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차인표가 신애라한테 쓴 편지
08-01-16 10:13
지현아
28456
(총 195명)
첨부된 파일: hjkl.jpg


여보.
오늘 드디어 우리집 계약을 했죠.

"당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줄 수있다, 다 들어 주겠노라"고
큰소리치면서 결혼한 지 6년 2개월 만에
당신이 그리 원하던 우리집이 생겼네요.

아까 집을 함께 둘러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생각했나요?
나는요, 예전에, 우리 결혼하던 시절을 생각했어요.
아주 오래 전도 아닌, 불과 몇 년 전인데, 참 아득하게 느껴지네요.

금반지 한 개 달랑 주고, 나는 공짜로 당신과 결혼을 했어요.
이등병 때 한 결혼이지만, 자신 있었어요.
제대만 하면, 정말 당신을 행복하게,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들어주면서 여유롭게 살 자신이…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나만 여유롭게 살았네요.
당신은 억척스럽게 살았네요.

며칠 전, 1년 만에 용제씨 부부와 노래방에 갔을 때,
당신은 “요즘 노래를 아는 게 없다”면서 당황해 했었죠?
나는 속으로 더 당황했어요.
당신이 모르는 최신곡들, 나는 알고 있었으니까요.

당신, 결국 작년 이맘때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불렀죠?
연애 할 때, 두 시간을 불러도 다 못 부를 정도로
많은 노래를 알던 당신이었는데, 왜 노래를 못 부르게 되었나요?
그 동안 무얼 했나요?
결혼 6년, 나는 어느 새, 못난 남편이 되어 있네요.

러닝 머신에서 5분도 뛰지 못하고 헐떡거리는 당신에게
“마라톤대회 나가야 하니 아침 일찍 인절미 구워 달라”고
부탁하는 철 없는 남편이 되어있네요.

우리 생생한 젊음들끼리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그새 왜 나만 이리 잘 뛰고, 잘 놀게 되었나요?
내가 운동하고, 노래 부르는 동안, 당신은 무얼 했나요?
당신은 정민이 낳고, 놀아주고, 밥 먹이고,
또 놀아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목욕시키고, 동화책 읽어주고,
또 기저귀 갈아주고,

그러면서 내 얼굴피부 나빠졌다고 억지로 피부과 데려가 마사지 받게하고, 젊게 보여야 한다고

백화점 데려가 청바지 사주고. 당신은 아줌마면서, 나는 총각처럼 만들려고 애쓰면서 살죠.

당신은 농담처럼, 우리집에는 아기가 둘이 있다고,
근데 큰 애가 훨씬 키우기 힘들다고 말하죠.

신혼시절 당신의 수호천사가 되겠다고 큰소리쳤던 나는,
결혼 6년 만에 당신의 큰 아기가 되어 있네요.

미안해요.
난 당신의 큰 아기인 게 너무나 행복했지만, 당신은 참 힘들었죠.
앞으로는 당신이 나의 큰아기가 되세요.
서툴지만, 노력하는 당신의 아빠가 될 게요.

결혼할 때 내가 했던 말, 기억하나요?
당신이 “나를 얼만큼 사랑해?” 하고 물으면,
“무한히 사랑해” 라고 답했었죠.

이제 그 말 취소할래요.
나는 당신을 작년보다 올해 더 사랑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구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사랑할 겁니다.

