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세상에 그 어떤 말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고백.
08-01-15 14:29
joel
30373
(총 164명)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건
                                        그대의 빛나는 눈 만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건
                                      그대의 따스한 가슴만이 아니었습니다.
                      
                                   
                                      가지와 잎, 뿌리까지 모여서
                                     살아있는 '나무' 라는 말이 생깁니다.
                                    그대 뒤에 서 있는 우울한 그림자,
                                    쓸쓸한 고통까지 모두 보았기에
                                   나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대는 나에게 전부로 와 닿았습니다.
                                  나는 그대의 아름다움만 사랑하진 않습니다.
                             
 
                              
                                   그대가 완벽하게 베풀기만 했다면
                                   나는 그대를 좋은 친구로 대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대는 나에게
                                   즐겨 할 수 있는 부분을 남겨 두었습니다.
                                  내가 그대에게 무엇이 될 수 있었기에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서정윤-그대를 사랑하는 >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원덕 중~고등학교 정문 앞에서...>너무나 변해버려서 학교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학창시절의 추억이 없어서...내게는 슬픔 밖에 없던 고향,학교.......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다나와 (2008-01-15 14:36)  
좋은정보 감사염
  민암 (2008-01-15 14:42)  
학교..
  song혜교 (2008-01-15 14:43)  
좋은글이네요 ㅎㅎ
  슬픈오후 (2008-01-15 14:44)  
고백하고싶네요 ㅠㅠ
  달자의봄 (2008-01-15 14:48)  
저두요 고백하고싶어요
  참치내꺼 (2008-01-15 14:57)  
좋은글보고가요 ㄳㄳ~~!
  destiny (2008-01-15 15:06)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ldhsorj (2008-01-15 15:12)  
교문이 예뻐요ㅋㅋㅋㅋ
  5flwlskf (2008-01-15 15:21)  
좋은 글이네요
  포깡칩 (2008-01-15 15:21)  
너무색깔별로해놔서보기가힘드네요^^;
  은벼리 (2008-01-15 15:31)  
사람은겉모습으로판단하면안되져~...맞아요!
  현진이 (2008-01-15 15:36)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구블리 (2008-01-15 15:37)  
장미꽃들고고백하고싶은마음이> <
  노다!! (2008-01-15 15:47)  
사랑의 시는 항상 마음을 애절하게 하네요
  방국붕 (2008-01-15 16:05)  
잘보구 가요^^
  노바 (2008-01-15 16:09)  
짝사랑을해봤기에ㅜㅜ글이 공감이가네요
  크리스쳔 (2008-01-15 16:14)  
짝사랑의마음..아 절절하네요
  카와이 (2008-01-15 16:16)  
사랑에대한시인가요?? 감동 ㅠㅠ
  낭야 (2008-01-15 16:33)  
훈훈해지네요ㅠㅠ*
  윤호새나 (2008-01-15 16:33)  
잘보고가용
  끄나풀여 (2008-01-15 16:44)  
좋은글 보고 갑니다 ㅎㅎ
  웁스o0oaa (2008-01-15 16:48)  
진짜 좋은글이네요 ㅠㅠ
  나물팍팍 (2008-01-15 17:00)  
학창시절의 추억..ㅠㅠ
  New (2008-01-15 17:11)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부분을 좋아하는거ㅠㅠ 저런 사람 있으면 참 좋겠네요
  알았써니 (2008-01-15 17:15)  
사랑하는사람이없다;ㅣ
  갱이 (2008-01-15 17:26)  
사랑하고싶어라..저런사람과..
  circlepjh (2008-01-15 17:27)  
와 정말 ..사랑이좋은거네요~
  뽀뽀 (2008-01-15 17:37)  
멋죠여유ㅠ
  나만의석석 (2008-01-15 17:37)  
공감가요 학창시절 짝사랑 ㅠ
  마이환 (2008-01-15 17:38)  
하..나는 언제쯤
  tdslove90 (2008-01-15 17:40)  
ㅋㅋ......나도언제쯤............^^....이러다 늙어죽겠음
  꼬숑 (2008-01-15 17:50)  
글이 예뻐요 ㅋ
  대화가필요해 (2008-01-15 17:52)  
감동적인 글이네요
  아키드림 (2008-01-15 18:03)  
아름 다운 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키작은 (2008-01-15 19:00)  
좋은글보고감니다
  꽃소영 (2008-01-15 19:07)  
무슨노래가산줄알앗네....
