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당신은 아십니까
08-01-18 17:53
제이시
28135
(총 159명)

 
 
당신은 아십니까
내가 당신을 생각하고 나면
꼭 가슴이 아파 온다는 것을,
그리고는 꼭 눈시울이 뜨거워져
시선을 한 곳에 둘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당신은 아십니까
내가 말로 하지 못한 당신 향한 마음이
이제는 감당하기 어려운 한숨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한숨 속에서
내가 날마다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만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당신은 아십니까
날씨가 너무 좋은 날만 골라서
내가 슬퍼해야 한다는 것을,
그런 날에는 당신이 더욱 더 그리워져
머리 속에 온통 당신만 가득해진다는 것을,
그래서 결국
내가 솜이불에 얼굴을 묻고
오지 않는 잠을 청해야 한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당신은 아십니까
내가 조금씩 당신을 담아 놓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나도 어쩌지 못할 만큼
나의 가슴에 돌덩이처럼 커져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내가 나의 의지만으로는
살아가기에 힘이 든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당신은 아십니까
그래도 자꾸만 가슴 더 깊은 곳에
당신을 넣어 두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내가 온통 당신으로 가려져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날마다 내 가슴에 당신 얼굴을 걸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이준호- 당신은 아십니까>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귀여운거긔 (2008-01-18 18:07)  
참 멋잇는글이네요..
  으컁이대세 (2008-01-18 20:19)  
정말 멋있네요 ㅠ
  꽃순이 (2008-01-19 01:01)  
멋진 글이죠
  사랑둥이 (2008-01-18 18:10)  
아 멋진글이네요!감사해요~별다섯개드리고가요^^
  으컁이대세 (2008-01-18 20:20)  
저도 별 다섯개!
  영222 (2008-01-18 18:12)  
제이시님 좋은글 계속 올려주셔서 감사해요ㅎㅎ
  꽃순이 (2008-01-19 01:02)  
저도 감사드려요 제이시님
  뵤뵤뵥 (2008-01-18 18:16)  
참 멋있네요 글이 ㅜㅜㅜ
  돈벌기힘듬 (2008-01-18 18:17)  
너무멋잇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네요
  으컁이대세 (2008-01-18 20:21)  
저도 부럽네요 ㅠ
  피련 (2008-01-18 18:24)  
멋지네요
  으컁이대세 (2008-01-18 20:21)  
멋져요 정말 ~
  달자의봄 (2008-03-04 14:13)  
정말 그렇군요
  yjlee0701 (2008-01-18 18:24)  
좋은 말이네요
  앙큼단비 (2008-01-18 18:25)  
좋을글 이네요
  나라는남자 (2008-01-18 18:38)  
돌덩이처럼커져있다라..
  내가누군지몰라 (2008-01-18 18:45)  
정말 멋진글이에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18:50)  
잘보고갑니다
  으컁이대세 (2008-01-18 20:21)  
저도 잘보고 가요`
  우이우아아 (2008-01-18 18:54)  
당신은 알까요 /?ㅠㅠ
  미친다 (2008-01-18 19:06)  
당신한테 말하세요
  미친다 (2008-01-18 19:06)  
짝사랑하나봐요
  귀여운거긔 (2008-01-18 19:13)  
윗님말 동감 ㅠㅠ !
  블랙 (2008-01-18 19:18)  
잘 보고 갑니당 ~
  qkqj337 (2008-01-18 19:22)  
멋지네용 ㅠㅠㅠㅠ
  skwkqk (2008-01-18 19:31)  
어머나 ㅠㅠ 너무 애절한?시 ..
  뭥뮈 (2008-01-18 19:35)  
좋은시네요
  돌아온앨리스 (2008-01-18 19:43)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까..
  귤 파 슨 (2008-01-18 19:59)  
아 좋네요ㅠㅠ
  jeong (2008-01-18 20:09)  
당신은 아십니까 내마음을
  미끼마우스 (2008-01-18 20:12)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참치내꺼 (2008-01-18 20:30)  
ㅠㅠ정말슬프네요..
