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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편지 주고 받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08-01-15 18:16
joel
27197
(총 161명)

                        
                           세상에 내가 살아 있음을 알게 해주고 나를 다시
                       새롭게 태어나게 해줬죠
                      그대 아시나요
                     나 아직 그대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대의 편지에 하루를 바보처럼 웃었죠
                     그대의 편지가 없는 날은 그대 걱정으로  밤낮으로
                     하루를 보냈죠, 그대가 있기에 그대와 편지를 주고 받은 그 날 이후
                  내 삶은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어요
                  그대의 시와 편지들 차곡히 내 보관함에 쌓여 있어요
                   그대에게 쓴 내 시들은 그대가 가지고 계실 거라 생각 해요
                 그대가  나에게 존재감을 주었어요. 그대를 알기 전 난 건성이였어요...
                 모든 것에 건성이던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줘서 감사하고 있어요
                   아직은 표현 할 수 없지만 , 나를 만나러 와 주신다면 그 동안 하지못한
                   많은 말들 지금은 편지로만 ...하지만 내년이면 그대가 내게 오실테죠.
                   사랑 같은 건 믿지 않던 내게 그대는 계속 나에게 믿음을 주었어요
                    사랑 나 또한 모르지만...사랑해줘서 기쁘고 , 행복한 하루가 되고 있어요
                  그대를 만나기 위해 2년도 지났는데.이제 1년을 기다리지 못할 이유는 없어요
                  기다리는 것 만큼의 사랑을 내게 주시리란 그 사랑만....
                  괴팍한 내 성격을 다 받아주고, 짜증도 잘내고 화도 잘낸다는 나에게 당신은
                 계속 기다려주는 따듯한 밤하늘 아래 바닷가를 환히 비추는 등대 같아요
                 나는 그대를 기다리는 매일 그 자리에서 기다리려 합니다.
                편지 늦게 보내게 되어 미안 합니다.그리고 당신을 알게된 그 순간을 기억할거랍니다.
                앞으로도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그대에게 매일 사랑의 시를 쓸께요.
               그 누구도 아닌 내 사랑하는 사람 현에게....
             가끔은 반말로 당신을 놀리지만....사랑하게 되어 불안 해 하는 것 않들키려 하죠
            내년에 당신이 날 지켜 준다던 그 말....결혼 하자는 그 말이 내겐 한 없이 행복하게 합니다.
            그 어떤 걸로도 그 말을 대신 할 수 없어서.....
            당신과 난 살아온 방식이 서로 다른 사람들인데.당신만을 믿고 오라던 그말 그말 한마디만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
             5살 연상인 당신이지만, 기다린 만큼 그 사랑이 나에게 눈물을 주지 않기를....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우리가 편지를 한지도 이제 8개월 ...그대를 만나러 갈 수 없어 미안 함만..
              사랑하는 사람아.내가 사는 동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대가 있는 그 어디라도 난 따라 갈
                준비가 되어 있어요.지금은 그대에게 갈 수 없지만, 내년이면 그대를 만나 볼 수 있기를 .....
             그리고 지금에서야 그대에게 말 못한 건.그대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일지라도 나는 그대를
             마음에 담아두고 평생 당신만 바라보며 살아 가겠어요.내 작은 사랑 고백 그대에게 닿기를 바라
             며.......그대가 한 말 중...
           " 오빠만 믿어라.다 알어서 할께.아무 걱정 말고,1년 만 기다려.꽃피는 봄이 올거야.몸만 와라.나한
             테 시집오면 몸만 오면 돼.내가 다 알아서 할께."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joel (2008-01-15 18:21)  
사랑하는 내 사랑하는 현에게 전해지기 바라는 제 바램으로 그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니랴니라 (2008-01-15 18:23)  
좋은글이네요 ㅍㅍ
  비츠 (2008-01-15 18:25)  
정말 감동적인것같아요.ㅠㅠ
  아키드림 (2008-01-15 18:41)  
감동적인 글이네요..ㅠㅠ 잘읽고 갑니다^^
  뤠빗 (2008-01-15 18:51)  
감동적인글이네여 ㅠㅠ흑 ㅋ
  키작은 (2008-01-15 19:19)  
감동
  도토 (2008-01-15 19:40)  
감동적이에요 ;ㅁ;
  우죠 (2008-01-15 19:41)  
감동적 ㅠㅠㅠ
  모두행복 (2008-01-15 19:59)  
난어디그런사람없나
  디나이츠 (2008-01-15 20:10)  
감동이긔..ㅜㅜ
  도취 (2008-01-15 20:28)  
감동입니다 ㅠㅠ으왕
  알았써니 (2008-01-15 20:40)  
오빠만 믿어라.다 알어서 할께.아무 걱정 말고,1년 만 기다려.꽃피는 봄이 올거야.몸만 와라.나한
테 시집오면 몸만 오면 돼.내가 다 알아서 할께."

