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슬픔의 꽃
08-01-21 00:29
레이
40444
(총 155명)


 
나는 당신의 소중한 꽃이었지요.
어스름 저녁,
나는 사랑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며 바라보았답니다.
당신은 내 눈에 입맞춤을 했지요.
당신은 언덕 위에서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너는 사랑하는 것 이상이다' 라는 노래를.
 
그 노래가 거짓임을 어찌 알았겠습니까.
뱀 같은 당신의 마음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좋습니다. 어서 가버리세요.
나는 어두운 내 마음을
밤의 숲 속에 버렸답니다.
얼마나 슬픈 일인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숲 속의 모든 나무들은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답니다.
그 옛날 내 행복의 새였던
그 이름을 부르고 있답니다.
<발라 >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둥뎅 (2008-01-21 00:32)  
좋네요
  Humming♪ (2008-01-21 00:32)  
제목이 슬프네요
  날아라고양이 (2008-01-21 01:06)  
좋아염:)
  이를어쩌나 (2008-02-22 13:20)  
너무슬프고감동적이에욧 ㅎㅎ
  레이 (2008-01-21 01:08)  
사랑이 있기에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듯이 슬픔도 있어요
  하기 (2008-01-26 22:06)  
사랑이있기에 수많은감정들
  E.L.F (2008-01-28 14:03)  
레이님은 굉장히 감성적이신것 같아요
  또로로록 (2008-01-31 21:44)  
레이님 말씀이 정답이네여..사랑속에 삶의 희노애락이 다있는듯
  혁수여친 (2008-01-21 01:16)  
저 사진 옛날 싸이간지st ㅋㅋㅋㅋㅋ
  멕시안 (2008-01-21 01:20)  
맞아요 ㅋㅋ 사랑과 슬픔은 붙어다니는거 같아요 ㅎ
  또로로록 (2008-01-31 21:46)  
함께 공존한다고나 할까요^^
  블랙 (2008-01-21 01:22)  
게시물 잘 보고 가요^^
  미친다 (2008-01-21 01:22)  
발레리나인가봐요
  미친다 (2008-01-21 01:22)  
뱀같은 그대의마음
  둥이사랑 (2008-01-21 01:34)  
음~제목만큼 내용도 맘아푸군요~
  냐옹냐홍 (2008-01-21 01:38)  
좋은 게시물이군요~
  ㅇㅐ기엄마 (2008-01-21 01:44)  
사랑과 슬픔은 항상 같이 잇죠^^
  또로로록 (2008-01-31 21:48)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있는 사랑..
  첫눈이오면 (2008-01-21 01:48)  
항상늘처음처럼 ㅎㅎㅎ
  sentimental (2008-01-21 01:56)  
당신의 꽃이랑 표현이 예쁘네요
  circlepjh (2008-01-21 02:02)  
게시물잘보고갑니다^^
  New (2008-01-21 02:57)  
ㅋㅋ..... 나도 예전엔 그랬는데
  훈녀등장 (2008-01-21 03:03)  
거짓이라뇨ㅠㅠ흑넘슬픈단어 거짓..
  또로로록 (2008-01-31 21:49)  
거짓말.......공감가네여
  최탑♡ (2008-01-21 03:20)  
잘읽구가요~
  귤 파 슨 (2008-01-21 04:04)  
ㅠㅠ공감이요
  우왕짱굳ㅋ (2008-01-21 04:28)  
이별은하지만 아직그마음은..
