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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 이외수
08-01-23 01:05
히겁빠
36422
(총 176명)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이외수]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날마다 어둠 아래 누워 뒤척이다

아침이 오면

개똥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고 다시 문을 나서지

 

바람이 차다고

고단한 잠에서 아직 깨어나지 않았다고 집으로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을까

 

 

산다는 건 만만치 않은 거라네

아차 하는 사이에 몸도 마음도  망가지기 십상이지

 

화투판 끝발처럼 어쩌다 좋은 날도 있긴 하겠지만

그거야 그때 뿐이지 

 

어느 날 큰 비가  올지 그 비에 뭐가 무너지고 뭐가 떠내려 갈지 누가 알겠나

그래도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지!

개똥같은   희망이라도 하나 품고 사는건 행복한 거야

아무 것도 기다리지 않고 사는 삶은 얼마나 불쌍한가 

 

자, 한잔 들게나

되는 게 없다고 이놈의 세상 되는 게 좆도 없다고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멕시안 (2008-01-23 01:09)  
이외수씨 1박2일로 더욱 유명해진분이죠~ㅎ
세상은 원래 불평 불만 많은거죠..
  미니코코 (2008-04-16 19:54)  
전부터 책으로 유명하신분이잖아요.
  돈받고옷사자 (2008-01-23 02:46)  
1박2일 전부터도 유명했구요~
  성모다 (2008-01-23 05:41)  
1박2일로.. 유명해졌대................헐..;;
  아자뿅 (2008-01-23 13:50)  
.......헐...원래멋지고 유명하셧던분인데
  아마뎃 (2008-01-23 19:55)  
ㅁㅏ지막글 참 임팩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헿6 (2008-01-23 22:59)  
왜 1박2일로 유명해졌다 생각하시는거
  하기 (2008-01-24 12:12)  
그러게요 유명하신분
  조디포스터 (2008-01-24 12:12)  
그러게요.원래
유명하신분인데;ㅋㅋㅋ
  후아유 (2008-01-24 23:08)  
그거 때문에 유명해진건 아니죠.. 유명해서 찾아간건데?
  페라리 (2008-01-25 12:38)  
원래 유명했었어요 ; 유명하니까 찾아간거겠죠
  유호수 (2008-01-25 14:52)  
원래 유명하셨는데...........
  meandu (2008-01-25 23:30)  
1박2일이 이외수씨의 유명세에 크게 도움이 됐을정돈,,
  또로로록 (2008-01-31 18:44)  
1박2일이전에도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셨어여..
  뭐라대 (2008-02-08 00:53)  
헐..그전부터 엄청나게 유명했던 분이세요.. 아마 나이가 어리신분 같은듯..
  얄리얄라셩 (2008-02-21 13:46)  
헷갈리셨나봐요ㅋㅋ;;
  달자의봄 (2008-02-26 11:10)  
네 유명하신분
  쟈기 (2008-02-29 23:52)  
어쩐지익숙하다고해써요
  I LUV U (2008-03-07 21:49)  
1박2일로 더.욱. 유명해졋다는거잖아요 누가 안유명 햇데요? ㅋㅋ 다 태클질이시네..초딩들은 이외수 모르던데 1박보고 알게 된거면 더.유명해진건 맞긴 맞는데 ?
  관두면지는거다 (2008-01-23 01:11)  
저두 일박이일에서 알게되었어요~
글쓰는분인지 몰랐었어요 ㅎㅎㅋ
  미니코코 (2008-04-16 19:54)  
네이버에서 이외수 라고 치면 이외수님의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한번 가보세요..
  조디포스터 (2008-01-24 12:13)  
정말요?
엄청 유명하신분인데^^
  또로로록 (2008-01-31 18:54)  
정말 모르셨어요?? 엄청 유명하신분인데...이름은 들어보시지 않으셨어여^^
  알라씨 (2008-01-23 01:12)  