당신은 어느새 존경하는 내 어머니의 모습을 닮아 있네요.
당신 옆에 오래 있을께요.
당신은 오ㄹH만 살아주세요.
더 많이, 더 깊게 사랑할 수 있도록….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으랏차차잰 (2008-01-16 10:15)  
몇번본거지만 볼때마다감동 ㅠ
  포깡칩 (2008-01-16 10:17)  
전오늘첨봤어요..
글잘쓰시네요,차인표씨^^
  찡요짱 (2008-01-16 10:50)  
저두오늘첨봤음감동
  아마뎃 (2008-01-16 11:37)  
전 첨보는데 멋지네요 대단해 ㅠㅠ
  사랑인걸 (2008-01-16 11:39)  
나도첨보는데 감동받았어요,.
  표정이 (2008-01-16 15:41)  
저도 처음 봤는데 감동이네요ㅋ
  취기 (2008-01-16 21:33)  
저두 첨 봐요;
  최탑♡ (2008-01-17 10:17)  
감동감동 ㅠㅠ
  아자뿅 (2008-01-17 19:02)  
처음봤는데 감동적이네요 ㅠㅠ
  굶 (2008-01-26 00:43)  
저도 처음봤어요 그런데 너무감동적이네요ㅠ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셔야되요!
  깜밤 (2008-01-16 10:19)  
차인표씨...멋잇어요!
  매거진 (2008-01-16 10:20)  
와...차인표씨 부인이 부럽네요...좋은 남편 같아요^^
  크리스쳔 (2008-01-16 10:23)  
차인표신애라부부 대표적인잉꼬부부죠
  kengmi (2008-01-16 10:47)  
두분 정말 아름다운부부라는 말이 너무 어울림 ㅎㅎ
  사랑스런 (2008-01-16 11:13)  
부러워요.. 저도 나중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저런 부부가 됫으면...
  빛의기사 (2008-01-16 11:32)  
정말 좋은글 이네요!!!
  내가젤이뻐 (2008-01-20 07:45)  
정말 좋은 글이네요 ...... ^8^
  대화가필요해 (2008-01-16 11:33)  
좋은글이네요
  세종대황 (2008-01-16 11:33)  
당신은 오래만 살아주세요^^
  프하하하하 (2008-01-16 11:35)  
정말 볼때마다 좋은글이에요! 차인표씨 킹왕짱 ㅜㅜ
  아마뎃 (2008-01-16 11:36)  
차인표 너무 멋있다는 ㅠㅠㅠㅠㅠㅠ 부럽다
  사랑인걸 (2008-01-16 11:39)  
와 진짜 저런 남자 나타나야되는데..
  gd내꼬 (2008-01-16 11:45)  
차인표씨 멋있네요~신애라씨 부럽습니다
  캐훈녀 (2008-01-16 11:46)  
차인표씨 멋진분~
  CNN (2008-01-16 11:47)  
우와..저도저런남편있었으면좋겠어요..ㅋㅋㅋ
  jeong (2008-01-16 12:15)  
두분오래오래사랑하면서사세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2:33)  
우와 나도 결혼하고싶어여~ 부럽다
  행복하세요 (2008-01-16 12:37)  
잉꼬부부^^
  초코푸딩 (2008-01-16 13:05)  
진짜 너무 멋지다구 부러워라
  강참치 (2008-01-16 13:07)  
차인표씨 너무멋져요
  멕시안 (2008-01-16 13:14)  
봐도봐도 멋있는글..!!
  웃으며살자 (2008-01-16 13:17)  
...아내의노고를알아주는저런남편이있다면얼마나좋을까요ㅜㅜ
  열심히하긔 (2008-01-16 13:25)  
와와 감동이다 진짜부럽다 ㅠㅠ
  개짜증 (2008-01-16 13:38)  
차인표씨 부인이 부럽네요
  lsj1840 (2008-01-16 13:38)  
차인표씨너무멋있네요 감동적이예요ㅜㅜ
  ldhsorj (2008-01-16 13:42)  
진짜부러워라!!!
  나만의석석 (2008-01-16 13:47)  
저런남자 만나고 싶다 ㅠ
  니가사는그쥡 (2008-01-16 13:57)  
차인표 신애라 진짜 대표적인 잉꼬부부 ㅠㅠ 부럽다
  am000 (2008-01-16 13:59)  
정말 모범적인 부부인거같아요
  나이쁨 (2008-01-16 14:01)  
정말 감동적이에요ㅠㅠ멋진남자에요
  슬픈오후 (2008-01-16 14:03)  
멋있다..저런남편이랑 결혼하고싶다......