  으랏차차돈 (2008-01-21 09:27)  
공감가는글임
  으랏차차돈 (2008-01-21 09:28)  
발레리나네요
  물루 (2008-01-21 09:29)  
저도 이름을 불러봅니다
  알럽모나미 (2008-01-21 10:15)  
좋은글입니다 잘읽었습니다
  raina (2008-01-21 10:32)  
정말 가슴아픈 글이예요
  얄리얄라셩 (2008-01-21 12:04)  
뱀같은 당신맘
  thdnf33 (2008-01-21 12:53)  
공감공감..ㅠ슬퍼
  샤촘이 (2008-01-21 13:43)  
어두운 마음을 버리는 것....ㅠㅠ슬프네요
  찍이 (2008-01-21 15:08)  
정말 마음이 침울해지네요
  로테 (2008-01-21 15:08)  
마음이 아픈글이네여 ㅠ
  현진이 (2008-01-21 15:57)  
참 슬픈 시네요
  ldhsorj (2008-01-21 16:22)  
마음아파요ㅜㅜㅜ
  dalkis0326 (2008-01-21 16:33)  
뱀같은 당신의 마음 ㅠㅠ
  후알유 (2008-01-21 17:29)  
나도 늘 처음처럼,,ㅎ
  뾰로롱~ (2008-01-21 17:53)  
사람이 사람을 아프게 하는 ....
  앙큼단비 (2008-01-21 18:13)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좋은일가득! (2008-01-21 19:16)  
아 정말 마음이 참 ..감수성이 참..ㅠㅠ
  피오 (2008-01-27 14:48)  
님 감수성 좀 넘쳐나는 듯
  냐냐냠 (2008-01-21 21:03)  
안타깝네요.. 그렇게 기다렸는데 ㅠㅠ
  럼블티져 (2008-01-21 21:26)  
꽃이 돌아오길 바랄께요
  참치니깐 (2008-01-21 22:33)  
늘 처음처럼 이란 마음가짐이 중요하죠
  샤랄라쏭 (2008-01-21 22:41)  
너는 사랑하는 것 이상이다
  샤방표유천 (2008-01-21 23:20)  
정말좋은....시네요 ㅠㅠ
  #부자될래○ (2008-01-21 23:42)  
와 감동적인 시. 이시가 가장 마음에 와닿음.
  내처럼생긴거 (2008-01-22 00:14)  
감동적인 시네요 ^^
  대화가필요해 (2008-01-22 00:40)  
잘 보고 가요
  쪼아잉 (2008-01-22 00:48)  
그노래가 거짓이다~ 정말 슬픔의 꽃이네여
  danmug (2008-01-22 01:01)  
정말 가슴아픈 글이예요
  미인박명수 (2008-01-22 03:01)  
슬퍼오. 노래가 거짓이라니
  육개장면 (2008-01-22 10:42)  
그노래가거짓임을어찌알겠습니다.와정말멋있네요.
  웃으며살자 (2008-01-22 11:33)  
사랑이있으면슬픔도있기마련이죠~
  다다★ (2008-01-22 12:12)  
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
  깍깍 (2008-01-22 13:22)  
안녕히계세요..마음이아프네요
  쭉빵인 (2008-01-22 14:42)  
너무 슬픈것 같아요..
  누나야괜찮아 (2008-01-22 15:52)  
그대의마음
  이선아친구 (2008-01-22 17:37)  
너무슬퍼용
  gd내꼬 (2008-01-22 19:06)  
내이름도불러죠
  JsFe (2008-01-22 20:00)  
읽다가보니까 진지해지면서 생각하게되네요
  특별한날 (2008-01-22 20:35)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또 좋은 일이 있겠죠
  영222 (2008-01-22 20:45)  
진짜 사랑과 슬픔은 같이 다니는거 같음. 에휴.
  rina91 (2008-01-22 21:43)  
슬프고 짠하네요
  돈벌어보쟈 (2008-01-23 01:09)  
가장 마음에 와닿는 시네요..
  저예요 (2008-01-23 10:46)  
감동적이네요.
