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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머더 테레사의 시....
08-01-20 20:16
레이
39392
(총 151명)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호산 해망산>
 
 
진실로 생명력 있는 사랑은
 상처를 받게 마련입니다.
예수는 인간에 대한 사랑의 증거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으려면
고통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만일 그대들이
지니실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면
희생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까닭입니다.
<머더 테레사 - 희생 >
 
 
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 공화국 스코예프 알바니아인 집에서 태어났다.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인도 캘커타 빈민가에 살며 고등학교의 교사,교장을 역임.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미친다 (2008-01-20 20:19)  
정말 멋진분이죠 마더테레사수녀님
  또로로록 (2008-02-01 13:17)  
정말 존경하는분..
  달자의봄 (2008-02-27 14:16)  
정말 멋진붑입니다.
  이노찬 (2008-03-13 01:48)  
다시없을 분이죠
  미친다 (2008-01-20 20:20)  
나도 희생을 알아야하는데
  이노찬 (2008-03-13 01:49)  
아직 모를 나이에요 ...
  블랙 (2008-01-20 20:31)  
좋은 게시물 감사해요^^
  하기 (2008-01-26 21:49)  
정말좋은게시물이네요 멋지신분
  멕시안 (2008-01-20 20:31)  
테레사 수녀님..ㅠㅠ 존경스러우신분
  또로로록 (2008-02-01 13:19)  
정말 다시 이런분이있을수 있을가요?
  ggs77 (2008-01-20 20:34)  
대단한테레사수녀님..ㅠㅠ!
  ekfxod (2008-01-20 20:38)  
대단한테레사수녀님
  누나야괜찮아 (2008-01-20 20:39)  
대단하신분
  에휴에휴에휴 (2008-01-20 20:45)  
마더테레사수녀님 존경해요
  알럽모나미 (2008-01-20 20:47)  
존경합니다 수녀님
  현진이 (2008-01-20 20:53)  
진짜 훌륭하신 분이세요
  하하히히호 (2008-01-20 20:56)  
테레사 수녀님 같이 살고싶어요
  옷만사면되 (2008-01-20 21:30)  
진심이 묻어나네요....^;;^
  아마뎃 (2008-01-21 00:32)  
절제된삶을 살아야할듯1ㅋ
  또로로록 (2008-02-01 13:20)  
님^^ 근데 같이살려면 님도 천사가 되야할듯^^
  꿀꽈배기 (2008-01-20 21:10)  
존경스런 인물이죠
  옷만사면되 (2008-01-20 21:30)  
테레사수녀님멋지죠~
  노랑이 (2008-01-20 21:31)  
자식에게 어머니는 항상 희생을 하죠..
  thdnf33 (2008-01-20 21:40)  
테레사수녀님..글 너무 멋진듯..존경할만하네요
  트랄라 (2008-01-20 21:44)  
정말 멋지신 분이예요..
  또로로록 (2008-02-01 13:22)  
너무나도 멋지신분.
  qkqj337 (2008-01-20 21:49)  
테레사수녀님 존경해요
  서현 (2008-01-20 21:54)  
꺌 우리집하고 가까운 강원도나왔당 ㅋㅋ
  wjdwngp (2008-01-20 21:58)  
정말 대단하신 분!!
  mj224 (2008-01-20 22:07)  
대단하신분
  뿌띠첼 (2008-01-20 22:15)  
테레사 수녀 정말 대단한분이네요
  달자의봄 (2008-02-27 14:16)  
그러게 말입니다.
  모니커 (2008-01-20 22:19)  
우와!!굿!
  이히힝 (2008-01-20 22:27)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시죠~
  raina (2008-01-20 22:47)  
정말 멋진 수녀님이세요
  10원의행복 (2008-01-20 22:52)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예요
  로테 (2008-01-20 22:53)  
정말 멋지게 살다가신분..
  사랑인걸 (2008-01-20 22:56)  
시 읽으니까 위로가되네요^^
  안녕녕 (2008-01-20 23:15)  
테레사 수녀님
정말 존경스러운 분
  sohee (2008-01-20 23:39)  
좋네요.