  이효리100 (2008-01-16 14:25)  
또읽어도차인표멋있당`
  쪼아잉 (2008-01-16 14:29)  
행복하게 사는것같음
  예송이 (2008-01-16 14:57)  
정말감동적이네요!!ㅜㅜ
  육개장면 (2008-01-16 14:59)  
아진짜너무멋있는부부네요ㅜㅜ
  black99 (2008-01-16 15:04)  
차인표 글잘쓴다
  dlllllllllb (2008-01-16 15:55)  
차인표씨 정말 좋은 남편이네요.
  엔젤특 (2008-01-16 16:00)  
완전 감동이예요ㅠㅠ,,,
  끝까지해보자 (2008-01-16 16:20)  
정말 이런 남편 만나고 싶네요..
  알았써니 (2008-01-16 16:28)  
결혼정말잘햇다
  나라는남자 (2008-01-16 16:32)  
정말~차인표씨는 정말 괜찮은사람인듯..찾아보면 차인표씨보다 더한 애처가들도 많겠지만 정말 이런 남편만나서 살아야겠다고 매번 느낌zZ
  누나야괜찮아 (2008-01-16 16:37)  
정말부럽다..
  이히힝 (2008-01-16 16:55)  
신애라는 정말 결혼 잘한거야 ㅠㅠ
  윤귤이 (2008-01-16 17:40)  
차인표멋있다..
  ljei (2008-01-16 17:49)  
네 좋은글이네요
  피련 (2008-01-16 18:02)  
와ㅏ.....차인표..
  망이 (2008-01-16 18:34)  
와 진짜 차인표 멋있네요
  김시아준수 (2008-01-16 18:39)  
차인표짱!!
  난안친절해 (2008-01-16 18:43)  
멋있네 차인표쵝오 ㅋㅋ
  미꾸라지 (2008-01-16 18:52)  
좋은글이네요
  능수버들 (2008-01-16 19:12)  
감동적이네요 여러번 봤는데 또 보니 또 감동
  착한이 (2008-01-16 19:41)  
차인표 멋있다
  탑 (2008-01-16 19:51)  
감동감동!!! 정 말 멋있는 남편이네여
부러워요
  효경 (2008-01-16 19:56)  
감동이에요..차인표아저씨 쵝오ㅋㅋ
  사랑둥이 (2008-01-16 20:01)  
와 감동이네요ㅠㅠ차인표 아저씨 같은 남편이 있으면,,좋겠다 부러워요~
  갱이 (2008-01-16 20:12)  
참 멋있는 남편이예여 ㅠ 저두 저런사람 만나 행복하게 살고싶음.ㅋㅋ
  미끼마우스 (2008-01-16 20:18)  
이런 남자 만나고 싶어요
  yuiblue (2008-01-16 20:28)  
이쁘게 사는모습 참 좋네요
  돈줄 (2008-01-16 20:40)  
둘이참소리없이잘사는듯....나도저래야하는데..
  로긔바보 (2008-01-16 20:48)  
저도 차인표같은 남자랑 결혼하고싶어요
  쉰라면 (2008-01-16 20:58)  
저 부부 완소에요.. 부부 너무 행복할듯..
  시아와세 (2008-01-16 21:26)  
이부부랑 정혜영씨부부가 정말 행복하게 사는듯.
  열심히댕겨 (2008-01-20 12:29)  
맞아맞아 ㅎㅎ
  놔잇 (2008-01-26 21:33)  
맞아요 젤 부러운 두커플
  취기 (2008-01-16 21:34)  
이부부 연상연하커플이죠?
  놔잇 (2008-01-26 21:33)  
아 진짜 연상연하에요? 신애라가 어린줄알았는데..
  assa (2008-01-16 21:52)  
좋겠다...........
  키작은 (2008-01-16 22:20)  
좋은 글 보고 감니다^^
  송꽃 (2008-01-16 22:57)  
애라씨 부러워요..
  트랄라 (2008-01-16 23:48)  
와..진짜 멋있네요...ㅠㅠ
  tnwjd58 (2008-01-17 00:02)  
ㅋ진짜 저런마누라가 나도되야할텐테 ㅋㅋㅋㅋ멋짐!!!!!!!감동받겟다ㅠ
  요조숙녀이슬 (2008-01-17 00:30)  
와우 ~! 부럽다 ㅠ_ㅠ 나도 저런남편 만나고 싶다 ..
  깜찍천사 (2008-01-17 01:04)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빵상딸 (2008-01-17 02:12)  
잘어울리고 멋있꼬 하튼님좀짱 ㅠㅠㅎㅋ
  블랙 (2008-01-17 02:19)  
멋찌네요 ㅋㅋㅋㅋ
  soso (2008-01-17 05:01)  
차인표 정말 멋있어요.
  yoa74 (2008-01-17 07:42)  
둘이 너무 보기좋음