  왕지렁이 (2008-01-18 20:38)  
당신은 아십니까..ㅜㅜ
  후알유 (2008-01-18 20:39)  
돌덩이처럼,,ㅎ
  raina (2008-01-18 20:40)  
좋아요
  멕시안 (2008-01-18 20:41)  
당신은 몰라요..
제맘ㅁ을..
  쪼아잉 (2008-01-18 21:00)  
당신은 아십니까라는시 슬프네요 ㅜ
  끝까지해보자 (2008-01-18 21:13)  
당신은 아십니까..ㅜㅜ 왜 몰라 왜!! 너만몰라!!
  New (2008-01-18 21:15)  
애절해요..ㅠ
  맹구님 (2008-01-18 21:16)  
마음을 후벼파네요ㅠㅠ
  아자뿅 (2008-01-18 21:38)  
멋진글이네요 ㅠㅠㅎ
  핫앙 (2008-01-18 21:38)  
잘보구가요~
  세종대황 (2008-01-18 21:46)  
당신 얼굴을 걸고 ..
  열심히댕겨 (2008-01-20 10:47)  
엥 ?
  아가달님아 (2008-01-18 22:06)  
좋은 글이네 ~
  나만의석석 (2008-01-18 22:07)  
암것두 몰라주는거~
  보람찬하루 (2008-01-18 22:14)  
아~ 좋네요 내용이
  우헿6 (2008-01-18 22:26)  
많은시를 알고계시네
  다다★ (2008-01-18 22:34)  
와 멋있어요~~
  샤방표유천 (2008-01-18 22:38)  
와...정말좋아요ㅜㅜ
  최탑♡ (2008-01-18 22:40)  
멋진글이네요 ~
  에스쁘아 (2008-01-18 22:43)  
당신은 아십니까..
  워리워리 (2008-01-18 23:14)  
직접쓰신걸까? 펌 하신걸까? 직접쓰셧으면 대박~
  aaggg (2008-01-18 23:18)  
자작글은 아닌거같군요
  까망베르 (2008-01-18 23:28)  
아직몰라요..
  목캔디 (2008-01-19 00:30)  
빨리 내맘을 알아줬으면,.,.
  ggs77 (2008-01-19 00:53)  
당신은 아십니까 ..
  크리스쳔 (2008-01-19 00:53)  
몰라서 애타는거죠
  물루 (2008-01-19 00:55)  
저는 모르고 있었네요
  신스 (2008-01-19 00:58)  
와... 좋아요..
  tomiae86 (2008-01-19 01:31)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시겠죠...
  프하하하하 (2008-01-19 01:59)  
저렇게 따지면 진짜 맨날 기다리고 아프고 ㅜㅜ 힝..
  딸기유유 (2008-01-19 02:29)  
와 정말 좋은글이에요^^
  모비 (2008-01-19 02:58)  
당신은 아십니까..ㅠ.ㅠ
  하하히히호 (2008-01-19 03:46)  
내맘좀 알아줘요.
  미인박명수 (2008-01-19 03:59)  
그래요 당신은 아십니까?
  JGJPrincess (2008-01-19 04:34)  
아는것보다모르는게많을수도있겠죠..?
  kk19k (2008-01-19 06:31)  
제목을 보고 도를아십니까? 생각이 ㅋㅋㅋㅋ
  포깡칩 (2008-01-19 11:29)  
ㅋㅋ전 노래 한구절이 떠오르네요 당신은모르실꺼야
  으랏차차돈 (2008-01-19 10:43)  
나는모릅니다 ㅠㅍ
  금수강산 (2008-01-19 10:47)  
저도 예전에 만나기만 하면 가슴이 찌릿찌릿 아파오는 한 사람이 있었네요
  캐훈녀 (2008-01-19 10:51)  
좋은 글이네요 ㅠㅠ 슬프기도 하고 ㅠ
  현진이 (2008-01-19 11:01)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9 12:34)  
죄송한데모르겟어여
  kengmi (2008-01-19 14:52)  
당신은 아십니까 이말이 슬프게 들리네요.. ㅠㅠㅠㅠㅠ
  웃으며살자 (2008-01-19 15:05)  
가슴아프게 들리네요
  춈짱인듯 (2008-01-19 15:21)  
마이~슬퍼요
  달자의봄 (2008-03-04 14:13)  
저도 슬퍼요
  옆집 (2008-01-19 15:25)  
 
  gjwjdtn (2008-01-19 16:04)  
정말좋네요~
  콜라비 (2008-01-19 22:28)  
아직 몰랐네요
  별리 (2008-01-20 02:51)  
글..너무 멋있네요..
