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때로는누군가에게...
08-01-19 13:08
gjwjdtn
37715
(총 118명)

 

때로는 누군가에게어리광을부리고싶다
때로는 누군가에게기대고 싶다
때로는 누군가에게마음의짐을떠맡기고싶다
그러나 누구에게마음의짐을떠맡겨도,
자신의 마음에똬리를틀고있는
커다란 짐은가벼워지지않는다
마음을 온통메우고있는무거운짐이사라지는것은
소중한 사람이 당신이껴안고있는
마음의 짐을덜어주었을때이다
소중한 사람에게는어리광을부리고싶다
소중한 사람에게는기대고싶다
소중한 사람에게는마음의짐을떠맡기고싶다
조금은 당신이아닌당신으로있어도 ,
신은 용서해줄것이다
당신이 열심히살아가고있다는것을알고있으니까‥‥

<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 영혼의 비타민 中 >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보람찬하루 (2008-01-19 13:31)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영혼의 비타민.
  달자의봄 (2008-03-03 14:47)  
비타민 마시고 싶어
  최탑♡ (2008-01-19 13:40)  
좋은글이네요~
  toxic (2008-01-19 13:42)  
내 어리광을 귀엽게 봐주는 그런 이를 기다리는 지도 모른다
  I LUV U (2008-03-30 14:35)  
정말 공감가지 않아요??저는 참..
  E.L.F (2008-01-19 13:47)  
글씨색깔이 너무 눈부셔요
  나만의석석 (2008-01-19 14:01)  
저런날이 가끔 있어요 ㅠㅠ
  raina (2008-01-19 14:17)  
비타민먹어야지~
  미친다 (2008-01-19 14:34)  
비타민같은영혼 ㅋㅋ
  미친다 (2008-01-19 14:34)  
나도 어리광부리고싶어
  옆집 (2008-01-19 14:41)  
 
  춈짱인듯 (2008-01-19 14:56)  
약간 겹친듯?
  으흐흐 (2008-01-19 15:29)  
나도 기대고싶어요ㅠㅠ
  New (2008-01-19 15:38)  
가끔은 기대고 싶을 때가 있죠... 근데 색깔 눈 아파요 ㅠ
  아베마리 (2008-01-19 16:22)  
정말 좋아하는 커플!!
  영222 (2008-01-19 16:26)  
드레그해서 읽었어요ㅠㅠㅠ 글씨크기랑 색깔 에러ㅠ
  I LUV U (2008-03-30 14:35)  
저도 색깔에러..아 저분이 일부러 저러셨나?>
  labiatch (2008-01-19 16:31)  
좋은글입니다~ 감사감사
  jeong (2008-01-19 16:41)  
열심히살아가야죠!
  블랙 (2008-01-19 17:07)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다다★ (2008-01-19 17:11)  
좋은글 잘 보고 가요~~^
  달자의봄 (2008-03-03 14:47)  
좋은 글 보고 가요 하
  gjwjdtn (2008-01-19 19:58)  
이럴사람있을까?..
  세종대황 (2008-01-19 21:27)  
때로는 누군가에게..
  콜라비 (2008-01-19 22:41)  
진짜 그런가요
  ekfxod (2008-01-19 23:13)  
나도 기대고싶어요ㅠㅠ
  끝까지해보자 (2008-01-19 23:41)  
때로는 누군가에게
  매거진 (2008-01-20 00:42)  
그냥 맘편하게 기대고 싶을 때가 있죠 너무 힘들때..
  에휴에휴에휴 (2008-01-20 01:03)  
때로는..그럴때가있져
  핫앙 (2008-01-20 02:37)  
힘들땐 누군가에게 마음편하게 기대고싶어요
  thdnf33 (2008-01-20 02:58)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 이젠
  에스쁘아 (2008-01-20 03:02)  
나의 어리광을 받아줘 ㅍㅍ
  lsj1840 (2008-01-20 03:41)  
누군가에게
  하찮은(39) (2008-01-20 03:42)  
때론 저런날이있죠..
  내가젤이뻐 (2008-01-20 05:02)  
저런날이 가끔 있어요 ㅠㅠ
  하하히히호 (2008-01-20 06:37)  
때로는 누군가에게 내마음을 외치고싶다!!ㅎㅎ
  첫눈이오면 (2008-01-20 08:46)  
그대는나의비타민 ㅎㅎㅎㅎㅎㅎㅎㅎ
  으랏차차돈 (2008-01-20 10:09)  
글씨눈아파요
  열심히댕겨 (2008-01-20 10:30)  
비타민 ㅋ
  춍 (2008-01-20 12:13)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앙아아아 (2008-01-20 13:46)  
맞아요 한번 어리광 부릴사람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질텐데
  떵여니짱 (2008-01-20 13:56)  
힘들땐 누군가에게 마음편하게 기대고싶어요
  현진이 (2008-01-20 14:25)  
글씨가 눈아파요
  하늘보라 (2008-01-20 16:42)  
내영혼의 비타민 좋은 책이죠
  kengmi (2008-01-20 18:46)  
가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요.
  sohee (2008-01-20 23:50)  
좋네요.