짱이다이부분 ㅠㅠ
  프하하하하 (2008-01-15 20:49)  
오빠만 믿어라 진짜 최고에요ㅠ
  세종대황 (2008-01-15 20:57)  
내가 알아서 할게..^^
  비비빅89 (2008-01-15 21:02)  
감동적이네요 ㅜㅜ
  찡요짱 (2008-01-15 21:12)  
시집갈떄 몸만가면 얼마나 좋을까
  로긔바보 (2008-01-15 21:36)  
우와 이런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놔잇 (2008-01-26 22:13)  
진짜 언젠간 꼭 만나고싶어요 이런사람..
  강참치 (2008-01-15 21:44)  
너무 멋진글이네요 ㅠㅜ잘읽었습니다
  냐냐냠 (2008-01-15 21:50)  
아, 정말.... 눈물 나와요. 저도 저런 사람 만나고싶다
  dlllllllllb (2008-01-15 21:54)  
멋진 글인것 같아요. 감동적이예요.
  사랑둥이 (2008-01-15 21:59)  
좋은글 감사해용!!!!!!!!잘보고가요~
  캐훈녀 (2008-01-15 22:32)  
정말 감동적이에요 ㅠㅠㅠㅠㅠ
  현진이 (2008-01-15 22:49)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애련키키 (2008-01-15 23:06)  
우와 정말 좋은글 멋진 분이셔요
  망이 (2008-01-15 23:36)  
와우 진짜 감동적인 이야기이에요
  wnjdalf (2008-01-15 23:36)  
정말 감동적이고 좋은 글 ㅠㅠ
  국산원유 (2008-01-15 23:58)  
잘보구갑니다
  뽕뽕짜짞 (2008-01-16 01:22)  
감동적이에여 ㅜㅜㅜㅜㅜㅜ
  모비 (2008-01-16 01:56)  
훈훈하고 좋은글 ㅠㅠ 감동 ㅠㅠ
  놔잇 (2008-01-26 22:13)  
마음도 훈훈해지네요..
  사랑스런 (2008-01-16 02:11)  
멋잇다.... 이런남자////
  ㅂㅈㄷㄱ (2008-01-16 02:52)  
이 남자 좀 내꺼인듯 ㅋㅋㅋ
  최탑♡ (2008-01-16 02:54)  
좋은글이에요
  ggs77 (2008-01-16 03:22)  
와ㅠㅠ훈훈하네요..
  물루 (2008-01-16 09:08)  
우리 오빠는 언제 나타날까요
  뭐하즤 (2008-01-16 09:56)  
감동적이에요...ㅠㅠ
  사랑인걸 (2008-01-16 09:56)  
아나도 저런사람 만나고싶네요..
  포깡칩 (2008-01-16 10:41)  
아멋있다정말..ㅠ.ㅠ
저도언젠가꼭저런사람만나길빌어요
  NN (2008-01-16 11:05)  
멋있는 글이네요 ㅠㅠ
  kengmi (2008-01-16 11:15)  
흐미 낯간지러라 ㅎㅎ
  예송이 (2008-01-16 11:43)  
정말멋있습니다.
  대화가필요해 (2008-01-16 11:51)  
감동적이에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07)  
이렇게 믿고싶은 사람이 있엇으면
  멕시안 (2008-01-16 13:55)  
캐감동.ㅠㅠㅠ잘읽구가요
  black99 (2008-01-16 15:21)  
눈물난다. 감동적이네요
  자정 (2008-01-16 18:16)  
감동적..
  누나야괜찮아 (2008-01-16 18:30)  
감동적이네요..
