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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나에게 어느 아침날 문득 소리 없이 찾아온 그대는....
08-01-14 22:22
joel
27591
(총 200명)

 
                                     
                                        그 숲에 당신이 왔습니다
                                    나 홀로 걷는  그  숲에 당신이 왔습니다 어린 참나무 잎이 지기
                                    전에 그대가
                                     와서 반짝이는 이슬을 텁니다 나는 캄캄하게 젖고
                                     내 옷깃은  자꾸 젖어 그대를 돌아봅니다 어린 참나무 잎이  마
                                     르기 전에도
                                      숲에는 새들이 날고 바람이 일어 그대를 향해 감추어두었던
                                      길 하나를
                                      그대에게  들킵니다  그대에게 닿을 것만 같은 아슬아슬한  내
                                      마음 가장자리에서
                                      이슬이 반짝  떨어집니다
                          
 
                                           
        산다는 것이나
                                   사랑한다는 일이나 그러한 것들이 때로는 낯설다며  돌아다 보
                                   며 이슬처럼 반짝 떨어지는  내
                                  슬픈 물음이 그대 환한 손등에 젖습니다 사랑합니다 숲은
                                 끝이 없고 인생도 사랑도 그러합니다
                                  그  숲
                                   그  숲에 당신이 문득 나를  깨우는 이슬로
                                   왔습니다
 
 
 
 
 