  으랏차차잰 (2008-01-15 20:14)  
잘 감상하고 갑니다
  세종대황 (2008-01-15 20:35)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건..
  바글 (2008-01-15 20:35)  
짝사랑에 아파본적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쪼아잉 (2008-01-15 20:49)  
너무 아름다운 글이에요~ 노래같아요
  프하하하하 (2008-01-15 21:11)  
진짜 베푸는 사랑은 너무 마음아픈듯 ㅜㅜ
  찡요짱 (2008-01-15 21:40)  
사진작가같으세요
  냐냐냠 (2008-01-15 22:06)  
아- 정말 용기를 가지고 저런말 해보고 싶어요 감사^^;;
  디나이츠 (2008-01-15 22:23)  
잘보고 갑니다 ㅎㅎ
  캐훈녀 (2008-01-15 22:56)  
저도 아름다운 사랑하고싶네요 ㅠ
  늘보 (2008-01-16 00:16)  
너무너무멋있는글!
  뽕뽕짜짞 (2008-01-16 01:56)  
마지막말 멋있어요.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최탑♡ (2008-01-16 03:04)  
좋은글이네요 ㅠㅠㅠ
  ggs77 (2008-01-16 03:47)  
베푸면 오는게있어야 사랑이죠
  물루 (2008-01-16 09:45)  
정말 사랑하고 싶어져요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13)  
잘읽었어요!!
  사랑인걸 (2008-01-16 11:42)  
낭만적인 시다..^^
  힘들지만10만원 (2008-01-16 12:46)  
그대가 완벽하게 베풀기만 했다면 나는 그대를 좋은 친구로 대했을 겁니다.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22)  
님은 조은사진 이 많으시네요 찍으러다니시나봐요
  kengmi (2008-01-16 13:44)  
고향이 삼척이시구나..
  black99 (2008-01-16 15:31)  
장미꽃 넘 이쁘네요
  자정 (2008-01-16 18:35)  
장미이뻐요 ^^
  착한이 (2008-01-16 20:49)  
잘보고가요
  미끼마우스 (2008-01-16 21:17)  
고백하고 싶네요
  yuiblue (2008-01-16 23:55)  
감동적인 글이네요, 사진도 너무 아름답구용~
  깜찍천사 (2008-01-17 01:10)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블랙 (2008-01-17 03:14)  
멋찌네요 ㅋㅋㅋㅋ 이뻐요 ㅋㅋㅋㅋㅋ
  yoa74 (2008-01-17 07:56)  
부럽다 ㅠㅠ
  낄낄이 (2008-01-17 09:24)  
나도 사랑하는사람 ㅠㅠ
  러블리민트 (2008-01-17 10:45)  
나두 인연이 생겻으면
  다다★ (2008-01-17 13:06)  
공감되요 ~~
  후후후 (2008-01-17 13:38)  
좋아용
  참치니깐 (2008-01-17 13:50)  
마지막사진보니깐 갑자기 고등학교 찾아가보고싶네요
  호잇호잇 (2008-01-17 13:51)  
마음에 너무 와닿소
  raina (2008-01-17 14:19)  
감동적
  dhkdrhks (2008-01-17 18:40)  
이시읽어본적있는데^^
  코코♡ (2008-01-17 19:14)  
강원도 자꾸보니깐~ 한번가보고 싶군효 ㅎ
  우이우아아 (2008-01-17 19:32)  
이야 이 시 아는뎅 ㅋㅋ
  인돌 (2008-01-17 20:20)  
항상 님 잘보고 있었염 ㅋㅋ
  으헤헹 (2008-01-17 21:24)  
ㅋㅋㅋ 와 직접 찍으신 사진이군요~
  아애아호이히 (2008-01-18 00:08)  
아 사진 잘찍으셧어여
  bal002 (2008-01-18 01:07)  
교문 이쁘네요
  딩가딩가 (2008-01-18 01:28)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32)  
우아 사진잘찍으시네요~부럽
  CNN (2008-01-18 01:34)  
그대를 사랑하는..^^ 학교이뻐요
  우헿6 (2008-01-18 03:26)  
강원도 저사진은 오ㅐ케 보여주는고
  해밀해밀 (2008-01-18 09:55)  
학교가 아주 예쁘네요 ㅋ
  qkqj337 (2008-01-18 20:28)  
학교이뻐용!!
