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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천사, 그리고 어머니
08-01-15 18:36
gd내꼬
25595
(총 184명)


 
한 아기가 하늘나라에서
지상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지상에는 나쁜 사람들도 많다던데
그 사람들로부터 저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란 말인가요?"


"네 천사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널 보호해 줄꺼야"

 
"하나님 제가 지금 떠나야 한다면
제 천사 이름이라도 좀 알려 주시겠어요?"


.............................


 
 
"네 천사를 넌 '엄마'라고 부르게 될거란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꽃순이 (2008-01-16 07:59)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ㅎ
  천사린 (2008-01-18 13:32)  
사랑해
  하기 (2008-01-25 21:01)  
고마우신분이죠
  놔잇 (2008-01-26 21:50)  
나도 엄마사랑해요ㅠ맨날짜증내서미안해요..
  키작은 (2008-01-15 19:24)  
사랑해요 ㅜㅜ
  꽃순이 (2008-01-16 08:00)  
사랑한다는 말은 어렵지 않아요ㅎㅎ
  도토 (2008-01-15 19:31)  
울엄마 넘 사랑해 ㅠ_ㅠ
  꽃순이 (2008-01-16 08:00)  
어머니의 사랑은 아가페 적인 사랑이라고 하죠
  우죠 (2008-01-15 19:38)  
ㅠㅠㅠ사랑해요
  외계인 (2008-01-15 19:42)  
세상에하나뿐인천사엄마
  꽃순이 (2008-01-16 08:01)  
어머니의 자식을 위한 마음은 천사의 마음이죠
  브리브리 (2008-01-15 19:42)  
엄마사랑합니다
  힘들지만10만원 (2008-01-15 19:46)  
애기넘귀여워 일로왕ㅋㅋ
  요조숙녀이슬 (2008-01-15 19:49)  
엄마 더 잘할께요 ㅎ
  모두행복 (2008-01-15 19:50)  
엄마가그런존재죠
  으랏차차잰 (2008-01-15 19:56)  
엄마 보고싶어ㅠ
  디나이츠 (2008-01-15 20:11)  
저 애긔 너무 귀엽긔 키우고싶긔 ㅋㅋㅋㅋ
  도취 (2008-01-15 20:22)  
우왕 감동적인 글에 너무 예쁜 사진이에열ㅠㅠ
  비비빅89 (2008-01-15 20:41)  
엄마가 보고싶네요 갑자기
  프하하하하 (2008-01-15 20:41)  
진짜 엄마뿐이네요..ㅠ
  handsup (2008-01-15 20:53)  
엄마 사랑해 ㅠ
  세종대황 (2008-01-15 21:03)  
엄마는..나의천사..ㅠ
  아키드림 (2008-01-15 21:04)  
엄마 사랑합니다..ㅠㅠ
  찡요짱 (2008-01-15 21:06)  
갑자기엄마가생각남
  잔치국수 (2008-01-15 21:18)  
엄마한테 여러모로 미안한게 많은데 오늘 사랑한다고 해야겠네요
  매거진 (2008-01-15 21:23)  
너무 예쁜 사진과 글이에요...천사...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강참치 (2008-01-15 21:37)  
마음이짠한글이네여..
  아현 (2008-01-15 21:42)  
사랑합니다...엄마
  dlllllllllb (2008-01-15 21:48)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깜밤 (2008-01-15 21:53)  
ㅠㅠ감동적이에요!!
  사랑둥이 (2008-01-15 21:54)  
좋은글 감사해용!!!!!!!!잘보고가요~엄마한테 심한말했는데..ㅠㅠ
  냐냐냠 (2008-01-15 21:57)  
아, 엄마 언제나 죄송하고 사랑해요 너무 이기적인 딸이에요 저는 ㅠㅠ
  캐훈녀 (2008-01-15 22:12)  
엄마 사랑해요 ㅠㅠ
  현진이 (2008-01-15 22:45)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애련키키 (2008-01-15 23:02)  
우와 엄마도 아기도 정말 귀여워요 &&
  셜록험악 (2008-01-15 23:04)  
정말 이세상에서 부모님만큼 날 이해해주고 한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은 없다는 효도해야하는데 ㅠ
  난안친절해 (2008-01-16 19:45)  
정말효도해드려요 ㅠㅠ 우리노력해요 ㅠㅠ
  망이 (2008-01-15 23:15)  
엄마도 애기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정말 감동적인 글이예요
  wnjdalf (2008-01-15 23:22)  
감동적이네요~
  국산원유 (2008-01-15 23:42)  
잘보구갑니다
  개짜증 (2008-01-16 00:03)  
애기넘귀여워
  늘보 (2008-01-16 00:13)  
엄마아빠사랑해여ㅠ
  피야노 (2008-01-16 00:25)  
이렇게또엄마의소중함을느끼고갑니다.
