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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머더 테레사의 시....
08-01-20 20:16
레이
39368
(총 151명)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호산 해망산>
 
 
진실로 생명력 있는 사랑은
 상처를 받게 마련입니다.
예수는 인간에 대한 사랑의 증거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으려면
고통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만일 그대들이
지니실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면
희생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까닭입니다.
<머더 테레사 - 희생 >
 
 
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 공화국 스코예프 알바니아인 집에서 태어났다.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인도 캘커타 빈민가에 살며 고등학교의 교사,교장을 역임.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미친다 (2008-01-20 20:19)  
정말 멋진분이죠 마더테레사수녀님
  또로로록 (2008-02-01 13:17)  
정말 존경하는분..
  달자의봄 (2008-02-27 14:16)  
정말 멋진붑입니다.
  이노찬 (2008-03-13 01:48)  
다시없을 분이죠
  미친다 (2008-01-20 20:20)  
나도 희생을 알아야하는데
  이노찬 (2008-03-13 01:49)  
아직 모를 나이에요 ...
  블랙 (2008-01-20 20:31)  
좋은 게시물 감사해요^^
  하기 (2008-01-26 21:49)  
정말좋은게시물이네요 멋지신분
  멕시안 (2008-01-20 20:31)  
테레사 수녀님..ㅠㅠ 존경스러우신분
  또로로록 (2008-02-01 13:19)  
정말 다시 이런분이있을수 있을가요?
  ggs77 (2008-01-20 20:34)  
대단한테레사수녀님..ㅠㅠ!
  ekfxod (2008-01-20 20:38)  
대단한테레사수녀님
  누나야괜찮아 (2008-01-20 20:39)  
대단하신분
  에휴에휴에휴 (2008-01-20 20:45)  
마더테레사수녀님 존경해요
  알럽모나미 (2008-01-20 20:47)  
존경합니다 수녀님
  현진이 (2008-01-20 20:53)  
진짜 훌륭하신 분이세요
  하하히히호 (2008-01-20 20:56)  
테레사 수녀님 같이 살고싶어요
  옷만사면되 (2008-01-20 21:30)  
진심이 묻어나네요....^;;^
  아마뎃 (2008-01-21 00:32)  
절제된삶을 살아야할듯1ㅋ
  또로로록 (2008-02-01 13:20)  
님^^ 근데 같이살려면 님도 천사가 되야할듯^^
  꿀꽈배기 (2008-01-20 21:10)  
존경스런 인물이죠
  옷만사면되 (2008-01-20 21:30)  
테레사수녀님멋지죠~
  노랑이 (2008-01-20 21:31)  
자식에게 어머니는 항상 희생을 하죠..
  thdnf33 (2008-01-20 21:40)  
테레사수녀님..글 너무 멋진듯..존경할만하네요
  트랄라 (2008-01-20 21:44)  
정말 멋지신 분이예요..
  또로로록 (2008-02-01 13:22)  
너무나도 멋지신분.
  qkqj337 (2008-01-20 21:49)  
테레사수녀님 존경해요
  서현 (2008-01-20 21:54)  
꺌 우리집하고 가까운 강원도나왔당 ㅋㅋ
  wjdwngp (2008-01-20 21:58)  
정말 대단하신 분!!
  mj224 (2008-01-20 22:07)  
대단하신분
  뿌띠첼 (2008-01-20 22:15)  
테레사 수녀 정말 대단한분이네요
  달자의봄 (2008-02-27 14:16)  
그러게 말입니다.
  모니커 (2008-01-20 22:19)  
우와!!굿!
  이히힝 (2008-01-20 22:27)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시죠~
  raina (2008-01-20 22:47)  
정말 멋진 수녀님이세요
  10원의행복 (2008-01-20 22:52)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예요
  로테 (2008-01-20 22:53)  
정말 멋지게 살다가신분..
  사랑인걸 (2008-01-20 22:56)  
시 읽으니까 위로가되네요^^
  안녕녕 (2008-01-20 23:15)  
테레사 수녀님
정말 존경스러운 분
  sohee (2008-01-20 23:39)  
좋네요.
  혁수여친 (2008-01-21 00:14)  
테레사수녀님 봉사도 많이하시고ㅜㅜ
  아마뎃 (2008-01-21 00:32)  
세상에 멋진분이심.ㅠㅠ
  둥뎅 (2008-01-21 00:44)  
좋은글잘보고가요
  dksemerldy (2008-01-21 00:59)  
테레사존경함
  ㅇㅐ기엄마 (2008-01-21 01:56)  
존경하는 분^^
  sentimental (2008-01-21 02:06)  
사랑엔 희생도 필요하군요
  냐옹냐홍 (2008-01-21 02:15)  
테레사수녀님 너무 존경해여
  circlepjh (2008-01-21 02:17)  
오 정말 존경합니다.