  skwkqk (2008-01-18 20:43)  
나도 그대를 사랑해요 ♡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44)  
강원도가 고향이신가봐요 ㅎ
  워리워리 (2008-01-18 23:32)  
고백이라는거 정말 어려운건데,, ㅎ
  딸기유유 (2008-01-19 03:41)  
잘보고갑니다~
  내가누군지몰라 (2008-01-19 16:13)  
좋은 게시물 잘 보고가요
  신스 (2008-01-19 18:37)  
잘보고가요오~^^^
  자정 (2008-01-19 20:58)  
잘봤어요 ^^
  콜라비 (2008-01-19 21:36)  
학교이뻐요
  매거진 (2008-01-20 01:34)  
그사람 모든걸 좋아하게 되죠 ㅋㅋㅋ 단단히 씌였나봐요 ㅋㅋ
  내가젤이뻐 (2008-01-20 05:27)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스스로 (2008-01-20 15:24)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별리 (2008-01-20 17:01)  
잘보고갑니다
  로테 (2008-01-21 13:24)  
서정윤 시 무지 좋아했었는데...
  하늘보라 (2008-01-21 20:40)  
흰장미 이쁘네요
  좋은일가득! (2008-01-22 04:32)  
흰장미 색에 매혹될 거 같네요
  danmug (2008-01-22 20:54)  
학창시절의 추억..ㅠㅠ
  샤촘이 (2008-01-23 13:20)  
진짜 고백하고 싶어지는 맘이 드는 글이네요~
  얄리얄라셩 (2008-01-23 16:33)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비밀의힘 (2008-01-23 19:02)  
내가 그대에게 무엇이 될 수 있었기에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22)  
나두고백하구싶다.
  안녕안녕 (2008-01-24 04:13)  
학교가 너무 예뻐요!
  예쁘긔 (2008-01-24 05:20)  
이 글 하나로 고백할 수 있겠어요 멋지네요
  첫눈이오면 (2008-01-24 07:53)  
전부로와닿았따 ㅎㅎㅎ
  wjdwngp (2008-01-24 12:31)  
갑자기 추억들이 그리워지네요!
  영222 (2008-01-24 17:58)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아 그대를 사랑합니다
  겨울좋아 (2008-01-24 22:52)  
아 원래 강원도 사시는구나~~
  돈벌어보쟈 (2008-01-25 04:54)  
저도 사랑합니다^^
  TKQn (2008-01-25 14:00)  
학교 생각나네요
  믕ወ (2008-01-25 23:35)  
고백할 상대라도있었음 좋겠어요
  록구 (2008-01-26 13:10)  
모든걸사랑한다는거군여
  오오오오 (2008-01-26 14:55)  
든걸사랑한다는거군여
  최승 현 (2008-01-26 20:35)  
학창시절이 떠올라요~
  놔잇 (2008-01-26 23:02)  
흰장미가 너무 이쁘네요
  캔딩 (2008-01-27 00:20)  
고백할때는 용기가 있어야해요
  하찮은(39) (2008-01-27 02:42)  
낭만적이네요..용기있게 고백합시다
  ayu콧물 (2008-01-27 15:15)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건 그대전부
  으랏차차돈 (2008-01-27 19:25)  
학교사진은왜있어
  난나다! (2008-01-27 22:20)  
용기가 필요하다 사랑하려면
  탱이 (2008-01-28 02:04)  
흰장미 너무 이쁘네요~ 사랑합니다..ㅠㅠ
  피오 (2008-01-28 18:24)  
아 난 그럼 못하겠다
  아이스티 (2008-01-29 16:47)  
나도모교에갑자기가고싶네
  깜띡이 (2008-01-30 00:18)  
제발 누가 좀 나한테 고백해주세요!!!!