  thdnf33 (2008-01-20 03:26)  
당신은 절대 모를..내마음
  lsj1840 (2008-01-20 04:25)  
멋진글이네요
  열심히댕겨 (2008-01-20 10:47)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춍 (2008-01-20 11:48)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앙아아아 (2008-01-20 14:08)  
알고있지만 모른척하는거일수도잇어요
  스파이 (2008-01-20 15:48)  
좀 어렵네 이해하기
  하늘보라 (2008-01-21 00:06)  
정말 감동적인 글이네요
  로테 (2008-01-21 00:45)  
모르는데여 어떡하져 ㅋㅋ
  캔딩 (2008-01-21 14:32)  
제마음이랑 똑같아요..
  얄리얄라셩 (2008-01-21 17:00)  
멋진글 잘읽고 갑니다^
  샤랄라쏭 (2008-01-22 00:03)  
나의 의지만으로는....아십니까
  꿀꽈배기 (2008-01-22 00:27)  
오지 않는 잠을 청해야 한다는 것을
  좋은일가득! (2008-01-22 02:04)  
당신은 아십니까..내 마음을
  danmug (2008-01-22 03:22)  
돌덩이처럼커져있다라..
  #부자될래○ (2008-01-22 12:53)  
이 시 참 마음에 드네요
  럼블티져 (2008-01-22 14:02)  
정말 그는 알고 있을까요? 잘 읽고 갑니다.
  샤촘이 (2008-01-22 14:31)  
당신은 아십니까..멋진 글이네요.
  앙큼단비 (2008-01-22 20:04)  
좋은글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
  #부자될래○ (2008-01-22 23:35)  
꺆~감동
  흰동이 (2008-01-23 14:38)  
정말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특별한날 (2008-01-24 02:54)  
사랑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예쁘긔 (2008-01-24 03:22)  
그 사람은 알까요 이런내마음을..!!
  겨울좋아 (2008-01-24 12:59)  
당신은.. 이런 내 마음을 정말 모르십니까..
  돈벌어보쟈 (2008-01-25 02:48)  
사람맘을 쉽게 알수있다면 좋겠어요..
  TKQn (2008-01-25 11:10)  
난 모릅니다..그렇게 믿죠
  씬눌 (2008-01-26 10:38)  
좋은글 감사해요^^
  으랏차차돈 (2008-01-26 10:40)  
너는아느냐짜슥
  오오오오 (2008-01-26 13:01)  
너는아느냐짜슥
  탱이 (2008-01-26 17:52)  
사람 마음을 아는게 어렵죠
  ayu콧물 (2008-01-26 18:27)  
당신은 내맘을 모르죠 ㅠㅠ
  하기 (2008-01-27 00:39)  
언젠가알아주실거에요~
  하찮은(39) (2008-01-27 01:41)  
모를꺼에요..하지만언젠간..
  최승 현 (2008-01-27 02:48)  
가슴 아프게 들리네요~
  록구 (2008-01-28 09:48)  
조아하는마음ㅇ몰라주면엄청섭섭할텐데 ㅋ ㅋ
  아이스티 (2008-01-28 11:27)  
우리당신은너무몰라주는데,,
  피오 (2008-01-28 13:54)  
난 잘 모르겠어요
  코크콜라 (2008-01-29 01:51)  
아뇨전모릅니다
  달자의봄 (2008-03-04 14:13)  
저도 잘 몰라요
  깜띡이 (2008-01-30 15:31)  
당신은 정말 알아요? 이런 내마음..
  박믹샤 (2008-01-30 19:20)  
당신은 알아요?