  윤귤이 (2008-01-16 18:35)  
좋은글잘읽고가요~^^
  피련 (2008-01-16 18:35)  
감동적이야요
  착한이 (2008-01-16 20:28)  
잘읽고갑니다
  미끼마우스 (2008-01-16 20:55)  
정말 감동적이에요 ! !!!
  yuiblue (2008-01-16 21:38)  
좋은글 감사합니당
  우헿6 (2008-01-16 23:44)  
감동적이네요
  깜찍천사 (2008-01-17 01:11)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블랙 (2008-01-17 02:53)  
멋찌네요 ㅋㅋㅋㅋ
  soso (2008-01-17 05:24)  
사랑하는 사람....ㅎㅎ
  미꾸라지 (2008-01-17 07:11)  
좋은글이네요
  미꾸라지 (2008-01-17 07:11)  
좋은글이네요
  yoa74 (2008-01-17 07:52)  
좋은글이예요~
  낄낄이 (2008-01-17 08:43)  
사랑이 아름답네요
  후후후 (2008-01-17 11:49)  
좋아용
  낭만어린이 (2008-01-17 12:32)  
정말 감동적이에요
  축구리♡ (2008-01-17 12:49)  
근데 전 너무 현실주의 인가봐요...별로 와닿지 않아요.....허세같아요 ....ㅜ_ㅜ
  다다★ (2008-01-17 12:56)  
좋은글 잘봤습니다
  호잇호잇 (2008-01-17 13:04)  
감동이네요~ ㅠㅠ
  참치니깐 (2008-01-17 13:13)  
후하...제목부터가 멋있네요 ^^
  raina (2008-01-17 13:55)  
감동적
  룡아♬ (2008-01-17 14:11)  
좋은글이네요^^
  mj224 (2008-01-17 17:30)  
감동이에요정말 아 눈물나요ㅠㅠㅠㅠ
  falling star (2008-01-17 17:32)  
좋은글이네요
  dhkdrhks (2008-01-17 18:20)  
잘읽고갑니다^^
  코코♡ (2008-01-17 18:30)  
내주위엔 왜 저런사람이 없는겨 ㅠ
  우이우아아 (2008-01-17 19:08)  
아 눈물나려한당 ㅠㅠㅠ
  인돌 (2008-01-17 19:31)  
진짜 좋은글인듯 ㅋㅋ
  으헤헹 (2008-01-17 20:3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노다!! (2008-01-17 22:30)  
아름다운 두사람이네요
  bal002 (2008-01-18 00:45)  
이런사람들 만나보고싶네요
  CNN (2008-01-18 01:05)  
아잉 부끄러워요 소설틱하지만......^^
  딩가딩가 (2008-01-18 01:21)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23)  
좋은자료고마워요 자주올려주세요
  해밀해밀 (2008-01-18 08:43)  
좋은 글입니다. 퍼가요~ ㅋ
  yjlee0701 (2008-01-18 17:12)  
좋은 말이네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32)  
감동적..ㅋㅋ
  딸기유유 (2008-01-19 03:31)  
잘보고갑니다~
  신스 (2008-01-19 18:22)  
제목부터가 감동이에요
  저예요 (2008-01-19 20:22)  
감동적인글 잘읽고갑니다.
  콜라비 (2008-01-19 21:43)  
글 정말 공감이에요
  매거진 (2008-01-20 01:12)  
멋있다 ㅠㅠ 저런말 해주면 바로 넘어가겠는데용 ㅋㅋㅋ
  10원만ㅋ (2008-01-20 01:23)  
오빠만믿어라 이부분박력있네요 ㅎㅎ
  별리 (2008-01-20 03:24)  
사랑하는 이에게.
  내가젤이뻐 (2008-01-20 05:18)  
오빠만 믿어라 진짜 최고에요ㅠ
  스스로 (2008-01-20 14:42)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로테 (2008-01-21 13:11)  
정말 동감이 가는 글이에요^^
  하늘보라 (2008-01-21 20:15)  
바로 당신입니다..
  좋은일가득! (2008-01-22 04:18)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danmug (2008-01-22 21:00)  
난어디그런사람없나
  샤촘이 (2008-01-23 13:06)  
엄청 감동적인 글이네요 ㅠㅠ오빠만 믿어라!
