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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앨런 랜돌프 쿨리지 의 시...
08-01-21 02:41
레이
37496
(총 163명)

<그림은 선물입니다.>
 
 
당신이 내게 보여 준
모든 친절과
당신이 내게 보여 준
모든 애정에 감사 드립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당신에게 돌려줄 수 있는 것은
변함없이 깊이 감사하는 마음과
헌신적인 사랑뿐입니다.
 
비록 운명으로 인해
당신과 헤어져 있어도
언제나 내 마음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당신에게 돌려줄 수 있는 것>
 
 
 
<그림은 시와 상관 없습니다.....>
 
 
 
 
 
 
 
 
 
<지옥문 >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New (2008-01-21 02:44)  
당연하다고 생각하기가 쉬운데.. 감사해야할 것 같아요
  후아유 (2008-01-25 10:27)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하기 (2008-01-26 22:16)  
모든일에는순리가잇는법
  또로로록 (2008-01-31 18:35)  
감사해야할때 그런마음을 갖기는쉽지않죠..
  개짜증 (2008-02-16 17:13)  
네 모든 일에 감사 해야죠...
  달자의봄 (2008-02-26 16:58)  
네~ 감사해야해요
  냐옹냐홍 (2008-01-21 02:48)  
지옥문 피하고싶아
  미친다 (2008-01-21 02:51)  
선물은 마법의약?
  미친다 (2008-01-21 02:52)  
저도 그 친절감사해요
  옷만사면되 (2008-01-21 02:53)  
그림도좋네요 ㅋㅋㅋ
  훈녀등장 (2008-01-21 02:56)  
헉 지옥문..ㅠㅠ섬뜩하네여
  혁수여친 (2008-01-21 02:58)  
생각보다 지옥문 이쁘다 ㅋㅋ
  또로로록 (2008-01-31 18:37)  
지옥문은 예쁜데..그단어는 섬뜩하네여..
  최탑♡ (2008-01-21 03:17)  
그림도좋고 ..잘읽구가요
  reason13465 (2008-01-21 03:20)  
모지 시는 좀 찬양적이라고생각했는데
  달자의봄 (2008-02-26 17:02)  
네 그러게 말이예여
  멕시안 (2008-01-21 03:30)  
당신에게 줄껀 사랑뿐..ㅋㅋ
  귤 파 슨 (2008-01-21 04:10)  
와 지옥문ㅋ
  우왕짱굳ㅋ (2008-01-21 04:19)  
헤어지든 누군가가 사라지든.. 사랑하는마음만은 그대로
  돈받고옷사자 (2008-01-21 05:36)  
지옥문.. 뭔가 무섭네요
  또로로록 (2008-01-31 18:38)  
생각보다 예쁜데 다시 보고 싶진 않네여..^^
  개짜증 (2008-02-16 17:13)  
네 무슨 지옥으로 가는 문 같아요.
  물루 (2008-01-21 09:18)  
언제나 당신과 함께할게요
  으랏차차돈 (2008-01-21 09:20)  
나도함께할게
  qkqj337 (2008-01-21 09:42)  
그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럽모나미 (2008-01-21 10:07)  
헉 지옥문이라 ㄷㄷㄷ입니다
  raina (2008-01-21 10:16)  
지옥문 이쁜데요???
  얄리얄라셩 (2008-01-21 11:51)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나사장 (2008-01-21 12:12)  
읽어보니 조금 사이코적인 느낌이 드는걸요..
  thdnf33 (2008-01-21 12:19)  
감사합니다..사랑..ㅠ
  샤촘이 (2008-01-21 13:40)  
시가..왠지 헌신적인 사랑같은..ㅠㅠ
  로테 (2008-01-21 15:03)  
지옥문 무서워여 ㅋ
  현진이 (2008-01-21 15:47)  
지옥문 무섭네요
  dalkis0326 (2008-01-21 16:00)  
그림이 멋있네용 지옥문
  뾰로롱~ (2008-01-21 16:07)  
나도 당신과 함께 있어요~^^
  ldhsorj (2008-01-21 16:15)  
그림이멋있어요ㅋㅋㅋ
  우헿6 (2008-01-21 17:16)  
사람이 말야 너무 친절해도 안좋아 부담스러
  또로로록 (2008-01-31 18:40)  
맞아여..너무 친절하면 부담스럽고 불편하더라그여
  후알유 (2008-01-21 17:24)  
사랑하는마음만은 ,,ㅜ
  힘들지만10만원 (2008-01-21 17:32)  
지옥문 너무무서워
  앙큼단비 (2008-01-21 18:09)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블랙 (2008-01-21 18:18)  
예전에 로뎅갤러리에서 지옥문... 무섭던데
  크리스쳔 (2008-01-21 18:45)  
받은만큼 나도돌려드릴게요
  좋은일가득! (2008-01-21 19:08)  
선물 잘 받았습니다..
  New (2008-01-21 20:43)  
지옥문 뭐에요 ㅋㅋㅋ
  냐냐냠 (2008-01-21 20:55)  
헌신적인 사랑은.. 하고 싶지만 힘든거 같아요. 정말 ㅠㅠ
  피오 (2008-01-27 14:43)  
전 그런 사랑 하고싶지않아요
  럼블티져 (2008-01-21 21:21)  
그림선물 감사합니다^^
  참치니깐 (2008-01-21 22:09)  
지옥문 보니깐 괜시리 무섭네요
  샤랄라쏭 (2008-01-21 22:37)  
지옥문 그림 본 적있는데 ㅠㅠ
  샤방표유천 (2008-01-21 23:14)  
헌신적인사랑..
  #부자될래○ (2008-01-21 23:36)  
지옥문 보니깐
너무너무 무서워요
  끝까지해보자 (2008-01-21 23:44)  
내마음은 언제나 당신에게..
  내처럼생긴거 (2008-01-22 00:05)  
지옥문 사진 무서워용
  대화가필요해 (2008-01-22 00:36)  
잘 읽구가요
  쪼아잉 (2008-01-22 00:44)  
선물인 그림이 무섭다~마녀
  danmug (2008-01-22 00:44)  
선물은 마법의약?
  미인박명수 (2008-01-22 02:38)  
