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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이육사 - 절정 캬 좋네요.5점씩좀..
08-01-21 23:15
#부자될래○
37418
(총 197명)
<절정(絶頂)>

【시 원문】 - 이육사

매운 계절(季節)의 채쭉에 갈겨

마츰내 북방(北方)으로 휩쓸려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高原)

서리빨 칼날진 그 우에 서다.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 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샤방표유천 (2008-01-21 23:16)  
님..엑박이예요..
  이를어쩌나 (2008-03-13 22:37)  
와우!님진짜대단하네요!
  #부자될래○ (2008-01-21 23:19)  
엑박이 머에요?
  앨빈 (2008-01-21 23:20)  
사진이 안뜨는 거에요 안뜨면 x로 표시됨ㅠㅠ
  하기 (2008-01-24 13:38)  
엑스박스에요~
  또로로록 (2008-01-31 13:59)  
사진이 뜨지 않는걸 말해여~
  이노찬 (2008-02-25 00:41)  
사진이 안뜨고 엑스;ㄷㄷ
  쟈기 (2008-03-02 00:39)  
엑스박스입니다
  #부자될래○ (2008-01-21 23:43)  
엑박이라 죄송요
  알라씨 (2008-01-21 23:21)  
겨울은 너무 추워...............................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멋있다
  후아유 (2008-01-25 09:55)  
그러게요.. 확실히 작가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짐작만 해보지만 멋있어요
  또로로록 (2008-01-31 14:00)  
너무 표현을 멋있게 하신거같아여
  앨빈 (2008-01-21 23:21)  
사진은 안뜨지만 좋은시네요
  2950 (2008-01-21 23:27)  
이육사 - 절정 캬 좋네요.5점씩좀..
  열심히하긔 (2008-01-21 23:34)  
이육사?왠지 국어책삘이..
  미친다 (2008-01-21 23:36)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던 시인이시긴하죠
  내처럼생긴거 (2008-01-21 23:36)  
사진이 엑박이에용
  #부자될래○ (2008-01-21 23:43)  
엑박이라 죄송하네요.
  미친다 (2008-01-21 23:36)  
이육사님하면 청포도가 유명하죠 내고장 칠월은 청포도 익어가던시절
  wjdwngp (2008-01-21 23:43)  
마지막 구절 멋있다..
  또로로록 (2008-01-31 14:02)  
제일 기억에 남네여..
  뭐라대 (2008-01-21 23:49)  
고딩때배웠던 시다
  대화가필요해 (2008-01-21 23:50)  
좋은시네요
  마이환 (2008-01-21 23:53)  
이육사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이름의 뜻이 심오하다죠
  또로로록 (2008-01-31 14:03)  
이육사님..너무 멋져여..
  dksemerldy (2008-01-22 00:04)  
이육사님멋져
  꿀꽈배기 (2008-01-22 00:09)  
사진이 안뜨네요
  circlepjh (2008-01-22 00:21)  
오 좋은시네요
  danmug (2008-01-22 00:22)  
이육사님하면 청포도가 유명하죠
  쪼아잉 (2008-01-22 00:33)  
이육사님이시군요~절정
  둥이사랑 (2008-01-22 00:49)  
그림이 안떠용~
  미인박명수 (2008-01-22 01:18)  
예전에 공부했던게 생각하네요^^
  멕시안 (2008-01-22 01:26)  
사진엑박입니다..
수정해주세요!ㅎ
  재지니 (2008-01-22 01:26)  
사진이엑박이에요
  나만의석석 (2008-01-22 01:27)  
청포도도 좋은데~ 글좋아요^^
  꼬봉 (2008-01-22 01:33)  
그림이엑박..글은좋네요
  훈녀등장 (2008-01-22 01:56)  
이육사시인 국어시간에배웠는데ㅠㅠ~!너무좋은일하셨는데..안타까워요...ㅠㅠ~!