ㅇ ㅏ 제자가 되고싶은 ㅜ ㅜ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나다;
  미니코코 (2008-04-16 19:55)  
저두.. 한번만이라도 이외수님의 강의 들어보고 싶어요..
  캔딩 (2008-01-23 01:32)  
이외수님 정말 닮고싶습니다
  미니코코 (2008-04-16 19:55)  
저두요.. 정말 존경하는 분..
  하하히히호 (2008-01-23 01:33)  
이외수님 존경할만한 분 ㅎㅎ 소신있으시고 시도 좋고^^
  미니코코 (2008-04-16 19:57)  
맞아요! 정말 소신있으시고 존경스러워요.. 이외수님 신간 나왔던데..읽어봐야겠어요.
  I LUV U (2008-03-07 21:49)  
정말 소신있으시고...존경스럽습니다!!
  공부쟁2 (2008-01-23 01:35)  
일박이일에서 그말도 멋졌는데~ 사랑받는 존재는 모두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ㅎㅎ
  미니코코 (2008-04-16 19:58)  
우와.. 사랑받는 존재는 모두 고통을 느낀다... 멋진말이네요..
  최탑♡ (2008-01-23 01:39)  
이외수님 1박2일에서 봣는데..ㅋ
  미니코코 (2008-04-16 19:59)  
저도 일박이일 봤어요 ㅋㅋ
  I LUV U (2008-03-07 21:49)  
ㅋㅋ저도 봣어요 전 1박2일 광팬임//
  february (2008-01-23 01:41)  
이외수님 정말 멋잇는 분이에요
  미니코코 (2008-04-16 19:59)  
정말 멋진분이세요.. 닮고 싶어요. 책 다 읽어봐야하는데..
  요요비 (2008-01-23 01:44)  
라인업에서도 느낀거지만, 정말 시인다운 시인이랄까 정말 멋있으세요 특히 이 시는 더더욱~
  미니코코 (2008-04-16 19:59)  
라인업에서도 나오셨나요?
  이뻐지자쫌 (2008-01-23 01:49)  
와이외수님말진짜멋잇다ㅜ.ㅜ휴말진짜멋잇어요
  미니코코 (2008-04-16 20:00)  
백수가 라는 시도 좋아요..ㅋㅋ
  ㅇㅐ기엄마 (2008-01-23 01:52)  
이외수님 감동적이네혀..
  미니코코 (2008-04-16 20:00)  
이외수님 멋지세요..
  블랙 (2008-01-23 02:15)  
다들그렇게...
  미니코코 (2008-04-16 20:00)  
살고 있대요.. 나만 힘든게 아니라 모두가 ..
  귤 담 당 (2008-01-23 02:15)  
이외수님ㅠㅠ
  미니코코 (2008-04-16 20:01)  
저도 존경합니다..ㅠㅠ
  또로로록 (2008-01-31 18:56)  
존경합니다.
  애플이 (2008-01-23 02:19)  
저 이런거 좋아해요. ^^감사해요
  미니코코 (2008-04-16 20:01)  
저도 시 참 좋아해요..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wjdwngp (2008-01-23 02:23)  
이런 뭐랄까..현실적인? 이런 시 너무좋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0:03)  
저두요..
  musue (2008-01-23 02:24)  
와닿네요 좋은글이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0:03)  
이외수님의 글은 참 좋더라구요..
  알럽뉴욕 (2008-01-23 02:30)  
은근히 우울해지는글이넹
  미니코코 (2008-04-16 20:04)  
그런가요..?
  수아집 (2008-01-23 02:41)  
공감합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0:04)  
참 좋은글이죠?
  lena (2008-01-23 02:45)  
이외수님 너무 좋아해요ㅠㅠ
  미니코코 (2008-04-16 20:04)  
저두요..너무 좋아해요.
  꿀꽈배기 (2008-01-23 02:46)  
이외수님 좋아합니다 ^^
  미니코코 (2008-04-16 20:04)  
이외수님 좋아합니다~ 존경합니다!
  오상진옥 (2008-01-23 02:47)  
사는게 다 이러는 거겠죠^^.....
  미니코코 (2008-04-16 20:05)  
다 이런거겠죠.. 힘내요!
  비밀의힘 (2008-01-23 03:04)  
산다는 건 만만치 않은 거라네
  미니코코 (2008-04-16 20:05)  
명언이네요.. 산다는건 만만치 않은 거라네..
