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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사랑7
08-01-18 23:02
조고기
37960
(총 151명)
세상에서 가장 느린 것은
 
미워하는 사람이 좋아지는데 걸리는 시간.
사랑하는 연인이 타고 오는 전철.
엘리베이터 문 닫히기를 기다리는 3초.
백수로 있을때 아무리 자도 가지않는 시간.
주문한 음식 기다리는 시간.
수학시간에 돌아가는 시계바늘.
상대방을 용서하는 시간.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크리스쳔 (2008-01-18 23:05)  
그게젤오래걸리죠
  달자의봄 (2008-03-03 11:27)  
나 자신을 아는 시간
  이노찬 (2008-03-10 12:27)  
얼마나 알고잇을까..
  샤방표유천 (2008-01-18 23:06)  
그렇죠..공감해요
  aaggg (2008-01-18 23:07)  
나자신을 알아야돼요
  우이우아아 (2008-01-18 23:13)  
너 자신을 알라~명언 ㅋㅋ
  까망베르 (2008-01-18 23:13)  
그게제일어렵죠
  이노찬 (2008-03-10 12:27)  
내 길을 가고싶네요 ㄷㄷ
  최탑♡ (2008-01-18 23:16)  
공감해요.......퓨ㅠㅠㅠ
  알았써니 (2008-01-18 23:16)  
주문한 음식 기다리는 시간ㅠㅠ
  크리스쳔 (2008-01-18 23:17)  
배변을기다리는시간
  옥수수콘 (2008-01-18 23:25)  
사랑은마음이아프죠 ..ㅋㅋ
  우헿6 (2008-01-18 23:29)  
엘레베이터 캐공감
  세종대황 (2008-01-18 23:39)  
나자신을 알아야함.ㅋ
  목캔디 (2008-01-19 00:04)  
60을 먹어도 잘알지 못할것 같은..
  물루 (2008-01-19 00:08)  
제 자신을 알라..
  신스 (2008-01-19 00:09)  
저도 아직 저자신을 모르겠어요
  나만의석석 (2008-01-19 00:13)  
엘레베이터 문닫히는거 못기다리고 닫기버튼 마구 누르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다 (2008-01-19 00:15)  
배수넘 공감간다 ㅋㅋ
  이히힝 (2008-01-19 00:17)  
공감 백배 충전!!!
  NN (2008-01-19 00:20)  
완전 공감되네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9 00:24)  
공감!!
  달자의봄 (2008-03-03 13:49)  
공감이 갑니다.
  ggs77 (2008-01-19 00:28)  
난누굴까요 아직두저두..
  미끼마우스 (2008-01-19 00:35)  
맞아요 아직 저도 잘몰라요
  맹구님 (2008-01-19 00:36)  
공감.. 아직도 저 자신을 모르겠어요
  끝까지해보자 (2008-01-19 00:47)  
공감.. 분수를 알아야죠
  New (2008-01-19 00:47)  
사람이 사람을 알려면 평생을 걸려도 모를듯..
  망이 (2008-01-19 00:47)  
아직 저도몰러요
  블랙 (2008-01-19 00:53)  
잘 보고 갑니당^^
  tomiae86 (2008-01-19 01:09)  
알긴 아는데.. 고치기 힘들다는 거
  Humming♪ (2008-01-19 01:32)  
언제면 다알까요
  프하하하하 (2008-01-19 01:45)  
자기자신아는게 제일 힘든것같아요ㅠ
  모비 (2008-01-19 01:49)  
나 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
  아키드림 (2008-01-19 01:56)  
아직도 저 자신을 모르겠어요ㅠㅠ
  딸기유유 (2008-01-19 02:16)  
저도 제자신을 모르겠음........가장힘든것같아요
  미인박명수 (2008-01-19 02:28)  
그러쵸~나자신을 아는게 제일힘들죠
  하하히히호 (2008-01-19 02:38)  
나 자신을 나도 잘 모르겠어요..ㅠㅠ
  첫눈이오면 (2008-01-19 03:45)  
ㅎㅎ나를알아가는시간을가져야겠네요
  우왕짱굳ㅋ (2008-01-19 03:49)  
나에대해서 잘 모르죠...
