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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오체투지/이수익
08-01-26 13:15
최승 현
35577
(총 109명)
오체투지

                                이수익



몸을 풀어서
누에는 아름다운 비단을 짓고

몸을 풀어서
거미는 하늘 벼랑에 그물을 친다.

몸을 풀어서,
몸을 풀어서,
나는 세상에 무얼 남기나.

오늘도 나를 자빠뜨리고 달아난 해는
서해바다 물결치는 수평선 끝에
넋 놓고 붉은 피로 지고 있는데.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캔딩 (2008-01-26 13:29)  
시가 좋네요 추천~
  망구망고 (2008-01-26 17:51)  
글게요 참 좋아요
  하기 (2008-01-26 20:37)  
좋은시에요 특이하네여
  나라는남자 (2008-01-27 16:24)  
아 별 5개준다는거 3개밖에 안줬어요..T.T
  동원참치 (2008-01-27 19:37)  
참좋은 시죠
  또로로록 (2008-01-30 23:48)  
저도 추천합니다..
  차좋아^^ (2008-02-01 21:30)  
함축된 내용이 느껴져요
  달자의봄 (2008-02-25 14:46)  
네~ 그러게요~
  쟈기 (2008-02-26 00:19)  
시가맘에드네용ㅎ
  호렐렐 (2008-01-26 13:35)  
오체투지 라는 말이 무슨뜻인가요? 좋은시네요~
  굶 (2008-01-27 16:09)  
오체투지? 저도 처음듣는말이네요
  칵캭 (2008-01-26 17:34)  
저도 한번 검색해서 알아봐야겠어요
  망구망고 (2008-01-26 17:51)  
책 제목이였던 듯..
  비굴한이특 (2008-01-26 18:53)  
그러게요 무슨뜻이지?ㅋㅋ;
  해밀해밀 (2008-01-27 05:24)  
좋은 시네여..ㅎㅎ
  R (2008-01-27 06:35)  
저도궁금ㅠㅠ 오체투지 어감이특이해여;ㅋㅋ
  사랑스런 (2008-01-27 16:25)  
검색해서 알아보고.. 알려주시지 그러셨어요ㅋㅋㅋㅋ
  동원참치 (2008-01-27 19:37)  
무슨말일까요?
  또로로록 (2008-01-30 23:50)  
어감이 참 예쁘네여..
  돈돈 (2008-02-02 23:27)  
저도 오체투지의 뜻이 궁금하네요
  샤방^.^ (2008-01-26 13:38)  
캬 너무멋잇네요~!^^
  망구망고 (2008-01-26 17:51)  
마음을 울리는 글.
  달자의봄 (2008-02-25 14:46)  
너무 좋은 글이네
  영222 (2008-01-26 13:50)  
진짜 누에나 거미도 희생해서 도움을 주는데,
저는 나중에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주게 될까요?
  망구망고 (2008-01-26 17:52)  
그러게요 열심히 살아야할듯.
  나라는남자 (2008-01-27 16:24)  
의외로 가까운 분에게 도움을 줄지 모르죠~
  동원참치 (2008-01-27 19:38)  
나는 가족에게 주고싶어요
  놔잇 (2008-01-31 17:38)  
항상 도움만 바라지 준적은 없는거같아요ㅠ
  도대체 (2008-01-26 14:03)  
시가 참 멋있네요 ~
  망구망고 (2008-01-26 17:52)  
낭만적이에요
  나라는남자 (2008-01-27 16:24)  
참 자기를 일깨워주는 시 같아요..ZZ
  동원참치 (2008-01-27 19:38)  
자기의 일생을 깨우는
  또로로록 (2008-01-30 23:51)  
너무 멋있고 참 낭만있네여..
