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08-01-15 12:06
gd내꼬
27437
(총 159명)

 

 
 

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
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울며 다시 가는 것은
네가 꽃 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

힘들고 앞이 안 보일 때는
너의 하늘을 보아

네가 하늘처럼 생각하는
너를 하늘처럼 생각하는

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 때는
가만히
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가 닿는
너의 하늘을 보아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민정챵 (2008-01-15 12:12)  
멋있는 글이네요 허나 이해하기 힘드네효
  왱구스 (2008-01-15 12:13)  
강남엄마에서 슬펐는데 ㅠㅠ
  포깡칩 (2008-01-15 12:25)  
맞아요!
그과학고다니던오빠가죽엇을때
나오던시.. 정말눈물났죠..ㅠㅠ
  팬두리 (2008-01-15 13:37)  
ㅠㅠㅠㅠ 맞아요그장면 떠오른다
  wownd99 (2008-01-15 14:00)  
님두 강남엄마 따라잡기 보셨어요?? 저두 봤는데 ㅋㅋ 슬펐던 장면 ㅠㅠ
  마이환 (2008-01-15 17:40)  
맞아요 ㅠ
  캐훈녀 (2008-01-15 23:11)  
ㅠㅠ 그장면 진짜 슬펐는데.. 눈물났어요
  이쁜윤진이짱 (2008-01-15 12:21)  
흑흑정말멋잇느데이해하기가..
  깜밤 (2008-01-15 12:27)  
구굿굿굿
  kkk9021 (2008-01-15 12:29)  
멋저염ㅋㅋ
  나만의석석 (2008-01-15 12:29)  
좋은글이네요~ 슬픈데 ㅠㅠ
  키작은 (2008-01-15 12:32)  
좋은 글 보고 감니다^^
  현진이 (2008-01-15 12:37)  
진짜 좋은 글이네요
  님좀짱인듯 (2008-01-15 12:42)  
사진이 너무 멋져요 ㅠㅠ
  러블리페이스 (2008-01-15 12:46)  
저의 하늘은 어디쯤에있을까요
  도토 (2008-01-15 12:49)  
내가 자꾸 쓰러지는것은 내 하늘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쓰러시는 순간엔 내하늘이 없는것 같이 느껴진다구 ㅠ_ㅠ
  dhkdrhks (2008-01-15 13:10)  
사진,글둘다좋네요^^
  퓨퓨 (2008-01-15 13:27)  
사진이뻐요ㅎㅎ
  잘노카인이긔 (2008-01-15 13:58)  
좋은글이네요^^
  달자의봄 (2008-01-15 14:03)  
사진이 너무 멋져
  이쁜십이반 (2008-01-15 14:03)  
전말멋져요~~
  ggs77 (2008-01-15 14:04)  
사진멋지다! 박노해씨글좋네요
  아물아물 (2008-01-15 14:05)  
좋은글이네요^^
  슈팅스타 (2008-01-15 14:08)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마이환 (2008-01-15 14:17)  
이뻐욘
  song혜교 (2008-01-15 14:44)  
좋은글인거같아요 ㅎㅎ
  슬픈오후 (2008-01-15 14:52)  
슬프네요... 뭔가 여운이 남는....
  destiny (2008-01-15 15:15)  
정말 좋은글이네요&&
  참치내꺼 (2008-01-15 15:25)  
ㅠㅠ정말좋은글인거같아요
  강혜정 (2008-01-15 15:28)  
하늘너무조아
  ldhsorj (2008-01-15 15:46)  
멋있는글이네요ㅋㅋㅋ
  냐아 (2008-01-15 15:53)  
글도 좋고..특히 사진이 정말 좋네요...시랑 딱 어울리는 멋진 사진이네요...
  노다!! (2008-01-15 16:07)  
사진과 시가 정말 잘어울리네요...느낌이 좋습니다
  크리스쳔 (2008-01-15 16:27)  
노래가사같네요..찡하다
  낭야 (2008-01-15 16:38)  
사진되게예뿌네요...사진담아가요^^;
  윤호새나 (2008-01-15 16:46)  
시도 좋고 사진도 이쁘구....