  JGJPrincess (2008-01-19 04:21)  
와...맞아요기다리기제일힘든시간들
  옆집 (2008-01-19 04:27)  
.....................♥
  내가젤이뻐 (2008-01-19 06:33)  
저도 아직 저자신을 모르겠어요
  레골라스 (2008-01-19 09:12)  
주문한 음식 기다리는 시간ㅠㅠ
  내가누군지몰라 (2008-01-19 09:54)  
ㅋ맞아요 저도 저 자신을 모르겠어요
  으랏차차돈 (2008-01-19 10:25)  
난아직도몰라요ㅠ
  포깡칩 (2008-01-19 10:27)  
전 방콕하면서 보는 시곗바늘이 제일 느린것같아요
  현진이 (2008-01-19 10:42)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졸라힘드네 (2008-01-19 11:09)  
나자신을사랑하는게제일좋은거
  ㅇㅐ기엄마 (2008-01-19 11:11)  
아주 공감합니다..ㅠ슬프네요
  무슨이♥ (2008-01-19 11:24)  
자기자신을 알려면 수없이 많은시간을 거쳐야하죠.
  kengmi (2008-01-19 11:38)  
평생가도 알수없는게 자기자신일지도.
  사랑둥이 (2008-01-19 11:54)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은..몇십년을 살아도 힘들죠
  minawin (2008-01-19 12:15)  
내 자신?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9 12:20)  
저자신은 알아도알아도끝이없죠
  ldhsorj (2008-01-19 12:45)  
많은시간이걸리겠죠...
  웃으며살자 (2008-01-19 13:04)  
정말다맞는말인것같아요^^
  raina (2008-01-19 14:26)  
내자신을 알자
  옆집 (2008-01-19 14:53)  
 
  춈짱인듯 (2008-01-19 15:02)  
마자 자신을 알자.ㅋ
  gjwjdtn (2008-01-19 15:41)  
나자신을아는데에도시간이많이거리는구나....ㅋㅋ
  영222 (2008-01-19 16:11)  
여태까지 봤던 글중 가장 공감가는 글인거 같음. 갠소할께요
  다다★ (2008-01-19 17:25)  
공감되요 ㅋㅋㅋ
  jeong (2008-01-19 17:41)  
나 자신이 제일 어려운것같아요
  콜라비 (2008-01-19 22:37)  
이렇게 어려운줄
  ekfxod (2008-01-19 23:20)  
고치기 힘들다는 거
  핫앙 (2008-01-20 02:45)  
자기자신을 잘알아가요
  thdnf33 (2008-01-20 03:05)  
이젠 나 자신을 찾고 싶긔
  에스쁘아 (2008-01-20 03:47)  
나 자신을 알아가자 ㅋㅋㅋ
  하찮은(39) (2008-01-20 04:02)  
공감되는 글이네요 에이고
  lsj1840 (2008-01-20 04:04)  
나자신을알가는데걸리는시간..
  열심히댕겨 (2008-01-20 10:35)  
하긴 ..
  춍 (2008-01-20 12:08)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앙아아아 (2008-01-20 13:53)  
날알고 널알고싶어
  떵여니짱 (2008-01-20 14:25)  
저도 아직 저자신을 모르겠어요
  하늘보라 (2008-01-20 17:42)  
세상에서 제일 느린것들..
  로테 (2008-01-21 00:30)  
자기 자신을 알기 정말 어려워여
  멕시안 (2008-01-21 02:02)  
엘리베이터 ㅋㅋ
공감합니다 ㅋㅋ
  캔딩 (2008-01-21 14:19)  
100퍼 공감가는 글!!
  얄리얄라셩 (2008-01-21 15:24)  
공감!!
  으캬캬 (2008-01-21 20:14)  
좋은 글귀에요
  달자의봄 (2008-03-03 13:49)  
네~ 좋은 글귀예여
  꿀꽈배기 (2008-01-21 21:36)  
나 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
  샤랄라쏭 (2008-01-21 23:52)  
이젠 나 자신을 알겠다
  좋은일가득! (2008-01-22 01:34)  
미워하는 사람 좋아지는 시간..
  danmug (2008-01-22 03:07)  
배수넘 공감간다 ㅋㅋ
  #부자될래○ (2008-01-22 10:18)  
좋은 글 읽고 가네요
  샤촘이 (2008-01-22 13:57)  
나 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 힘들어요.
  ocean00 (2008-01-22 15:56)  
좋은글이네요^^
  앙큼단비 (2008-01-22 19:48)  
좋은글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
  특별한날 (2008-01-23 03:55)  
일상적인 글인데도, 몰랐던 새로운 것이네요
  돈벌어보쟈 (2008-01-23 04:16)  
전 아직도 저를 모르겠어요...
