx (2008-01-28 22:09)  
엄마꼐 잘해드려야겠어요..
  깍깍 (2008-01-28 23:36)  
몇번을보고또보지만 부모님게 잘해드려야겟어요
  최승 현 (2008-01-28 23:44)  
진짜 엄마한테 효도해야 겠어요ㅜㅜ
  메르블루 (2008-01-28 23:49)  
너무 슬프네요 정말..
  예쁘긔 (2008-01-29 03:48)  
엄마가 생각나네요 ㅠㅠ 효도해야지..
  대구대쉬카호텔 (2008-01-29 05:07)  
열심히효도해야겟다
  도도한영자님 (2008-01-29 05:43)  
잇을때잘해~란노래가생각나는;;
  깊은슬픔 (2008-01-29 08:48)  
고딩떄보고 울었었는데 ㅠㅠ
  조디포스터 (2008-01-29 10:24)  
열심히효도해야겠어요.
  축구리♡ (2008-01-29 10:58)  
ㅠ_ㅠ 이그...부모님께 진짜 효도해야겠어요..이런글 볼때마다 맘이 아프네요
  벨라지오 (2008-01-29 11:15)  
엄마바보ㅠㅠ 저런거보다 엄마가 훨씬 좋은게 당연한건데...
  킹왕짱ㅇㅇ (2008-01-29 11:31)  
이거따른데서봣는데 ㅠㅠ슬퍼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9 12:15)  
ㅠㅠ 딸 마음은 월레 그렇지안앗을듯
  참치내꺼 (2008-01-29 16:01)  
진짜효도하지는..철좀들어라
  졍 (2008-01-29 16:56)  
진짜..잇을때잘해야ㅎ요..
  물망초♡ (2008-01-29 19:52)  
지어낸 삘이 나긴하지만..저도 엄마한테 정말 못된딸이죠..
  님좀짱인듯:D (2008-01-29 20:33)  
현실적이지 않긔.. 저런 돈보다 엄마가 가치 있는데..
  탕수육 (2008-01-29 20:58)  
진짜 있을때 잘해야되요ㅠ항상 부모님한텐 불효하는 딸이라...엄마,아빠 사랑해요
  쵸코칩쿠키 (2008-01-29 21:50)  
울 친정엄마 보고싶다..ㅜㅜ 이번설에도 못가는데
  bal002 (2008-01-29 22:35)  
어머니의 사랑은 정말 무한대인가봐요
  쥬스 (2008-01-29 23:49)  
아슈벌눈물나잖아ㅠㅠ
  wownd99 (2008-01-30 00:55)  
이거 슬픈이야기네 ㅠㅠ 안그래두 슬픈데 ㅜㅜ
  이히힝 (2008-01-30 10:27)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 ㅠ
  금수강산 (2008-01-30 13:35)  
살아계실때 잘해야 된다는걸 알지만 잘 안되는데....
  박믹샤 (2008-01-30 15:17)  
슬프네요...부모님 사랑합니다
  무심촹 (2008-01-30 18:19)  
어머님의사랑진짜눈물겹네요
  정직하게벌자 (2008-01-30 19:53)  
효는 백가지 행동중에 근본이라는 한자성어가 있듯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쪼아쪼아 (2008-01-31 01:08)  
나쁜딸같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로로록 (2008-01-31 13:00)  
부모님 많이 사랑합니다~
  프히히힛 (2008-01-31 13:35)  
슬프네요 있으실때잘해드려야해요..ㅠㅠㅠ
  minawin (2008-01-31 13:55)  
부모님께 효도해야합니다...
  아이스티 (2008-01-31 15:32)  
철없을땐다들한번씩잘못해봤겟지만지금부터잘해야겟어요,
  대화가필요해 (2008-01-31 16:15)  
효도해야지..
  깜띡이 (2008-01-31 17:21)  
엄마의 사랑은 위대하나요?
  우앙ㅋ굿ㅋ (2008-01-31 17:25)  
이거보면 맨날 감동적..
  차좋아^^ (2008-02-01 21:23)  
어머님의 사랑은 어떤것과도 비교할수없죠.