  현진이 (2008-01-26 14:08)  
정말 멋진 시네요
  망구망고 (2008-01-26 17:52)  
참 좋은글이에요
  해밀해밀 (2008-01-27 05:25)  
너무 감명깊은 시예여~~!1 ㅋㅋㅋㅋㅋ
  tnwjd58 (2008-01-26 14:08)  
시를이해할수가없네여..............마니생각해바야할듯!ㅠㅠ
  망구망고 (2008-01-26 17:52)  
천천히 음미하세요
  R (2008-01-27 06:36)  
저두여.......ㅠㅠ; 이해불가..하하;
  나라는남자 (2008-01-27 16:25)  
그러니까...거미나 누에도 제 몸을 풀어서 무언가를 만드는데 자기 자신은 도대체 뭘 하느냐 이거죠
  동원참치 (2008-01-27 19:38)  
천천히 이해하세요
  또로로록 (2008-01-30 23:53)  
천천히 다시 한번읽어보시고..반복해서 읽어보시면 이해하실듯..
  돈돈 (2008-02-02 23:30)  
그냥 너도 니 몫을 해라 그런뜻 아닐까요
  춍 (2008-01-26 14:09)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망구망고 (2008-01-26 17:52)  
저두요~ㅋㅋ
  tvxqph (2008-01-26 14:50)  
정말..살아가는데교훈을주는듯
  망구망고 (2008-01-26 17:53)  
글게요. 맘이 따뜻.
  너네가짱이야 (2008-01-27 13:55)  
그러게요 교훈이담긴듯해요
  동원참치 (2008-01-27 19:39)  
교훈을 받앗어요
  겨땀차 (2008-01-26 15:04)  
시의 함축적의미를 .... 못 찾겠어요
  망구망고 (2008-01-26 17:53)  
천천히 읽어보세요
  나라는남자 (2008-01-27 16:26)  
보람차게 자기가 쓰일곳을 찾아 열심히 살자는거 같아요*_*
  동원참치 (2008-01-27 19:39)  
함축적의미를 느껴ㅑ봐요
  wjdwngp (2008-01-26 15:10)  
이럴때일수록 용기내야죠!
  망구망고 (2008-01-26 17:53)  
ㅎㅎ 그러게요 화이팅.
  해밀해밀 (2008-01-27 05:26)  
맞아요.. 이럴 때 일 수록 더욱 힘을 내야 합니다.. 화이링..
  눈작은사람 (2008-01-26 15:40)  
와 정말 난 멀남기징............댓글??ㅜㅜ
  망구망고 (2008-01-26 17:57)  
이름 석자.ㅋㅋ
  나라는남자 (2008-01-27 16:27)  
댓글을 남기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뭐야, 아 웃기다.
망구망고님 말처럼 이름 석자를 당당히 남겨봅시다^0^
  저예요 (2008-01-26 15:53)  
웅장한글같네요.
  망구망고 (2008-01-26 17:57)  
웅장한..글 ㅎㅎ
  안녕녕 (2008-01-26 16:01)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망구망고 (2008-01-26 17:58)  
또 읽어보세요.^^
  때나와 (2008-01-26 16:49)  
ㅋㅋㅋ 약간은 어려운 시인것 같아요ㅎㅎㅎ
  해밀해밀 (2008-01-27 05:27)  
그래도 시가 참 좋네요... ㅎㅎㅎ
  혁수여친 (2008-01-26 17:03)  
역시 시는어렵고 심오하네요
  망구망고 (2008-01-26 17:58)  
듣고보니 그러네요 ..ㅠㅜ
  알았써니 (2008-01-26 17:26)  
몸을풀어서??가무슨의미지??
  망구망고 (2008-01-26 17:58)  
덕분에 좋은 글 잘 읽고가요.ㅠㅜ
  해밀해밀 (2008-01-27 05:28)  
저두여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호잇호잇 (2008-01-26 18:35)  
시가 조금 어려워요
  캐훈녀 (2008-01-26 19:03)  
뭔가 큰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시 같네요
  동원참치 (2008-01-27 19:39)  
큰의미가 함축적으로~
  촤촤 (2008-01-26 19:26)  
좀 어렵지만 마지막 부분 멋있는거 같아요
  바나나킥 (2008-01-26 20:00)  
정말. 노래 가사 같아요..ㅋ
  크리스쳔 (2008-01-26 20:15)  
오체투지라는 말이 무슨뜻일까요
  해밀해밀 (2008-01-27 05:29)  
그러게요 무슨 뜻이죠??