  낄낄이 (2008-01-17 08:30)  
저런남편 만나야지
  물루 (2008-01-17 08:39)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아요
  트랜드 (2008-01-17 08:51)  
잉꼬부부....잘사시는거보니까너무부러워요ㅠ
  효늬 (2008-01-17 09:26)  
연예계의 잉꼬부부 남들도 많이돕고..
  왜그래진짜 (2008-01-17 10:14)  
진짜 이부부 너무나 보기 좋아요!!
  현진이 (2008-01-17 10:32)  
진짜 결혼하고 싶네요
  우이우아아 (2008-01-17 10:43)  
이야 너무 부럽다 신애라 ㅠㅠ
  참치니깐 (2008-01-17 10:51)  
우와.... 아저씨 멋있다 ㅠㅠ 행복하세요~
  낭만어린이 (2008-01-17 10:52)  
정말 부러워요 ㅠㅠ
  후후후 (2008-01-17 11:33)  
우왕 ㅋ 굳 ㅋ
  코랄라뉘 (2008-01-17 11:35)  
우와~ 다시 보이넹~ ㅋ
  축구리♡ (2008-01-17 11:49)  
정말 이런사람만나서 결혼하고 싶어지네요 ^^
  호잇호잇 (2008-01-17 12:06)  
차인표 멋지다
  다다★ (2008-01-17 12:37)  
와 감동이에요 ㅠ
  raina (2008-01-17 13:00)  
차인표멋있어
  우왕굳~ (2008-01-17 13:27)  
ㅠ_ㅠ 얼굴도 잘생기고 자상하고ㅠ 차인표부부 너무 좋아보여요
  룡아♬ (2008-01-17 13:30)  
좋은글이네요 잘읽고갑니다
  falling star (2008-01-17 13:39)  
잘보고갑니다
  미인박명수 (2008-01-17 13:45)  
분노의 양치질만아니면 멋있을텐데......
  돌아온앨리스 (2008-01-17 14:12)  
감동이다 진짜부럽다
  qkqj337 (2008-01-17 14:34)  
ㅠㅠ멋지당 정말
  앙큼단비 (2008-01-17 14:46)  
부럽소
  천사린 (2008-01-17 15:23)  
크리스챤 부부 멋있어요~
  금수강산 (2008-01-17 16:17)  
더 많이, 더 깊게 사랑할 수 있도록….이 말이 넘 감동입니다.
  mj224 (2008-01-17 16:26)  
정말두분행복하게오래오래잘살으셨으면해요~
  아프로디테 (2008-01-17 17:14)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dhkdrhks (2008-01-17 17:46)  
두분정말잘어울려요ㅠ
  E.L.F (2008-01-17 17:55)  
오 ㅏ두분 사랑 보기 좋아요
  dalkis0326 (2008-01-17 18:02)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인돌 (2008-01-17 18:21)  
차인표 진짜 멋있음 실제로 봤는데 ㅋㅋ
  아자뿅 (2008-01-17 19:03)  
차인표씨짱..ㅠㅠ 신애라씨가 부러워용 ㅠㅠㅠ
  으헤헹 (2008-01-17 19:33)  
차인표씨 글 잘쓰시네요~
  노다!! (2008-01-17 22:03)  
정말...볼때마다 감동이란 말이 딱 맞네요
  tomiae86 (2008-01-17 22:25)  
멋있어 ㅜㅜ
  굿챠에요 (2008-01-17 23:26)  
감동적이양-_ㅠ
  bal002 (2008-01-18 00:11)  
이분들 정말 감동이고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딩가딩가 (2008-01-18 00:58)  
부럽네요
  핫앙 (2008-01-18 01:07)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꼭!
  워리워리 (2008-01-18 11:54)  
차인표씨,신애라씨 두분 모두 행복하시길!
  매거진 (2008-01-18 12:28)  
처음보는데 너무 감동이네요 ㅠㅠ... 이렇게 살아야 될텐데 ㅜㅜ..
  사랑스러워 (2008-01-18 13:04)  
이런남자와 결혼하고싶어요 ㅜ
  까다롭네요 (2008-01-18 14:07)  
애라씨 부러워요
  yjlee0701 (2008-01-18 17:33)  
좋은 말이네요
  영222 (2008-01-18 18:47)  
