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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사랑은 소리없이 나 자신조차 알지 못하는 시간에 조용히 내게 다가온다........
08-01-15 14:14
joel
30112
(총 159명)


                                
                                         흐드러지게 장미가 필 땐
                                       시드는 걸 생각지 않고
 
 
 
                                         술마실 때
                                      취해 쓰러지는 걸 염려 않고
 
 
 
 
 
<너무 변해 버린 원덕 중고등학교>
 
 
 
                             사랑이 올때
                            떠나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리
                       
 
                             봄바람이 온 몸 부풀려 갈 때
                           세월가는 걸 아파하지 않으리
                       
 
 
                            오늘 같이 젊은 날은  더 이상 없으리
 
 
 
 
 
                             아무런 기대 없이 맞이하고
                            아무런  기약 없이 헤어진대도

                           봉숭아 꽃물처럼 기뻐
                             
                              서로가 서로를 물들여가리
 
                                                                      <신현림-사랑이 올 때>
 
 
 
 
내 사랑이 끝이 날지는 모르지만....아직은 그 끝이 어디든 가보고 싶다.기약없이 헤어질지라도 그 사랑에 대한 후회 없이 내 사랑 다  주겠다고.....오늘도 .....살아있는 동안 사랑하다 헤어짐이 두려워 사랑을 않하는 것보다는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가슴에 새겨두고 간직하는 것.자기연민에 빠지면 그 어떤 사랑이 와도 떠나 보낸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현진이 (2008-01-15 14:25)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다나와 (2008-01-15 14:39)  
좋은정보 감사염
  song혜교 (2008-01-15 14:43)  
감동적인 글이네여 ㅇ.ㅇ
  슬픈오후 (2008-01-15 14:45)  
진짜모르는사이에..찾아오는.....
  달자의봄 (2008-01-15 14:49)  
여기가 어디야
  참치내꺼 (2008-01-15 14:59)  
ㅋㅋㅋ여러가지글좋네요~~!
  joel (2008-01-15 14:59)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원덕 중학교라고 있습니다
  destiny (2008-01-15 15:07)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이네요
  ldhsorj (2008-01-15 15:15)  
글이 좋은것 같아요ㅋㅋㅋ
  포깡칩 (2008-01-15 15:20)  
joel님은너무어려운글만뽑아오시네요..
  은벼리 (2008-01-15 15:33)  
글이너무좋은글귀예요
  구블리 (2008-01-15 15:41)  
음..잘이해가되진않지만좋은글임은확실한거같네요
  노다!! (2008-01-15 15:49)  
이 젊은날 나두 따뜻한 사랑 하고싶당
  방국붕 (2008-01-15 16:06)  
완전감동이에요ㅠ
  방국붕 (2008-01-15 16:06)  
잘보구 가요^^
  크리스쳔 (2008-01-15 16:16)  
서로가 서로를 동화시키는게 사랑
  카와이 (2008-01-15 16:17)  
joel 좋은시만 올려주시네요 ~~ 감사합니다 ^^
  낭야 (2008-01-15 16:33)  
저도시좀읽어야될듯..ㅠ감동
  윤호새나 (2008-01-15 16:34)  
잘보고가요^^
  끄나풀여 (2008-01-15 16:43)  
ㅎ 두려워하는건 좋지않아요 ㅎㅎ
  웁스o0oaa (2008-01-15 16:51)  
진짜 좋은글이네요 ......... 근데 학교가 변하는건어쩔수없는일인듯함
  星光 (2008-03-29 16:28)  
좋은 글에 감동을-
  끝까지해보자 (2008-01-15 16:55)  
되게 감동적이네요 글이...ㅜㅜ
  나물팍팍 (2008-01-15 17:10)  
학교가 이뻐요
  星光 (2008-03-29 16:27)  
너무 이쁜 학교-
  New (2008-01-15 17:12)  
너무 변해버린.. 저도 중학교 오랫만에 가봤는데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요 선생님들도 다 떠나시고 ㅠㅠ
  알았써니 (2008-01-15 17:16)  
개인소장할께요~!!
  갱이 (2008-01-15 17:26)  
참 감동적이예요..ㅜㅜ
  circlepjh (2008-01-15 17:28)  
와 진짜 감동이에요 이런글~!
  나만의석석 (2008-01-15 17:38)  
두려워하지말고 사랑해야해요~
  마이환 (2008-01-15 17:38)  
감동적이고 좋아요 ㅠ
  대화가필요해 (2008-01-15 17:53)  
감동적인 글이네요
  꼬숑 (2008-01-15 17:54)  
글이 너무 좋아요 ㅋ
  星光 (2008-03-29 16:29)  