  흰동이 (2008-01-23 13:44)  
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이 가장 길죠
  굶 (2008-01-24 01:06)  
저는 아직도 제 자신을 모르겠어요
  TKQn (2008-01-25 10:46)  
나 자신을 알기도 힘들죠
  죵아 (2008-01-25 10:57)  
역시 제일 느리죠....자신
  으랏차차돈 (2008-01-26 10:26)  
난이해했는데
  탱이 (2008-01-26 17:00)  
제일 어려운 내용이네요...
  ayu콧물 (2008-01-26 17:43)  
세상에서 가장 느린것은 대쉬카 서버
  하기 (2008-01-27 00:24)  
저 자신을 찾아주세요
  하찮은(39) (2008-01-27 01:30)  
나 자신을 아는시간이 너무오래걸리지않았으면..
  최승 현 (2008-01-27 03:00)  
자아정체성을 찾는 시기
  록구 (2008-01-27 13:05)  
용서하는게 시간이느리긴하죠
  아이스티 (2008-01-28 09:51)  
난,,진짜내가잘못했다고깨우치기까지의순간;
  피오 (2008-01-28 13:46)  
자아를 찾고싶다
  코크콜라 (2008-01-29 01:32)  
용서엔오랜시간이필요
  애물단지 (2008-01-30 02:56)  
그러네요. 저도 아직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는데..
어쩌면 죽을때까지도 모를것같다는 생각이..
  깜띡이 (2008-01-30 16:33)  
나 자신을 정말 아는데.....얼마나 걸릴까요?
  박믹샤 (2008-01-30 19:08)  
나 자신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은...얼마나?
  우앙ㅋ굿ㅋ (2008-02-02 13:20)  
나아는데 걸리는시간
  비스킷 (2008-02-02 21:48)  
다시한번 기억ㅇ할수 있게..
  프히히힛 (2008-02-03 04:17)  
나 자신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일지..
  꿀물리스 (2008-02-05 02:34)  
다 공감되네요 나 자신을 아는게 걸리는 시간..
  힘내자 (2008-02-08 02:14)  
공감이네요 나자신을 알아가는데 시간..
  깍꿍차수 (2008-02-09 10:39)  

ㅋㅋ글을읽으니편해져요 ㅎㅎ공감두가여!
  시리얼 (2008-02-09 20:43)  
미워하는 사람은 좋아하기 쉽지않아
  표정이 (2008-02-13 15:53)  
내가 누군지 알기가 참 쉽지 않죠 -_-;
  반가웜요 (2008-02-17 16:10)  
전수학시간 엄청빨리가는데
  auddk (2008-02-18 22:59)  
공감,내자신을 아는데 걸리는 시간
  퓨어 (2008-02-19 20:46)  
마지막 진짜.. 왜 나를 모르겠는지
  달자의봄 (2008-03-03 13:50)  
나도 잘 모르겠어
  gngngn (2008-03-04 18:31)  
나자신을 아는게 제일 오래 걸려
  얼렁뚱땅 (2008-03-12 19:50)  
잘봤어요...
  쵸쾅 (2008-03-15 22:26)  
아직은 잘 모르겟어요...
  kk19k (2008-03-26 23:00)  
저도 아직 저자신을 모르겠어요
  kjkj2291 (2008-04-10 17:17)  
정말 좋은글인거 같아요
  준수좀짱인듯 (2008-04-12 12:06)  
내 자신은 내가 제일 잘 안다고들 하지만, 난 아직 나를 모르겠는걸...
  dlllllllllb (2008-04-30 00:52)  
공감되는 글이에요..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ㅠ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921
1928
``진심`` 24
69327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952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61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927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24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80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297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68496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1018
1919
나는 청춘이고 싶다 34
58273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65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88
1916
좋은글 30
71590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5090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329
1913
어머니 28
64795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552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490
1910
저녁 햇살 26
74306
1909
인간은 28
73934
1908
당신의 0.1℃를 나누어 주세요 39
64621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1027
1906
아침햇살 32
65821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490
1904
채워가는 삶 32
64646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87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82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7077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222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315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57521
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9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804
1895
가족///// 29
564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93
1893
........5월 50
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79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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