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당신의 그리움...
08-01-21 02:25
레이
38644
(총 155명)

 
당신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괴로움과 두려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다운 대지와 친구들,
그리고 나의 집도 버릴 수 있습니다.
 
해안을 그리워하는 파도와 같이
밤낮으로 당신을 그리워하니
강남을 그리워하는 제비처럼
내 마음은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알프스 소년이
늦은 밤 홀로 달빛 바라보며
느끼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후흐 >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혁수여친 (2008-01-21 02:26)  
작가이름이 후흐?? 와 특이하다 ㅋㅋ
  멕시안 (2008-01-21 02:30)  
그러게요..후흐..?ㅋㅋ
  최탑♡ (2008-01-21 03:18)  
특이하네요 ㅋ
  ayu콧물 (2008-01-25 17:49)  
후흐가 작가이름인가여?ㅋㅋ
  하기 (2008-01-26 22:12)  
어디선가들어본거같기도?
  E.L.F (2008-01-28 14:01)  
후흐.. 하지만 외국이름이라고 생각하면 특이하지 않은거 일수도
  박믹샤 (2008-01-30 17:24)  
후흐라..ㅋㅋㅋ특이하네용
  또로로록 (2008-01-31 19:17)  
후흐?? 진짜 처퍼음들어봐여
  개짜증 (2008-02-16 17:23)  
네. 저도 처음들어보는 작가이름이네요.
  이를어쩌나 (2008-02-22 13:17)  
와후흐멋잇당 ㅋㅋ 내이상형 ㅋㅋ
  달자의봄 (2008-02-26 17:06)  
특이한데요~ 하
  쟈기 (2008-03-02 23:26)  
후흐?신기하넹ㅎ
  KM왜용 (2008-01-21 02:26)  
헌신적인 마음이 느껴지네요 ... !
  멕시안 (2008-01-21 02:31)  
맞아요 헌신적인 맘..!
  미친다 (2008-01-21 02:33)  
이번엔 고양이 없네요
  미친다 (2008-01-21 02:33)  
친구버리면 나중에 후회한다
  레이 (2008-01-21 02:33)  
고양이를 보려고 하신 건지요?
  New (2008-01-21 02:49)  
후흐.... 그리운 마음이 제일 힘든 듯 ㅠ
  개짜증 (2008-02-16 17:23)  
네... 저도 지금 그리워 하는 사람이 있죠ㅜ_ㅜ
  훈녀등장 (2008-01-21 02:59)  
후흐가 시인의이름인가?
  미치겠다 (2008-01-21 03:35)  
그리움은 배가 되는 듯
  귤 파 슨 (2008-01-21 04:08)  
후흐...ㅋ
  우왕짱굳ㅋ (2008-01-21 04:21)  
그리울때는 마음이 휑하죠
  피오 (2008-01-27 14:45)  
휑한 마음 누가 채워줬으면
  또로로록 (2008-01-31 19:20)  
그마음이 다른사람으로인해 채워지기전까지의 허한마음이 힘들죠.
  물루 (2008-01-21 09:21)  
내 그리움은 어디로 가나
  으랏차차돈 (2008-01-21 09:23)  
휴슬픈글이네
  알럽모나미 (2008-01-21 10:10)  
아 정말 그리내 그대가
  raina (2008-01-21 10:28)  
당신만 곁에 있다면..
  또로로록 (2008-01-31 19:21)  
얼마나 좋을까여
  얄리얄라셩 (2008-01-21 11:56)  
친구는 버리면 안되는데...ㅠ
  나사장 (2008-01-21 12:14)  
헌신적인 사랑이네요
  thdnf33 (2008-01-21 12:22)  
헌신적인사랑..힘들어요
  또로로록 (2008-01-31 19:23)  
절절함이 느껴지는 사랑이네여
  샤촘이 (2008-01-21 13:41)  
맞아요,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니죠.
