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슬픈 사랑....
08-01-19 13:13
toxic
34070
(총 116명)

 
 
 
 
망치가 못을 친다
못도 똑같은 힘으로
망치를 친다
 
 
 
나는
벽을 치며 통곡한다
 
<이산하 - 사랑>
 
<루브르 박물관 전시작품>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보람찬하루 (2008-01-19 13:29)  
벽도 나를 치며 통곡한다.
  이를어쩌나 (2008-03-14 16:54)  
보면볼수록감동!!
  toxic (2008-01-19 13:41)  
망치는 벽을 치며 울고 나는 벽을 치며 네가 없는 빈자리를 애써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린다
  E.L.F (2008-01-19 13:41)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달자의봄 (2008-03-03 14:50)  
나도 잘 모르겠어요
  최탑♡ (2008-01-19 13:41)  
전시작품왠지 ㅋㅋ
  raina (2008-01-19 14:16)  
벽도 날 친다..? 뭔말?
  미친다 (2008-01-19 14:31)  
사자멋지다 ㅋㅋ
  미친다 (2008-01-19 14:32)  
누가 나를 치는것처럼 아프다?
  옆집 (2008-01-19 14:39)  
 
  춈짱인듯 (2008-01-19 14:56)  
이산하를 이산으로착각했긔
  으흐흐 (2008-01-19 15:24)  
좀 어려운 내용이에요ㅠㅠ
  New (2008-01-19 15:34)  
음.... 뭔가 어려운데; 사자 뭐 먹고있는 건가요?
  아베마리 (2008-01-19 16:18)  
어렵다...................
  labiatch (2008-01-19 16:29)  
음흠... 그래도 좋은게시물이네요 ㅋㅋ
  영222 (2008-01-19 16:30)  
무슨 뜻일까? 아..... 뭔가 심오해
  jeong (2008-01-19 16:40)  
무슨뜻일까요.. 이해가어려워요
  블랙 (2008-01-19 17:04)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다다★ (2008-01-19 17:09)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곱게살앗어요 (2008-01-19 18:05)  
무슨뜻이지.................
  JsFe (2008-01-19 18:31)  
마지막말...정말 소름....왠지 그렇다 ..
  gjwjdtn (2008-01-19 19:50)  
저사진 쫌무섭다 ㄷㄷ ㅋㅋ
  세종대황 (2008-01-19 21:29)  
벽을 치며 통곡한다
  콜라비 (2008-01-19 22:46)  
음 어렵네요
  ekfxod (2008-01-19 23:12)  
사자멋지다
  끝까지해보자 (2008-01-19 23:39)  
사진이 좀 징그럽네요
  매거진 (2008-01-20 00:38)  
그 아픔이 나한테도 전해온다는 뜻인가???
  에휴에휴에휴 (2008-01-20 01:03)  
사진이 징그러워..
  핫앙 (2008-01-20 02:37)  
사진 느낌잇당!
  thdnf33 (2008-01-20 02:57)  
왠지 오묘한 글인듯.
  에스쁘아 (2008-01-20 02:57)  
사진이 너무 헐이다
  lsj1840 (2008-01-20 03:28)  
사진 무섭네요ㅜㅜ
  하찮은(39) (2008-01-20 03:41)  
무슨뜻일까요 묘하네여
  내가젤이뻐 (2008-01-20 05:01)  
좀 어려운 내용이에요ㅠㅠ
  하하히히호 (2008-01-20 06:35)  
나는 벽을 치며 통곡한다.. 마니 슬픈가봐요ㅠㅠ
  첫눈이오면 (2008-01-20 08:46)  
루브르박물관가보고싶다 ㅎㅎㅎㅎㅎㅎㅎ
  으랏차차돈 (2008-01-20 10:08)  
그림비싸겠따
  열심히댕겨 (2008-01-20 10:30)  
이상하다 ㅡㅡ
  춍 (2008-01-20 12:13)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앙아아아 (2008-01-20 13:44)  
내가사랑하면 그쪽도 날 똑같이 사랑한다는거??ㅋㅋ
  떵여니짱 (2008-01-20 13:54)  
뜻이머에요이해가안가요근데왠지딱와닿는느낌
  현진이 (2008-01-20 14:23)  
그림 무섭네요
  하늘보라 (2008-01-20 16:40)  
그림 좋은데요
  kengmi (2008-01-20 18:44)  
외사랑에 대한건가....
  우헿6 (2008-01-20 19:47)  
그림은 약육강식인디
  십만원 (2008-01-20 23:46)  