  끄나풀여 (2008-01-15 16:50)  
아 진짜 박노해씨 시는 정말 짱 ㅎㅎ
  끝까지해보자 (2008-01-15 17:07)  
사진도 예쁘고 글고 좋은것 같아요ㅋㅋ 잘보고 갑니다@
  meandu (2008-01-15 17:11)  
너의 하늘을 보아ㅜㅜ
  알았써니 (2008-01-15 17:22)  
박노해?첨듣는시인인데좋네여
  New (2008-01-15 17:25)  
와 사진 너무 이쁘네요... 글도 좋고 ^^ 기분이 좋아져요
  다나와 (2008-01-15 17:47)  
좋은정보감사
  대화가필요해 (2008-01-15 18:00)  
좋은 글이네요
  외계인 (2008-01-15 20:10)  
힘을돋아주네요
  세종대황 (2008-01-15 20:24)  
나의 하늘은..?
  프하하하하 (2008-01-15 21:07)  
하늘보고 힘내야겠어요 으쌰으쌰!!
  하하히히호 (2008-01-15 21:18)  
이 시 생각하면서 힘내서 살아야겠어요
  찡요짱 (2008-01-15 21:49)  
박노해시인은처음듣네요
  디나이츠 (2008-01-15 22:32)  
글이 너무 멋지네요
  냐냐냠 (2008-01-15 22:36)  
아 박노해 시인. 시가 정말.. 저도 강남엄마 ㅠㅠ
  모비 (2008-01-16 02:55)  
강남엄마따라잡기 재미있게 봤었는데 ㅠㅠ
  최탑♡ (2008-01-16 03:09)  
좋은글ㅇㅣ네요!!ㅋㅋ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18)  
멋진글감사해요!
  사랑인걸 (2008-01-16 11:49)  
와..하늘을보면 나아질것같네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28)  
가끔식 하늘보면 너무좋져? 간간히 별도보여요 저희집으ㅜㄴ
  kengmi (2008-01-16 14:03)  
뭔가 가슴이 아리네요
  페라리 (2008-01-16 14:16)  
뭔가 힘이 되는 글 ㅜㅜ
  black99 (2008-01-16 15:36)  
제목이 넘 멋진거 같아요
  착한이 (2008-01-16 20:58)  
좋은글읽고가요^^
  미끼마우스 (2008-01-16 21:26)  
하늘이쁘네요
  시아와세 (2008-01-16 22:36)  
이거 드라마에서도 너무 좋았어요.
  yuiblue (2008-01-17 00:13)  
내 하늘은 어떤 하늘인가...
  깜찍천사 (2008-01-17 01:23)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yoa74 (2008-01-17 08:01)  
힘이되요 ㅠㅠ
  물루 (2008-01-17 08:43)  
아침부터 시 한편 좋네요
  낄낄이 (2008-01-17 09:34)  
저도.. 아침에 시. 괜찮네요
  효경 (2008-01-17 12:54)  
강남엄마따라잡기에 나왔던거..
  효경 (2008-01-17 12:55)  
정말 슬프던데
  참치니깐 (2008-01-17 14:18)  
고 삼때 너무 힘들때마다 이 시 읽었는데 ㅠㅠ 넘힘이되요
  raina (2008-01-17 14:29)  
감동적
  후후후 (2008-01-17 16:00)  
우왕 ㅋ 굳ㅋ
  코코♡ (2008-01-17 18:17)  
너의 하늘은 보다~ 의미있네요~
  아프로디테 (2008-01-17 18:35)  
하늘 사진 이뻐요 드라마는 안봤지만..
  우이우아아 (2008-01-17 19:51)  
난 박노해 시인 너무 좋아 ㅋㅋ
  인돌 (2008-01-17 20:45)  
참 의미있는 시네여...
  bal002 (2008-01-18 01:17)  
박노해 시인 정말 잘 쓰네요
  딩가딩가 (2008-01-18 01:33)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36)  
잘보고갑니다~박노해시안좋아요
  CNN (2008-01-18 01:46)  
사진 멋져요! 시도 굉장히 좋구요.