  배리배리 (2008-01-23 03:04)  
이외수님 현실적이신분
  미니코코 (2008-04-16 20:06)  
2222 참 현실적이신분..
  예쁘긔 (2008-01-23 03:37)  
읽고나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글..
  미니코코 (2008-04-16 20:06)  
우리 힘내요!!
  미치겠다 (2008-01-23 03:46)  
현실적으로 다가왔음
  미니코코 (2008-04-16 20:06)  
3333 뭉클 ㅠㅠㅠ 정말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글..
  또로로록 (2008-01-31 18:58)  
2222222 정말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글임.
  믕ወ (2008-01-23 05:35)  
진짜 공감되는 글이네여 급 슬퍼진다
  미니코코 (2008-04-16 20:09)  
공감되면서 급 슬퍼지지만 용기를 내야겠어요.
  앨빈 (2008-01-23 06:16)  
아 멋진 시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0:09)  
멋진 시죠? 이외수님 정말 존경합니다.
  미친다 (2008-01-23 06:50)  
이외수씨는 원래 유명한 소설가신데 은지원만 무식한건 아닌가?
  미니코코 (2008-04-16 20:09)  
은지원이 왜요? 무슨일 있었어요?
  미친다 (2008-01-23 06:50)  
내게 말을 걸고 있는 듯한 시에요
  미니코코 (2008-04-16 20:10)  
이외수님 같은 분이 곁에 있으면 나태해질때마다 저에게 혼도 내줄첸데 ..
  미인박명수 (2008-01-23 08:52)  
ㅋㅋㅋㅋㅋㅋㅋ1박2일에 나와서 애들한테까지유명해진듯
  미니코코 (2008-04-16 20:11)  
원래 소설가로도 유명하신 분이셨는데.. 어린친구들에게 더 알려진것 같아서 기뻐여.
  uninyang (2008-01-23 19:17)  
원래 유명하신 분이셨어요;_;
  때나와 (2008-01-23 09:48)  
ㅋㅋㅋㅋㅋㅋ 시멋있어요~ㅋㅋ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0:11)  
멋있어요!! ㅋㅋ
  쭉빵인 (2008-01-23 09:52)  
진짜 공감가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0:13)  
그러게요.. 정말 공감이가는..
  물루 (2008-01-23 09:59)  
나만 그런게 아니야
  미니코코 (2008-04-16 20:14)  
남들도 나만큼 힘들꺼라는거..
  raina (2008-01-23 10:12)  
이외수님 시 공감가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0:14)  
정말 공감이가는 시입니다..
  캐훈녀 (2008-01-23 10:15)  
사진 좋네요~멋있어요
  미니코코 (2008-04-16 20:15)  
전 사진이 엑박으로 보이는데..ㅠㅠ
시는 참 좋죠?
  알럽모나미 (2008-01-23 10:16)  
자 한잔들들게~~ 맘에드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0:16)  
그러게요..자 한잔들들게..ㅠㅠ 아..뭉클
  현진이 (2008-01-23 10:55)  
진짜 현실적인 글이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0:16)  
그러게요 ㅠㅠ 현실적이면서도 직설적인..
  gd내꼬 (2008-01-23 11:00)  
이외수작가님의 직설적인 시 좋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0:36)  
저두요. 저두 너무 좋아해요.. 백수가 짱!
  장박사 (2008-01-23 11:31)  
외수님은 항상 뭔가 초월한 듯한 느낌
  미니코코 (2008-04-16 20:42)  
그래서 닮고 싶은분..
  KK (2008-01-23 11:33)  
이외수선생님!!!!정말 좋아하는 분인데ㅜㅜ
  미니코코 (2008-04-16 20:59)  
저두요!!저도 정말 존경하는분 ㅠㅠ
  럼블티져 (2008-01-23 11:41)  
저희집 냉장고에 붙어있던 글이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1:00)  
