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천사, 그리고 어머니
08-01-15 18:36
gd내꼬
25582
(총 184명)


 
한 아기가 하늘나라에서
지상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지상에는 나쁜 사람들도 많다던데
그 사람들로부터 저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란 말인가요?"


"네 천사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널 보호해 줄꺼야"

 
"하나님 제가 지금 떠나야 한다면
제 천사 이름이라도 좀 알려 주시겠어요?"


.............................


 
 
"네 천사를 넌 '엄마'라고 부르게 될거란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꽃순이 (2008-01-16 07:59)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ㅎ
  천사린 (2008-01-18 13:32)  
사랑해
  하기 (2008-01-25 21:01)  
고마우신분이죠
  놔잇 (2008-01-26 21:50)  
나도 엄마사랑해요ㅠ맨날짜증내서미안해요..
  키작은 (2008-01-15 19:24)  
사랑해요 ㅜㅜ
  꽃순이 (2008-01-16 08:00)  
사랑한다는 말은 어렵지 않아요ㅎㅎ
  도토 (2008-01-15 19:31)  
울엄마 넘 사랑해 ㅠ_ㅠ
  꽃순이 (2008-01-16 08:00)  
어머니의 사랑은 아가페 적인 사랑이라고 하죠
  우죠 (2008-01-15 19:38)  
ㅠㅠㅠ사랑해요
  외계인 (2008-01-15 19:42)  
세상에하나뿐인천사엄마
  꽃순이 (2008-01-16 08:01)  
어머니의 자식을 위한 마음은 천사의 마음이죠
  브리브리 (2008-01-15 19:42)  
엄마사랑합니다
  힘들지만10만원 (2008-01-15 19:46)  
애기넘귀여워 일로왕ㅋㅋ
  요조숙녀이슬 (2008-01-15 19:49)  
엄마 더 잘할께요 ㅎ
  모두행복 (2008-01-15 19:50)  
엄마가그런존재죠
  으랏차차잰 (2008-01-15 19:56)  
엄마 보고싶어ㅠ
  디나이츠 (2008-01-15 20:11)  
저 애긔 너무 귀엽긔 키우고싶긔 ㅋㅋㅋㅋ
  도취 (2008-01-15 20:22)  
우왕 감동적인 글에 너무 예쁜 사진이에열ㅠㅠ
  비비빅89 (2008-01-15 20:41)  
엄마가 보고싶네요 갑자기
  프하하하하 (2008-01-15 20:41)  
진짜 엄마뿐이네요..ㅠ
  handsup (2008-01-15 20:53)  
엄마 사랑해 ㅠ
  세종대황 (2008-01-15 21:03)  
엄마는..나의천사..ㅠ
  아키드림 (2008-01-15 21:04)  
엄마 사랑합니다..ㅠㅠ
  찡요짱 (2008-01-15 21:06)  
갑자기엄마가생각남
  잔치국수 (2008-01-15 21:18)  
엄마한테 여러모로 미안한게 많은데 오늘 사랑한다고 해야겠네요
  매거진 (2008-01-15 21:23)  
너무 예쁜 사진과 글이에요...천사...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강참치 (2008-01-15 21:37)  
마음이짠한글이네여..
  아현 (2008-01-15 21:42)  
사랑합니다...엄마
  dlllllllllb (2008-01-15 21:48)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깜밤 (2008-01-15 21:53)  
ㅠㅠ감동적이에요!!