  우헿6 (2008-01-18 03:33)  
나의 하늘이 뭐고
  해밀해밀 (2008-01-18 10:25)  
구름이 아주 멋지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하늘을 본지가
  qkqj337 (2008-01-18 20:37)  
구름 너무이뻐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50)  
사진 넘 멋있네요
  다다★ (2008-01-18 23:19)  
와 멋있어요 +_+
  워리워리 (2008-01-18 23:40)  
박노해시인 정말 좋아하는 1人 ~
  콜라비 (2008-01-19 02:52)  
가슴에 와닿네요
  딸기유유 (2008-01-19 03:46)  
잘보고갑니다~
  신스 (2008-01-19 18:44)  
와 뭔가 뭔가... 가슴에 와다아요 ㅠ 찡한느낌
  자정 (2008-01-19 21:16)  
와우~
  10원만ㅋ (2008-01-20 01:49)  
ㅠㅠ가슴에와닿는글이다 ㅠㅠ
  내가젤이뻐 (2008-01-20 05:30)  
좋은글이네요~ 슬픈데 ㅠㅠ
  꿀꽈배기 (2008-01-20 08:13)  
멋있네요... ㅠㅠ
  스스로 (2008-01-20 15:54)  
잘보고 갑니다.
  별리 (2008-01-20 16:58)  
시가 참 멋있어요~
  로테 (2008-01-21 13:34)  
아 시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박노해시집도 사고싶네
  하늘보라 (2008-01-21 20:52)  
이거 드라마에서 나왔던 시죠 ㅎㅎ
  좋은일가득! (2008-01-22 04:39)  
아 드라마에 나왔던 시군요 낭만적이다
  릴리슈슈 (2008-01-22 05:59)  
사진과 글의 조화^^ 좋은 시네요..
  danmug (2008-01-22 21:21)  
구름이 아주 멋지네요 ㅋㅋ
  샤촘이 (2008-01-23 13:24)  
사진이랑 정말 잘어울리네요~
  얄리얄라셩 (2008-01-23 16:40)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28)  
멋져요^^
  안녕안녕 (2008-01-24 04:39)  
멋진글 잘보고갑니다
  wjdwngp (2008-01-24 12:37)  
나도 이룰것이 많다~
  영222 (2008-01-24 18:11)  
아, 이거 강남엄마에서 나왔던거. 이거 보며 다시 힘내야겠어요
  돈벌어보쟈 (2008-01-25 04:52)  
나의하늘... 아직은 볼 힘이 없네요..
  TKQn (2008-01-25 14:09)  
오늘 하늘은 별로네요
  믕ወ (2008-01-26 00:12)  
힘들 때는 하늘을 보며 웃기
  록구 (2008-01-26 13:43)  
정말 절망적일때 하늘을보게되더라구요
  오오오오 (2008-01-26 14:59)  
정말 절망적일때 하늘을보게되더라구요
  최승 현 (2008-01-26 20:28)  
참 의미심장한 시네요
  캔딩 (2008-01-27 00:24)  
너의하늘위엔 내가있단다 언제든지나를봐줘
  하찮은(39) (2008-01-27 02:51)  
드라마에서 나온시죠..
  ayu콧물 (2008-01-27 15:35)  
나의 하늘은 언제나 맑음
  으랏차차돈 (2008-01-27 19:38)  
하늘조차안보임
  으랏차차돈 (2008-01-27 19:39)  
저는어떡합니까
  난나다! (2008-01-27 22:23)  
룩 유어 스카이~ 나름 영어좀해봤삼;
  피오 (2008-01-28 18:28)  
하늘을 보면 머가 보이니
  겨울좋아 (2008-01-28 21:13)  
지금의 저에게 힘이되는 시네요. 저장해놔야징...
  아이스티 (2008-01-29 17:20)  
사진이너무맘에든다~편안해지는거같아,,
  깜띡이 (2008-01-30 00:07)  
너무 힘들때는 하늘을 볼게요 내마음가장가까이있는..
  namkyungy (2008-01-30 14:48)  
너의 하늘을 보아... 이해하기가 약간 힘드네요.