  난안친절해 (2008-01-16 19:43)  
저두여저두여 ㅠㅠ 잘해드려야지
  뽕뽕짜짞 (2008-01-16 01:08)  
엄마 사랑해요 ^^
  하기 (2008-01-24 14:29)  
저도사랑해여~잘해드려
  모비 (2008-01-16 01:48)  
우리엄마 ㅠㅠ 어떡해..ㅠㅠ
  성모다 (2008-01-16 01:56)  
엄마 사랑해요~!
  사랑스런 (2008-01-16 02:06)  
엄마.. 보고싶어요
  최탑♡ (2008-01-16 02:34)  
엄마사랑해
  히흐히헤 (2008-01-16 02:41)  
그래난천사같은엄마가 될거야!
  ㅂㅈㄷㄱ (2008-01-16 02:44)  
나도 천사같은 엄마가 되야지 ㅠㅠㅠㅠ
  ggs77 (2008-01-16 03:15)  
우리엄마는천사!
  안녕녕 (2008-01-16 04:02)  
엄마생각이 나네요
  미인박명수 (2008-01-16 08:00)  
엄마는 천사라는거져 ~
  꽃순이 (2008-01-16 08:02)  
어머니는 천사와 같습니다
  사랑인걸 (2008-01-16 09:50)  
진짜 그렇게 해석이되는군요.
  웁스o0oaa (2008-01-16 08:29)  
진짜 엄마한테 효도해야곘어요 ㅠㅠ
  물루 (2008-01-16 08:57)  
괜히 찡하네요 내 천사 울엄마
  사랑인걸 (2008-01-16 09:50)  
대단한 글이네요~
  뭐하즤 (2008-01-16 09:53)  
그래요 엄마는 천사에용...ㅠㅠㅠ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08)  
엄마알러뷰ㅠ
  안 녕 ^^ (2008-01-16 10:21)  
좋은글이네요
  포깡칩 (2008-01-16 10:27)  
나도꼭내가낳을천사를만나야지..
  kengmi (2008-01-16 10:57)  
엄마생각난다..
  NN (2008-01-16 11:04)  
엄마 사랑해요ㅠㅠ
  예송이 (2008-01-16 11:38)  
엄마가갑자기보고싶음..
  대화가필요해 (2008-01-16 11:47)  
이글 너무 좋다
  아애아호이히 (2008-01-16 12:26)  
와 넘좋아...ㅠㅠ엄마사랑해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03)  
와 ㅠㅠ 엄마생각난다 엄마사랑해염
  멕시안 (2008-01-16 13:42)  
부모사랑!!쵝오 ㅠ
  black99 (2008-01-16 15:17)  
엄마 단어만 들어도 뭉클
ㅠ
  놔잇 (2008-01-26 21:50)  
눈물나오는 단어죠..
  페라리 (2008-01-16 15:22)  
엄마는 우리의 천사..
  끝까지해보자 (2008-01-16 17:19)  
이거 영어책에서 본건뎈ㅋㅋ
  자정 (2008-01-16 18:05)  
이쁘다~]
  누나야괜찮아 (2008-01-16 18:17)  
엄마사랑합니다
  난안친절해 (2008-01-16 19:42)  
엄마한테그말직접해드리면정말좋아할거같아요 ㅎ
  피련 (2008-01-16 18:26)  
사랑해요
  윤귤이 (2008-01-16 18:27)  
좋은글잘읽고가요~^^
  착한이 (2008-01-16 20:21)  
감동이다ㅜㅜ
  쉰라면 (2008-01-16 20:26)  
우와 아기랑 엄마랑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
  미끼마우스 (2008-01-16 20:49)  
아기 귀여워요 ! !! ! !
  yuiblue (2008-01-16 21:25)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아와세 (2008-01-16 22:03)  
우와.우리엄마도 천사?근데 진짜 천사같아요.
  싱글싱글 (2008-01-16 22:17)  
엄마는 진짜 저의 천사에요..수호천사..