  혁수여친 (2008-01-21 00:14)  
테레사수녀님 봉사도 많이하시고ㅜㅜ
  아마뎃 (2008-01-21 00:32)  
세상에 멋진분이심.ㅠㅠ
  둥뎅 (2008-01-21 00:44)  
좋은글잘보고가요
  dksemerldy (2008-01-21 00:59)  
테레사존경함
  ㅇㅐ기엄마 (2008-01-21 01:56)  
존경하는 분^^
  sentimental (2008-01-21 02:06)  
사랑엔 희생도 필요하군요
  냐옹냐홍 (2008-01-21 02:15)  
테레사수녀님 너무 존경해여
  circlepjh (2008-01-21 02:17)  
오 정말 존경합니다.
  최탑♡ (2008-01-21 03:26)  
정말대단하시네요.........^_^
  우왕짱굳ㅋ (2008-01-21 04:51)  
와멋진분이네요 테레사수녀님..
  으랏차차돈 (2008-01-21 09:49)  
존경합니다요
  얄리얄라셩 (2008-01-21 12:25)  
테레사수녀님 정말 존경합니다
  나사장 (2008-01-21 12:29)  
머더 테레사 영화도 잘 보았답니다
  힘들지만10만원 (2008-01-21 13:07)  
마더 테레사 영화도 나왓
  샤촘이 (2008-01-21 14:08)  
오..뭔가 삶이 느껴지는 시네요
  ldhsorj (2008-01-21 16:59)  
존경하시는 분입니다,
  앙큼단비 (2008-01-21 18:38)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좋은일가득! (2008-01-21 20:29)  
테레사 수녀님 존경합니다.
  샤랄라쏭 (2008-01-21 22:48)  
희생 없인 무엇도
  피오 (2008-01-27 16:39)  
가질수없겠죵
  굶 (2008-01-22 00:26)  
테레사 수녀님은 정말 본받아야할 분이예요
  내처럼생긴거 (2008-01-22 00:29)  
테레사수녀님 존경해요..
  대화가필요해 (2008-01-22 00:49)  
훌륭하신 분..
  #부자될래○ (2008-01-22 00:50)  
내가가장존경하는분이죠..........
  danmug (2008-01-22 00:51)  
테레사 수녀님 같이 살고싶어요
  쪼아잉 (2008-01-22 00:56)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마덜마덜~
  미인박명수 (2008-01-22 03:38)  
그럼 저도 상처를 받게마련인가요????????
  깍깍 (2008-01-22 13:31)  
수녀님 멋지네요
  망이 (2008-01-22 14:38)  
수녀님 정말 멋져요
  gd내꼬 (2008-01-22 19:14)  
훌륭한테레사수녀님 ~
  영222 (2008-01-22 20:26)  
아, 정말 본받아야할 멋지고 훌륭하신 테레사 수녀님
  노다!! (2008-01-22 20:53)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특별한날 (2008-01-22 20:54)  
테레사님은 역사에 길이 남는 멋진 위인이시죠
  저예요 (2008-01-22 22:55)  
마더테레사 종교적인걸떠나 너무 대단하신분입니다.
  띠요옹 (2008-01-23 00:42)  
정말 희생을 감수할줄 알아야해
  돈벌어보쟈 (2008-01-23 01:29)  
정말 대단하신분..ㅠㅠ 전 그렇게 할 수 없을꺼에요..ㅠㅠ
  비밀의힘 (2008-01-23 03:13)  
머더 테레사 - 희생
  나나하노 (2008-01-23 13:40)  
희생을 감수해야 진정한 사랑
  산넘기 (2008-01-23 15:35)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ㅠㅠ
  필연 (2008-01-23 17:55)  
대단하신분이에요ㅠㅠ 잘읽고갑니다
  겨울좋아 (2008-01-23 22:55)  
테레사 수녀님이야말로 성녀시죠
  세종대황 (2008-01-24 10:06)  
희생을 감수해야하는군요
  록구 (2008-01-24 13:20)  
오 그 유명한 테레사수녀님!초딩때 존경하는사람말할때 테레사수녀라고말했엇는뎁
  조디포스터 (2008-01-24 15:36)  
정말 멋있는 분이에요^^
  아녕 (2008-01-25 00:18)  
존경합니다수녀님
  난나다! (2008-01-25 07:13)  
조심스러운 테레사수냐
  으랏차차돈 (2008-01-25 10:13)  
수녀님존경해요
  씬눌 (2008-01-25 13:55)  
진짜 존경스러운 수녀님이세요
  하찮은(39) (2008-01-25 19:03)  
마더테레사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클로아 (2008-01-26 05:04)  
정말 존경스러운분
  때나와 (2008-01-26 10:18)  
ㅋㅋㅋㅋ 진짜 존경스럽네요^^
  춍 (2008-01-26 10:47)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namkyungy (2008-01-26 14:50)  
마더테레사님은 정말 멋지신것 같아요.