내겐 너무 소중한 글들-
  뤠빗 (2008-01-15 18:35)  
사랑이올때..시정말좋다 ㅎㅎ
  키작은 (2008-01-15 19:00)  
좋은글보고감니다
  브리브리 (2008-01-15 19:17)  
사랑은소리없이.
  외계인 (2008-01-15 19:58)  
너무조용해서 후엔 놀라곤하죠
  세종대황 (2008-01-15 20:34)  
서로가 서로를 물들여가죠..
  프하하하하 (2008-01-15 21:15)  
소리없이 조금씩 물들어가는 기분이 참좋죠?^^
  찡요짱 (2008-01-15 21:40)  
서로가서로를물들여가죠
  냐냐냠 (2008-01-15 22:07)  
맞아요, 사랑은 저런거죠. 하,. 정말 알지못하게 찾아온다^^;;
  디나이츠 (2008-01-15 22:28)  
정말 좋은글이네요
  캐훈녀 (2008-01-15 22:57)  
사랑은 한순간에 오는 거 같아요 모르는 사이에...
  뽕뽕짜짞 (2008-01-16 01:57)  
제목 정말 동감이요^^
  모비 (2008-01-16 02:34)  
장미 너무 이뻐여 ㅠㅠ 갖고싶당
  星光 (2008-03-29 16:29)  
장미 한 송이 드리고 싶은 마음-
  최탑♡ (2008-01-16 03:05)  
잘보구갑니다~
  ggs77 (2008-01-16 03:48)  
학교담장 하늘색 이쁘다
  물루 (2008-01-16 09:47)  
내 옆에 사랑이 있나..소리없이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14)  
맞는말같아요!!
  사랑인걸 (2008-01-16 11:42)  
미래를생각하지말자구요!
  힘들지만10만원 (2008-01-16 12:45)  
신현림사랑이올때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23)  
이런사진 직쩝 찍으시는 건가요?
  kengmi (2008-01-16 13:45)  
내사랑은 지금오고있나 ㅎㅎ
  black99 (2008-01-16 15:32)  
진짜모르는사이에..어느세 사랑이
  창민아일루와 (2008-01-16 17:18)  
자신도 모르게 오는 사랑.....
  자정 (2008-01-16 18:36)  
맞는말..
  착한이 (2008-01-16 20:50)  
좋은글읽고가요
  미끼마우스 (2008-01-16 21:18)  
잘보고 갑니다 !
  싱글싱글 (2008-01-16 22:36)  
왜 내겐 안다가오니^^?
  yuiblue (2008-01-16 23:58)  
사랑이올때... 저한텐 언제나 그 사랑이 올지;
  KM왜용 (2008-01-17 00:59)  
사랑이 올때.. 참좋은 시네여 !
  깜찍천사 (2008-01-17 01:11)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星光 (2008-03-29 16:28)  
감동적인 글-
  맹구님 (2008-01-17 03:15)  
사랑아, 소리 없이 언제 올거니 ㅠㅠ
  星光 (2008-03-29 16:31)  
언제 올려고 하니? 내 사랑아-
  블랙 (2008-01-17 03:15)  
멋찌네요 ㅋㅋㅋㅋ
  yoa74 (2008-01-17 07:56)  
사랑하고싶돠..
  낄낄이 (2008-01-17 09:25)  
정말 오긴오나?
  다다★ (2008-01-17 13:07)  
좋은글 잘봤습니다
  후후후 (2008-01-17 13:38)  
좋아용
  참치니깐 (2008-01-17 13:50)  
장미사진이뻐요 ^^
  호잇호잇 (2008-01-17 13:52)  
소리없이 다가왔으면..
  raina (2008-01-17 14:20)  
장미 이쁘다
  금수강산 (2008-01-17 17:12)  
이 젊은날 나두 따뜻한 사랑 하고싶당
  dhkdrhks (2008-01-17 18:45)  
정말좋은시네요오
  코코♡ (2008-01-17 19:15)  
겁많으면 사랑도 하기힘들죠..
  星光 (2008-03-29 16:30)  
사랑은 내게 소중하다-
  우이우아아 (2008-01-17 19:35)  
이 시 정말 좋아요`
  인돌 (2008-01-17 20:22)  
장미 사진이 너무 이쁘네여 ㅋㅋ
  아애아호이히 (2008-01-18 00:09)  
사진 이뻐여
  딩가딩가 (2008-01-18 01:28)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33)  
사진 정말이뻐요!!!
  CNN (2008-01-18 01:36)  
학교가 너무이뻐요 구름도 이쁘구요
  우헿6 (2008-01-18 03:26)  
시끄럽게 다가와도 도ㅑ
  해밀해밀 (2008-01-18 09:58)  
사진들이 하나같이 아주 예쁘고 좋네요 ㅋ
  qkqj337 (2008-01-18 20:29)  
학교사진은 ..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44)  
아무도모르게~~
  워리워리 (2008-01-18 23:33)  
학교 사진은 보자니 저도 모교가 떠오르는,,,,
  딸기유유 (2008-01-19 03:42)  
두려워하지말고 사랑합시다~^^
  신스 (2008-01-19 18:38)  
글도글이지만 장미사진이 너무 이뻐요
  자정 (2008-01-19 20:59)  
이쁘네요^^
  콜라비 (2008-01-19 21:36)  
또 학교사진이네
  매거진 (2008-01-20 01:35)  
진짜 어느새 물들어 있는게 맞는것 같아요 ㅠㅠ 나도 모르게..
  10원만ㅋ (2008-01-20 01:39)  
ㅎㅎㅎ장미사진굿이에요
  내가젤이뻐 (2008-01-20 05:27)  
되게 감동적이네요 글이...ㅜㅜ
  스스로 (2008-01-20 15:45)  
잘보고 갑니다.
  별리 (2008-01-20 16:55)  
글 진짜 감동적이네요~ㅜ
  로테 (2008-01-21 13:25)  
사랑은 정말 뜬금없이 찾아오죠...나도 다시 사랑하고 싶당
  하늘보라 (2008-01-21 20:42)  
중학교 그립네요