                   <김용택- 그  숲에 당신이 왔습니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현진이 (2008-01-14 22:27)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냐퐁 (2008-01-14 22:31)  
마지막사진은 어디인가요?
  모비 (2008-01-14 22:32)  
근데 마지막 사진은 뭐?ㅋㅋㅋㅋㅋㅋㅋㅋ
  민하하하 (2008-01-14 22:34)  
멋있는 글이예요~
  jeong (2008-01-14 22:38)  
내숲에도 당신이 찾아왔어요
  joel (2008-01-14 22:39)  
임원 해수욕장 사진입니다 강원도에 있어요
  크리스쳔 (2008-01-14 22:56)  
소리소문없이 제맘에도 그사람이왔네요..
  이선아친구 (2008-01-14 22:57)  
마지막사진모지?하하
  귀순 (2008-01-14 23:08)  
글 멋있어요 !
  후뚜루룰라 (2008-01-14 23:09)  
정말 가슴에 와다아
  샤방표유천 (2008-01-14 23:20)  
정말..가슴이찡하네요
  ggs77 (2008-01-14 23:20)  
마지막사진은 언밸런스하네요 ㅎㅎ
  안녕하싀 (2008-01-14 23:21)  
ㅋㅋㅋㅋㅋㅋㅋㅋ찡하다...ㅠㅠㅠ
  meandu (2008-01-14 23:23)  
마지막사진ㅋㅋㅋ잘못넣으신거아니구요?
  투유호우 (2008-01-14 23:27)  
마음 한켠이 아리네요..
  키작은 (2008-01-14 23:28)  
조은 글 보고 갑니당~~
  사랑인걸 (2008-01-14 23:34)  
조금 이해하기어렵지만..
  애련키키 (2008-01-14 23:37)  
남자친구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 첫 글귀 ㅋㅋ
  알랑깨롱 (2008-01-14 23:37)  
좋은글이네요~싸이에 올리면 좋겠다ㅋ
  놔잇 (2008-01-26 23:24)  
감동적이네요 싸이용글 ㅋㅋ
  샤방샤방1 (2008-01-14 23:47)  
어렯네요 저한테는
  은죵 (2008-01-14 23:49)  
!!!!!!!!!!!!!!!!
  슬픈오후 (2008-01-14 23:49)  
멋있는 글이네요...잘보고가요...
  바비나비 (2008-01-14 23:59)  
정말 그러네요 감동
  츄아 (2008-01-15 00:01)  
좋은글 잘 보고가요 ^^
  안녕안녕 (2008-01-15 00:06)  
잘보고갑니다~
  바나나맛우유 (2008-01-15 00:09)  
어 나 배운시인데 ㅋㅋㅋㅋ
  유메 (2008-01-15 00:13)  
사진도너무멋있고글도너무좋아용 ㅋㅋ
  꼬꼬는쫀쫀해 (2008-01-15 00:19)  
멋있는 글이네요
  엞 (2008-01-15 00:26)  
와글멋지네요
  매력적인심 (2008-01-15 00:31)  
멋짐
  수빈임당 (2008-01-15 00:32)  
좋은 글이네요!
  미친제제 (2008-01-15 01:51)  
마자여 ㅋㅋㅋㅋㅋ좋은글감사합니다~
  부뤠끼 (2008-01-15 00:43)  
감동적인글이네요 ㅋㅋㅋㅋㅋㅋ근데 마지막 사진 좀 쌩뚱맞아요 ㅋㅋ
  캐훈녀 (2008-01-15 00:44)  
멋있는 글 잘보고 가요~~
  자정 (2008-01-15 01:01)  
감동 ㅠㅠ
  nanas (2008-01-15 01:01)  
감동적이에요 ㅍ
  슈팅스타 (2008-01-15 01:05)  
좋은글이네요 줄맞춰쓰기를 잘 하셨음 좋았을껄 ㅋ
  자정 (2008-01-15 01:08)  
감동 ㅠㅠ
  우왕짱 (2008-01-15 01:18)  
좋은글 잘보구갑니다^^
  으컁이대세 (2008-01-15 01:24)  
정말 좋은글이네요^^ 감동적이에요
  나만의석석 (2008-01-15 01:34)  
마지막 바다사진 너무 이뻐요!
  내새끼밍 (2008-01-15 01:36)  
사진 글다 좋아요
  쪼아쪼아 (2008-01-15 01:38)  
바다가고싶다
  요조숙녀이슬 (2008-01-15 01:50)  
저한테도 소리없이 다가온 사람이 있어요 .. 너무 보고싶네요 ^-^
  므함 (2008-01-15 01:58)  
아휴 멋있네요 사진도 좋고 ^^
  미친제제 (2008-01-15 02:01)  
감동해어요~
  프하하하하 (2008-01-15 02:09)  
맞아요.. 어느순간 슥 들어와서는 ㅜㅜ
  멕시안 (2008-01-15 02:19)  
마지막사진은 연관성이없는거같은데요...?ㅎ
  벨렐레 (2008-01-15 02:28)  
감동이네여 ^^
  lsj1840 (2008-01-15 02:41)  
멋있는글이네요~
  나물팍팍 (2008-01-15 02:55)  
사진들 너무 이쁘구 감동이예요
  소님 (2008-01-15 02:56)  
해수욕장 사진은 왜 ㅋㅋㅋㅋ
  끄나풀여 (2008-01-15 04:10)  
아, 김용택님의 시군요, 역시 ~