  사랑둥이 (2008-01-15 21:54)  
좋은글 감사해용!!!!!!!!잘보고가요~엄마한테 심한말했는데..ㅠㅠ
  냐냐냠 (2008-01-15 21:57)  
아, 엄마 언제나 죄송하고 사랑해요 너무 이기적인 딸이에요 저는 ㅠㅠ
  캐훈녀 (2008-01-15 22:12)  
엄마 사랑해요 ㅠㅠ
  현진이 (2008-01-15 22:45)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애련키키 (2008-01-15 23:02)  
우와 엄마도 아기도 정말 귀여워요 &&
  셜록험악 (2008-01-15 23:04)  
정말 이세상에서 부모님만큼 날 이해해주고 한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은 없다는 효도해야하는데 ㅠ
  난안친절해 (2008-01-16 19:45)  
정말효도해드려요 ㅠㅠ 우리노력해요 ㅠㅠ
  망이 (2008-01-15 23:15)  
엄마도 애기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정말 감동적인 글이예요
  wnjdalf (2008-01-15 23:22)  
감동적이네요~
  국산원유 (2008-01-15 23:42)  
잘보구갑니다
  개짜증 (2008-01-16 00:03)  
애기넘귀여워
  늘보 (2008-01-16 00:13)  
엄마아빠사랑해여ㅠ
  피야노 (2008-01-16 00:25)  
이렇게또엄마의소중함을느끼고갑니다.
  난안친절해 (2008-01-16 19:43)  
저두여저두여 ㅠㅠ 잘해드려야지
  뽕뽕짜짞 (2008-01-16 01:08)  
엄마 사랑해요 ^^
  하기 (2008-01-24 14:29)  
저도사랑해여~잘해드려
  모비 (2008-01-16 01:48)  
우리엄마 ㅠㅠ 어떡해..ㅠㅠ
  성모다 (2008-01-16 01:56)  
엄마 사랑해요~!
  사랑스런 (2008-01-16 02:06)  
엄마.. 보고싶어요
  최탑♡ (2008-01-16 02:34)  
엄마사랑해
  히흐히헤 (2008-01-16 02:41)  
그래난천사같은엄마가 될거야!
  ㅂㅈㄷㄱ (2008-01-16 02:44)  
나도 천사같은 엄마가 되야지 ㅠㅠㅠㅠ
  ggs77 (2008-01-16 03:15)  
우리엄마는천사!
  안녕녕 (2008-01-16 04:02)  
엄마생각이 나네요
  미인박명수 (2008-01-16 08:00)  
엄마는 천사라는거져 ~
  꽃순이 (2008-01-16 08:02)  
어머니는 천사와 같습니다
  사랑인걸 (2008-01-16 09:50)  
진짜 그렇게 해석이되는군요.
  웁스o0oaa (2008-01-16 08:29)  
진짜 엄마한테 효도해야곘어요 ㅠㅠ
  물루 (2008-01-16 08:57)  
괜히 찡하네요 내 천사 울엄마
  사랑인걸 (2008-01-16 09:50)  
대단한 글이네요~
  뭐하즤 (2008-01-16 09:53)  
그래요 엄마는 천사에용...ㅠㅠㅠ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08)  
엄마알러뷰ㅠ
  안 녕 ^^ (2008-01-16 10:21)  
좋은글이네요
  포깡칩 (2008-01-16 10:27)  
나도꼭내가낳을천사를만나야지..
  kengmi (2008-01-16 10:57)  
엄마생각난다..
  NN (2008-01-16 11:04)  
엄마 사랑해요ㅠㅠ
  예송이 (2008-01-16 11:38)  
엄마가갑자기보고싶음..
  대화가필요해 (2008-01-16 11:47)  
이글 너무 좋다
  아애아호이히 (2008-01-16 12:26)  
와 넘좋아...ㅠㅠ엄마사랑해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03)  
와 ㅠㅠ 엄마생각난다 엄마사랑해염
  멕시안 (2008-01-16 13:42)  
부모사랑!!쵝오 ㅠ
  black99 (2008-01-16 15:17)  
엄마 단어만 들어도 뭉클
ㅠ
  놔잇 (2008-01-26 21:50)  
눈물나오는 단어죠..
  페라리 (2008-01-16 15:22)  
엄마는 우리의 천사..