  좋은일가득! (2008-01-22 04:33)  
사랑은 조용히 찾아오죠 진짜.
  danmug (2008-01-22 20:56)  
사랑아, 소리 없이 언제 올거니 ㅠㅠ
  띠요옹 (2008-01-23 04:12)  
와정말 조용히 찾아오는듯
  샤촘이 (2008-01-23 13:20)  
맞아요 사랑은 조용히 찾아와요 ㅠㅠ
  얄리얄라셩 (2008-01-23 16:34)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23)  
소리없이다가온데요
  안녕안녕 (2008-01-24 04:14)  
사랑은 소리없이 찾아오죠..
  첫눈이오면 (2008-01-24 07:53)  
사랑을두려워말라 ㅎㅎㅎ
  wjdwngp (2008-01-24 12:32)  
서로를 물들여가는게 사랑이죠
  영222 (2008-01-24 17:59)  
사랑은 아무 예고없이 그렇게 소리없이 찾아오곤하죠^^
  겨울좋아 (2008-01-24 22:54)  
시작을 할때 미리 끝을 예감하지 않아야 시작을 할 수 있죠
  돈벌어보쟈 (2008-01-25 04:55)  
좋은시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ㅠ
  TKQn (2008-01-25 14:01)  
사랑을 두려워말아야겠어요
  믕ወ (2008-01-25 23:38)  
빨리 사랑이 예고없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록구 (2008-01-26 13:14)  
정말 사랑은 소리없이기적처럼다가오는듯
  오오오오 (2008-01-26 14:56)  
정말 사랑은 소리없이기적처럼다가오는듯
  최승 현 (2008-01-26 20:34)  
정말 모교의 꽃이 떠오르네요~ 저희학교 꽃은 목련!
  캔딩 (2008-01-27 00:21)  
사랑은 소리없이 다가오는거라믿어요 아주조용히말이죠
  하찮은(39) (2008-01-27 02:43)  
나도 빨리사랑이찾아왔으면좋겠다..~
  ayu콧물 (2008-01-27 15:17)  
모든사물이 변하는건 어쩔수없죠
  으랏차차돈 (2008-01-27 19:27)  
나는변하는게두렵다
  으랏차차돈 (2008-01-27 19:27)  
이제는사랑하고파
  난나다! (2008-01-27 22:20)  
나도 사랑하고싶어져 하지만 결혼은노
  탱이 (2008-01-28 02:09)  
학교사진 꼭 드라마 한장명 같네요~
  피오 (2008-01-28 18:25)  
사랑아 좀 와라
  아이스티 (2008-01-29 16:49)  
소리없이다가와,소리없이가버릴떄가많은듯
  깜띡이 (2008-01-30 00:06)  
제발 저한테도 소리없이, 아니 소리있이 다가와도 되니까!!!!쫌 와줘!!
  애물단지 (2008-02-01 00:58)  
오늘 같이 젊은 날은 더 이상 없으리.
  우앙ㅋ굿ㅋ (2008-02-02 20:20)  
사랑이다가왔으면좋겠다
  프히히힛 (2008-02-04 03:04)  
사랑아나에게좀와주럼
  박믹샤 (2008-02-09 19:30)  
사랑아 좀 와라 ㅠㅠ
  星光 (2008-03-29 16:30)  
내겐 끝내 오지 않는 아니, 천천히 오는 사랑-
  힘내자 (2008-02-10 03:22)  
장미꽃들 너무 이뻐요
  깍꿍차수 (2008-02-10 11:36)  
알라뷰사랑~ㅇㅈㄹ 사랑아좀와주라유
  퓨어 (2008-02-17 23:47)  
동감. 알게 모르게 찾아오는거라 생각
  gngngn (2008-03-04 08:31)  
후에 일을 염려하자
  tvxqph (2008-03-05 18:00)  
안될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kk19k (2008-03-12 00:10)  
이 젊은날 나두 따뜻한 사랑 하고싶당
  星光 (2008-03-29 16:27)  
서로가 서로를 아름답게-
  kjkj2291 (2008-04-08 17:34)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00:46)  
나도 모르게 다가올때가 있어요...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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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진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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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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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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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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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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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9
564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93
1893
........5월 50
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79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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