  최탑♡ (2008-01-21 03:26)  
정말대단하시네요.........^_^
  우왕짱굳ㅋ (2008-01-21 04:51)  
와멋진분이네요 테레사수녀님..
  으랏차차돈 (2008-01-21 09:49)  
존경합니다요
  얄리얄라셩 (2008-01-21 12:25)  
테레사수녀님 정말 존경합니다
  나사장 (2008-01-21 12:29)  
머더 테레사 영화도 잘 보았답니다
  힘들지만10만원 (2008-01-21 13:07)  
마더 테레사 영화도 나왓
  샤촘이 (2008-01-21 14:08)  
오..뭔가 삶이 느껴지는 시네요
  ldhsorj (2008-01-21 16:59)  
존경하시는 분입니다,
  앙큼단비 (2008-01-21 18:38)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좋은일가득! (2008-01-21 20:29)  
테레사 수녀님 존경합니다.
  샤랄라쏭 (2008-01-21 22:48)  
희생 없인 무엇도
  피오 (2008-01-27 16:39)  
가질수없겠죵
  굶 (2008-01-22 00:26)  
테레사 수녀님은 정말 본받아야할 분이예요
  내처럼생긴거 (2008-01-22 00:29)  
테레사수녀님 존경해요..
  대화가필요해 (2008-01-22 00:49)  
훌륭하신 분..
  #부자될래○ (2008-01-22 00:50)  
내가가장존경하는분이죠..........
  danmug (2008-01-22 00:51)  
테레사 수녀님 같이 살고싶어요
  쪼아잉 (2008-01-22 00:56)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마덜마덜~
  미인박명수 (2008-01-22 03:38)  
그럼 저도 상처를 받게마련인가요????????
  깍깍 (2008-01-22 13:31)  
수녀님 멋지네요
  망이 (2008-01-22 14:38)  
수녀님 정말 멋져요
  gd내꼬 (2008-01-22 19:14)  
훌륭한테레사수녀님 ~
  영222 (2008-01-22 20:26)  
아, 정말 본받아야할 멋지고 훌륭하신 테레사 수녀님
  노다!! (2008-01-22 20:53)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특별한날 (2008-01-22 20:54)  
테레사님은 역사에 길이 남는 멋진 위인이시죠
  저예요 (2008-01-22 22:55)  
마더테레사 종교적인걸떠나 너무 대단하신분입니다.
  띠요옹 (2008-01-23 00:42)  
정말 희생을 감수할줄 알아야해
  돈벌어보쟈 (2008-01-23 01:29)  
정말 대단하신분..ㅠㅠ 전 그렇게 할 수 없을꺼에요..ㅠㅠ
  비밀의힘 (2008-01-23 03:13)  
머더 테레사 - 희생
  나나하노 (2008-01-23 13:40)  
희생을 감수해야 진정한 사랑
  산넘기 (2008-01-23 15:35)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ㅠㅠ
  필연 (2008-01-23 17:55)  
대단하신분이에요ㅠㅠ 잘읽고갑니다
  겨울좋아 (2008-01-23 22:55)  
테레사 수녀님이야말로 성녀시죠
  세종대황 (2008-01-24 10:06)  
희생을 감수해야하는군요
  록구 (2008-01-24 13:20)  
오 그 유명한 테레사수녀님!초딩때 존경하는사람말할때 테레사수녀라고말했엇는뎁
  조디포스터 (2008-01-24 15:36)  
정말 멋있는 분이에요^^
  아녕 (2008-01-25 00:18)  
존경합니다수녀님
  난나다! (2008-01-25 07:13)  
조심스러운 테레사수냐
  으랏차차돈 (2008-01-25 10:13)  
수녀님존경해요
  씬눌 (2008-01-25 13:55)  
진짜 존경스러운 수녀님이세요
  하찮은(39) (2008-01-25 19:03)  
마더테레사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클로아 (2008-01-26 05:04)  
정말 존경스러운분
  때나와 (2008-01-26 10:18)  
ㅋㅋㅋㅋ 진짜 존경스럽네요^^
  춍 (2008-01-26 10:47)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namkyungy (2008-01-26 14:50)  
마더테레사님은 정말 멋지신것 같아요.