  애물단지 (2008-01-31 01:35)  
당신은 아십니까.
  힘내자 (2008-02-01 00:32)  
멋진글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우앙ㅋ굿ㅋ (2008-02-02 15:26)  
당신은 아십니까!내맘을 ㅜ
  비스킷 (2008-02-02 21:32)  
아니여 잘 모르겠어요. 이러구 ㅋㅋ
  프히히힛 (2008-02-03 04:46)  
당신은 아십니까...좋은글이네요
  꿀물리스 (2008-02-04 03:06)  
당신이 알았음 좋겠는데..
  깍꿍차수 (2008-02-09 10:59)  
글이참멋있네효 ㅠㅠ내맘을아나효!ㅇㅈㄹ
  시리얼 (2008-02-09 21:24)  
마음뿐만 아니라 의지마저 빼앗아 갔군요
  하늘빛 (2008-02-10 17:11)  
내맘 좀 알아줘~ㅜㅜㅜㅜㅜㅜ
  반가웜요 (2008-02-17 18:41)  
슬픈사랑을 하시나봐요 눈물난다
  auddk (2008-02-18 22:53)  
알아주길 바라지 마세요
  완소누나 (2008-02-24 18:35)  
내가 사랑하는 그 당신도 내마음을 알까요?
  tvxqph (2008-03-01 14:58)  
모르죠 그댄 정말 나를 모르죠
  gngngn (2008-03-04 18:17)  
니가 알리없겠지
  얼렁뚱땅 (2008-03-13 22:12)  
잘봤어요..^^ㅠ
  쵸쾅 (2008-03-15 22:42)  
글이 너무 좋아요!
  kjkj2291 (2008-04-10 17:07)  
정말 좋은글인거 같아요
  레골라스 (2008-04-15 00:19)  
너무 가슴이 아파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029
좋은 글..!! 142
26588
1028
Randy Pausch 교수의 마지막 강의 139
25653
1027
좋은글들 137
26210
1026
행운을 끌어 당기는 방법 145
27812
1025
혀끝에 받은 상처 145
26418
1024
조은글 134
29335
1023
좋은글 131
27359
1022
우리 사랑도... 134
25186
1021
좋은글 131
25252
1020
사랑을 지키는 20가지 방법 130
30587
1019
성공/실패 135
27091
1018
목표란 139
24478
1017
행복은 134
28704
1016
아끼지마세요... 143
27774
1015
이기는사람과 지는사람 137
25625
1014
남편의아름다운한마디 140
25980
1013
사랑하는사람 VS 사랑받는사람 135
26152
1012
ㅈ.ㄹ. 145
26504
1011
멋진용기♡ 135
26995
1010
남편 ㄴㄴㄴㄴ 126
25716
1009
감동 ㅠㅠ 131
26973
1008
추석ㅇㅇㅇ 135
25590
1007
감정관리 140
27788
1006
지금보다 128
24660
1005
20대때 135
24662
1004
데이트메이트 141
27610
1003
인생이란 132
25023
1002
장애물을만나면 136
26568
1001
소중한사람 131
31613
1000
이별이야기 134
27092
999
내감정 131
27253
998
멋진말들 126
27955
997
사랑이란 187
25973
996
웃음을 뿌리는 마음 272
28139
995
웃음ㅎㅎㅎㅎ 136
27675
994
모두가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140
26363
993
20대의 여성들에게 보내는 편지 131
28109
992
인생은ㅊㅊㅊ 129
24150
991
]내 삶의 남겨진 숙제 127
29018
990
오프라 원프리의 십계명 136
24565
989
아버지가 딸에게 130
26678
988
행복은 습관이다_ 그 습관을 항상 지녀라 129
28221
987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128
30395
986
이런 남자가 좋다 142
29356
985
♬ 추억의 통기타 베스트 라이브모음 50곡 ♬ 122
38594
984
어떤 인연... 노래작살... 128
30452
983
창밖에 가을비가 내리네 / (영상/Peoples) 138
29998
982
사랑이란 125
30341
981
남들보다 133
34761
980
여자는 이래.. 몰랐니 144
34651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