저도 이거 인쇄해서 벽에 붙여야겠어요..
  한가해용 (2008-01-23 11:54)  
역시사람사는건 다들비슷비슷한듯,,
  미니코코 (2008-04-16 21:02)  
그러게요. 나만 힘든줄 알았는데..
  이쁜윤진이짱 (2008-01-23 12:21)  
저도그런것같아요^^사람들사는게그게그거겠죠.^^
  하늘아래서 (2008-01-23 12:48)  
공감~공감~
  미니코코 (2008-04-16 21:23)  
공감!공감!!ㅋㅋ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3 12:49)  
이외수 선생님킹왕짱 ㅋㅋ 멋잇어여
  미니코코 (2008-04-16 21:24)  
맞아요! 킹왕짱 멋있어요!!
  산넘기 (2008-01-23 12:52)  
이외수선생님 멋있네요 ~
  미니코코 (2008-04-16 21:24)  
글에서 선생님의 인품이 느껴지죠?
  ldhsorj (2008-01-23 13:00)  
1박2일에서 봤던분ㅋ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1:25)  
1박2일에서 출연하셨죠..ㅋㅋ
  참치니깐 (2008-01-23 13:06)  
수험생 시절때 보면 참 힘이 나는 글이였는데 인생을 살아갈때도 힘이 나는 시 같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1:25)  
네 저두요..저두 힘들때 읽었던 시였어요..
  stylishG (2008-01-23 13:14)  
꿈꾸는 것들이 있어서 행복한 것이겠지요
  미니코코 (2008-04-16 21:27)  
맞아요.. 지랄맞은 현실을 살면서도 꿈하나도 버티곤하죠..
  애벌레 (2008-01-23 13:26)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미니코코 (2008-04-16 21:28)  
자..한잔들들게나..
  momo22 (2008-01-23 13:50)  
저도 이 글 좋아해요~
  미니코코 (2008-04-16 21:28)  
저두요! 더불어 백수가도!!ㅋㅋ
  아자뿅 (2008-01-23 13:51)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사람들사는건 비슷한듯
  미니코코 (2008-04-16 21:29)  
사람사는건 다 비슷한데..왜 남들만 행복해보이는지..ㅠ
  힘들지만10만원 (2008-01-23 14:11)  
사람사는건 다 비슷하죠
  미니코코 (2008-04-16 21:32)  
힘들지만 우리 열심히 해서 십만원 받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1:30)  
맞아요. 다 같죠..
  야갱 (2008-01-23 14:33)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 위로가 되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1:30)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네..ㅠㅠ
  안녕녕 (2008-01-23 14:49)  
이외수님 글 참 좋네요 정말 맞는 말인듯
힘이 나는 느낌입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1:33)  
힘들때 이 시를 읽으면서 힘을 내곤 했었어요...
  kikiki (2008-01-23 15:24)  
가슴을 후벼파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1:34)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시죠..
  꿀물리스 (2008-01-23 15:34)  
이외수님 글 정말 좋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1:34)  
저두요! 신간 하악하악 읽어보셨나요? 전 아직인데..
  앙큼단비 (2008-01-23 15:41)  
한잔 들게나~ 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1:36)  
같이 한잔 드시겠어요?
  필연 (2008-01-23 15:57)  
이외수님 정말 존경해요~
  미니코코 (2008-04-16 21:37)  
저두요. 이외수 선생님 존경해요!!
  달자의봄 (2008-02-26 11:10)  
정말 존경해요