  로테 (2008-02-01 23:51)  
어머니의 사랑은 크다
  쟈키쟈키 (2008-02-02 07:48)  
아그렇네요 그르쿤
  돈돈 (2008-02-02 21:03)  
어머니한테 효도해야지 잘하고 또 잘해야지
  dyfhdqhd (2008-02-04 04:45)  
어머니는 진짜 대단해요 ㅠ.ㅠ 맨날 짜증내는데 고쳐야겠다ㅠ.ㅠ
  레쓰비마일드 (2008-02-04 07:07)  
어머니의사랑
  힘내자 (2008-02-05 02:25)  
아 감동적이고 슬프네요..... 앞으로도 어머니한테 잘할꺼에요
  꿀물리스 (2008-02-06 02:46)  
그러니까 살아계실때 잘하지..
  깍꿍차수 (2008-02-06 08:21)  
키씽유들으면서보니깐 감동이싹사라졋네요 ㅠㅠ흑
글은엄청슬픈데
  joo (2008-02-07 15:12)  
휴 너무나도 감동적이네요
  뭐라대 (2008-02-07 19:06)  
지어낸글이 티나서 난 별로감동스럽지 않은데..
  슬프닷 (2008-02-08 19:47)  
이거저번에두읽었었는데 ㅠㅠ....어머니한테잘해드려야할듯
  시리얼 (2008-02-08 20:28)  
사랑한다는말을 하기엔 너무 늦었네요
  tto179 (2008-02-09 03:28)  
아놔...이거 동영상으로된 글보고울었는데....
  비스킷 (2008-02-09 04:19)  
엄마한테 잘 해드려야 돼요 ㅠㅠ
  dhkeir (2008-02-10 17:27)  
감동적이네요 ㅜ 정말 슬픔
  ㅋ.ㅎ (2008-02-11 15:59)  
아넘길댜 ㅠ,ㅠ
  ㅋ.ㅎ (2008-02-11 16:00)  
안읽구갑니댜
  삐끼삐끼와와 (2008-02-11 19:55)  
와감동적이다ㅎ
  표정이 (2008-02-12 00:55)  
진짜 슬프네요 눈물 날것같아요..ㅜ
  완소누나 (2008-02-15 20:44)  
사랑하는 어머니 너무 좋아요 보고싶어요
  후알유 (2008-02-18 21:52)  
더 잘해드려야지 하는 ㅋ
  퓨어 (2008-02-19 00:50)  
엄마 왜그러셨어요~ ㅠ
  손 예 진 (2008-02-19 21:15)  
정말 가족 보다 소중한건 없는것 같아요.
  인기녀 (2008-02-20 00:18)  
아..슬퍼서못보겠어요
  얄리얄라셩 (2008-02-20 19:32)  
이것두 무지 많이 읽었었는더ㅔ ............
전 이거 읽은 다음부터 부모님 한테 화 잘 못내 겠더라구요...ㅜㅜ
  멋쟁이호 (2008-02-21 09:00)  
엄마 사랑해요 ㅠㅠ
  멕시안 (2008-02-21 23:36)  
이거보고 눈물 한줌 흘린기억이있어요..근데 직접쓰신건가? 오타가 남발하네요
  빠띠당 (2008-02-25 21:35)  
슬프네요..ㅠㅠㅠ 눈물이...
  빠띠당 (2008-02-25 21:35)  
매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쟈기 (2008-02-26 00:00)  
우아...정말이거읽고..
  쟈기 (2008-02-26 00:00)  
엄마가정말감사해요
  놀고있당 (2008-02-29 16:55)  
어머니아버지께 잘해드려야겠어요.
  tomiae86 (2008-03-04 03:09)  
아... 부모님께 정말 잘 해 드려야 하는데...
  먹보 (2008-03-04 20:54)  
부모님은 정말 최곤거같아요
  호돈신 (2008-03-05 17:36)  
잘해드려야겠네요
  호돈신 (2008-03-05 17:36)  
눈물난다
  얼렁뚱땅 (2008-03-08 18:50)  
잘봤어요...^^ㅠ
  하늘빛 (2008-03-16 19:47)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큰 사랑이죠.....
  kk19k (2008-03-29 23:49)  
어머님의 사랑은 참 눈물겹고 무한합니다
  머니.머니 (2008-04-02 22:08)  
어머니의사랑은 정말위대하자
  지윤이이 (2008-04-08 19:58)  
이천만원보다...중요한건...어머니죠....ㅠㅠ
  kjkj2291 (2008-04-14 20:53)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12 12:36)  
어머니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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