  으흐흐 (2008-01-22 02:03)  
고등학교 때 정말 많이 봤던 시네요 좋아요
  꿀꽈배기 (2008-01-22 02:38)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제시카 (2008-01-22 03:28)  
이육사님 예전에 배움ㅋ
  벨라지오 (2008-01-22 05:11)  
ㅜㅜ윽 이렇게 보니까 또 기분이 색다르네요
  최탑♡ (2008-01-22 05:35)  
사진이 엑박이네요..
글이라도 잘읽구갑니다 ^_^
  귤 담 당 (2008-01-22 06:55)  
엑박이긩~~
  New (2008-01-22 08:19)  
사진은 안 나오지만.. 이육사에 대해 중학교 때 배웠었는데 너무 좋아요~
  웃으며살자 (2008-01-22 08:38)  
사진은 죽었지만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축구리♡ (2008-01-22 09:07)  
역시 시는 이해하기 힘들어요~~~~~ ㅠ_ㅠ
  현진이 (2008-01-22 09:38)  
고등학교때 엄청 열심히 공부한 시
  알럽모나미 (2008-01-22 09:39)  
이세상에서 겨울이젤루실어
  죵아 (2008-01-22 09:47)  
전 가을이 제일좋아요^^
  바보돼지 (2008-01-22 10:07)  
저도 가을이 좋아요!
  진쉬리 (2008-01-22 10:20)  
저도가을좋아해요!!!
  육개장면 (2008-01-22 10:40)  
이육사님너무진짜쵝오!!!!!!!!!
  다다★ (2008-01-22 10:51)  
아 정말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lololo (2008-01-22 11:36)  
가을 정말 좋아요~
  참치니깐 (2008-01-22 11:39)  
수험생때가 생각나요
  앙큼단비 (2008-01-22 11:43)  
좋은시 잘보고 갑니다 ^^
  raina (2008-01-22 12:01)  
사진은 안보여도 시는 좋아요
  금수강산 (2008-01-22 12:08)  
사진이 안보여요
  망이 (2008-01-22 12:08)  
역시 시는 이해하기힘들어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2 12:33)  
사진안보이는데 시는정말조은듯
  minawin (2008-01-22 12:41)  
엑박엔지~~
  #부자될래○ (2008-01-22 12:55)  
엑박 고쳣습니다
  자유 주의자 (2008-01-22 13:02)  
어제 이미지가 없던 데 수정하셨네요
  페라리 (2008-01-22 13:20)  
바로 윗 댓글에 ; 엑박 고쳤다고 쓰셨네요~ ^^
  이노찬 (2008-02-25 00:41)  
수정하신건가?ㅋ
  샤촘이 (2008-01-22 13:20)  
이육사의 시 정말 좋아해요 ㅠㅠ
  페라리 (2008-01-22 13:20)  
정말이지 제가 존경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시인 ㅠㅠ
  끝까지해보자 (2008-01-22 13:47)  
이거 정말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때 외웠던시...
  안녕녕 (2008-01-22 13:56)  
수업시간에 배운 기억이
  쭉빵인 (2008-01-22 14:02)  
처음 보는 시네요!
  누나야괜찮아 (2008-01-22 14:03)  
좋은시네요
  손 예 진 (2008-01-22 14:03)  
언어영역 문제짐 단골 시네요.' 겨울은 강철로된 무지갠가보다' 이 구절 보니까 기억나네요.그만큼 좋기 때문이겠죠.
  으랏차차돈 (2008-01-22 14:26)  
이육사최고즤
  namkyungy (2008-01-22 14:48)  
이육사시인님의 시는 다 좋은 것 같아요.