  장박사 (2008-01-23 12:15)  
가슴이 아프네요
  나나하노 (2008-01-23 12:50)  
예전 싸이에 올라오는 사진.ㅋㅋ
  산넘기 (2008-01-23 15:04)  
싸이에서많이보던사진 ㅋㅋ
  급빠르게고고싱 (2008-01-23 16:28)  
시는 다 좋은것 같네요 마음이 찡
  록구 (2008-01-23 16:39)  
나는당신의소중한꽃입니다.할미꽃ㅋㅋ
  알라씨 (2008-01-23 16:42)  
↑할미꽃 이뻐욤 ㅎㅎㅎ
  필연 (2008-01-23 17:04)  
이뻐요~ 좋은글이네요~
  비밀의힘 (2008-01-23 19:30)  
그 옛날 내 행복의 새였던 그 이름을 부르고 있답니다
  겨울좋아 (2008-01-23 22:36)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답니다
  세종대황 (2008-01-24 10:14)  
내 행복의 새였던..그대
  중심영박 (2008-01-24 12:26)  
늘처음처럼 늘 한결같이 제발 한결같이 그자리에 있어줬으면해요
  중심영박 (2008-01-24 12:26)  
다 약속했죠 떠나지 않겠다고 하지만 결국 떠났잖아요
  중심영박 (2008-01-24 12:27)  
사랑을 믿는 내가 정말로 경솔한건지 바보같은건지 모르겟네요
  조디포스터 (2008-01-24 15:17)  
너는 사랑하는것 그이상이다.
  착한이 (2008-01-24 20:45)  
잘읽고가요
  아녕 (2008-01-25 00:06)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난나다! (2008-01-25 07:11)  
나는 당신의 소중한 꽃이었지요.
  으랏차차돈 (2008-01-25 10:02)  
나도아름다운꽃
  씬눌 (2008-01-25 13:48)  
좋은글 잘읽고 가요 ㅋㅋㅋㅋ
  ayu콧물 (2008-01-25 17:59)  
나도 누군가의 꽃이었으면 ㅠㅠ
  하찮은(39) (2008-01-25 18:59)  
슬픔의꽃은싫어용
  오오오오 (2008-01-25 19:44)  
슬픔의꽃은싫어용
  클로아 (2008-01-26 04:35)  
이별뒤에는 다시 사랑이 오겠죠
  춍 (2008-01-26 10:58)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namkyungy (2008-01-26 15:03)  
슬픔의 꽃... 제목부터가 슬프네요.
  하기 (2008-01-26 22:06)  
슬픔의꽃은따지마여
  러브 (2008-01-27 04:29)  
사랑한다는 말도 헤어지면 거짓이 되어버리는 거죠
  최승 현 (2008-01-27 13:50)  
당신의 이름을 부릅니다!!
  피오 (2008-01-27 14:48)  
슬프다 정말 뭉클하네요
  칵캭 (2008-01-27 20:22)  
그에게로 꽃이 되었다~아 너무 좋아요ㅠ
  코크콜라 (2008-01-28 00:28)  
꼭이별을슬픔의꽃이라고해야하나요
  bean (2008-01-29 00:43)  
나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있는데..
  놀고있당 (2008-01-29 00:59)  
말투가 왠지 슬퍼보여요
  하늘보라 (2008-01-29 01:50)  
슬픈 꽃도 있군요
  박믹샤 (2008-01-30 17:27)  
슬픈것 같아요...ㅠㅠㅠㅠ
  깜띡이 (2008-01-30 22:39)  
난 소중한 꽃이었던 적도 없다~
  tvxqph (2008-01-31 14:02)  
늘처음처럼아름답게~멋있네요
  정선ㅎㅎ (2008-01-31 15:47)  
...ㅎ 와
  또로로록 (2008-01-31 21:51)  
사랑보다 더아프게 하는건 없는거같아여
  사요나라 (2008-02-01 20:36)  
슬퍼요~ 진짜, 사랑은 다 저렇게 아픈건가요?
  우앙ㅋ굿ㅋ (2008-02-02 00:39)  
사랑보다 아픈건이별..;
  퀴여워 (2008-02-02 23:58)  
슬픈거같아요..늘처음처럼 아름답게.
  쟈키쟈키 (2008-02-03 04:40)  
슬픔도아름답기도해요
  꿀물리스 (2008-02-06 01:52)  
사랑에 기쁨과 행복이 있고 이별에 슬픔과 아픔이 있죠
  깍꿍차수 (2008-02-06 11:15)  
슬픔의꽃이란.정녕잇는것일까
  힘내자 (2008-02-07 02:05)  
제목도 슬프고 글도 슬프네요~~
  시리얼 (2008-02-09 11:55)  
당신도 내 소중한 꽃이였지요
  비스킷 (2008-02-09 12:41)  
근데 움짤이 더 이뻐요 시보다 ㅋㅋ
  auddk (2008-02-10 08:51)  
사랑과 슬품은 양면일거에요..
  auddk (2008-02-11 23:17)  
마음이 아픈 시네요..
