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술한잔 / 정호승
08-01-26 13:12
최승 현
39928
(총 96명)
     술 한 잔 

                         정호승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차에서
빈 호주머니를 털털 털어
나는 몇 번이나
인생에게 술을 사주었으나
인생은 나를 위해 단 한 번도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눈이 내리는 날에도
돌연 꽃 소리없이 피었다 지는 날에도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캔딩 (2008-01-26 13:31)  
술한잔이 땡기는 오늘..
  이히힝 (2008-01-30 10:47)  
저도 무신장 술이..
  ㅋ.ㅎ (2008-02-11 16:11)  
저두여 ㅠ,ㅠ,땡긴당
  하기 (2008-01-26 20:41)  
마시고싶네여
  동원참치 (2008-01-27 19:30)  
술은 비만을 불러요
  또로로록 (2008-01-31 01:23)  
소주에 삼겹살.ㅋㅋ
  돈돈 (2008-02-02 23:39)  
포장마차 가고 싶어요!!
  달자의봄 (2008-02-25 13:48)  
나두 한잔할랭~
  쟈기 (2008-02-26 00:24)  
술은밤에노농ㅋ
  호렐렐 (2008-01-26 13:38)  
인생은 스스로 노력해야한다는..뭐 그런뜻인가요?
  샤방^.^ (2008-01-26 13:39)  
그런가요 ㅋ.ㅋ? 이해미달...ㅠㅠ
  동원참치 (2008-01-27 19:30)  
노력해야하는세상
  영222 (2008-01-26 14:04)  
인생은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으니 나 혼자 노력하며 살아가야 한다? 이런 뜻?
  춍 (2008-01-26 14:06)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도대체 (2008-01-26 14:10)  
인생의 쓴맛...
  tnwjd58 (2008-01-26 14:11)  
-.ㅜ..............이해할수없서여..ㅜㅜ분명멋찐시인것같은대에!
  피오 (2008-01-27 11:53)  
저도 이해할수없어서 안타까움
  동원참치 (2008-01-27 19:31)  
이해불가네요
  돈돈 (2008-02-02 23:39)  
저도 이 시 어렵네요 이해력이 이렇게 없어서야 ㅠㅠ
  현진이 (2008-01-26 14:14)  
술한잔이 땡기는 시네요
  tvxqph (2008-01-26 14:56)  
술아직못마셔봤어요전
  겨땀차 (2008-01-26 15:06)  
인생 이 자식 짜게구네
  wjdwngp (2008-01-26 15:08)  
결국 내 스스로 먹게된다
  저예요 (2008-01-26 15:37)  
좋은글이네요.
  눈작은사람 (2008-01-26 15:37)  
아직은 이해할수 없는 나이 경험이 부족 ㅋ
  동원참치 (2008-01-27 19:31)  
아직은 어리기때문..
  또로로록 (2008-01-31 03:06)  
저도 아직 어려서 그런지..이해가 쉽지 않네여~
  혁수여친 (2008-01-26 17:05)  
술한잔 사줄수있는 친구가 많으면좋겠다
  달자의봄 (2008-02-25 13:49)  
나도 그런 친구 있음 좋겠다
  알았써니 (2008-01-26 17:28)  
인생..이누구길래그러지
  끝까지해보자 (2008-01-26 17:33)  
술. 생각도 하기싫다 술 너무싫어!
  첫눈이오면 (2008-01-26 17:57)  
술은별로안땡긴당
  호잇호잇 (2008-01-26 18:37)  
힘들때 술한잔이 위로가 되죠
  비굴한이특 (2008-01-26 19:08)  
술 냄새 지독
  촤촤 (2008-01-26 19:28)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 멋진듯
  크리스쳔 (2008-01-26 20:27)  
술 한잔이라는게 술픔을 비유하는거죠
  namkyungy (2008-01-26 20:32)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이 구절 멋지네요.
  또로로록 (2008-01-31 03:22)  
캬~ 정말 멋지다~
  조고기 (2008-01-26 20:40)  
술은쓰죠
  하기 (2008-01-26 20:42)  
술한잔 멋지네요
  조디포스터 (2008-01-26 20:51)  
저도 술땡겨요ㅣㅠ;
  바나나킥 (2008-01-26 20:56)  
술한잔! 음.. 먹구싶어요 지금......
  피오 (2008-01-27 11:53)  
저도요 삼겹살에 소주한잔
  동원참치 (2008-01-27 19:31)  
술은 몸에 해로워요
  또로로록 (2008-01-31 03:26)  
저도 오늘따라 땡기네여~^^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6 21:06)  
하.. 인생정말 참 살맛안나네
  우헿6 (2008-01-26 21:26)  
인생이 왜 술을 사줘야 되는건데?