정말 잉꼬부부네요ㅋㅋ 두분 너무 부러워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19:36)  
보기좋다 ㅎ
  딸기유유 (2008-01-19 03:08)  
좋은글 감사해요~
  신스 (2008-01-19 10:48)  
우아 부러워라 ㅠㅠ
  무슨이♥ (2008-01-19 11:57)  
멋있네요
  버럭숭이 (2008-01-19 13:17)  
와우
나도저런남자랑
결혼하고싶다
  저예요 (2008-01-19 21:37)  
저런사람만만나면원이없겠다.
  콜라비 (2008-01-19 21:57)  
내 이상형이긔
  ㅋㅋ이쁨 (2008-01-20 00:35)  
차인표씨 너무 멋있는 것같네요 잉꼬부부라는 말이 나올만 해요
  꺄하하 (2008-01-20 00:58)  
정말 멋진부부
  내가젤이뻐 (2008-01-20 07:45)  
차인표씨 정말 멋지네요~
  춍 (2008-01-20 10:58)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열심히댕겨 (2008-01-20 12:30)  
멋있다 ㅠ
  minawin (2008-01-20 13:44)  
부럽디~
  스스로 (2008-01-20 14:12)  
좋은 말이네요 잘봤습니다.
  앙아아아 (2008-01-20 15:00)  
션부부 하희라부부랑 차인표부부넘부러워요
  스파이 (2008-01-20 15:50)  
정말 로맨틱해
  꿀꽈배기 (2008-01-20 21:35)  
신애라 부럽다
  로테 (2008-01-21 12:40)  
저런 남푠을 나고 갖고 싶다 !!!
  thdnf33 (2008-01-21 13:05)  
차인표멋지다!!!!!
  하늘보라 (2008-01-21 17:09)  
차인표씨 멋지네요
  danmug (2008-01-22 03:33)  
차인표 신애라 진짜 대표적인 잉꼬부부
  좋은일가득! (2008-01-22 03:54)  
부럽네요..평생 잉꼬부부하세요
  샤촘이 (2008-01-22 17:16)  
와..정말 멋있으시네요 차인표씨!
  럼블티져 (2008-01-22 21:57)  
차인표씨 정말 바른사람 같아요^^
  띠요옹 (2008-01-23 03:41)  
저도 진짜 볼때마다 감동
  얄리얄라셩 (2008-01-23 15:17)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흰동이 (2008-01-24 19:14)  
두분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잉꼬부부세요 정말
  겨울좋아 (2008-01-24 21:32)  
차인표가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돈벌어보쟈 (2008-01-25 04:22)  
부러운 잉꼬부부예요..ㅠㅠ
  TKQn (2008-01-25 12:27)  
인표오빠 감동적이야
  오오오오 (2008-01-26 14:07)  
인표오빠 감동적이야
  아이스크림 (2008-01-26 21:31)  
멋지다~+_+
  최승 현 (2008-01-26 21:36)  
두분이 너무 잘어울리셔서~ 잉꼬부부죠
  하찮은(39) (2008-01-27 02:25)  
인표오빠 멋집니다 분노의양치질은 잊겠습니다
  예쁘긔 (2008-01-27 10:13)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시길!! 부러워
  으랏차차돈 (2008-01-27 11:01)  
기독교라비호감
  하기 (2008-01-27 11:22)  
부러운부부네요~
  ayu콧물 (2008-01-27 13:41)  
이런것까지 내가 읽어야하나
  난나다! (2008-01-27 22:05)  
차인표같은 남편 만나고파
  피오 (2008-01-28 17:12)  
신애라 부럽다 차인표같은 남편이 있다니
  코크콜라 (2008-01-29 02:39)  
이부부참보기좋음
  아이스티 (2008-01-29 13:06)  
저런남자랑결혼하고싶다,
  록구 (2008-01-29 14:00)  
멋진남자.저런남자랑결혼하고싶어요 ㅠㅠ 션도짱
  깜띡이 (2008-01-30 03:17)  
아..외롭네요 오늘따라 정말..
  박믹샤 (2008-01-30 19:58)  
멋잇네요...부러워요
  애물단지 (2008-01-31 23:29)  
우왕 차인표 아저씨 다시 보이네. 멋있다ㅠㅠㅠ