  조고기 (2008-01-26 20:16)  
그러게..
  namkyungy (2008-01-26 20:34)  
시를 이해할 수가 없네요.
  하기 (2008-01-26 20:37)  
함축된시네요~좋음
  조디포스터 (2008-01-26 20:50)  
글이참좋아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6 21:04)  
이름이 수익 .. 돈많이들어오는이름인걸
  우헿6 (2008-01-26 21:23)  
무슨 의미를 담고있는걸까요?
  해밀해밀 (2008-01-27 05:31)  
그러게요.... 무슨의미인지 통...
  샤랄라쏭 (2008-01-26 22:15)  
의미가 약간 어렵기도 하고
  귤 담 당 (2008-01-26 22:18)  
아 글 좋네요~~
  클로아 (2008-01-26 22:21)  
시가조금어려운거같아요
공부를조금더해서
  준수좀짱인듯 (2008-01-26 22:31)  
오체투지가 무슨말일까요..시는 좋아요!
  로테 (2008-01-26 22:52)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ㅋ_ㅎ (2008-01-26 23:42)  
저는 무얼 남길까요.....궁굼하네여..
  짱^*^ (2008-01-26 23:50)  
오체투지..전 오체불만족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다른가봐요~
  momo22 (2008-01-27 00:08)  
초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ㅠ
  훈녀등장 (2008-01-27 00:19)  
오체가 사람몸을말하는건가요?
  최탑♡ (2008-01-27 00:28)  
별다섯개드릴게요
  난딸기 (2008-01-27 00:31)  
좋은 글이네요 정말로
  미친다 (2008-01-27 00:35)  
누에도 거미도 각자의 일이 있네요.
  해밀해밀 (2008-01-27 05:32)  
각자의 삶이 있는거죠.. ㅎㅎ
  동원참치 (2008-01-27 19:40)  
각자의 삶을 찾아 고고싱
  미친다 (2008-01-27 00:35)  
정말 난 세상에 무얼남기죠?
  띠요옹 (2008-01-27 02:10)  
그러게요~ 시가좀 어려운거같지만 좋네요
  피오 (2008-01-27 11:49)  
전 좀 이해할수 없군용
  bean (2008-01-27 02:49)  
뭔가 세상에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하찮은(39) (2008-01-27 02:57)  
멋집니다 좋은글 ㄳㄳ
  동원참치 (2008-01-27 19:40)  
찮은이형 안녕해요
  예쁘긔 (2008-01-27 04:17)  
몸을풀어서 세상에 무엇을 남기냐.. 라는구절이 절절해요
  해밀해밀 (2008-01-27 05:33)  
ㅋㅋㅋ 맞아요..ㅎㅎ
  R (2008-01-27 06:36)  
곰곰히무언가생각하게만드는시..
  ayu콧물 (2008-01-27 11:30)  
인생무상인가여
  피오 (2008-01-27 11:50)  
멋진거 같은데 좀 어렵다..
  피야노 (2008-01-27 12:09)  
읭..시이해가잘안되네용..
  착한사람 (2008-01-27 14:32)  
맞아요ㅋㅋ멋진것같은데 어려워요ㅠ시는 다그래요ㅠ
  미쿡아저씨 (2008-01-27 14:43)  
이해력이딸리는전...이런건너무어렵습니당..
  페라리 (2008-01-27 14:46)  
뭔가 ; 생각하게 만드는 시인거 같아요~
  사랑스런 (2008-01-27 16:26)  
왠지 특이한거같은데.. 진짜 생각하게 만드는ㅋ
  나라는남자 (2008-01-27 16:27)  
비록 제 몸 하나 못 풀겠지만, 그래도 제가 필요한곳에서 열심히 제 몸을 풀어내보겠습니다^0^...선거유세같네
  팁한이 (2008-01-27 16:57)  
^^
  10만원언제모아 (2008-01-27 17:06)  
시가너무좋아요!!!!!!!!