  yge (2008-01-23 15:59)  
개똥같은 희망이라도 하나 품고 사는건 행복한 거야
  미니코코 (2008-04-16 21:38)  
맞아요. 희망때문에 살아가는거죠..
  피오 (2008-01-27 12:38)  
희망때메 살아가겠죠
  나란히 (2008-01-23 16:41)  
휴 그래도 한 줄기 희망입니다 이런 글들을 읽는 동안 내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느낄 때가
  미니코코 (2008-04-16 21:38)  
한 줄기 희망을 안고 갑니다..
  나란히 (2008-01-23 16:41)  
좋은 시 고맙습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1:39)  
글쓴이님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록구 (2008-01-23 16:58)  
이외수 일박이일때 재밋엇는데 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1:39)  
맞아요 ㅋㅋㅋ 개들도 귀여웠는데..
  띠요옹 (2008-01-23 17:08)  
이외수씨 너무 재밌었어요 ~~
  미니코코 (2008-04-16 21:39)  
맞아요!!ㅋㅋ 유쾌하신분 ㅋㅋㅋ
  호잇호잇 (2008-01-23 17:15)  
이외수님 인간극장에서 재미있으셨어요~ 고지식하실줄알았는데
  미니코코 (2008-04-16 21:43)  
인간극장에도 출연하셨나요? 우와.. 못봤엇는데..
  끝까지해보자 (2008-01-23 17:40)  
이외수님 글 정말 좋아해요
  미니코코 (2008-04-16 21:45)  
저두요! 시뿐만 아니라 책도 좋아해요..
  랜덤 (2008-01-23 19:40)  
평소 이외수님 글 잘 읽고있습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1:48)  
저두요! 이외수님 화이팅!
  아마뎃 (2008-01-23 19:56)  
좋은 글 잘봤어요. 끝에는 놀랬어요 ㅋㅋㅋㅋ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1:49)  
되는 게 없다고 이놈의 세상 되는 게 좆도 없다고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
ㅋㅋㅋㅋ
  영222 (2008-01-23 20:24)  
이외수님 글 정말 보고싶었는데ㅎㅎ 역시 이외수님~
  미니코코 (2008-04-16 21:51)  
역시 이외수님!! 화이팅!
  겨울좋아 (2008-01-23 21:03)  
사는건 그렇게 만만치 않은거지요. 그렇지만 살아볼만한것... 묘한 아이러니 ㅎㅎ
  미니코코 (2008-04-16 21:52)  
맞아요..사는건 그렇게 만만치가 않은거지요... 하지만 살아볼만한것.. 참 아이러니 합니다.
  tnwjd58 (2008-01-23 21:45)  
우와ㅠㅠ이외수님글이군여............................정말멋지신분같음
  미니코코 (2008-04-16 21:57)  
멋지신분!!
  반드시이룰것 (2008-01-23 22:04)  
산다는건 그런거..참 와닿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1:59)  
산다는건 다 그런거...ㅠㅠ
  특별한날 (2008-01-23 22:15)  
글솜씨가 뛰어나시네요.. 다들 그렇게 살고 있으니 힘내시길 바래요
  미니코코 (2008-04-16 21:59)  
네.. 우리 힘내요!!!!
  킹왕짱이햐 (2008-01-23 22:22)  
다들이렇게살아가고있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2:13)  
네.. 사는건 다 같은가봐요.
  킹왕짱이햐 (2008-01-23 22:23)  
글을참 잘쓰신것같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2:14)  
^ ^ 이외수님 화이팅!
  물망초♡ (2008-01-23 22:49)  
진짜 너무너무 와닿네여..
  미니코코 (2008-04-16 22:14)  
삶이 힘들때 위로가 되어주던 글들이였어요..
  아녕 (2008-01-24 02:36)  
마지막글웃겨용
  미니코코 (2008-04-16 22:15)  
위트가 있죠?ㅋㅋ
  러브 (2008-01-24 05:43)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맞아요.