  클로아 (2008-01-26 22:14)  
아직술안마셔봐서 잘모르겠다
  샤랄라쏭 (2008-01-26 22:17)  
정호승 시인 참 좋긔 ㅠㅠ
  sej (2008-01-26 22:27)  
ㅎㅎ 술좋쵸
`
  달자의봄 (2008-02-25 13:49)  
하하 술 좋죠~
  준수좀짱인듯 (2008-01-26 22:34)  
술을 안먹어 보사ㅓ 모르겠츰
  로테 (2008-01-26 22:57)  
내일 술한잔 마셔야지
  sid (2008-01-26 23:37)  
삶이 그만큼 만만하지않다 뭐 그런것을 표현하는건가
  ㅋ_ㅎ (2008-01-26 23:52)  
이분 시는 좋나여? 음...다들 좋으시다고 하시네여...ㅋㅋ
  짱^*^ (2008-01-26 23:53)  
술이라는말이 있으니깐 시가 멋잇어보여요
  또로로록 (2008-01-31 03:29)  
정말 멋있어졌어여..
  훈녀등장 (2008-01-27 00:22)  
앗 저는미성년자라서..!
  최탑♡ (2008-01-27 00:26)  
그시인 처음보네요
시는좋네뇨
  미친다 (2008-01-27 00:30)  
인생아 술한잔만
  미친다 (2008-01-27 00:31)  
정호승시인 오랜만에 뵙네요. 슬픔이 기쁨에게란 시도 좋은데 주제가 비슷해보여요
  난딸기 (2008-01-27 00:33)  
이렇게 보면 술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죠
  띠요옹 (2008-01-27 02:09)  
정호승씨 시 고등학교때 많이봤었는데 오랜만이네요
  bean (2008-01-27 02:52)  
아 술한잔 하고싶다
  하찮은(39) (2008-01-27 03:07)  
술한잔...캬 맛난술먹고싶네
  flffl (2008-01-27 03:23)  
소주 한잔 생각나네요
  예쁘긔 (2008-01-27 04:28)  
술한잔하고 시를읽으니 느낌이 남다르군요..
  ayu콧물 (2008-01-27 11:39)  
나도 술사주는사람이 없어
  피야노 (2008-01-27 12:10)  
ㅋㅋ술...술댕긴닼ㅋ
  너네가짱이야 (2008-01-27 13:59)  
멋진시이긴한데 약간 이해가안되네요
  미쿡아저씨 (2008-01-27 14:45)  
전시를이해를못하겟떠여..ㅠㅠ
  페라리 (2008-01-27 14:52)  
저도 이해가 안되요 ㅜㅜ 이해 하신분 좀 써줘봐요 ㅠㅠ
  굶 (2008-01-27 16:11)  
저는 아직 어려서 술은 먹고 싶어도 못먹죠ㅋㅋㅋ
  팁한이 (2008-01-27 17: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만원언제모아 (2008-01-27 17:08)  
이해가좀안가는거같은데?ㅋㅋ
  우왕짱굳ㅋ (2008-01-27 17:41)  
나는 인생에게 좋아져라고 말은하지만, 정작 인생은 시간따라 흘러가버리는...
  white pure (2008-01-27 17:53)  
술한잔에 마음이 따듯해질거 같은데^^
  힘들지만10만원 (2008-01-27 18:15)  
소주한잔이 생각나네요
  애물단지 (2008-01-27 18:57)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동원참치 (2008-01-27 19:32)  
인생은 한잔의 술
  졸라힘드네 (2008-01-27 21:22)  
술한잔하고왓는뎅~ㅋ
  딸기아지매 (2008-01-27 21:31)  
누가 술한잔좀 사주세요
  난나다! (2008-01-27 21:47)  
아직도 헷갈린다긔
  님좀짱인듯 (2008-01-27 22:55)  
이해가안되요너무어렵네요ㅠㅠ
  믕ወ (2008-01-27 23:24)  
어려운 시네요 저로썬 이해가 잘 안되요
  코크콜라 (2008-01-27 23:51)  
시를좀더읽어봐야겠군요
  세종대황 (2008-01-28 00:12)  
나는 주었지만 인생은..
  노다!! (2008-01-28 00:42)  
참...사는게 쓸쓸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탱이 (2008-01-28 00:44)  
인생은 살면서 모르겠는
  E.L.F (2008-01-28 01:17)  
시 에서 술 에 담긴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로쿄 (2008-01-28 04:19)  
겨울의 끝자락에 어울리는 시인것 같아요...