  로테 (2008-01-21 15:04)  
곁에 있을수 있다면..어떤것도 이겨낼수있죠
  찍이 (2008-01-21 15:12)  
절절함이 느껴져요
  현진이 (2008-01-21 15:51)  
누군가가 그리워지네요
  뾰로롱~ (2008-01-21 16:12)  
고향을 그리워하는 알프스 소년,,, 나도 뭔가 그립다...
  dalkis0326 (2008-01-21 16:13)  
이름 정말 특이하당
  ldhsorj (2008-01-21 16:18)  
힘들어요...헌신적...
  힘들지만10만원 (2008-01-21 17:21)  
작가 이름이 후흐라..귀여워용
  우헿6 (2008-01-21 17:22)  
작가 이름 특이하네요
  후알유 (2008-01-21 17:27)  
마음이 휑하죠ㅠ
  앙큼단비 (2008-01-21 18:10)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블랙 (2008-01-21 18:24)  
글 잘봤어요
  달자의봄 (2008-02-26 17:06)  
네 그러게 말이예여
  크리스쳔 (2008-01-21 18:53)  
당신이면다필요없는데 정작당신은없죠
  좋은일가득! (2008-01-21 19:12)  
헌신적인 시인거 같네요 아 이노무 감수성
  냐냐냠 (2008-01-21 20:59)  
곁에만 있을 수 있다면, 저도 지금 간절하군요.
  럼블티져 (2008-01-21 21:23)  
고향을 그리워하는 알프스 소년이란 표현이 좋군요^^
  참치니깐 (2008-01-21 22:25)  
당신 곁에만 있을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말이군요
  샤랄라쏭 (2008-01-21 22:38)  
홀로 달빛 보며
  샤방표유천 (2008-01-21 23:16)  
정말좋은글..
  #부자될래○ (2008-01-21 23:38)  
좋은시 정말 많네요 여기.
  끝까지해보자 (2008-01-22 00:03)  
그리운 사람이 생각난다
  내처럼생긴거 (2008-01-22 00:09)  
후흐? 이름특이하네요
  쪼아잉 (2008-01-22 00:46)  
후흐~ 재밌는 이름이다 시는 좋네옄ㅋ
  danmug (2008-01-22 00:51)  
고향을 그리워하는 알프스 소년,,,
  미인박명수 (2008-01-22 02:46)  
외국시인들 시 페스티발이냐구 ............
  웃으며살자 (2008-01-22 11:10)  
그렇죠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니죠
  다다★ (2008-01-22 12:01)  
아 와닿는다 ㅠㅠㅠ
  깍깍 (2008-01-22 13:21)  
난 버릴수 없어요
  망이 (2008-01-22 14:07)  
괴로움은 아무것도아니죠
  쭉빵인 (2008-01-22 14:37)  
그리운 사람이 없네요
  누나야괜찮아 (2008-01-22 15:21)  
버리면 안되는데...
  이선아친구 (2008-01-22 17:28)  
와 멋진글이에용
  gd내꼬 (2008-01-22 19:03)  
친구버리지마요~~~~
  JsFe (2008-01-22 19:59)  
그만큼 그사람옆에있는게 좋은가보네요
  특별한날 (2008-01-22 20:30)  
사랑하는 사람과 있으면 무엇도 두렵지 않죠
  영222 (2008-01-22 20:50)  
고향을 그리워하는 소년처럼 저도 누군다각 그립네요
  rina91 (2008-01-22 21:34)  
작가이름이...
  띠요옹 (2008-01-23 00:27)  
친구를버리다니~
  돈벌어보쟈 (2008-01-23 01:02)  
그래요.. 당신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열심히벌쟈 (2008-01-23 09:28)  
후흐? 이름인가요? 특이하네요
  저예요 (2008-01-23 10:59)  
저희세대는 고향의그리움이...적은것같아요,삭막해져가는현실..
  나나하노 (2008-01-23 12:25)  
아.. 슬픈시네여..