나만 불행한듯 살지 말자구요^^
  미니코코 (2008-04-16 22:16)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나만 불행한것 같구..ㅠㅠ
  퀴여워 (2008-01-24 08:25)  
좋은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2:19)  
22 글쓴이님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죵아 (2008-01-24 10:04)  
이외수님 항상 바른말만 하시는것같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2:21)  
인생의 선배님..
  열심히하긔 (2008-01-24 10:50)  
오 마지막 ㅈ이라고나와서 당황?이외수씨좋은글많이써주시길
  미니코코 (2008-04-16 22:23)  
우리 열심히 하자긔 ^ ^
  트랜드 (2008-01-24 11:24)  
국가에서보호해드려야함....
  미니코코 (2008-04-16 22:25)  
ㅋㅋ 맞아요맞아요!!
  하기 (2008-01-24 12:13)  
이런좋은글 너무잘쓰시네요
  미니코코 (2008-04-16 22:27)  
그러게요.. 이외수선생님 정말 대단하세요..
  조디포스터 (2008-01-24 12:14)  
다들 그렇게 살고있어...
나만 왜이런가 불평할필요가없는...
  미니코코 (2008-04-16 22:28)  
그런데 왜 난 사람들이 나만빼고 다들 행복해보이는지..
  혁수여친 (2008-01-24 13:59)  
이외수 선생님 진짜 검소하게 사시던데 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2:29)  
그러게여 ㅋㅋㅋ
  TKQn (2008-01-24 16:39)  
글 너무 잘쓰셔요 선생님
  미니코코 (2008-04-16 22:44)  
이외수선생님의 글 정말 좋아해요..
  모다?! (2008-01-24 17:38)  
이외수 선생님 글 좋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2:45)  
어머 모다님 혹시 성시경의 모다?
  프히히힛 (2008-01-24 18:42)  
이외수 선생님 글 잘쓰시네요 ㅎ
  미니코코 (2008-04-16 22:47)  
저도 이외수 선생님의 글 정말 좋아해요. 특히 백수가!
  착한이 (2008-01-24 19:22)  
이외수 선생님 글 정말 잘쓰십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2:47)  
맞아요.. 선생님의 글들 정말 좋아합니다.
  세종대황 (2008-01-24 19:23)  
이외수씨..글씨 잘쓰시는분..
  미니코코 (2008-04-16 22:48)  
이외수 선생님들의 소설, 시 정말 좋아해요..
  dbs (2008-01-24 19:52)  
다들 그렇게 사는걸까요.
  미니코코 (2008-04-16 22:48)  
다들 그렇게 살고 있나봐요..
  Leeks (2008-01-24 20:22)  
이외수선생님 역시...ㅎㅎ글을잘쓰시네요 ㅎㅎ
  미니코코 (2008-04-16 22:51)  
역시 이외수 선생님이시죠?
  joo (2008-01-24 20:49)  
이외수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2:59)  
저두요..저도 이외수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후아유 (2008-01-24 23:08)  
마지막의 거친말이 왜 맘에 와 닿을까요?
  미니코코 (2008-04-16 23:04)  
저두요..
"되는 게 없다고 이놈의 세상 되는 게 좆도 없다고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
마치 저에게 하는 말 같네요..
  I LUV U (2008-03-07 21:50)  
저도 그래요 ㅎㅎ 하지만 왠지 공감은 가는걸요? 한잔들게나 친구여~
  클로아 (2008-01-25 00:16)  
이외수선생님 너무 잘쓰심
  미니코코 (2008-04-16 23:07)  
맞아요. 이외수 선생님 정말 좋아해요..
  자정 (2008-01-25 02:14)  
사진 넘이뻐요...외수샘짱
  미니코코 (2008-04-16 23:08)  
전 사진이 엑박인데..ㅠㅠ
  으랏차차돈 (2008-01-25 09:18)  
이외수씨멋져