  끝까지해보자 (2008-01-16 17:19)  
이거 영어책에서 본건뎈ㅋㅋ
  자정 (2008-01-16 18:05)  
이쁘다~]
  누나야괜찮아 (2008-01-16 18:17)  
엄마사랑합니다
  난안친절해 (2008-01-16 19:42)  
엄마한테그말직접해드리면정말좋아할거같아요 ㅎ
  피련 (2008-01-16 18:26)  
사랑해요
  윤귤이 (2008-01-16 18:27)  
좋은글잘읽고가요~^^
  착한이 (2008-01-16 20:21)  
감동이다ㅜㅜ
  쉰라면 (2008-01-16 20:26)  
우와 아기랑 엄마랑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
  미끼마우스 (2008-01-16 20:49)  
아기 귀여워요 ! !! ! !
  yuiblue (2008-01-16 21:25)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아와세 (2008-01-16 22:03)  
우와.우리엄마도 천사?근데 진짜 천사같아요.
  싱글싱글 (2008-01-16 22:17)  
엄마는 진짜 저의 천사에요..수호천사..
  우헿6 (2008-01-16 23:37)  
외국아이는 크면별로여
  깜찍천사 (2008-01-17 01:07)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블랙 (2008-01-17 02:44)  
이뻐요 ㅋㅋㅋㅋㅋ
  soso (2008-01-17 05:20)  
우리 엄마는 천사~
  미꾸라지 (2008-01-17 07:09)  
좋은글이네요
  미꾸라지 (2008-01-17 07:09)  
좋은글이네요
  yoa74 (2008-01-17 07:51)  
감동적이예요~ ㅠㅠ
  낄낄이 (2008-01-17 08:41)  
어머니란 단어..ㅠ
  후후후 (2008-01-17 11:47)  
ㅍ좋아용
  참치니깐 (2008-01-17 11:58)  
우리 엄마는 진짜 천사같아...ㅠㅠ 고마워여
  낭만어린이 (2008-01-17 12:18)  
저두 엄마한테 사랑한다 말해야겠어요
  축구리♡ (2008-01-17 12:40)  
가슴뭉클해지는 글이네요 ^^ 맞아요...어머니는 저희를 위해서 뭐든 다 희생하시죠...저도 나중에 엄마가 되었을때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요 ^^
  다다★ (2008-01-17 12:52)  
어머니 ㅠㅠㅠ
  호잇호잇 (2008-01-17 12:55)  
찡해요~ㅜㅜ 진짜
  raina (2008-01-17 13:49)  
엄마...
  룡아♬ (2008-01-17 14:08)  
좋은글이네요^^
  금수강산 (2008-01-17 16:42)  
세상의 모든 엄마들께 화이팅
  mj224 (2008-01-17 17:18)  
엄마정말좋은천사이세요~
  dhkdrhks (2008-01-17 18:09)  
우와... 역시어머니..
  우이우아아 (2008-01-17 18:59)  
저 아기 너무 귀엽당 `
  인돌 (2008-01-17 19:19)  
우리 엄마 사랑해여ㅋㅋ
  노다!! (2008-01-17 22:25)  
정말 존경스러운 그 이름 엄마
  굿챠에요 (2008-01-18 00:12)  
어머니 사랑해요.
  bal002 (2008-01-18 00:36)  
저런 어머니가 되고싶다
  딩가딩가 (2008-01-18 01:18)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20)  
저런 어머니가 되고싶어요
  해밀해밀 (2008-01-18 08:06)  
어머니한테 효도 해야지 . ㅋㅋ ㅋ
  tomiae86 (2008-01-18 12:17)  
엄마 보고 싶다 ㅜㅜ
  yjlee0701 (2008-01-18 17:15)  
좋은 말이네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28)  
엄마 ^^
  돌아온앨리스 (2008-01-18 22:55)  
엄마사랑합니다
  딸기유유 (2008-01-19 03:28)  
엄마 사랑해
  봉선 (2008-01-19 08:41)  
우리 어머니는 선녀님이십니다..