  로테 (2008-01-22 14:57)  
고딩때 죽어라 공부했던 시구나
  ayu콧물 (2008-01-25 16:49)  
전 잘 생각이 안나요 ㅠㅠ
  아자뿅 (2008-01-22 15:05)  
이육사님시 오랜만에읽어요 ㅎ
  시크 최 (2008-01-22 15:20)  
중학교3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gjwjdtn (2008-01-22 15:36)  
아원래사진이있는거구나...안나오넹?ㅋㅋ 겨울은갈철로된무지개인가보다 이거멋있는거같아요 ㅋㅋ
  힘들지만10만원 (2008-01-22 15:55)  
배운적이 잇어요 이육사시
  포깡칩 (2008-01-22 16:08)  
이육사님은 옥에서도 멋진 시를 지으셨다고 생각해요^^
  이선아친구 (2008-01-22 16:51)  
국어시간에 배운시에용
  띠뽕끼 (2008-01-22 17:49)  
이육사님 정말 좋아해요. 정말~~
  피오 (2008-01-27 14:21)  
이육사님 보고싶어요
  gd내꼬 (2008-01-22 18:30)  
카리스마있는 시이네요
  JJiinnii (2008-01-22 19:02)  
와 이거 학교에서 배웠던 시예요~ 기억나요 !!! ㅋㅎ
  이히힝 (2008-01-22 19:05)  
내가 학교 다닐 때 좋아했던 시다.
  wwnnww (2008-01-22 19:13)  
나이거때문에 수능볼때 점수..ㅠㅠ
  너네가짱이야 (2008-01-22 19:29)  
참 좋은시네요
  특별한날 (2008-01-22 19:55)  
유명한 시네요~ 인상 깊은 구절이 많아요
  rina91 (2008-01-22 20:25)  
제목 옆에 이모티콘 너무 깜찍해요
  관두면지는거다 (2008-01-22 21:36)  
이육사 시 정말 유명하죠
유명한데 읽어본적 없는데 오늘 처음 읽어보네요
좋은시같아요
  mj224 (2008-01-22 22:20)  
참좋은시네요 너무감동이에요
  가다랑어 (2008-01-22 23:01)  
너무 좋다~
  냐옹냐홍 (2008-01-22 23:26)  
이육사국어책에서 배웟어요
  돈벌어보쟈 (2008-01-22 23:55)  
진짜 이런글을 어떻게 쓰는건지..ㅠㅠ
  나나하노 (2008-01-22 23:58)  
짧지만 좋은 시네요
  샤 방 녀 (2008-01-23 00:19)  
이육사 아저씨 천재
  샤랄라쏭 (2008-01-23 00:26)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노랑이 (2008-01-23 00:32)  
강철로 된 무지개???
  ㅇㅐ기엄마 (2008-01-23 02:15)  
이육사 너무 멋지죠! 훌륭하신 분ㅋㅋ
  이뻐지자쫌 (2008-01-23 02:28)  
이육사너무멋잇어요좋은글이네요
  수아집 (2008-01-23 02:49)  
훌륭합니다
  하하히히호 (2008-01-23 02:49)  
학교 다닐때 배웠던.. 이제 무슨 의미였는지는 잊어버렸네요ㅠㅠ
  장박사 (2008-01-23 11:44)  
국어책에 나오는 윽
  저예요 (2008-01-23 12:49)  
국어책만생각나요^^:;
  이쁜윤진이짱 (2008-01-23 13:03)  
시인가요?우와^^진짜국어책생각나요
  한가해용 (2008-01-23 13:13)  
5점드릴게요~
  산넘기 (2008-01-23 13:42)  
학교에서 배운기억이나네요
  애벌레 (2008-01-23 13:53)  
캬 옛날에 달달 외웠었는데 ㅋ
  momo22 (2008-01-23 14:06)  
이육사 잘생겼는데 ㅋㅋ
  급빠르게고고싱 (2008-01-23 15:55)  
고삼때 시어의의미파악 하던거생각난다 매운채찍 일제강점기 ㅡㅡㅋㅋ
  꿀물리스 (2008-01-23 16:03)  
이육사님 이시군요~잘 읽고 가요~
  yge (2008-01-23 16:13)  
이육사님.. 글 너무 좋아요~
  필연 (2008-01-23 16:16)  
아 고삼생각난다.. 고삼병ㅋㅋㅋㅋ
  uninyang (2008-01-23 16:21)  
내가 너무 존경하는 분...