  산넘기 (2008-01-23 14:54)  
슬픈시네요 ㅠㅠ정말 고향의 그리움이 적은것 같아요
  온누리빛* (2008-01-23 16:19)  
당신을 위해 희생하고싶습니다
  급빠르게고고싱 (2008-01-23 16:21)  
작가이름이 참 특이하네요 시좋습니다
  알라씨 (2008-01-23 16:33)  
사랑과 우정 둘중에 무엇을 택하실껀가요???
  필연 (2008-01-23 16:51)  
작가이름 뭔가 하고 다시봤더니... 인상깊네욬ㅋ
  나란히 (2008-01-23 19:10)  
당신이 곁에 있어도 그리운 건 무엇일까요
  나란히 (2008-01-23 19:12)  
그건 사랑이 아니겠죠?
  비밀의힘 (2008-01-23 19:20)  
당신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괴로움과 두려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겨울좋아 (2008-01-23 22:20)  
시인이름이 정말 특이하네요. 어느나라 사람일까
  세종대황 (2008-01-24 10:17)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조디포스터 (2008-01-24 15:09)  
당신곁에 있을수 있다면;;;
  착한이 (2008-01-24 20:42)  
작가 이름이 특이하네요 ㅋㅋ
  아녕 (2008-01-24 23:57)  
헌신적인 사랑
  난나다! (2008-01-25 07:10)  
느끼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으랏차차돈 (2008-01-25 09:59)  
후흐시가슴속에
  씬눌 (2008-01-25 13:46)  
나도 같아요 ㅜㅜㅜㅜㅜㅜ
  러블리민트 (2008-01-25 18:19)  
나두 그리움이 넘 많은 사람
  하찮은(39) (2008-01-25 18:55)  
당신의그리움....넘치네요
  오오오오 (2008-01-25 19:43)  
당신의그리움....넘치네요
  클로아 (2008-01-26 04:26)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닌가봐요
  춍 (2008-01-26 11:00)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namkyungy (2008-01-26 15:00)  
작가 이름이 특이하네요 ^.^ ㅎㅎ
  하기 (2008-01-26 22:12)  
그리움이넘치면 힘들죠
  러브 (2008-01-27 04:17)  
알프스소년이 달빛을 보는 마음이라..
  최승 현 (2008-01-27 13:53)  
굉장히 서정적인시네요
  피오 (2008-01-27 14:45)  
그리움 느끼고싶지않아요
  칵캭 (2008-01-27 20:18)  
그리움보다 강한건 외로움같애요.ㅠㅠ
  bean (2008-01-29 00:39)  
내마음도 당신생각으로 가득한대..
  놀고있당 (2008-01-29 00:51)  
그리움이라는 말 자체가 너무 아픈말같아요
  하늘보라 (2008-01-29 01:38)  
곁에있다면 다 극복될거 같아요
  깜띡이 (2008-01-31 01:40)  
그리움..정말 너무 그립네요
  또로로록 (2008-01-31 19:25)  
내 마음은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놔잇 (2008-01-31 23:52)  
두려움과 괴로움을 지배할정도로 소중한사람..?
  우앙ㅋ굿ㅋ (2008-02-02 00:35)  
그리움..이라..매우 그립다 ;;
  퀴여워 (2008-02-02 23:55)  
후흐? 정말 특히하네요 이름이..
  꿀물리스 (2008-02-06 01:55)  
그리워 하는 마음이 가장 힘든듯..
  깍꿍차수 (2008-02-06 11:12)  
ㅠㅠ그립다는말으로쓴거군요 ㅠ..ㅠ
  힘내자 (2008-02-07 02:02)  
그리움이라... 글이 굉장히 멋진데요~
  시리얼 (2008-02-09 11:44)  
고향을 그리워하듯이 그대를..
