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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엄마에게도 이런날들이 있었구나.....
08-01-15 10:18
행복해
23373
(총 183명)


 

 

아, 엄마에게도 거울이 있었구나

엄마도 립스틱을 바르고

엄마도 이쁜 블라우스를 입고 싶어하고

엄마도 하얀 머리칼 때문에 속상해하는구나

엄마에게도 좋아하는 영화가 있고 배우가 있고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고

엄마에게도 아름다운 청춘의 때가 있었구나

엄마로 태어난 게 아니라 여자구나

봉숭아물 들이며 즐거워하던 소녀 시절 있었구나

모자에 꽃을 꽂으며 명랑하게 웃던 학창시절 있었구나

우리엄마, 거친 손등과 주름진 얼굴 사이로

그렇게 이쁜 날들 있었구나

지금도 그녀 가슴속엔 거울 하나 있구나

거울 속엔 채송화처럼 웃는 여자가 있구나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민정챵 (2008-01-15 10:23)  
어무이~~~~~~~~~..글이좋ㄴㅔ요
  체리맛치즈케익 (2008-01-15 10:25)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들....
  슬픈오후 (2008-01-15 10:25)  
엄마가 아니라 여자구나 공감가네요.....
  마이환 (2008-01-15 17:40)  
22.. 죄송함
  놔잇 (2008-01-26 23:07)  
맞아요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었을텐데..
  이효리100 (2008-01-15 10:31)  
엄마도 나와같은 여자란ㄱㅓ..
  러블리준 (2008-01-15 10:45)  
엄마 사랑해요~!!!!!!!!!!!!!!!!!!!!!!!!!!!!!!!!1
  프하하하하 (2008-01-15 10:46)  
맞아요.. 엄마도 여잔데ㅠㅠ
  요조숙녀이슬 (2008-01-15 10:48)  
엄마도 여자라는 사실 .. ^-^ 나도 나중에 엄마가 되면 느낄 수 있겠지 ..
  캐훈녀 (2008-01-15 10:54)  
엄마도 여자였어요 ㅠㅠ 엄마 사랑해 잘할게
  해피해피 (2008-01-15 10:55)  
엄마보고싶어지네..
  도애 (2008-01-15 10:58)  
엄마 ㅠㅠ제송합니다!!
  gk5555 (2008-01-15 11:00)  
엄마 사랑합니다 ..ㅠ.ㅠ
  세종대황 (2008-01-15 11:07)  
엄마에게도 ...거울이 있었구나.
  놔잇 (2008-01-26 23:07)  
엄마에게도 거울이 있었구나 찡해요ㅠㅠ
  룰ㄹ랄ㄹ (2008-01-15 11:15)  
헐랭+ㅁ+
  포깡칩 (2008-01-15 11:31)  
나도나중엔엄마가될텐데.
  왜그래진짜 (2008-01-15 11:36)  
진짜 이거 보면서 엄청 뭉클했어요~
  킁킁 (2008-01-15 11:49)  
..감동적인글이네요.
  아따맘마 (2008-01-15 11:51)  
ㅠㅠ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깜밤 (2008-01-15 11:59)  
ㅠㅠㅠ..감동적이네요
  춍 (2008-01-15 12:00)  
좋은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뽀그리 (2008-01-15 12:03)  
ㅋㅋ 엄마도 이쁜 여자 이었겟지?ㅋ
  왱구스 (2008-01-15 12:15)  
ㅠㅠ엄마
  열심히하긔 (2008-01-15 12:18)  
어디서많이 들어본글...?ㅠㅠ
  이쁜윤진이짱 (2008-01-15 12:23)  
엄마도 나와같은 여자란ㄱㅓ..
  KM왜용 (2008-01-15 12:26)  
휴 ㅜ_ㅜ..엄마보고싶네여 ...
  kkk9021 (2008-01-15 12:30)  
진짜 마음아파요ㅠㅠ
  키작은 (2008-01-15 12:31)  
좋은글 잘고보 감니다고
  잘할꺼야 (2008-01-15 12:31)  
ㅠㅠ 찡하네여
  나만의석석 (2008-01-15 12:32)  
ㅠㅠ마음이찡하네요
  현진이 (2008-01-15 12:42)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도토 (2008-01-15 12:49)  
울 엄마도 여자에요 ㅠ.ㅠ
  승리의계곡녀 (2008-01-15 12:55)  
진짜 엄마도 여자구나..ㅠㅠ
  러블리페이스 (2008-01-15 12:58)  
자식들키우느라너무바쁘게사셔서
정작자기자신을꾸밀시간이없었던거에요
  매거진 (2008-01-15 13:11)  
엄마 생각 나네요....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ㅠㅠ앞으로 잘해야겠어요!