  하기 (2008-01-26 21:49)  
수녀님너무존경해여 좋으신분
  러브 (2008-01-27 05:51)  
무언갈 얻으려면 정말 희생이 필요한 걸까요
  최승 현 (2008-01-27 13:31)  
정말 희생을 감수할줄 알아야 진짜 사랑
  피오 (2008-01-27 16:40)  
테레사 수녀님 존경합니당
  칵캭 (2008-01-27 20:36)  
진짜 하늘에서 내려보내준 분이 테레사 수녀님 아닐까 싶어요
  눈작은사람★ (2008-01-28 03:05)  
이분의 설교를 한번듣고싶다
  bean (2008-01-29 00:56)  
나보다 당신을 위한 희생..
  놀고있당 (2008-01-29 01:20)  
희생하몀 사랑하는게 진정한 사랑인거겠죠
  하늘보라 (2008-01-29 02:20)  
머더 테레사 훌륭한 분이죠
  때나와 (2008-01-30 12:50)  
ㅋㅋㅋㅋ이분 훌륭하시져~ㅋㅋㅋㅋ
  박믹샤 (2008-01-30 17:35)  
테레사 수녀님 존경합니다
  깜띡이 (2008-01-30 22:45)  
사랑한다면 희생도 필요한거겠죠
  tvxqph (2008-01-31 15:17)  
외국인수녀시군요
  또로로록 (2008-02-01 13:23)  
테라사수녀님 너무 존경합니다.사랑해요
  우앙ㅋ굿ㅋ (2008-02-02 01:07)  
정말 존경스러운분이예여 ㅡ.ㅜ
  쟈키쟈키 (2008-02-03 05:06)  
정말조아하는분입니다
  깍꿍차수 (2008-02-06 11:25)  
우와 ㅎㅎ 테레사수녀님은 우리집위인전에 정말예쁘게나둬잇습니다
  힘내자 (2008-02-07 02:12)  
정말 존경스럽고 멋진 분이세요
  시리얼 (2008-02-09 12:30)  
테레사수녀님이로군요
  비스킷 (2008-02-09 12:49)  
희생은 필수조건인가요..
  NN (2008-02-11 12:57)  
마더 테레사 정말 대단하신분
  ㅋ.ㅎ (2008-02-11 16:50)  
존경스러워여 ㅠ,ㅠ
  ㅋ.ㅎ (2008-02-11 16:50)  
희생이라...
  강ㅎㅖ현 (2008-02-11 22:02)  
희생 이라는 두단어 참 많은걸 생각하게해주는 단어같네요 평소 테레사 수녀님 존경해왔던 저로써는 글이 마음에 참 와닿네요
  표정이 (2008-02-12 23:26)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남을 위해서 희생하시는 모습이..
  반가웜요 (2008-02-16 21:24)  
존경하는분중한사람이에요~
  퓨어 (2008-02-19 17:07)  
테레사 수녀님 진짜 천사~ 세계인의 존경 대상
  dyfhdqhd (2008-02-21 05:01)  
정말 존경스러운 분 이세요 너무대단하세요
  완소누나 (2008-02-22 16:54)  
정말 존경스럽고 멋지신분....테레사수녀님 정말 나중에 수녀님처럼 살께요
  멋쟁이호 (2008-02-22 17:02)  
오..뭔가 삶이 느껴지는 시네요
  하늘빛 (2008-02-26 13:22)  
테리사수녀님은 천사죠....
  달자의봄 (2008-02-27 14:16)  
희생이 필요합니다.
  쟈기 (2008-03-02 23:45)  
테레사수녀님유명하죠
  쟈기 (2008-03-02 23:45)  
정말천사같으신분
  먹보 (2008-03-08 01:06)  
너무 멋진 말이네요
  kk19k (2008-03-29 20:38)  
테레사 수녀님 같이 살고싶어요
  kjkj2291 (2008-04-14 17:12)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27 12:12)  
테레사 수녀님은 모두들 좋아하죠...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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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3
1928
``진심`` 24
69257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864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48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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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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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7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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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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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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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79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09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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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8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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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2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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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96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4980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160
1913
어머니 28
64660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419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376
1910
저녁 햇살 26
742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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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5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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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82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0952
1906
아침햇살 32
65708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38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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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32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45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38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7000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181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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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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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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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14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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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66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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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42
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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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56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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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90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273
1888
기도............ 46
55994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431
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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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83
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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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76
1884
[[마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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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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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95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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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49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56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726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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