  미니코코 (2008-04-16 23:08)  
이외수 선생님 멋져요!
  언제쯤 (2008-01-25 12:33)  
진짜 누구나 아픔은 있는법..다 감추고사는거지
  미니코코 (2008-04-16 23:09)  
아..슬프네요. 그래요. 누구나 아픔은 다 있죠.. 모두 감추고 사는거..
  페라리 (2008-01-25 12:39)  
이분 이름하고 얼굴만 알고 작품은 몰랐었는데 ; 잘 쓰셨네요!
가슴에 와닿는 글인거 같아요~
  미니코코 (2008-04-16 23:09)  
^ ^ 이외수님의 홈페이지도 한번 놀러가보세요. 볼거리들이 아주 많답니다.
  씬눌 (2008-01-25 13:05)  
사진이뻐요
  미니코코 (2008-04-16 23:10)  
흑흑 저만 사진이 엑박으로 보이는건가봐요.. 전 안보여요.
  휘성과함께라면 (2008-01-25 13:29)  
이외수님 훌륭한분이세요
  미니코코 (2008-04-16 23:11)  
제가 존경하는 분..
  유호수 (2008-01-25 14:52)  
이외수시정말훌륭해신분입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3:15)  
저도 개똥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고 살아간답니다..
  저예요 (2008-01-25 15:15)  
마음에여우
  미니코코 (2008-04-16 23:16)  
마음에의 여유..
  ayu콧물 (2008-01-25 15:58)  
다들그렇게 살고있죠 ㅋㅋ
  미니코코 (2008-04-16 23:17)  
윗분말씀처럼 누구나 가슴에 아픔이 있지만 다 감추고 사는거..ㅠㅠ
  러블리민트 (2008-01-25 17:56)  
이외수씨는 정말 한국의 보배..
  미니코코 (2008-04-16 23:18)  
신간 하악하악 읽어보고 싶어요!!
  하찮은(39) (2008-01-25 18:27)  
다들그렇게살아가고있어
  미니코코 (2008-04-16 23:19)  
찮은이형 결혼식 잘 하셨쎄여?
  minawin (2008-01-25 19:06)  
다들 그렇게 살고있지
  미니코코 (2008-04-16 23:20)  
모두 아픔을 감춘채...
  오오오오 (2008-01-25 19:22)  
다들 그렇게 살고있지
  미니코코 (2008-04-16 23:30)  
다들 그런게지요..
  대화가필요해 (2008-01-25 20:43)  
아정말멋진시예요
  미니코코 (2008-04-16 23:31)  
백수가도 좋더라구요. 한번 보세요.. ^ ^
  졸라힘드네 (2008-01-25 22:54)  
존경하는분임
  미니코코 (2008-04-16 23:37)  
저두요..
  meandu (2008-01-25 23:30)  
개똥같은 희망하나. 누군가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해야져
  미니코코 (2008-04-16 23:38)  
우와.. 명언이네요. 개똥같은 희망은 하나.. 누군가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놀고있당 (2008-01-26 01:14)  
이외수씨 존경스럽습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3:39)  
이외수 선생님 화이팅!!
  춍 (2008-01-26 12:03)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미니코코 (2008-04-16 23:40)  
22 글쓴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손 예 진 (2008-01-27 01:11)  
이외수님 글 한번 화끈하게 쓰시네요,
  자라 (2008-01-27 01:13)  
맞아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죠 희망을 믿어야죠
  달자의봄 (2008-02-26 11:10)  
네 그러게 말이예여
  촤촤 (2008-01-27 02:11)  
이외수님 글은 언제나 봐도 멋있긔
  피오 (2008-01-27 12:38)  
이외수님 존경합니당
  namkyungy (2008-01-27 14:15)  
이외수시인님이 누군지는 잘모르지만 시는 좋은 것 같아요.
  white pure (2008-01-27 18:11)  
다들 똑같으니 각자 생활에 최선을 다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우왕짱굳ㅋ (2008-01-27 19:01)  