  죵아 (2008-01-28 09:32)  
시를 앞으로 많이 접해야겠어요..이렇게 좋은글들이 많다니
  미인박명수 (2008-01-28 09:38)  
나도 술한잔이 땡기네 ㅜㅜㅜ
  알럽모나미 (2008-01-28 11:08)  
캬~술한잔 저도 땡깁니다
  cecilia (2008-01-28 11:24)  
쓸쓸한게 시가 맘에 들어요
  쪼아잉 (2008-01-28 14:09)  
정호승시인 문학책에서 봤눈뒝
  누나야괜찮아 (2008-01-28 16:13)  
사주지 않았다
  최승 현 (2008-01-28 17:21)  
많은 술은 안되지만~ 약주정도로
  하늘보라 (2008-01-28 18:15)  
술한잔 마시고 싶네요
  10만원언제모아 (2008-01-28 18:45)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minawin (2008-01-28 19:29)  
술한잔 먹고 취한다.ㅋ
  앙큼단비 (2008-01-28 20:43)  
맞어..인생이 술한잔 사준적 없지 ㅋㅋㅋ
  안녕안녕 (2008-01-28 20:55)  
사주지 않죠 ㅋㅋ
  도도한영자님 (2008-01-29 06:13)  
그만큼인생이쉽지않다이거죠..ㅠㅠ
  벨라지오 (2008-01-29 11:35)  
인생 이런 매몰찬 놈...
  킹왕짱ㅇㅇ (2008-01-29 11:36)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축구리♡ (2008-01-29 11:42)  
인생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는것.!!!!
  gd내꼬 (2008-01-29 16:13)  
인생이 그렇지뭐...그러나 나는 꼭 술한잔 얻어먹으리라!
  호돌호돌 (2008-01-29 16:16)  
왠지 .. 이글 보니까..기분이 .. 우울해지네ㅠㅠ
  디나이츠 (2008-01-29 22:07)  
뭔가 왠지 이해가 가려구해..말못한 뭔가가 느껴져
  wownd99 (2008-01-30 01:03)  
정호승이라는 사람 들어본거 같기두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네 !! 알쏭달쏭 ㅋ
  돈돈 (2008-02-02 23:40)  
저도 어디서 들어본것 같은데 이름이 익숙해요 ㅋㅋ
  박믹샤 (2008-01-30 16:13)  
저에겐 좀 어렵네요..
  또로로록 (2008-01-31 03:31)  
저에겐 좀 어려운시지만 술이라는비유가 참 멋진거같아여~
  프히히힛 (2008-01-31 13:13)  
정호승씨글 참 뭔가 되게 좋던데.. ㅋㅋ
  깜띡이 (2008-01-31 15:38)  
인생은 나에게 정말 술한잔 안사주네요.
  우앙ㅋ굿ㅋ (2008-01-31 17:36)  
술한잔.마...주세요
  놔잇 (2008-01-31 17:40)  
좀 어렵네요 이해가 안되고 있어요 ㅋㅋ
  대화가필요해 (2008-01-31 22:39)  
잘보구갑니다
  아이스티 (2008-02-01 11:39)  
술한잔먹어야겟다,,
  차좋아^^ (2008-02-01 21:32)  
인생이라는거 참 알수록 어렵죠
  돈돈 (2008-02-02 23:40)  
언젠가 이해 할 수 있는 나이가 오겠죠
  레쓰비마일드 (2008-02-04 07:15)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힘내자 (2008-02-05 02:36)  
저는 미성년자라
  꿀물리스 (2008-02-06 02:38)  
인생은 그만큼 냉정하단건가?
  깍꿍차수 (2008-02-06 08:28)  
술.한.잔. 좋은글이에여
  joo (2008-02-07 15:31)  
술한잔사주지않았다...ㅠㅠ
  뭐라대 (2008-02-07 19:37)  
완전 마음에 드는 시예요... !!
  슬프닷 (2008-02-08 20:04)  
이시를보니깐
술이생각이나네요 ㅠㅠㅎㅎ
  시리얼 (2008-02-08 21:10)  
내가 사줄게요 술
  비스킷 (2008-02-09 04:26)  
진짜...인생 너무해.나한테도 술한잔 안사주네..
  tto179 (2008-02-09 14:44)  
조촐하게 친구랑..둘이서 술이나 마시고싶네...
  dhkeir (2008-02-10 17:35)  
ㅋㅋ 술생각 나네요~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ㅋ.ㅎ (2008-02-11 16:11)  
ㅠ,ㅠ술생각난당
  표정이 (2008-02-12 01:22)  
술한잔주지않아싫다그건가?-_-;
  완소누나 (2008-02-15 20:50)  
술 한잔 하고싶어지네요 흠 소주?맥주?