휴 시들이참 많네요~~ 어디서퍼오시는지
  꼬봉 (2008-01-22 02:52)  
잘읽고갑니다 특이한시가많네요^^
  웃으며살자 (2008-01-22 10:56)  
정말 헌신적인 사랑이네요
  다다★ (2008-01-22 11:53)  
헤어지지 말지 ㅠㅠㅠ 흑
  망이 (2008-01-22 13:59)  
특이한 시가 많네요~ 휴~ 선물은 마법의 약?
  쭉빵인 (2008-01-22 14:34)  
지옥문..슬퍼요
  누나야괜찮아 (2008-01-22 15:13)  
잘읽구가요
  이선아친구 (2008-01-22 17:25)  
머싯서용
  gd내꼬 (2008-01-22 19:02)  
항상당신과함께에요
  특별한날 (2008-01-22 20:27)  
헤어져있는 게, 굉장히 안타깝네요
  영222 (2008-01-22 20:53)  
오~ 헤어지는건 너무 싫음ㅠㅠㅠㅠ
  rina91 (2008-01-22 21:28)  
항상 함께 있으면 좋을텐데
  띠요옹 (2008-01-23 00:25)  
진짜 헤어져있는거 넘슬프죠
  돈벌어보쟈 (2008-01-23 00:58)  
왜 헤어졌을까요...ㅠㅠ
  열심히벌쟈 (2008-01-23 09:38)  
지옥문 무섭네요
  저예요 (2008-01-23 11:15)  
헤어져있는건 슬픈일인것같네요.
  산넘기 (2008-01-23 14:47)  
지옥문이라는 말부터 무서워요 ㅠㅠ
  록구 (2008-01-23 16:11)  
그림이랑 시랑 뭔상관이지 했는데 상관없는거군요ㅠ.ㅠ
  온누리빛* (2008-01-23 16:15)  
사진이 너무 무섭습니다... 지옥엔 가기 싫어요 !~
  알라씨 (2008-01-23 16:29)  
잘읽었는뎅 왜 지옥문이 나오는지;;ㅋ
  필연 (2008-01-23 16:29)  
사진이 무섭다... 갑자기 놀랬어요
  비밀의힘 (2008-01-23 19:15)  
언제나 내 마음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겨울좋아 (2008-01-23 22:13)  
그림이 마녀라서 무서워요 ㅋㅋㅋㅋ
  세종대황 (2008-01-24 10:19)  
당신과 헤어져 있어도 언제나..
  조디포스터 (2008-01-24 15:06)  
감사하는 마음~
  착한이 (2008-01-24 20:39)  
지옥문 ㅋㅋㅋ
  아녕 (2008-01-24 23:54)  
그림이멋있음
  난나다! (2008-01-25 07:10)  
모든 애정에 감사 드립니다.
  러브 (2008-01-25 08:07)  
그림이 좀 무서워요 ㅠㅠ
  으랏차차돈 (2008-01-25 09:57)  
나한테도보여
  록구 (2008-01-25 13:04)  
나도 감사드리고싶다.애정을보여줘
  씬눌 (2008-01-25 13:45)  
지옥문 그래도 좀 이쁘게생겼네요 ㅋㅋㅋㅋ
  달자의봄 (2008-02-26 17:02)  
네 이쁘게 생겼네
  ayu콧물 (2008-01-25 17:44)  
선물감사합니다 ㅋㅋ^^
  하찮은(39) (2008-01-25 18:53)  
그림무섭군요 천국가고싶어요
  오오오오 (2008-01-25 19:43)  
그림무섭군요 천국가고싶어요
  클로아 (2008-01-26 04:17)  
현실적인사랑 하고싶은데 힘듬
  춍 (2008-01-26 11:01)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namkyungy (2008-01-26 14:59)  
첫번째 그림 무슨그림인가요 ? 그림이 무섭네요.
  하기 (2008-01-26 22:17)  
현실적으로 진정사랑하고싶네요
  피오 (2008-01-27 14:43)  
사랑은 현실적임
  칵캭 (2008-01-27 20:16)  
지옥문을 사진을 올린이유가 끝까지 사랑하겠다 이말인가요?ㅋㅋ
  최승 현 (2008-01-27 20:54)  
내 마음도 언제나 당신에게
  E.L.F (2008-01-28 13:58)  
시는 이쁘고 좋은데 그림이 약간 섬뜩해요
  놀고있당 (2008-01-29 00:32)  
비록 운명으로 인해
당신과 헤어져 있어도
언제나 내 마음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아 이 말 너무 슬프네요
  bean (2008-01-29 00:36)  
헤어져있어도..마음은 함께.. 그러고싶지만.. ㅜ
  하늘보라 (2008-01-29 01:32)  
친절을 보여줄게요
  아마뎃 (2008-01-29 23:18)  
사랑하는것에 항상 감사해야지..
  박믹샤 (2008-01-30 17:22)  
지옥 문 무서워요..
  깜띡이 (2008-01-31 01:57)  
당신의 애정에 감사를 드려요
  또로로록 (2008-01-31 18:42)  
지옥문은 무섭지만 글은 너무 좋았답니다~
  사요나라 (2008-01-31 23:27)  
앨런랜덜프쿨리지의 시... 이름 참 기네요 ^^ 암튼 그래도 멋진말같아요
  우앙ㅋ굿ㅋ (2008-02-02 00:23)  
지옥문헉..쫌무서워도좋은듯해여
  퀴여워 (2008-02-02 23:52)  
무섭다..사랑하는것에 항상 감사
  dyfhdqhd (2008-02-05 11:51)  
진짜사랑하는거같네요 ㅎㅎ 사진이 무섭다 ㅋㅋ 처음것도그렇고 지옥문도 ㅋ
  꿀물리스 (2008-02-06 01:56)  
지옥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말하는건가?ㄷㄷㄷ
  깍꿍차수 (2008-02-06 11:10)  
그림이좀 무섭네요 ㄷㄷㄷ 근데 글은좋아요 ㅋ
  힘내자 (2008-02-07 01:59)  
그림이 좀 무섭지만 멋진글 잘읽구 가요~~
  시리얼 (2008-02-09 11:34)  
그림선물감사해용!
  비스킷 (2008-02-09 12:37)  
헤어져도 우린 함께...아 슬퍼 ㅠㅠ
  ㅋ.ㅎ (2008-02-11 00:21)  
지옥문?ㅠㅠ무섭네여
  ㅋ.ㅎ (2008-02-11 00:22)  
지옥으로 들어가는문인가?
  auddk (2008-02-11 19:18)  
그림이 좀 무섭네요..
  표정이 (2008-02-12 21:20)  
흠ㅋㅋ 잘해준만큼 해줘야겠죠?ㅎ
  별밤지기 (2008-02-13 21:18)  
사랑뿐입니다.
  반가웜요 (2008-02-16 20:41)  
으앙 그림이 시랑 너무 안어루려요
  멋쟁이호 (2008-02-22 14:08)  
저도 그 친절감사해요