  우헿6 (2008-01-16 23:37)  
외국아이는 크면별로여
  깜찍천사 (2008-01-17 01:07)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블랙 (2008-01-17 02:44)  
이뻐요 ㅋㅋㅋㅋㅋ
  soso (2008-01-17 05:20)  
우리 엄마는 천사~
  미꾸라지 (2008-01-17 07:09)  
좋은글이네요
  미꾸라지 (2008-01-17 07:09)  
좋은글이네요
  yoa74 (2008-01-17 07:51)  
감동적이예요~ ㅠㅠ
  낄낄이 (2008-01-17 08:41)  
어머니란 단어..ㅠ
  후후후 (2008-01-17 11:47)  
ㅍ좋아용
  참치니깐 (2008-01-17 11:58)  
우리 엄마는 진짜 천사같아...ㅠㅠ 고마워여
  낭만어린이 (2008-01-17 12:18)  
저두 엄마한테 사랑한다 말해야겠어요
  축구리♡ (2008-01-17 12:40)  
가슴뭉클해지는 글이네요 ^^ 맞아요...어머니는 저희를 위해서 뭐든 다 희생하시죠...저도 나중에 엄마가 되었을때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요 ^^
  다다★ (2008-01-17 12:52)  
어머니 ㅠㅠㅠ
  호잇호잇 (2008-01-17 12:55)  
찡해요~ㅜㅜ 진짜
  raina (2008-01-17 13:49)  
엄마...
  룡아♬ (2008-01-17 14:08)  
좋은글이네요^^
  금수강산 (2008-01-17 16:42)  
세상의 모든 엄마들께 화이팅
  mj224 (2008-01-17 17:18)  
엄마정말좋은천사이세요~
  dhkdrhks (2008-01-17 18:09)  
우와... 역시어머니..
  우이우아아 (2008-01-17 18:59)  
저 아기 너무 귀엽당 `
  인돌 (2008-01-17 19:19)  
우리 엄마 사랑해여ㅋㅋ
  노다!! (2008-01-17 22:25)  
정말 존경스러운 그 이름 엄마
  굿챠에요 (2008-01-18 00:12)  
어머니 사랑해요.
  bal002 (2008-01-18 00:36)  
저런 어머니가 되고싶다
  딩가딩가 (2008-01-18 01:18)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20)  
저런 어머니가 되고싶어요
  해밀해밀 (2008-01-18 08:06)  
어머니한테 효도 해야지 . ㅋㅋ ㅋ
  tomiae86 (2008-01-18 12:17)  
엄마 보고 싶다 ㅜㅜ
  yjlee0701 (2008-01-18 17:15)  
좋은 말이네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28)  
엄마 ^^
  돌아온앨리스 (2008-01-18 22:55)  
엄마사랑합니다
  딸기유유 (2008-01-19 03:28)  
엄마 사랑해
  봉선 (2008-01-19 08:41)  
우리 어머니는 선녀님이십니다..
  신스 (2008-01-19 18:18)  
엄마..
  저예요 (2008-01-19 20:37)  
엄마는 위대한거예요.
  New (2008-01-19 20:50)  
감동적이네요..
  콜라비 (2008-01-19 21:45)  
대단해요 정말
  매거진 (2008-01-20 01:06)  
가족 얘기는 정말 언제봐도 가슴시리죠 ㅠㅠ...사랑해요정말
  10원만ㅋ (2008-01-20 01:13)  
감동적인글이네용 ㅜㅜㅋ
  별리 (2008-01-20 03:23)  
엄마..참..가슴찡한
  내가젤이뻐 (2008-01-20 05:13)  
울엄마 넘 사랑해 ㅠ_ㅠ
  스스로 (2008-01-20 14:33)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로테 (2008-01-21 12:57)  
아 저 모자 너무 사랑스러워요 ....갠소할게요 사진
  하늘보라 (2008-01-21 20:07)  
사진이 넘 사랑스러워요
  좋은일가득! (2008-01-22 04:15)  
우리엄마는 악마..ㅠㅠ가 아닌 천사^^
  danmug (2008-01-22 20:40)  
어머니의 사랑은 아가페 적인 사랑이라고 하죠
  띠요옹 (2008-01-23 03:57)  
정말 넘 사랑스러워
  샤촘이 (2008-01-23 13:02)  
엄마..멋진 엄마에요..ㅠㅠ감동적이네요
  얄리얄라셩 (2008-01-23 15:46)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00)  
엄마.............