  Miyuki (2008-02-17 00:53)  
술한잔에 ..............
  손 예 진 (2008-02-17 17:03)  
정호승님 시 너무 좋네요. 인생에게 술을 사주었으나,,,
  후알유 (2008-02-18 21:57)  
쓸쓸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ㅠㅠ
  퓨어 (2008-02-19 01:22)  
술한잔 해주지 않을래
  멋쟁이호 (2008-02-21 09:14)  
진짜...인생 너무해.나한테도 술한잔 안사주네..
  멕시안 (2008-02-21 23:33)  
나는 슬픔의 인생을 술로 달랬지만 행복의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안주는구려
  달자의봄 (2008-02-25 13:49)  
술이 술을 부르고
  달자의봄 (2008-02-25 13:49)  
네~ 그러게요~
  빠띠당 (2008-02-25 21:40)  
나도 술 한잔 하고 싶다!!
  빠띠당 (2008-02-25 21:40)  
매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쟈기 (2008-02-26 00:25)  
저도술한잔주세용ㅎ
  쟈기 (2008-02-26 00:25)  
인생을살아갈땐!
  놀고있당 (2008-02-29 15:28)  
인생에서술은꼭필요한것중하나죠.
  먹보 (2008-03-04 21:12)  
뭔가 말들이 심오한거같아요
  얼렁뚱땅 (2008-03-08 18:53)  
잘봤어요...^^ㅠ
  대스이 (2008-03-14 20:09)  
정호승님의 시 엄청 좋아해요~
  kk19k (2008-03-29 23:42)  
술한잔 사줄수있는 친구가 많으면좋겠다
  머니.머니 (2008-04-03 03:02)  
인생은 나에게 빈잔만 주었다 .
이글을보니 남진의 빈잔노래가 생각나네요
  지윤이이 (2008-04-08 20:16)  
정말....갑자기술이확땡기네요 ㅋㅋㅋ
  kjkj2291 (2008-04-14 20:43)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12 09:21)  
인생을 알아서 개척해야죠...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529
사랑하는 그대여, 나 죽거든 127
38389
1528
우리가 헤어져 있는 .... 130
37008
1527
고독한 나는 160
35472
1526
청춘... 138
37206
1525
당신의 이름을.... 141
35824
1524
가슴을 내미는 것만으로도... 149
35931
1523
그대와 함께 있고 싶어... 168
36029
1522
네편의 시.... 131
36307
1521
짧은 시 세편 132
37576
1520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원하는 것 140
39067
1519
'보고싶다'는'사랑한다'이다. 157
37035
1518
돌아오지 않는 네가지 196
35447
1517
고마워 나의 추억. 넌 최고였어 143
35045
1516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233
33100
1515
어머니의 기도 191
36870
1514
결혼은 201
34666
1513
나의 아버지 187
37465
1512
그대는 - 릭 노먼 - 222
31503
1511
조그만 사랑이라도.... 182
34756
1510
당신이 지금 내 곁에서.. 182
35847
1509
짧은 시 두 편... 170
37471
1508
그리운 사람에게 207
31870
1507
오랫동안 헤어지기 위해 173
36673
1506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 185
36767
1505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172
36390
1504
길이 너무 멀어 보일 때 166
35773
1503
나 언제나 184
33367
1502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은 그대여... 147
39745
1501
사랑하는 이여.. 133
37102
1500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68
35793
1499
누군가가 그대에게 130
37724
1498
그대 가슴속에 사랑이 있다면... 126
38287
1497
당신을 사랑해요... 124
36990
1496
사랑이란.... 153
37459
1495
그대를 처음 본 사람... 133
39187
1494
가끔씩 나는..... 263
31316
1493
내가 처음 그대와 사랑에 빠진 것이 116
38403
1492
여자는 증명된 사랑에도.. 128
34902
1491
만약 우리가 진짜였다면... 127
37553
1490
그대를 사랑해요 141
37772
1489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가.... 121
38891
1488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123
40564
1487
내가 그대를 기억하는 것처럼..... 116
41556
1486
사랑하는 그대여.... 112
42391
1485
사랑하는 사람이여 .... 116
40311
1484
우리 처음 만났을 때 150
40162
1483
명언입니다. 125
42962
1482
당신을 사랑합니다 112
44969
1481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225
40821
1480
박노해의 시... 152
45428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