  박믹샤 (2008-01-30 20:38)  
장미가 너무 이쁘네요
  우앙ㅋ굿ㅋ (2008-02-02 20:19)  
내가사랑하는사람..ㅜㅜ
  힘내자 (2008-02-10 03:21)  
장미꽃도 이쁘고 멋진글이에요
  깍꿍차수 (2008-02-10 11:35)  
아 멋집니다글이~~부러벼염!ㅎㅎ
  퓨어 (2008-02-17 23:49)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내가 있어 그대가 있다면 좋아
  gngngn (2008-03-04 08:33)  
뭐라는 존재가 되는 사랑
  tvxqph (2008-03-05 17:56)  
단지 눈빛만 사랑한다는건 아니죠
  kk19k (2008-03-11 23:59)  
사랑의 시는 항상 마음을 애절하게 하네요
  星光 (2008-03-29 16:26)  
그 어떤 말보다 소중한 사랑한다는 말-
  kjkj2291 (2008-04-08 17:35)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00:47)  
짝사랑을 해도 고백을 하면 좋을텐데...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079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 115
24997
1078
나름 돈 버는 방법 123
25965
1077
그냥제싸이에있는거 130
24235
107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걸 골라보세요. 150
26451
1075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을 가져라 172
26659
1074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143
25867
1073
Family 의 진정한 의미 159
26871
1072
행복의 여로 123
25263
1071
사랑에 비수를 꽂다 115
27190
1070
어느 冬死 116
30007
1069
침묵의 시간 113
24996
1068
흐르는 자리 118
28941
1067
타이밍 132
24804
1066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 134
26992
1065
♡ 인터넷소설 속의 숨막히는 명대사 2 ♡ 158
31970
1064
문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28536
1063
글모음 115
28682
1062
대한민국청소년 138
26627
1061
커플이야기 116
26637
1060
살면서 꼭 알아야 할 10가지 충고들 130
28850
1059
   ½♥ 122
20422
1058
헤어지자는 뜻 135
28490
1057
남자가 이뻐보일때 144
30688
1056
   ½♥ 104
19477
1055
   ½♥ 99
18854
1054
   ½♥ 99
27255
1053
   ½♥ 98
19785
1052
유영철 이야기 138
29353
1051
   ½♥ 93
20658
1050
   ½♥ 91
21790
1049
연인사이에서의 예의 143
26405
1048
그냥 한번 읽어주세요^ㅡ^ 145
26062
1047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155
29497
1046
♡인터넷소설 속의 숨막히는 명대사 1♡ 169
33624
1045
사랑이 뭔지 알아? 144
26485
1044
가장 멋진 일. 135
24976
1043
술이 가진 매력 153
27755
1042
생각은... 136
25309
1041
남자들은,,., 133
22415
1040
남자가 애인에게 바라는 13가지 148
29244
1039
사랑한다"는 현재 진행형이고 "사랑했었다"는 135
27597
1038
그와 kiss를?? 135
22646
1037
잊혀지는 사랑만이 아니다. 127
27975
1036
내가 몇번이나 놓칠뻔 한 이손 137
28463
1035
나의 전부 였던 너에게 123
27093
1034
사랑의 필승 포인트를 알려줄까..? 132
27629
1033
사랑받는 법 15가지.. ...☆ 136
26942
1032
그런날....? 136
28032
1031
좋은글 184
29536
1030
원이 아빠의 무덤` 발굴 이야기 126
35426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