  dhkdrhks (2008-01-15 13:13)  
엄마생각나는글이네요ㅜㅜ
  미더덕국 (2008-01-15 13:15)  
너무 희생만 하셔서 항상 안쓰러워요
  퓨퓨 (2008-01-15 13:30)  
정말감동적이여요ㅜㅜ
  팬두리 (2008-01-15 13:39)  
감동적인글이에여 ㅠ
  ggs77 (2008-01-15 14:00)  
당연하죠ㅠㅠ휴..엄마미안해~내가성공해서꼭엄마이쁘게해줄게
  이쁜십이반 (2008-01-15 14:04)  
엄마옆에있는데~~ㅋㅋ
  잘노카인이긔 (2008-01-15 14:04)  
ㅠㅠ 찡하네요 ㅠㅠ
  달자의봄 (2008-01-15 14:05)  
고두심 멋지당
  슈팅스타 (2008-01-15 14:09)  
엄마이기전에 한 여자라는거.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네요
  아물아물 (2008-01-15 14:14)  
좋은글이네요^^
  마이환 (2008-01-15 14:19)  
엄마 ㅠㅠ
  destiny (2008-01-15 15:15)  
정말 좋은글이네요&&
  구블리 (2008-01-15 15:52)  
힝ㅠ_ㅠ엄마!
  ldhsorj (2008-01-15 15:56)  
슬퍼요...미안하네요...
  냐아 (2008-01-15 15:57)  
찡한 글이네요... ㅠ_ㅠ
  난비공개닷 (2008-01-15 15:59)  
ㅜㅠ글좋네여 ...
  참치내꺼 (2008-01-15 16:05)  
엄마싸랑해요~~!
  노다!! (2008-01-15 16:09)  
이런글 읽을때마다 엄마의 사랑이 더욱더 절실히 느껴지네요
  카와이 (2008-01-15 16:24)  
감동적인 글이다 ㅠㅠ 엄마.ㅠㅠ
  은이 (2008-01-15 16:28)  
이거 보면 맨날 엄마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크리스쳔 (2008-01-15 16:30)  
엄마..불러만봐도가슴아프죠
  낭야 (2008-01-15 16:39)  
엄마생각 ㅠㅠ
  윤호새나 (2008-01-15 16:48)  
아 진짜 눈물이 찡함.....
  끄나풀여 (2008-01-15 16:52)  
좋은글 정말 감동감동, 모두삶이란게,,, 소중한거군요 ㅎ
  끝까지해보자 (2008-01-15 17:10)  
엄마 생각난다........ㅜㅜㅜ 엄마..
  알았써니 (2008-01-15 17:24)  
고두심씨딱어머니이미지..
  New (2008-01-15 17:33)  
엄마도 우리같던 때가 있었고.. 우리도 엄마가 되겠죠 ㅠㅠ
  대화가필요해 (2008-01-15 18:02)  
엄마생각 ㅠㅠ
  요피ㅋ (2008-01-15 18:04)  
우왕ㅋ굳!!!!!!!!!!!ㅋ킹왕짱
  브리브리 (2008-01-15 19:35)  
엄마생각나네요..
  도취 (2008-01-15 20:52)  
와 눈물나요
  하하히히호 (2008-01-15 21:20)  
엄마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아픔 ㅠㅠ
  찡요짱 (2008-01-15 21:52)  
가슴이아프네요정말
  디나이츠 (2008-01-15 22:35)  
결혼기념일이 다가오는데...비싸진 않지만 정성들인 선물 사드리긔..마음에 들어하셨으면 좋겠다는..^^
  냐냐냠 (2008-01-15 22:42)  
아 엄마 항상 잊어요 ㅠㅠ 엄마도 그랬는데..
  늘보 (2008-01-16 00:18)  
아 눈물날려고하네요ㅠㅠㅠ..엄마사랑해요..
  뽕뽕짜짞 (2008-01-16 02:10)  
엄마.......... ㅜㅜ 잘할게여 이제^^
  모비 (2008-01-16 02:58)  
엄마도 여자니까..
  최탑♡ (2008-01-16 03:11)  
감동적인글!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19)  
감동을주는글이네요ㅜㅜㅜㅜ
  NN (2008-01-16 11:14)  
엄마한테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ㅠㅠ
  사랑인걸 (2008-01-16 11:51)  
잊지말아야되요 부모님의사랑..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30)  
엄마도 여자고 그러는데 항상
  kengmi (2008-01-16 14:05)  
그럼요.ㅎ 저사진 영화 엄마중 하나인가?
  페라리 (2008-01-16 14:13)  
가끔씩 생각하는거~ ㅎㅎㅎ
  난안친절해 (2008-01-16 20:51)  
저도가끔생각하지만금방또기억속에서사라지는..
  black99 (2008-01-16 15:38)  
진짜 효도해야겠네요
  난안친절해 (2008-01-16 20:50)  