  로테 (2008-01-21 00:22)  
글보기가 조금 힘드네요..암튼 좋은글 감사^^
  멕시안 (2008-01-21 01:44)  
힘들땐 제 어깨에..기대세요 ㅋㅋ
  알럽모나미 (2008-01-21 10:31)  
좋은글입니다.잘보고갑니다
  모니커 (2008-01-21 11:41)  
좋은 게시물 잘봤습니다^^
  저예요 (2008-01-21 11:49)  
항상어리광부리고싶어요.ㅋㅋㅋ
  캔딩 (2008-01-21 14:06)  
저런날이 가끔씩 있죠..
  얄리얄라셩 (2008-01-21 15:05)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우헿6 (2008-01-21 17:50)  
눈아파유 형광글씨
  으캬캬 (2008-01-21 20:25)  
글씨가 눈이 아프네요
  꿀꽈배기 (2008-01-21 22:06)  
때로는 누군가에게기대고 싶다
  샤랄라쏭 (2008-01-21 23:47)  
신은 이해하시겠지
  좋은일가득! (2008-01-22 01:19)  
글씨 좀 조절해주세요
  danmug (2008-01-22 02:38)  
힘들땐 누군가에게 마음편하게 기대고싶어요
  바보돼지 (2008-01-22 10:06)  
때로는 누군가라는게 반복이되네요,,ㅋㅋ
  #부자될래○ (2008-01-22 10:13)  
참 조은시네요
  샤촘이 (2008-01-22 13:50)  
어..맞는 말이에요 공감가네요 ㅠㅠ
  흰동이 (2008-01-22 23:03)  
저도 때로는 그러고 싶어져요
  특별한날 (2008-01-23 03:48)  
모두 한번씩 해보고 싶을 만한 공감글이네요
  돈벌어보쟈 (2008-01-23 04:06)  
신은 용서 해 주실까요?
  관두면지는거다 (2008-01-23 05:47)  
때로는 누군가에게 사랑을받고싶네요ㅠㅠ
  미인박명수 (2008-01-23 13:01)  
소중한 사람에게주는 내 영혼의 비타민 ㅋㅋㅋ
  겨울좋아 (2008-01-24 11:15)  
기댈 수 있는 어깨가 간절히 필요한 어느날..
  나나하노 (2008-01-24 15:21)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당신도!
  죵아 (2008-01-25 10:22)  
저도 열심히살게요..
  달자의봄 (2008-03-03 14:47)  
저도 잘 살께요
  TKQn (2008-01-25 10:31)  
어리광을 부리고싶다..
  씬눌 (2008-01-25 15:05)  
좋은글 감사해요^^
  아이스티 (2008-01-25 16:54)  
나도누군가에게그러고싶다,,ㅠㅠ
  으랏차차돈 (2008-01-26 10:10)  
눈아픈색깔임
  탱이 (2008-01-26 16:33)  
누군가에게 기댈수 있으면 참 좋죠!
  ayu콧물 (2008-01-26 17:22)  
나도 누군가에게 투정부리고 싶다
  하기 (2008-01-27 00:18)  
투정부릴수있는 그대
  하찮은(39) (2008-01-27 01:29)  
좋은글ㄳㄳ누군가에게 투정부려도 날 이해해주는사람..
  최승 현 (2008-01-27 03:05)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 영혼의 비타민
  록구 (2008-01-27 12:15)  
투정버리고싶을때가잇죠정맓
  피오 (2008-01-28 13:42)  
눈아파서 저걸 어떻게 읽어
  코크콜라 (2008-01-29 01:25)  
정말이런사람이있을까
  애물단지 (2008-01-30 02:43)  
당신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깜띡이 (2008-01-30 17:27)  
어리광안부릴테니까 빨리 나타나라 남!!자!!친!!구!!
  박믹샤 (2008-01-30 19:02)  
저런 사람 나타나란말이야!
  조디포스터 (2008-02-01 00:40)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영혼의 비타민.