  표정이 (2008-02-12 21:42)  
슬프네요..-_-; 거짓말.. 나에게 거짓사랑을 말한다면 -_-
  반가웜요 (2008-02-16 20:53)  
언제나 소중한꽃이길..
  알럽모나미 (2008-02-18 12:00)  
정말 사랑은 좋은데 슬픔은 싫어요
  멋쟁이호 (2008-02-22 14:12)  
정말 마음이 침울해지네요
  빠띠당 (2008-02-25 22:53)  
마음이 가라앉네요..ㅠㅠ
  빠띠당 (2008-02-25 22:53)  
사랑은 양날의 도끼이다..
  빠띠당 (2008-02-25 22:53)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쟈기 (2008-03-02 23:30)  
마음의사랑의꽃
  쟈기 (2008-03-02 23:30)  
쫌울쩍한시인것같네
  먹보 (2008-03-08 00:46)  
저런 표현력 멋져요
  kk19k (2008-03-29 20:45)  
당신의 꽃이랑 표현이 예쁘네요
  kjkj2291 (2008-04-14 17:20)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5-01 23:07)  
너무 슬픈 시인 듯 하네요...
  달구주 (2011-01-27 07:19)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답니다.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779
사랑하는사람이사랑하는사람에게 130
44612
1778
감정을숨기는건바보야 129
43322
1777
여자는그래 142
41592
1776
♥오랫동안 연애하는 방법 148
47224
1775
잘지내고있니? 124
44248
1774
대한민국10대드라이브코스 134
46062
1773
사랑의시간이란. 136
42420
1772
세상에서제일아픈것.. 112
44857
1771
보고싶다는말은 108
45990
1770
사랑해 111
43487
1769
기억상실증 111
46622
1768
상처 104
43007
1767
연인을 만나러 가자 / 이경식 118
43729
1766
당신은/詩 진상록 127
41492
1765
다 가져 가도 내 사랑만은 (류영동) 101
48667
1764
죽을 만큼 사랑하며 (류영동) 94
50715
1763
나의 사랑은 오직 당신이었으면 (류영동) 99
47841
1762
한국사람들 대단.... 120
41226
1761
어머니 142
39654
1760
박진영 20살에게 고함 334
35465
1759
V읽어보세요 설우석과국화양 166
45228
1758
이런 사람과 결혼하지 마세요 182
38361
1757
죄수 신창원이 말했다 193
34366
1756
일곱가지 행복 141
35683
1755
남자들에게 122
36186
1754
너무나 유명한 김춘수의 꽃 (시) 118
86743
1753
당신이 더 165
39146
1752
Cinderella Story, (신데렐라 스토리2) 147
41100
1751
Cinderella Story, (신데렐라 스토리1) 161
40940
1750
슬픈 사랑 이야기 142
35510
1749
소년과 소녀 ㅠ 284
32969
1748
사랑에 관한 오해 248
33102
1747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中 233
33061
1746
사랑받고 싶었다는 것은, 211
33296
1745
원피스명대사 251
33632
1744
파라다이스.. 282
31403
1743
길 ... 264
33984
1742
안녕..아들아... 183
41379
1741
사랑하기에..편협해진다~ 179
37347
1740
하늘 나라로 간 아들에게...아빠가 158
44172
1739
꿈은 항상크게 ~ ! 290
32276
1738
기회가있다! 269
32818
1737
포기하지말자! 277
33989
1736
아돌프 히틀러에 대해서.... 221
36180
1735
나는그것을볼수없습니다 284
32821
1734
친구의결혼식에서의일 183
39918
1733
JK김동욱아버지 240
33676
1732
태양이 눈부신 이유를 아시나요?^^ 211
36593
1731
우리에게 친구란,, 244
35530
1730
꽃은 사랑과 같아요. 191
39828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