  신스 (2008-01-19 18:18)  
엄마..
  저예요 (2008-01-19 20:37)  
엄마는 위대한거예요.
  New (2008-01-19 20:50)  
감동적이네요..
  콜라비 (2008-01-19 21:45)  
대단해요 정말
  매거진 (2008-01-20 01:06)  
가족 얘기는 정말 언제봐도 가슴시리죠 ㅠㅠ...사랑해요정말
  10원만ㅋ (2008-01-20 01:13)  
감동적인글이네용 ㅜㅜㅋ
  별리 (2008-01-20 03:23)  
엄마..참..가슴찡한
  내가젤이뻐 (2008-01-20 05:13)  
울엄마 넘 사랑해 ㅠ_ㅠ
  스스로 (2008-01-20 14:33)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로테 (2008-01-21 12:57)  
아 저 모자 너무 사랑스러워요 ....갠소할게요 사진
  하늘보라 (2008-01-21 20:07)  
사진이 넘 사랑스러워요
  좋은일가득! (2008-01-22 04:15)  
우리엄마는 악마..ㅠㅠ가 아닌 천사^^
  danmug (2008-01-22 20:40)  
어머니의 사랑은 아가페 적인 사랑이라고 하죠
  띠요옹 (2008-01-23 03:57)  
정말 넘 사랑스러워
  샤촘이 (2008-01-23 13:02)  
엄마..멋진 엄마에요..ㅠㅠ감동적이네요
  얄리얄라셩 (2008-01-23 15:46)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00)  
엄마.............
  예쁘긔 (2008-01-24 04:53)  
우리엄마는 천사~.. 사랑에 감사해요^^
  첫눈이오면 (2008-01-24 08:39)  
역시우리엄마도천사였어 ㅎㅎ
  wjdwngp (2008-01-24 12:16)  
아이들은 모두들 천사 엄마들도 천사~
  하기 (2008-01-24 14:30)  
다시한번고마움을되새깁니다
  영222 (2008-01-24 15:20)  
감동. 우리엄마 아빠는 천사.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겨울좋아 (2008-01-24 22:16)  
와 순간 소름이 쫙 돋았어요 ㅠㅠㅠㅠㅠ
  돈벌어보쟈 (2008-01-25 04:37)  
갑자기 눈물이 날것같아요..ㅠㅠ
  TKQn (2008-01-25 12:54)  
고마움을 되새기게되네요
  졸라힘드네 (2008-01-25 20:09)  
엄마고마워!!ㅎㅎ 은혜안잊을께
  하기 (2008-01-25 21:04)  
모두들천사 1004 소름이돋네요
  믕ወ (2008-01-25 22:16)  
엄마가 나를 지켜주는 천사였군요
  굶 (2008-01-26 01:17)  
엄마ㅠㅠ 속안썩이고 잘할께요
  록구 (2008-01-26 11:16)  
엄마는천사다.ㅠㅠ사랑해요
  오오오오 (2008-01-26 14:46)  
엄마는천사다.ㅠㅠ사랑해요
  최승 현 (2008-01-26 21:07)  
엄마한테 직접 사랑한다고~
  캔딩 (2008-01-27 00:05)  
천사, 그리고 어머니는 기적과같은존재입니다
  하찮은(39) (2008-01-27 02:39)  
애기들은 천사죠
  으랏차차돈 (2008-01-27 11:36)  
날개없는천사
  ayu콧물 (2008-01-27 14:30)  
엄마들의 헌신적인 사랑
  난나다! (2008-01-27 22:14)  
천사는 엄마랑 닮았다긔
  탱이 (2008-01-28 01:07)  
어머니가 천사 ㅎㅎ
  피오 (2008-01-28 18:14)  
나도 저런 엄마가 될테야
  아이스티 (2008-01-29 15:14)  
엄마가되고싶어,,나두,
  깜띡이 (2008-01-30 01:38)  
엄만, 날 지켜주지 않았어
  애물단지 (2008-02-01 00:10)  
엄마 보고싶다
  우앙ㅋ굿ㅋ (2008-02-02 17:32)  
엄마!어머니
  프히히힛 (2008-02-03 19:45)  
엄마가좋네요..응?ㅋ
  꿀물리스 (2008-02-03 22:53)  
엄마는 천사같은 존재..