내가 상처를 주면 똑같이 상처를 받는다는 소린가? 어렵네요 ㅎㅎ
  sohee (2008-01-20 23:49)  
좋네요.
  로테 (2008-01-21 00:20)  
슬픈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던데
  멕시안 (2008-01-21 01:35)  
벽은 나를 치나요..?ㅎ
  알럽모나미 (2008-01-21 10:30)  
사자 멋진그림이다
  모니커 (2008-01-21 11:37)  
좋은 게시물 잘봤습니다^^
  저예요 (2008-01-21 11:57)  
그림이안어울리긔
  캔딩 (2008-01-21 14:04)  
그림이 먼가 이상한듯.
  얄리얄라셩 (2008-01-21 15:04)  
사자가 토끼 먹어....근데 꼭 배고 있는거 같아ㅋㅋ
  으캬캬 (2008-01-21 20:31)  
우와 사진 멋있네
  꿀꽈배기 (2008-01-21 22:03)  
사자가 멋있네여
  샤랄라쏭 (2008-01-21 23:46)  
사자가 먹는 것 같기도 하고 안고 있는 것 처럼도 보이고
  좋은일가득! (2008-01-22 01:17)  
벽을치며 통곡하는 나..
  danmug (2008-01-22 03:22)  
벽도 나를 치며 통곡한다.
  샤촘이 (2008-01-22 13:49)  
짧으면서도 인상 깊은 시네요.
  달자의봄 (2008-03-03 14:50)  
인상 깊은 시넹
  앙큼단비 (2008-01-22 20:27)  
좋은글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
  띠뽕끼 (2008-01-22 21:08)  
무슨 말인지..ㅋㅋ 잘 모르겠어요.ㅠ
  흰동이 (2008-01-22 22:48)  
잘 이해는 안가는 시네요
  띠요옹 (2008-01-23 02:20)  
정말 무슨말인지 잘..ㅜ
  특별한날 (2008-01-23 03:47)  
글이 짧아서 그림에 더 눈길이 가네요
  돈벌어보쟈 (2008-01-23 04:04)  
음.. 뭔가 어려운글이다...;;;
  관두면지는거다 (2008-01-23 05:46)  
나는 키보드를 치며 통곡한다.
  미인박명수 (2008-01-23 1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키보드를 치며 통곡한다
  비밀의힘 (2008-01-23 13:41)  
이해하고싶은데 어렵네요
  굶 (2008-01-24 00:38)  
이해하기어려워요ㅠㅠ
  겨울좋아 (2008-01-24 11:13)  
짧은데 확 와닿네요 ㅠㅠ
  나나하노 (2008-01-24 15:11)  
밑에 그림 진짜 잘그렸네요!!
  죵아 (2008-01-25 10:21)  
정말 슬픈 사랑이네요...
  TKQn (2008-01-25 10:30)  
그림도 보고 시도 봐서 좋네요
  씬눌 (2008-01-25 15:04)  
그림멋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티 (2008-01-25 16:47)  
시가,,음,,,,,,,,와닿지않는데,,,나만그런가;;
  으랏차차돈 (2008-01-26 10:09)  
사자고급스럽네
  탱이 (2008-01-26 16:28)  
이해가 잘안되네요 ㅠㅠ
  ayu콧물 (2008-01-26 17:15)  
못이 어떻게 망치를 치지
  하기 (2008-01-27 00:17)  
그림너무이쁘네요 슬픈사랑임
  하찮은(39) (2008-01-27 01:28)  
슬픈사랑이네요...좋습니다
  최승 현 (2008-01-27 03:06)  
벽도 나를 치며 통곡한다
  록구 (2008-01-27 12:06)  
마지막에사자 뭐잡아먹는건가요/
  피오 (2008-01-28 13:42)  
슬픈사랑은 하고싶지 않아
  코크콜라 (2008-01-29 01:24)  
슬픈사랑은정말시러요
  애물단지 (2008-01-30 02:38)  
나는 벽을 치며 통곡한다..
  깜띡이 (2008-01-30 17:33)  
나는 땅을 치며 후회한다
  박믹샤 (2008-01-30 19:02)  
슬픈사랑은 싫어
  조디포스터 (2008-02-01 00:39)  
무슨의미지?
  우앙ㅋ굿ㅋ (2008-02-02 13:06)  
음..땅을치며 통곡한다 ㅋㅋ
  비스킷 (2008-02-02 21:58)  
널 기다리고 있는 내게로..
  프히히힛 (2008-02-03 04:00)  
무슨말인지는모르겠지만슬픈것같은
  꿀물리스 (2008-02-05 02:44)  
그림이랑 글이랑 상관이 있는건가?
  힘내자 (2008-02-08 02:07)  
무슨뜻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림 멋지네요
  깍꿍차수 (2008-02-08 22:31)  
음...좀잘모르겠지만.어렵지만!좋은글인것가타여 ㅎㅎ