  빠띠당 (2008-02-25 22:48)  
지옥문은 무서우무..ㅠㅠ
  빠띠당 (2008-02-25 22:48)  
사랑이 오직 다이다.^^
  빠띠당 (2008-02-25 22:48)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하늘빛 (2008-02-26 13:34)  
지옥문 섬뜩하네요 ㄷㄷㄷ
  달자의봄 (2008-02-26 17:02)  
섬뜩하네요
  tvxqph (2008-02-28 15:59)  
왜 지옥문 사진도 올리신건지..
  joo (2008-02-28 21:57)  
헉 지옥문;;무서워
  쟈기 (2008-03-02 23:23)  
헌신적인사랑좋죠
  쟈기 (2008-03-02 23:24)  
지옥문이저렇게생겻네
  먹보 (2008-03-06 23:31)  
사랑이 그냥느껴지네요
  gngngn (2008-03-29 11:25)  
헤어져있어도 마음은 함께 이구절좋네요
  kk19k (2008-03-29 20:48)  
잘읽었는뎅 왜 지옥문이 나오는지;;ㅋ
  kjkj2291 (2008-04-14 17:23)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01 23:18)  
헤어진 후에도 항상 마음은 그자리인 듯하네....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793
1928
``진심`` 24
69248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864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48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819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15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09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195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68477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09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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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79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59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19
1916
좋은글 30
71481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4975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154
1913
어머니 28
64650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419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376
1910
저녁 햇살 26
74206
1909
인간은 28
73852
1908
당신의 0.1℃를 나누어 주세요 39
64573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0945
1906
아침햇살 32
65708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383
1904
채워가는 삶 32
64532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33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28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6991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174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226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57441
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3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726
1895
가족///// 29
5634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14
1893
........5월 50
67956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142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236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187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261
1888
기도............ 46
55994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431
1886
도전하라 47
67277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49970
1884
[[마음]] 45
63073
1883
icarus 48
52381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63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553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711
total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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