  박믹샤 (2008-02-09 19:10)  
엄마 사랑해요 ㅠㅠ
  힘내자 (2008-02-10 02:48)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요
  깍꿍차수 (2008-02-10 11:19)  
저도다시엄마한테효도를 ㅠㅠ
  ㅋ.ㅎ (2008-02-12 20:21)  
우리엄마 천사~~
  ㅋ.ㅎ (2008-02-12 20:21)  
이쁜글이에여!!
  auddk (2008-02-12 23:39)  
넘 예쁜 사진과 글이예요..
  gngngn (2008-03-04 16:33)  
엄마가 나의 천사였어...
  kk19k (2008-03-17 21:14)  
어머니의 사랑은 아가페 적인 사랑이라고 하죠
  kjkj2291 (2008-04-08 17:49)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11:26)  
어머니가 천사이었던 것을 왜 몰랐을까....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329
남궁연이 20대에게 전하는 말... 188
26211
1328
공부할때 보기좋은 명언 199
26748
1327
차인표가 신애라한테 쓴 편지 191
28417
1326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202
27228
1325
공부할때자극되는멘트 ㅋㅋ 308
27856
1324
나에 남자는?? 223
31466
1323
얼짱설우석이쓴글 237
30398
1322
가슴에서 지워요.. 229
24870
1321
나 때문이었으리라.. 224
24174
1320
신데렐라 컴플렉스 237
29240
1319
아나운서 손석희의 이야기 216
30367
1318
인생에 있어서 꼭 곁에 두어야 할 사람들 211
29024
1317
인생이 즐거워 지는 주문 214
28237
1316
김제동과 이승엽 이야기 246
27186
1315
실패자가 되고 싶다면 226
23547
1314
클린턴 부부 이야기 217
25032
1313
오늘을 위한 기도 200
28448
1312
웃음의 이면 191
24458
1311
현실불만족 192
23493
1310
난 내 친구가 좋아 202
24817
1309
새벽은 반드시 올거야 182
27403
1308
만화 '나나' 中 217
25837
1307
친구에게 201
24294
1306
고다이버 이야기. 198
28446
1305
일상의 기적 203
28450
천사, 그리고 어머니 174
25590
1303
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181
24630
1302
카네기의 충고 180
26818
1301
친구야, 눈을 감지마. 154
24795
1300
나의 소중한 인연에게 165
24523
1299
고승덕 변호사의 공부비법 151
30617
1298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편지 주고 받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134
27160
1297
하나뿐인 우리동생 . . 못된 누나가 미안해 . . 142
29639
1296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 던 일이예요 148
26105
1295
유영철 이야기 145
28420
1294
공감 1위 글에 올랐던 142
26617
1293
당신은 아는가? 142
28301
1292
낙태에관해 139
27495
1291
소름이.....읽어보세요,.. 121
25836
1290
하하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27002
1289
윤준경- 사랑할 때는... 135
22993
1288
안혜경 생일날 145
32415
1287
내 마음의 고삐 - 정채봉 111
24903
1286
사랑의 속삭임의 밀어들....... 121
27214
1285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142
26665
1284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제게 보내준 시......♥ 136
25655
1283
마시멜로이야기中에서 148
24938
1282
사랑의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시 ★ 139
31702
1281
37도(℃) 139
32696
1280
세상에 그 어떤 말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고백. 136
30364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