  우왕짱굳ㅋ (2008-01-27 17:30)  
저리 작은 존재마저도 자기를 희생하면서도 세상을 살려하는데..
  웃으며살자 (2008-01-27 18:12)  
시내용이너무좋네요~
  애물단지 (2008-01-27 18:39)  
나는 세상에 무얼 남기나..
  힘들지만10만원 (2008-01-27 18:42)  
오체투지라..멋진 시네요
  딸기아지매 (2008-01-27 20:32)  
저는 이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수있을까요?....후
  보람찬하루 (2008-01-27 20:45)  
좋은 시네요.ㅋ
  졸라힘드네 (2008-01-27 21:18)  
좋은시네요~ㅎㅎ 시내용이기억남을듯!
  난나다! (2008-01-27 21:47)  
저는 이세상을 위해 디자인을하겠어요
  팔락 (2008-01-27 22:16)  
잘읽었어요~
  님좀짱인듯 (2008-01-27 22:52)  
좋은시에요!교훈을얻엇어요
  믕ወ (2008-01-27 23:00)  
나는 세상에 무얼 남길까...
  코크콜라 (2008-01-27 23:48)  
한번돌아보게만드는시
  세종대황 (2008-01-28 00:15)  
나는 세상에 무얼 남기나..
  탱이 (2008-01-28 00:32)  
나는 세상에 무얼 남길지.. ㅠㅠ
  E.L.F (2008-01-28 01:14)  
약간 이해하기 애매한 시같지만.. 멋진것 같아요
  로쿄 (2008-01-28 04:13)  
오체투지란..불교에서 행하는 큰절의 형태. 자신을 무한히 낮추면서 양 무릎과 팔꿈치, 이마 등 신체의 다섯 부분이 땅에 닿도록 하는 절을 의미한다

아마..시에서 나타내는 오체투지란...자신을 희생시켜 무언갈 이뤄내는것 같아요..
  미인박명수 (2008-01-28 09:11)  
오체투지??? 오체투지가뭐지??
  죵아 (2008-01-28 09:26)  
오체투지가 뭐죠?
  알럽모나미 (2008-01-28 11:05)  
오체투지가 무슨말이죠?첨들었어
  cecilia (2008-01-28 11:12)  
아 그런 뜻이구나 로쿄님이 써주셨네요
  물루 (2008-01-28 12:23)  
우체투지라 많은 뜼이 있네요
  쪼아잉 (2008-01-28 14:07)  
오체투지 뜻은 잘모르겠지만 멋짐
  누나야괜찮아 (2008-01-28 16:11)  
좋은시네요^^
  최승 현 (2008-01-28 17:23)  
오체투지라~ 정말 멋진 시네요^^
  하늘보라 (2008-01-28 18:08)  
오체투지가 무슨뜻일까요
  추천↑ㅎㅎ (2008-01-28 18:38)  
멋진시에요 추천 !ㅎㅎ
  10만원언제모아 (2008-01-28 18:43)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minawin (2008-01-28 19:27)  
머가 허하군요~ㅋ
  앙큼단비 (2008-01-28 20:40)  
조금 어려운 시인듯해염 ㅠㅠ
  안녕안녕 (2008-01-28 20:50)  
무슨뜻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어려운시인듯..
  도도한영자님 (2008-01-29 06:04)  
난왜이시를읽으니..인생무상이생각나지
  축구리♡ (2008-01-29 11:21)  
시는 ...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의미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벨라지오 (2008-01-29 11:30)  
글 읽는데 머리가 띵하네요. 나도 저렇게..
  디나이츠 (2008-01-29 22:00)  
오늘 책 1권 연타발로 읽어서..머리가 살짝 띵하네요
  wownd99 (2008-01-30 01:01)  
이수익 이라는 시인 첨 들어본다 ㅋ
  이히힝 (2008-01-30 10:42)  
표현이 참으로 멋진 시네요!
  박믹샤 (2008-01-30 16:11)  
좀 어려운 시같아요..
  또로로록 (2008-01-30 23:55)  
처음엔 어려웠는데 좀 읽다보니 너무 멋진시인거같아여~
  쪼아쪼아 (2008-01-31 01:16)  
오체투지라...