잘해드려야지...
  착한이 (2008-01-16 21:00)  
엄마 ㅜㅜㅜ
  미끼마우스 (2008-01-16 21:29)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시아와세 (2008-01-16 22:38)  
맞아요.엄마도 이런 날들이 계셨어요.
  yuiblue (2008-01-17 00:18)  
엄마도 나와 같은 꽃다운 나이를 거쳤을텐데..
  깜찍천사 (2008-01-17 01:25)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yoa74 (2008-01-17 08:02)  
엄머 사랑해 ㅠㅠ
  물루 (2008-01-17 08:47)  
요즘보면 엄마생활이 없는것 같아서..ㅠㅠ
  낄낄이 (2008-01-17 09:35)  
정말 미안해지네ㅠㅠ
  효경 (2008-01-17 13:02)  
누구나 청춘은 있죠
  효경 (2008-01-17 13:02)  
요즘 보면 엄마는 자식들을 위해있는거 같아요..
자기자신의 모습은 잃어버린채
  호잇호잇 (2008-01-17 14:03)  
효도해야지요..ㅠㅠ
  참치니깐 (2008-01-17 14:22)  
마져...엄마도 그런추억이있었지...나때문에 희생만하고 ㅠㅠ
  raina (2008-01-17 14:32)  
엄마 사랑해요~
  후후후 (2008-01-17 16:04)  
ㅍ우왕 ㅋ 굳ㅋ
  금수강산 (2008-01-17 17:15)  
엔젠간 우리도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죽어가겠죠/ 넘 슬프다.
  코코♡ (2008-01-17 18:19)  
지금도 외출하실때 보면, 여자구나 하는데~ ㅎ
  아프로디테 (2008-01-17 18:37)  
엄마 글 보면 눈물 나요유ㅠ
  우이우아아 (2008-01-17 19:54)  
흑흑 너무 슬프다규 ㅠㅠㅠ 아아앙 ㅠ
  인돌 (2008-01-17 20:50)  
우리 엄마 사랑햅니다 ㅋㅋ
  bal002 (2008-01-18 01:18)  
가슴을 울리네요
  딩가딩가 (2008-01-18 01:35)  
잘보고갑니다
  핫앙 (2008-01-18 01:36)  
가슴아픈글이네요
  CNN (2008-01-18 01:49)  
슬퍼지네요..자식들때문에..
  우헿6 (2008-01-18 03:34)  
엄마도 여잔걸 며칠전에 알아따
  블랙 (2008-01-18 19:22)  
잘 보고 갑니당 ~
  qkqj337 (2008-01-18 20:45)  
ㅠㅠ너무슬퍼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51)  
엄마 ㅜㅜ
  다다★ (2008-01-18 23:20)  
엄마 하면 그저 눈물이 ㅠㅠ
  워리워리 (2008-01-18 23:42)  
어머니도 역시 여자인거죠,,
  콜라비 (2008-01-19 02:51)  
엄마도 여자인거에요ㅠㅜ
  딸기유유 (2008-01-19 03:48)  
음....뭔가 생각하게되네요..
  신스 (2008-01-19 18:46)  
가슴아파요..
  자정 (2008-01-19 21:18)  
ㅠㅠ엄마
  매거진 (2008-01-20 01:49)  
아 가족들때문에 많은 걸 포기하셨죠..ㅠㅠ 저도 저렇게 변하겠죠??ㅠㅠ
  내가젤이뻐 (2008-01-20 05:31)  
엄마에게도 ...거울이 있었구나.
  스스로 (2008-01-20 15:54)  
잘보고 갑니다.
  로테 (2008-01-21 13:36)  
엄마에 관한글을 다 찡하긔
  하늘보라 (2008-01-21 20:57)  
엄마도 여자예요
  좋은일가득! (2008-01-22 04:40)  
내가 하려던 말 엄마이기전에 한 여자입니다.
  릴리슈슈 (2008-01-22 05:58)  
그렇죠. 엄마도 여자죠. 찡하네요..
  danmug (2008-01-22 21:27)  
우리도 엄마가 되겠죠 ㅠㅠ
  샤촘이 (2008-01-23 13:26)  
어머니도 여자시죠..ㅠㅠ슬프다
  얄리얄라셩 (2008-01-23 16:41)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29)  
우리어머니에게도ㅠㅠ
  안녕안녕 (2008-01-24 04:43)  
생각만해도 가슴이 찡해지는..
  첫눈이오면 (2008-01-24 08:03)  
엄마는이럴줄몰랐는데 ㅠㅠ
  wjdwngp (2008-01-24 12:38)  
엄마도 이런 시절이 있었죠..
  영222 (2008-01-24 18:15)  
엄마도 꽃한송이에 수줍어 했던 여자이니까요. 아 엄마ㅠㅠㅠ
  돈벌어보쟈 (2008-01-25 04:54)  
오늘은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야겠어요
  TKQn (2008-01-25 14:10)  