  얄리얄라셩 (2008-01-23 15:53)  
감동ㅠㅠ
  비밀의힘 (2008-01-23 18:25)  
내 삶은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어요
  #부자될래○ (2008-01-23 22:09)  
감동이에요ㅠㅠ
  예쁘긔 (2008-01-24 05:03)  
오빠만 믿어라 ~ 꺅 멋있네요 !
  첫눈이오면 (2008-01-24 08:36)  
멋진말이네요 ㅎㅎㅎ 몸만와라 ㅋㅋ
  wjdwngp (2008-01-24 12:20)  
감동이다.. 자신만 믿으라고!!!!
  영222 (2008-01-24 15:29)  
으~ 몸만 오래~ 나 손발이 오그라들어염ㅋㅋ 아 약간 감동적?
  겨울좋아 (2008-01-24 22:26)  
아 사랑을 안하고 있어서 그런가 이런글 보면 저절로 스킵이 되네요
  돈벌어보쟈 (2008-01-25 04:45)  
아~ 정말 감동적이고 훈훈해요ㅠㅠ
  TKQn (2008-01-25 13:45)  
멋지고 감동적이네요
  졸라힘드네 (2008-01-25 20:16)  
멋잇당..저런남자어디업나?ㅋㅋ
  믕ወ (2008-01-25 22:32)  
몸만와라.. 나한테 저런 말해줄 남자 어디 없나
  록구 (2008-01-26 11:48)  
뭔가 드라마틱해요 ㅋ ㅋ
  오오오오 (2008-01-26 14:48)  
뭔가 드라마틱해요 ㅋ ㅋ
  최승 현 (2008-01-26 20:53)  
아름다운 두사람이네요~
  캔딩 (2008-01-27 00:09)  
고마워요 제가 바로 주인공이네요?
  ayu콧물 (2008-01-27 14:43)  
저거 다 거짓말이에요 ㅋㅋ
  으랏차차돈 (2008-01-27 18:55)  
거짓말?아닌거같은데
  으랏차차돈 (2008-01-27 18:55)  
그래도부럽네요ㅠ
  난나다! (2008-01-27 22:16)  
저건다 거짓말로 판정남
  탱이 (2008-01-28 01:20)  
거짓말이예요??아닐수도..
  피오 (2008-01-28 18:17)  
나도 편지 주고받고싶다
  아이스티 (2008-01-29 15:27)  
나도남친한테편지써달라해야겟다 ㅋ
  깜띡이 (2008-01-30 00:32)  
나도 편진 주고 받고 싶은데...위에님 부럽네요
  박믹샤 (2008-01-30 20:16)  
감동적이네요..편지
  우앙ㅋ굿ㅋ (2008-02-02 17:38)  
나도 편지 주고받고 시퍼여
  프히히힛 (2008-02-04 02:44)  
감동적이네요편지
  힘내자 (2008-02-10 02:55)  
와 진짜 감동적이에요
  깍꿍차수 (2008-02-10 11:22)  
감동적입니다 정말룽 ㅠㅠ
  auddk (2008-02-12 23:51)  
예븐 사랑하세요
  반가웜요 (2008-02-17 22:04)  
나도 오빠만 믿을래
  gngngn (2008-03-04 08:43)  
오빠만 믿어도되려나?;;;
  tvxqph (2008-03-05 16:47)  
이런편지 전 언제받아보려나
  kk19k (2008-03-12 03:07)  
아나도 저런사람 만나고싶네요..
  kjkj2291 (2008-04-08 17:46)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11:18)  
나도 저런 남자가 되고싶네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921
1928
``진심`` 24
69327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952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61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927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24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80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297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68496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1018
1919
나는 청춘이고 싶다 34
58273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65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88
1916
좋은글 30
71590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5090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329
1913
어머니 28
64795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552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490
1910
저녁 햇살 26
74306
1909
인간은 28
73934
1908
당신의 0.1℃를 나누어 주세요 39
64621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1027
1906
아침햇살 32
65821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490
1904
채워가는 삶 32
64646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87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82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7077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222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315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57521
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9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804
1895
가족///// 29
564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93
1893
........5월 50
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87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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