  우앙ㅋ굿ㅋ (2008-02-02 13:08)  
누군가가...누가될지;
  비스킷 (2008-02-02 21:57)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프히히힛 (2008-02-03 04:02)  
저도 소중한 사람이 되고싶군요
  쟈키쟈키 (2008-02-03 06:50)  
저두누군가에게 소중한사람되고파
  꿀물리스 (2008-02-05 02:45)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싶은 내영혼의 비타민
  힘내자 (2008-02-08 02:08)  
잘읽고가요 저도 소중한 사람이 되고싶네요
  깍꿍차수 (2008-02-08 22:33)  
때로는누군가에게기대고..떄로는..★
  시리얼 (2008-02-09 20:25)  
어리광 부릴 나이는 지났다
  하늘빛 (2008-02-10 16:56)  
띄어쓰기 좀 하셨으면 읽기 편했을텐데 ㅡㅡ;
  표정이 (2008-02-13 15:26)  
때로는 어리광 부리고 싶기도 하고 기대고 싶기도 하죠 -_-;
  반가웜요 (2008-02-17 15:34)  
어리광도 떨고 재롱도 피워보고 ㅋㅋㅋ
  달자의봄 (2008-03-03 14:48)  
재롱도 피워보공
  gngngn (2008-03-06 16:36)  
열심히 살아가자 누군가 인식하지 못할정도로
  kk19k (2008-03-26 23:04)  
가끔은 기대고 싶을 때가 있죠... 근데 색깔 눈 아파요 ㅠ
  I LUV U (2008-03-30 14:35)  
색깔이 눈이 아프지만 글은 참 좋네요
  kjkj2291 (2008-04-10 17:22)  
정말 좋은글인거 같아요
  준수좀짱인듯 (2008-04-12 11:57)  
나도 열심히 살아간다는 걸 알아주길...
  레골라스 (2008-04-15 00:39)  
남에게 기대는 것은 자신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 아닌가...
  dlllllllllb (2008-04-30 00:39)  
지금 제 심정인것 같네요..기댈 사람이 필요해요 ㅠ
  놀고있당 (2008-05-07 20:00)  
좋은글잘읽었습니당~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279
사랑은 소리없이 나 자신조차 알지 못하는 시간에 조용히 내게 다가온다........ 142
30093
1278
그대를 놀려 주고 싶은 어떤 여자의 농담적 사 랑 愛 136
25548
1277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더 행복한 고민...... 125
24757
1276
사랑하는 이를 만나 맞이 하는 어느 오후.... 123
26715
1275
10월4일 성시경 라디오 고백 161
26999
1274
혈액형 별 사랑...... 150
26187
1273
삶이란 우울과 어둠속을 헤매이지만..... 130
29415
1272
길 - 윤동주 141
26708
1271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137
27388
1270
오프라윈프리 십계명 154
28564
1269
엄마에게도 이런날들이 있었구나..... 164
23339
1268
슬픈이야기 2~ 152
30723
1267
슬픈이야기 1 ~ 140
31452
1266
멋진글 171
27938
1265
여러분은 어디쯤에 계세요? 171
26122
1264
예기치 않은 그대에게서 온 편지........ 168
25663
1263
하울의 움직이는 성 ♡ 199
25726
1262
★★박진영이 쓴 편지★★ 216
25871
1261
션이 아내에게 쓰는 편지...♥ 216
28213
1260
나에게 어느 아침날 문득 소리 없이 찾아온 그대는.... 168
27589
1259
같이 늙어 가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 주고 싶은 말... 169
29611
1258
이별에 대한 남녀의 차이 185
27373
1257
진심으로 대하자 .. 177
25250
1256
사랑에 눈을 뜨게 된 나이에..... 174
25119
1255
너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 시간에..... 165
28483
1254
사랑은 표현 하는 것이다.그 방식이 다를 지라도.... 172
25462
1253
오지 않을 전화기에만 메달리는.... 179
26633
1252
사랑에도 일방 통행이 있다 181
28189
1251
여보세요 180
25545
1250
.............................. 149
27137
1249
여자의심보 161
25229
1248
청소년 180
26082
1247
미움조차 사랑으로 물들어간다.. 166
30333
1246
어느여성이야기 242
29245
1245
읽어보세요 208
29178
1244
가정법에 대해 .... 141
30855
1243
무엇인가 포기하려고 하는사람에게 155
26928
1242
내가 사랑하는 사람 150
27107
1241
아직 그대에게 전하지 못한 말...... 147
25581
1240
일곱송이의 수선화 中 137
26452
1239
올드미스다이어리 中 192
26987
1238
연애시대 中 151
25000
1237
미국소년의 10달러 이야기 149
29036
1236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엄마이야기 147
28522
1235
이해인 ... -어느날의 커피 중 141
30308
123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150
28367
1233
당신만 생각하면 . . 132
24112
1232
여자가 헤어질때 우는 이유는.. 132
28043
1231
사랑하기에 기다림도 힘들지 않네요 134
28606
1230
희망을 향해..... 128
27406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