엄마께 잘해드려야겠어요
  믕ወ (2008-01-26 00:20)  
엄마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겠죠 잘해드려야 겠어요
  록구 (2008-01-26 13:51)  
슬프네요.엄마도 여자니까
  오오오오 (2008-01-26 14:59)  
슬프네요.엄마도 여자니까
  최승 현 (2008-01-26 20:19)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ㅜㅜ 아 슬프네요
  캔딩 (2008-01-27 00:24)  
엄마한텐 안일어날줄알았는데..엄마미안해요
  하찮은(39) (2008-01-27 02:55)  
엄마도 다그런일있죠..우리와같을때가 다있었쬬
  ayu콧물 (2008-01-27 15:38)  
엄마도 꿈이있으셨겠죠
  으랏차차돈 (2008-01-27 19:41)  
나만몰랐던사실
  으랏차차돈 (2008-01-27 19:41)  
엄마고생많아요
  난나다! (2008-01-27 22:24)  
인어공주 맞나요
  피오 (2008-01-28 18:29)  
엄마도 여자자나요
  탱이 (2008-01-28 20:01)  
엄마 한테 효도 해야 겠다 ㅠㅠ
  겨울좋아 (2008-01-28 21:20)  
아 가슴뭉클하네요 ㅠㅠ
  아이스티 (2008-01-29 17:29)  
가슴이뭉클해지네진짜ㅠㅠ
  깜띡이 (2008-01-29 23:54)  
엄마에게도 청춘은 있었겠죠
  namkyungy (2008-01-30 14:51)  
엄마에게도 저런날이 있었겠죠...
  박믹샤 (2008-01-30 20:52)  
엄마도 여자죠..
  우앙ㅋ굿ㅋ (2008-02-02 20:27)  
엄마도 여자죠 ..여자..
  꿀물리스 (2008-02-03 02:57)  
엄마이기전에 여자이니까..
  프히히힛 (2008-02-04 03:15)  
엄마에게도청춘은있을듯
  힘내자 (2008-02-10 03:29)  
엄마이기전에 여린한여자죠 저때문에 속 많이 상했을 엄마를 생각하니
너무 죄송스럽기만 하네요
  깍꿍차수 (2008-02-10 11:42)  
가슴이뭉클해지고슬퍼져여..
  헤헤헷 (2008-02-17 00:57)  
어딘가모르게 씁쓸해요 ㅜㅜ,,, 정말 엄마로살기위해 태어나신게아닌데...
  퓨어 (2008-02-17 23:32)  
엄마이기 전에 여자라는거죠~
  반가웜요 (2008-02-18 11:21)  
엄마도 나같은시절이있었죠
  gngngn (2008-03-04 08:25)  
엄마도 여자니까..
  tvxqph (2008-03-04 19:20)  
저희엄마도 처녀땐 이쁘셨는데 지금은 많이 늙으셔서..
  kk19k (2008-03-12 00:05)  
이거 보면 맨날 엄마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kjkj2291 (2008-04-08 17:30)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3 00:25)  
어머님들은 그럴 자격이 당연히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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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90
1904
채워가는 삶 32
64646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87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82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7077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222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315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57521
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9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804
1895
가족///// 29
564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93
1893
........5월 50
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79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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