  박믹샤 (2008-01-30 20:48)  
하늘이 너무 멋있어요
  우앙ㅋ굿ㅋ (2008-02-02 20:26)  
음 이해하기 은근히 힘들다
  꿀물리스 (2008-02-03 02:54)  
힘들땐 하늘을 보면 괜찮아질려나
  애물단지 (2008-02-04 01:07)  
마음 가장 깊은 곳에 가 닿는 하늘..
  프히히힛 (2008-02-04 03:12)  
하늘사진예뻐요
  힘내자 (2008-02-10 03:27)  
사진 진짜 멋져요 하늘색깔도 뭔가 신비하고
  깍꿍차수 (2008-02-10 11:41)  
하늘이너무멋있는거~ㅋㅋ
  퓨어 (2008-02-17 23:34)  
가끔씩 하늘 보는거 너무 좋은데
  반가웜요 (2008-02-18 11:19)  
힘들어도 계속 일어날테야
  하늘빛 (2008-02-26 17:45)  
하늘을 보며 기분전환 해야지 ㅋㅋㅋ
  gngngn (2008-03-04 08:26)  
내가 이루어야 할것들./...
  tvxqph (2008-03-04 19:16)  
박노해씨 시는 처음 읽어봐요
  kk19k (2008-03-12 00:06)  
이 시 생각하면서 힘내서 살아야겠어요
  kjkj2291 (2008-04-08 17:31)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00:32)  
나의 하늘이 있을까...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379
나를 다스리는 법^^ 318
25171
1378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178
23665
1377
그대 없는 삶은...... 159
26359
1376
노인이 다리를 놓은 이유 ★ 153
24966
1375
눈의 꽃..... 144
28968
1374
어느 왕의 충고 !! 177
26643
1373
" 혼자서 가라 " 147
28534
1372
그대 귓가에 닿지 못한 그말.... 139
27850
1371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132
25499
1370
사랑하는 이에게 못전한 시... 129
26249
1369
사랑하는 이에게 주고 싶은 시.... 127
27518
1368
그대는 내 마음의 지도입니다. 125
25516
1367
사랑은 주인. 그대는 노예.. 122
26366
1366
내가 사랑하는 그대라는 사람에게..... 132
25602
1365
슬픈 사랑의 시 113
26349
1364
하하가안혜경에게 139
28505
1363
처음에 사랑한 것은..... 112
27342
1362
어떤 모녀의 슬픈 삶.... 118
33693
1361
미친 사랑 = 로망스 127
27351
1360
사랑이라 말하는 이들에게..... 120
26119
1359
이별을 한다면 들려 주고 싶다. 124
26886
1358
어떤 여성에게 쓴 남자의 시와 편지글.... 115
28079
1357
이적씨가 중3때 쓴 시라고 하네요 176
27236
1356
여자라면 꼭 알아야할 상식^^! 288
31553
1355
아들의효심 199
24778
1354
인연이란... 194
26181
1353
남녀 이별의 수순 (여성분들 공감하시나요?) 189
27044
1352
이해해요.. 171
24288
1351
감동적인 영화의 한장면.. 214
28131
1350
하트송 197
27921
1349
인생을 다시 산다면 ........... 304
25147
1348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201
25125
1347
행 복 194
25089
1346
Life is 198
24051
1345
어떤 남자의 사랑이 담긴 편지의 시..... 276
26130
1344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들어도 좋을 ..... 182
27953
1343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을 그런 시.... 162
25689
1342
가슴 따스한 사랑의 시...연인들에게.... 180
25696
1341
아버지.. 240
25439
1340
사랑이란.. 190
24566
1339
친구란... 202
25350
1338
우리엄마 225
25630
1337
한없이큰사랑 184
31038
1336
국민여러분도와주세요[기름유출] 322
26000
1335
결혼하고 싶은 여자 명대사!! 272
29243
1334
변했다./여자들이바라는것 202
25371
1333
희망을 주는 마법의 주문들 215
30082
1332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207
27794
1331
좋은글 모음집 198
29193
1330
희망고문 213
29962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