  하기 (2008-01-26 21:49)  
수녀님너무존경해여 좋으신분
  러브 (2008-01-27 05:51)  
무언갈 얻으려면 정말 희생이 필요한 걸까요
  최승 현 (2008-01-27 13:31)  
정말 희생을 감수할줄 알아야 진짜 사랑
  피오 (2008-01-27 16:40)  
테레사 수녀님 존경합니당
  칵캭 (2008-01-27 20:36)  
진짜 하늘에서 내려보내준 분이 테레사 수녀님 아닐까 싶어요
  눈작은사람★ (2008-01-28 03:05)  
이분의 설교를 한번듣고싶다
  bean (2008-01-29 00:56)  
나보다 당신을 위한 희생..
  놀고있당 (2008-01-29 01:20)  
희생하몀 사랑하는게 진정한 사랑인거겠죠
  하늘보라 (2008-01-29 02:20)  
머더 테레사 훌륭한 분이죠
  때나와 (2008-01-30 12:50)  
ㅋㅋㅋㅋ이분 훌륭하시져~ㅋㅋㅋㅋ
  박믹샤 (2008-01-30 17:35)  
테레사 수녀님 존경합니다
  깜띡이 (2008-01-30 22:45)  
사랑한다면 희생도 필요한거겠죠
  tvxqph (2008-01-31 15:17)  
외국인수녀시군요
  또로로록 (2008-02-01 13:23)  
테라사수녀님 너무 존경합니다.사랑해요
  우앙ㅋ굿ㅋ (2008-02-02 01:07)  
정말 존경스러운분이예여 ㅡ.ㅜ
  쟈키쟈키 (2008-02-03 05:06)  
정말조아하는분입니다
  깍꿍차수 (2008-02-06 11:25)  
우와 ㅎㅎ 테레사수녀님은 우리집위인전에 정말예쁘게나둬잇습니다
  힘내자 (2008-02-07 02:12)  
정말 존경스럽고 멋진 분이세요
  시리얼 (2008-02-09 12:30)  
테레사수녀님이로군요
  비스킷 (2008-02-09 12:49)  
희생은 필수조건인가요..
  NN (2008-02-11 12:57)  
마더 테레사 정말 대단하신분
  ㅋ.ㅎ (2008-02-11 16:50)  
존경스러워여 ㅠ,ㅠ
  ㅋ.ㅎ (2008-02-11 16:50)  
희생이라...
  강ㅎㅖ현 (2008-02-11 22:02)  
희생 이라는 두단어 참 많은걸 생각하게해주는 단어같네요 평소 테레사 수녀님 존경해왔던 저로써는 글이 마음에 참 와닿네요
  표정이 (2008-02-12 23:26)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남을 위해서 희생하시는 모습이..
  반가웜요 (2008-02-16 21:24)  
존경하는분중한사람이에요~
  퓨어 (2008-02-19 17:07)  
테레사 수녀님 진짜 천사~ 세계인의 존경 대상
  dyfhdqhd (2008-02-21 05:01)  
정말 존경스러운 분 이세요 너무대단하세요
  완소누나 (2008-02-22 16:54)  
정말 존경스럽고 멋지신분....테레사수녀님 정말 나중에 수녀님처럼 살께요
  멋쟁이호 (2008-02-22 17:02)  
오..뭔가 삶이 느껴지는 시네요
  하늘빛 (2008-02-26 13:22)  
테리사수녀님은 천사죠....
  달자의봄 (2008-02-27 14:16)  
희생이 필요합니다.
  쟈기 (2008-03-02 23:45)  
테레사수녀님유명하죠
  쟈기 (2008-03-02 23:45)  
정말천사같으신분
  먹보 (2008-03-08 01:06)  
너무 멋진 말이네요
  kk19k (2008-03-29 20:38)  
테레사 수녀님 같이 살고싶어요
  kjkj2291 (2008-04-14 17:12)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27 12:12)  
테레사 수녀님은 모두들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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