  프히히힛 (2008-01-31 13:17)  
시내용이좀어렵네요..이해가잘안가지만 멋있어요 ㅎ
  minawin (2008-01-31 14:00)  
심오한 뜻이 있을거같네요..ㅋ
  깜띡이 (2008-01-31 16:02)  
아름다운 비단이라~ 문체가 좋네요
  아이스티 (2008-01-31 16:11)  
좀어려운시같아요ㅠ
  우앙ㅋ굿ㅋ (2008-01-31 17:33)  
시 이해 ㅎ안가요 ㅜㅜ
  대화가필요해 (2008-01-31 22:37)  
시가 좋네요
  Humming♪ (2008-02-01 14:57)  
말이 어렵네요..
  얄리얄라셩 (2008-02-20 20:03)  
어려운 시인거 같아요~
  돈돈 (2008-02-02 23:31)  
읽고 또 읽고 이해했어요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쓰비마일드 (2008-02-04 07:17)  
누에는 아름다운 비단을 짓고
  힘내자 (2008-02-05 02:34)  
좋은시인데 어렵네요
  꿀물리스 (2008-02-06 02:40)  
이해가 잘 안가는 글이네요
  깍꿍차수 (2008-02-06 08:26)  
좋은시네요 키킥
  joo (2008-02-07 15:23)  
시는 참 좋은데 어렵다 ㅎ
  뭐라대 (2008-02-07 19:25)  
좋은 시 한편 읽고 갑니당
  슬프닷 (2008-02-08 19:57)  
좋은시 되게좋네요~
약간이해하기어려워요ㅠ.ㅠ
  시리얼 (2008-02-08 20:54)  
오체불만족생각나네
  비스킷 (2008-02-09 04:23)  
아 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tto179 (2008-02-09 14:39)  
책을많이 안읽어서 그런가..;;
잘 이해가가지않아요..ㅠㅠㅈㅅ스럽네;;;
  dhkeir (2008-02-10 17:33)  
시 정말 좋다~ 정말 좀 어렵지만
  ㅋ.ㅎ (2008-02-11 16:07)  
시좋네염 ㅋㅋㅋㅋ
  ㅋ.ㅎ (2008-02-11 16:07)  
별다섯게~~
  완소누나 (2008-02-15 20:48)  
우리의 오체를 사랑하고 아낍시다
  손 예 진 (2008-02-17 17:08)  
시는 참 어려워요.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니까...
  후알유 (2008-02-18 21:56)  
돈많이들어오는이름인걸ㅋㅋ
  인기녀 (2008-02-20 00:25)  
좋은말같에요 잘기억해둘꼐요~!
  얄리얄라셩 (2008-02-20 20:02)  
이수익씨가 누구죠??
  멋쟁이호 (2008-02-21 09:12)  
누에는 아름다운 비단을 짓고
  멕시안 (2008-02-21 23:41)  
외롭고 고독한 시 한편같아요..
  달자의봄 (2008-02-25 14:46)  
시가 어려운데요
  빠띠당 (2008-02-25 21:39)  
시가 너무 어려워용...
  빠띠당 (2008-02-25 21:39)  
매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쟈기 (2008-02-26 00:20)  
외롭고으앙안댕
  쟈기 (2008-02-26 00:20)  
시가어려워서싫어요ㅜ
  놀고있당 (2008-02-29 16:34)  
시가조금어려운것같네요
  먹보 (2008-03-04 21:07)  
단어선택을 어찌 저리 했을꼬
  얼렁뚱땅 (2008-03-08 18:52)  
잘봤어요...^^ㅠ
  kk19k (2008-03-29 23:44)  
누에도 거미도 각자의 일이 있네요.
  머니.머니 (2008-04-03 02:48)  
나는 무엇을 남길까
  지윤이이 (2008-04-08 20:14)  
시가 되게..어렵네요..어려운시인가...ㅋㅋ
  kjkj2291 (2008-04-14 20:45)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12 09:37)  
정말로 감동적인 글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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