  나란히 (2008-01-23 17:26)  
강철로 된 무지개, 공감각적 심상 배울 때 예시
  나란히 (2008-01-23 17:27)  
어쨌거나 좋은 시입니다. 민족항일투사이기도 한 분
  쟈키쟈키 (2008-01-23 19:22)  
학교다닐때배운시이네요
  영222 (2008-01-23 20:01)  
난 왜 학교다닐때 배운게 생각이 안나지? ㅎㅎ
  랜덤 (2008-01-23 20:08)  
이육사님 기억나요~ 학교때 배웠었던..
  겨울좋아 (2008-01-23 21:21)  
이육사님을 생각하면 뭔가 가슴이 벅차면서 슬퍼져요
  반드시이룰것 (2008-01-23 22:30)  
이육사의 시군요. 예전에 배웠던 기억이...
  참치내꺼 (2008-01-23 23:41)  
전이해가잘안가지만좋은시인거같아요
  그림자담 (2008-01-24 01:48)  
ㅋㅋ 왠지 이거보니까 고등학교 문학시간 생각남ㅜㅜ .... 강철로된 무지개 이부분 배운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난딸기 (2008-01-24 02:00)  
이것은 중학교 시절 배웠던 바로 그시이군요
  러브 (2008-01-24 06:40)  
다시봐도 멋진시네요
  세종대황 (2008-01-24 11:05)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개
  트랜드 (2008-01-24 11:48)  
고3때질리도록배운기억이나네요ㅜ
  하기 (2008-01-24 13:38)  
되게요즘시와는다른것같아요
  조디포스터 (2008-01-24 13:54)  
이시 오랜만에 보네요.
  사랑스러워 (2008-01-24 16:12)  
이 시인 제가 좋아하는데...오랫만에 좋은 글보고가요
  TKQn (2008-01-24 17:18)  
이 시 오랜만이네요 정말..
  프히히힛 (2008-01-24 19:17)  
이시배운시인거같기도한뎅..
  착한이 (2008-01-24 19:57)  
이육사 시 좋아요
  죵아 (2008-01-24 22:31)  
이육사..멋지신분이죠..
  아녕 (2008-01-24 23:24)  
이육사좋아
  피야노 (2008-01-25 00:22)  
이육사..정말시많이배웠죠
  난나다! (2008-01-25 07:05)  
웃음이 피어나는곳
  으랏차차돈 (2008-01-25 09:34)  
이시외웠는데
  후아유 (2008-01-25 09:55)  
지금 겨울.. 이육사님의 시.. 오랫만이라 더욱 좋네요
  록구 (2008-01-25 10:22)  
아나이거 배운거같기도하고 ㅋ ㅋ ㅋ이육사ㅠㅠ으아
  클로아 (2008-01-25 13:06)  
이육사 막 국어시간에 배웠는데
  씬눌 (2008-01-25 13:26)  
국어시간에 배운거 ㅋㅋㅋㅋ
  러블리민트 (2008-01-25 18:06)  
정말 대한민국 길이남을 위대한 시인
  하찮은(39) (2008-01-25 18:43)  
절정...국어시간에 배웠는데
  오오오오 (2008-01-25 19:31)  
절정...국어시간에 배웠는데
  대화가필요해 (2008-01-25 21:43)  
죄수번호264번인상적이네요
  춍 (2008-01-26 11:49)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촤촤 (2008-01-27 02:26)  
이육사님 국어시간에 배웠어요 이시.. 정말 멋짐
  피오 (2008-01-27 14:21)  
이육사님 정말 자랑스럽습니당
  최승 현 (2008-01-27 21:28)  
이육사님 시는 뭔가 가슴을 울리는 듯한!!!