세상은꿈꾸는자들의것이라~ 이외수선생님은 정말 공감되고도 멋진 시,소설 쓰시는것같음
  코크콜라 (2008-01-27 22:11)  
이외수너무존경스러워요
  최승 현 (2008-01-27 22:15)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 거니까요^^
  bean (2008-01-28 00:37)  
정신번쩍 차려야겠어요 힘이나요
  E.L.F (2008-01-28 03:20)  
말투가 굉장히 멋있어요! 왠지 힘이 나는느낌이랄까
  로쿄 (2008-01-28 07:25)  
오늘 하루를 보람차게 살고..그것이 자꾸 자꾸 채워진다면..
그것이야 말로 멋진 인생이 아닐까요.
  하늘보라 (2008-01-28 23:40)  
다들 그렇게 하는 건가요
  김클 (2008-01-30 11:44)  
아 이외수 선생님 너무 존경스러워요.
  이히힝 (2008-01-30 12:06)  
마지막 글부분이 대박이네요!
  박믹샤 (2008-01-30 16:56)  
이외수님 글 너무 멋있어요
  깜띡이 (2008-01-31 03:26)  
누구나 다 울고 아파하면서 살고 있어요
  또로로록 (2008-01-31 18:59)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우앙ㅋ굿ㅋ (2008-02-01 18:24)  
이외수씨 너무 좋아요~
  깍꿍차수 (2008-02-06 09:27)  
우와!!너무 잘지엇어요~ㅎㅎㅎ
  힘내자 (2008-02-07 01:28)  
이외수님 글 참 공감가고 멋있다는
  시리얼 (2008-02-08 23:45)  
1박2일에 나오셨던 분이시네 이외수님~~
  비스킷 (2008-02-09 12:12)  
사람 사는게 다 똑같다는 걸 느끼네요.
  auddk (2008-02-09 23:47)  
참 사는게 힘들어요..
  auddk (2008-02-09 23:47)  
이외수님 텔레비젼에 나온모습보니 참 순박하게 사시더라구요..
  dhkeir (2008-02-10 18:30)  
정말 멋진시네요 진짜 사람사는건 다 똑같은데
  ㅋ.ㅎ (2008-02-10 23:43)  
와 글좋은거같당 ㅠ,ㅠ
  ㅋ.ㅎ (2008-02-10 23:43)  
어떻게하면
  ㅋ.ㅎ (2008-02-10 23:43)  
글잘지을까
  티니뮤 (2008-02-11 11:43)  
저도 나만힘든줄알죠,,나보다힘든사람많은데 내가제일힘든사람처럼생각하게되니까,,
  표정이 (2008-02-12 20:17)  
다들 힘들죠 저보다 힘든 사람들도 있고 ..
  별밤지기 (2008-02-13 21:38)  
좋은 시심~~
  반가웜요 (2008-02-16 12:16)  
전 열시미살거에요~!
  퓨어 (2008-02-19 03:15)  
응 나만 그런거 아냐 다들 그래..~~
  얄리얄라셩 (2008-02-21 13:47)  
다들이렇게 살고계신건가요??ㅜㅜ
  멋쟁이호 (2008-02-21 16:19)  
와우 슬프고 멋지고
  빠띠당 (2008-02-25 22:17)  
이외수님 너무 좋아요..^^
  빠띠당 (2008-02-25 22:17)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
  빠띠당 (2008-02-25 22:18)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달자의봄 (2008-02-26 11:16)  
열심히 살아요
  쟈기 (2008-02-29 23:52)  
맨끝구절멋잇네요
  먹보 (2008-03-06 22:35)  
힘이되는 글이네요
  I LUV U (2008-03-07 21:50)  
정말 이외수씨 글잘쓰셔요~1박2일에도 나오셨던데 존경스럽습니다 ^^
  돈벌자고요 (2008-03-12 16:31)  
내게 말을 걸고 있는 듯한 시에요
  gngngn (2008-03-29 17:20)  
다들 누구나 한번쯤은 같은 경험을 하고 있을거야
  kk19k (2008-03-29 21:29)  
내게 말을 걸고 있는 듯한 시에요
  kjkj2291 (2008-04-14 17:46)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11 21:42)  
다들 힘들게 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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