  예쁘긔 (2008-01-24 04:53)  
우리엄마는 천사~.. 사랑에 감사해요^^
  첫눈이오면 (2008-01-24 08:39)  
역시우리엄마도천사였어 ㅎㅎ
  wjdwngp (2008-01-24 12:16)  
아이들은 모두들 천사 엄마들도 천사~
  하기 (2008-01-24 14:30)  
다시한번고마움을되새깁니다
  영222 (2008-01-24 15:20)  
감동. 우리엄마 아빠는 천사.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겨울좋아 (2008-01-24 22:16)  
와 순간 소름이 쫙 돋았어요 ㅠㅠㅠㅠㅠ
  돈벌어보쟈 (2008-01-25 04:37)  
갑자기 눈물이 날것같아요..ㅠㅠ
  TKQn (2008-01-25 12:54)  
고마움을 되새기게되네요
  졸라힘드네 (2008-01-25 20:09)  
엄마고마워!!ㅎㅎ 은혜안잊을께
  하기 (2008-01-25 21:04)  
모두들천사 1004 소름이돋네요
  믕ወ (2008-01-25 22:16)  
엄마가 나를 지켜주는 천사였군요
  굶 (2008-01-26 01:17)  
엄마ㅠㅠ 속안썩이고 잘할께요
  록구 (2008-01-26 11:16)  
엄마는천사다.ㅠㅠ사랑해요
  오오오오 (2008-01-26 14:46)  
엄마는천사다.ㅠㅠ사랑해요
  최승 현 (2008-01-26 21:07)  
엄마한테 직접 사랑한다고~
  캔딩 (2008-01-27 00:05)  
천사, 그리고 어머니는 기적과같은존재입니다
  하찮은(39) (2008-01-27 02:39)  
애기들은 천사죠
  으랏차차돈 (2008-01-27 11:36)  
날개없는천사
  ayu콧물 (2008-01-27 14:30)  
엄마들의 헌신적인 사랑
  난나다! (2008-01-27 22:14)  
천사는 엄마랑 닮았다긔
  탱이 (2008-01-28 01:07)  
어머니가 천사 ㅎㅎ
  피오 (2008-01-28 18:14)  
나도 저런 엄마가 될테야
  아이스티 (2008-01-29 15:14)  
엄마가되고싶어,,나두,
  깜띡이 (2008-01-30 01:38)  
엄만, 날 지켜주지 않았어
  애물단지 (2008-02-01 00:10)  
엄마 보고싶다
  우앙ㅋ굿ㅋ (2008-02-02 17:32)  
엄마!어머니
  프히히힛 (2008-02-03 19:45)  
엄마가좋네요..응?ㅋ
  꿀물리스 (2008-02-03 22:53)  
엄마는 천사같은 존재..
  박믹샤 (2008-02-09 19:10)  
엄마 사랑해요 ㅠㅠ
  힘내자 (2008-02-10 02:48)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요
  깍꿍차수 (2008-02-10 11:19)  
저도다시엄마한테효도를 ㅠㅠ
  ㅋ.ㅎ (2008-02-12 20:21)  
우리엄마 천사~~
  ㅋ.ㅎ (2008-02-12 20:21)  
이쁜글이에여!!
  auddk (2008-02-12 23:39)  
넘 예쁜 사진과 글이예요..
  gngngn (2008-03-04 16:33)  
엄마가 나의 천사였어...
  kk19k (2008-03-17 21:14)  
어머니의 사랑은 아가페 적인 사랑이라고 하죠
  kjkj2291 (2008-04-08 17:49)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11:26)  
어머니가 천사이었던 것을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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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할사랑 144
27772
1104
-가슴에 남는 좋은글- 146
30245
1103
어린여자와 늙은남자 147
28785
1102
백설공주이야기 150
26883
1101
당신의증후군은?..(2) 139
27387
1100
당신의증후군은?(1) 133
24783
1099
사랑은누구에게가든그대로다 133
26908
1098
미안하다아들아.. 132
26417
1097
류승범이 공효진에게 쓴 편지..올려도되나? 336
29808
1096
사랑앞에서.... 141
24841
1095
"별과 비,눈 그리고 꽃" 129
30372
1094
'내일'이란 단어... 150
25970
1093
성공을 막는 가장 무서운 병 149
28207
1092
사랑의 첫째 조건-세익스피어 134
24578
1091
숲속길로 가면 눈물이 납니다. 130
26762
1090
나의 기도 120
27883
1089
희미한 그대 122
26573
1088
♥을 지키는 20가지 방법 137
25530
1087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 123
26761
1086
연애하고 싶은 남자, 결혼하고 싶은 남자 .. 131
32443
1085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 124
29864
1084
눈물의 이유 .. 127
26137
1083
바보의 사랑법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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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기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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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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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답변- Re: 남자의 이상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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