  코크콜라 (2008-01-27 22:39)  
앞으로배울이육사시가산더미
  bean (2008-01-28 01:52)  
아 고등학교때 막 문학시간에 배운기억이..ㅎ
  bean (2008-01-28 01:53)  
강철로된 무지개 밑줄긋고,, 뭐 이러고....
  로쿄 (2008-01-28 08:41)  
멋진 글귀........ 더욱 시리게 하는..
  E.L.F (2008-01-28 13:37)  
학창시절에 배웠던 시네요.. 멋있었죠
  놀고있당 (2008-01-28 22:16)  
이육사! 고등학교때 완전 절정으로 배운 그분의 시네여
  하늘보라 (2008-01-29 00:30)  
이육사님 대단하신 분이죠
  김클 (2008-01-30 12:03)  
아 이육사...ㅜㅜ 무고한 독립의지... 존경합니다!!
  박믹샤 (2008-01-30 17:06)  
이육사님 정말 존경해요
  깜띡이 (2008-01-31 02:50)  
이육사씨의 본명은 무엇일까요?
  또로로록 (2008-01-31 14:05)  
이육사님 시는 항상 보면 너무 좋아여...잘 읽고갑니다~
  우현이 (2008-01-31 21:02)  
이육사님 시는 항상 보면 너무 좋아ㅕ...잘 읽고갑니다~
  우앙ㅋ굿ㅋ (2008-02-01 22:46)  
겨울은 무지갠가 보다
  천제 (2008-02-03 15:09)  
이육시의시는정말로좋습니다
  깍꿍차수 (2008-02-06 10:48)  
이육사님시 정말잘지으세요..본받고싶다
  힘내자 (2008-02-07 01:38)  
정말 멋지신 분이에요~
  뭐라대 (2008-02-08 01:29)  
고등학교때 딸딸 외워서 공부하던거 기억난다.. ㅋㅋ
  시리얼 (2008-02-09 00:33)  
중학교교과서에서 많이 뵈었는데..
  비스킷 (2008-02-09 12:22)  
이육사님 시..참 잘봤어요.
  auddk (2008-02-10 00:36)  
좋은시예요..
  하늘빛 (2008-02-10 15:39)  
일제때 분위기를 표현한 거죠?ㅜㅜ
  ㅋ.ㅎ (2008-02-10 23:57)  
5점줬습니댜
  ㅋ.ㅎ (2008-02-10 23:58)  
머싯네영 ㅋㅋ
  NN (2008-02-11 12:05)  
공부할때가 생각나네요 이육사 시...........
  얄리얄라셩 (2008-02-21 14:39)  
진짜 어려웠는뎁........
  별밤지기 (2008-02-13 21:31)  
좋은 시 ㄳㄳ
  반가웜요 (2008-02-14 21:51)  
교과서에서 이육사봤는데.. 애국심이 뛰어난사람이죠
  퓨어 (2008-02-19 04:06)  
이육사.. 공부할 때 마니 봤던 시인.
  얄리얄라셩 (2008-02-21 14:38)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
  멋쟁이호 (2008-02-21 16:32)  
와우 슬프고 멋지고
  빠띠당 (2008-02-25 22:28)  
이육사!!! 우리가 귀따갑게 들었던 시인!!
  빠띠당 (2008-02-25 22:28)  
저항시인이며 죄수번호를 이름으로 한 시인!!!
  빠띠당 (2008-02-25 22:28)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쟈기 (2008-03-02 00:40)  
겨울을어떠케저러케비유룰!
  쟈기 (2008-03-02 00:40)  
학교에서배웟엇던사람
  먹보 (2008-03-06 22:54)  
학교에서 배웠던 시인이네요
  돈벌자고요 (2008-03-12 16:37)  
이 시인 제가 좋아하는데...오랫만에 좋은 글보고가요
  gngngn (2008-03-29 16:19)  
이중의 뜻을 담은 시
  kk19k (2008-03-29 21:20)  
이육사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이름의 뜻이 심오하다죠
  kjkj2291 (2008-04-14 17:38)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10 09:49)  
이분의 시도 학교 교과서에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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