  시리얼 (2008-02-09 20:20)  
못을 못박아요..
  표정이 (2008-02-13 15:24)  
다 상처를 받는건가?-_-; 망치도 못도 벽도?
  반가웜요 (2008-02-17 15:29)  
무슨내용인지는 모르겟으나.. 심오하네요
  달자의봄 (2008-03-03 14:50)  
나도 잘 모르겠으~
  gngngn (2008-03-06 16:36)  
저그림 아이를 보듬어주는건가요?
  마돈나 (2008-03-06 17:40)  
이해가잘안되네ㅠㅠ
  kk19k (2008-03-26 23:05)  
누가 나를 치는것처럼 아프다?
  kjkj2291 (2008-04-10 17:23)  
정말 좋은글인거 같아요
  준수좀짱인듯 (2008-04-12 11:56)  
벽만 아프겟다
  레골라스 (2008-04-15 00:41)  
내가 그런 것 만큼 상대방도 마찬가지...
  놀고있당 (2008-05-07 20:07)  
좀무섭게느껴져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279
사랑은 소리없이 나 자신조차 알지 못하는 시간에 조용히 내게 다가온다........ 142
30093
1278
그대를 놀려 주고 싶은 어떤 여자의 농담적 사 랑 愛 136
25538
1277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더 행복한 고민...... 125
24756
1276
사랑하는 이를 만나 맞이 하는 어느 오후.... 123
26715
1275
10월4일 성시경 라디오 고백 161
26996
1274
혈액형 별 사랑...... 150
26178
1273
삶이란 우울과 어둠속을 헤매이지만..... 130
29415
1272
길 - 윤동주 141
26708
1271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137
27388
1270
오프라윈프리 십계명 154
28564
1269
엄마에게도 이런날들이 있었구나..... 164
23339
1268
슬픈이야기 2~ 152
30723
1267
슬픈이야기 1 ~ 140
31452
1266
멋진글 171
27938
1265
여러분은 어디쯤에 계세요? 171
26122
1264
예기치 않은 그대에게서 온 편지........ 168
25663
1263
하울의 움직이는 성 ♡ 199
25726
1262
★★박진영이 쓴 편지★★ 216
25871
1261
션이 아내에게 쓰는 편지...♥ 216
28213
1260
나에게 어느 아침날 문득 소리 없이 찾아온 그대는.... 168
27589
1259
같이 늙어 가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 주고 싶은 말... 169
29611
1258
이별에 대한 남녀의 차이 185
27373
1257
진심으로 대하자 .. 177
25250
1256
사랑에 눈을 뜨게 된 나이에..... 174
25119
1255
너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 시간에..... 165
28483
1254
사랑은 표현 하는 것이다.그 방식이 다를 지라도.... 172
25462
1253
오지 않을 전화기에만 메달리는.... 179
26633
1252
사랑에도 일방 통행이 있다 181
28189
1251
여보세요 180
25545
1250
.............................. 149
27137
1249
여자의심보 161
25229
1248
청소년 180
26082
1247
미움조차 사랑으로 물들어간다.. 166
30333
1246
어느여성이야기 242
29245
1245
읽어보세요 208
29178
1244
가정법에 대해 .... 141
30855
1243
무엇인가 포기하려고 하는사람에게 155
26928
1242
내가 사랑하는 사람 150
27107
1241
아직 그대에게 전하지 못한 말...... 147
25581
1240
일곱송이의 수선화 中 137
26452
1239
올드미스다이어리 中 192
26987
1238
연애시대 中 151
25000
1237
미국소년의 10달러 이야기 149
29036
1236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엄마이야기 147
28522
1235
이해인 ... -어느날의 커피 중 141
30308
123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150
28367
1233
당신만 생각하면 . . 132
24112
1232
여자가 헤어질때 우는 이유는.. 132
28043
1231
사랑하기에 기다림도 힘들지 않네요 134
28606
1230
희망을 향해..... 128
27406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