  우앙ㅋ굿ㅋ (2008-02-02 17:01)  
나도이런부부가됐으면 ㅜㅡㅜ
  꿀물리스 (2008-02-03 22:43)  
천생연분인듯 행복하겠다
  깍꿍차수 (2008-02-10 00:29)  
휴ㅠㅠ진짜부럽다ㅠㅠ나도저랫으면얼마나조을까
  힘내자 (2008-02-10 02:24)  
정말 멋지셔요 저도 이런 부부가 되고 싶네요
  ㅋ.ㅎ (2008-02-12 20:01)  
와..........부럽따앙..
  ㅋ.ㅎ (2008-02-12 20:01)  
행복하겠따아..
  auddk (2008-02-12 23:20)  
행복하게 사세요
  반가웜요 (2008-02-17 21:23)  
훈훈한부부에여 입양도하고
  퓨어 (2008-02-18 01:56)  
두 분 아름다워요~ 평생 항상 행복하시실
  완소누나 (2008-02-24 21:47)  
이 두 부부 너무아름다워요 행복하게 사세요
  gngngn (2008-03-04 16:57)  
읽어봤던건데...차인표은근히 로맨스~
  kk19k (2008-03-19 13:59)  
몇번본거지만 볼때마다감동 ㅠ
  kjkj2291 (2008-04-08 18:02)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12:10)  
너무 금술이 좋은 부부네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629
사랑....그리고....이별 159
36202
1628
삶의 의미를 잃어 가면 .. 제가 소장 했던거 별좀 주소 ㅠ 160
37551
1627
신과 인터뷰를 ... 159
38589
1626
청춘 .... 139
40657
1625
들소를 추억하다 -조동범 140
39448
1624
이육사 - 절정 캬 좋네요.5점씩좀.. 193
37478
1623
west life -my love 노랫 가사... 181
47012
1622
영화 러브액츄얼리 중에서... 203
38619
1621
무한도전 징계받는데요 서명해주세요 ! 197
43829
1620
스펜서 와 헬렌 켈러 의 격언... 202
37005
1619
셔먼 의 시 192
37921
1618
칼 조던 의 시 185
37664
1617
롱사르 의 시 181
38144
1616
사데스의 시 172
36620
1615
베르하렌 의 시 165
38135
1614
엘뤼 아르의 시 168
37617
1613
드라이든 의 시 161
37080
1612
여름에 듣기에 좋을 번스 의 시 191
37943
1611
블레이크의 시. 158
34541
1610
하이네 의 시 218
37194
1609
조이스 의 시 171
36382
1608
브렌타노 의 시 167
35004
1607
뫼리케 의 시... 164
35366
1606
제니스 램의 시.... 167
38688
1605
제니 디터 의 시.... 158
37163
1604
조나반 의 시... 169
37275
1603
데이비드 코리 의 시..... 158
37673
1602
데오필 고띠 에르 의 시... 162
37111
1601
나폴레옹 의 시 와 명언.... 153
40491
1600
십자가 162
34978
1599
matrix3 143
38211
1598
헨리 알포드 의 시... 146
38160
1597
레리 마라스 의 시.. 143
37579
1596
도나 폴락의 시... 132
37153
1595
마릴린 오케페 의 시.. 135
37944
1594
matrix2 124
38148
1593
앨런 랜돌프 쿨리지 의 시... 138
37608
1592
matrix 130
37489
1591
돌리 파튼 의 시.... 132
40382
1590
당신의 그리움... 136
38675
1589
에스프론 세다 의 시... 132
40930
1588
바바라 홀 의 시..... 127
39065
1587
그리니에게..... 142
39065
1586
사이페르트 의 시... 137
38533
1585
슬픔의 꽃 134
40481
1584
푸랑켈의 시.... 134
39500
1583
안톤 슈나크 의 시.... 127
42131
1582
니체의 시..... 156
40188
1581
지옥에서 보낸 한 철 .... 144
38273
1580
괴테의 시..... 261
35947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