  비스킷 (2008-02-09 12:38)  
난 모든걸 버릴 순 없겠던데 ㅠㅠ
  티니뮤 (2008-02-11 11:52)  
그립다는말,,표현하기힘든거같아요^^
  쟁이 (2008-02-11 17:21)  
그리워ㅓㅓㅓㅓㅓㅓㅠㅠ
  auddk (2008-02-11 23:13)  
고향을 그리워하는 시군요
  표정이 (2008-02-12 21:25)  
같이 있어서 행복하다면..ㅎ
  반가웜요 (2008-02-16 20:45)  
작가이름보고 웃음이 터졌네요
  알럽모나미 (2008-02-18 11:19)  
ㅋㅋ 작가이름이 후흐라니 ㅋㅋ
  멋쟁이호 (2008-02-22 14:09)  
. 저도 처음들어보는 작가이름이네요.
  빠띠당 (2008-02-25 22:49)  
당신의 그리움은 나의 그리움..
  빠띠당 (2008-02-25 22:49)  
고향을 그리워하는 글쓴이가 보이는듯..
  빠띠당 (2008-02-25 22:50)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달자의봄 (2008-02-26 17:06)  
좋은 글입니당
  tvxqph (2008-02-28 16:11)  
많이 그리워하시는군요..힘내세요
  쟈기 (2008-03-02 23:26)  
고향을기르워함ㅋ
  쟈기 (2008-03-02 23:27)  
그리움으로차잇는것같아요
  먹보 (2008-03-08 00:41)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ㅋ
  gngngn (2008-03-29 11:20)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의 시
  kk19k (2008-03-29 20:47)  
곁에 있을수 있다면..어떤것도 이겨낼수있죠
  kjkj2291 (2008-04-14 17:22)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01 23:12)  
너무 그리워지네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529
사랑하는 그대여, 나 죽거든 127
38330
1528
우리가 헤어져 있는 .... 130
36952
1527
고독한 나는 160
35405
1526
청춘... 138
37159
1525
당신의 이름을.... 141
35762
1524
가슴을 내미는 것만으로도... 149
35869
1523
그대와 함께 있고 싶어... 168
35942
1522
네편의 시.... 131
36234
1521
짧은 시 세편 132
37533
1520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원하는 것 140
39018
1519
'보고싶다'는'사랑한다'이다. 157
36960
1518
돌아오지 않는 네가지 196
35363
1517
고마워 나의 추억. 넌 최고였어 143
35001
1516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233
33030
1515
어머니의 기도 191
36807
1514
결혼은 201
34585
1513
나의 아버지 187
37385
1512
그대는 - 릭 노먼 - 222
31431
1511
조그만 사랑이라도.... 182
34667
1510
당신이 지금 내 곁에서.. 182
35776
1509
짧은 시 두 편... 170
37380
1508
그리운 사람에게 207
31784
1507
오랫동안 헤어지기 위해 173
36598
1506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 185
36753
1505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172
36312
1504
길이 너무 멀어 보일 때 166
35710
1503
나 언제나 184
33277
1502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은 그대여... 147
39673
1501
사랑하는 이여.. 133
37034
1500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68
35737
1499
누군가가 그대에게 130
37702
1498
그대 가슴속에 사랑이 있다면... 126
38229
1497
당신을 사랑해요... 124
36931
1496
사랑이란.... 153
37371
1495
그대를 처음 본 사람... 133
39106
1494
가끔씩 나는..... 263
31227
1493
내가 처음 그대와 사랑에 빠진 것이 116
38334
1492
여자는 증명된 사랑에도.. 128
34852
1491
만약 우리가 진짜였다면... 127
37475
1490
그대를 사랑해요 141
37706
1489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가.... 121
38816
1488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123
40493
1487
내가 그대를 기억하는 것처럼..... 116
41496
1486
사랑하는 그대여.... 112
42380
1485
사랑하는 사람이여 .... 116
40244
1484
우리 처음 만났을 때 150
40081
1483
명언입니다. 125
42955
1482
당신을 사랑합니다 112
44898
1481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225
40739
1480
박노해의 시... 152
45359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