  찡요짱 (2008-01-15 04:50)  
글을멋잇는데 사진모다??ㅋㅋㅋㅋ
  벨라지오 (2008-01-15 05:20)  
책인가요?ㅋㅋ 정독해보고싶네요
  꾸쉬 (2008-01-15 05:37)  
바다 보고싶다 ㅠ
  아히히 (2008-01-15 09:40)  
그림많이보고가요ㅋㅋㅋㅋㅋ
  D.* (2008-01-15 09:49)  
우와~ㅠㅠ 역시 김용택님~
  조규현 (2008-01-15 09:57)  
사진이 예뻐요ㅋㅋ
  예송이 (2008-01-15 10:09)  
바다짱멋잇어요
  행복해 (2008-01-15 10:25)  
겨울바다가 생각나요 마지막 사진을 보니 ㅜㅜ
  세종대황 (2008-01-15 10:58)  
당신이 이슬로..
  해피해피 (2008-01-15 11:00)  
좋은글이네요~!
  도애 (2008-01-15 11:03)  
좋은글이군요!!
  포깡칩 (2008-01-15 11:49)  
남에겐꼭필요한이슬같은존재..
  왜그래진짜 (2008-01-15 11:52)  
진짜 좋은글입니다!!
  춍 (2008-01-15 11:56)  
좋은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깜밤 (2008-01-15 12:10)  
좋은글이네요~~!
  민정챵 (2008-01-15 12:15)  
저도 숲에 당신이 왓으면 ㅋ......
  킁킁 (2008-01-15 12:19)  
와.. 멋있는글이예요^^
  열심히하긔 (2008-01-15 12:32)  
마지막사진너무이쁘네여
  kkk9021 (2008-01-15 12:34)  
와 멋져요!!
  dhkdrhks (2008-01-15 13:44)  
좋은시네요오^^
  퓨퓨 (2008-01-15 13:47)  
잘읽고갑니다^^
  러블리페이스 (2008-01-15 13:55)  
김용택 시인의 시 갠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달자의봄 (2008-01-15 14:14)  
좋은 글이네요
  이쁜십이반 (2008-01-15 14:14)  
잘읽엇어요~~ㅋㅋ
  마이환 (2008-01-15 14:21)  
아름다워요~
  잘노카인이긔 (2008-01-15 14:30)  
이쁘네요~^^
  카와이 (2008-01-15 16:40)  
저한테는 좀 어렵지만 좋은글인것같네요ㅎ
  낭야 (2008-01-15 16:45)  
좋은글잘보구가여
  참치내꺼 (2008-01-15 16:46)  
정말멋있는글이네요~~ㅎㅎ
  윤호새나 (2008-01-15 16:58)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끝까지해보자 (2008-01-15 17:26)  
좋은글 잘 보고 가요^^
  마이환 (2008-01-15 17:44)  
멋지네요 ㅠ++
  요피ㅋ (2008-01-15 18:49)  
우왕ㅋ굳!!!!!!!!!!!ㅋ킹왕짱
  바글 (2008-01-15 20:42)  
사진이랑 글이 참 멋지네요~
  비비빅89 (2008-01-15 21:38)  
저 사진보니깐 빨리 여름됐으면..
  디나이츠 (2008-01-15 22:46)  
마지막 사진 뭐에요? ㅎㅎ
  로긔바보 (2008-01-15 22:57)  
글도 좋지만 밑에 사진속 장소에 꼭 가보고싶네요..어딜까요?
  물루 (2008-01-16 00:48)  
전 여름이 제일 좋아요~
  뽕뽕짜짞 (2008-01-16 02:24)  
저두 여름이 젤루 조아여^^~
  최탑♡ (2008-01-16 03:16)  
그림이쁘네요 ㅋㅋ
  삐끼삐끼와와 (2008-01-16 10:25)  
그림이너무이뻐요ㅎㅎ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6 13:36)  
바다에 빠지고싶다 ㅠㅠ 아여름이넘조아
  black99 (2008-01-16 15:43)  
근데 마지막사진은 좀 엉뚱해요,ㅎㅎ
  착한이 (2008-01-16 21:10)  
사진 멋있네요
  yuiblue (2008-01-17 00:38)  
와 바다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다~
  깜찍천사 (2008-01-17 01:31)  
너무멋지네요 감동적이에요
  yoa74 (2008-01-17 08:04)  
좋은글이네요`
  낄낄이 (2008-01-17 09:48)  
감동적인 시네요
  raina (2008-01-17 14:46)  
좋은글이예요
  참치니깐 (2008-01-17 15:08)  
교과서에 이 분 많이 나왔는데 반갑네요 &^^
  후후후 (2008-01-17 16:18)  
ㅍ우왕 ㅋ 굳ㅋ
  코코♡ (2008-01-17 18:28)  
사진이 너무 쌩뚱맞잖아요 ㅋㅋㅋ
  아프로디테 (2008-01-17 18:44)  
사진이 왜 아무 상관없는 ㅋㅋ
  우이우아아 (2008-01-17 20:40)  
이야~~너무 좋아욤 ㅋㅋ
  인돌 (2008-01-17 21:13)  
근데 사진이 매치가 안되여 ㅋㅋ
  yjlee0701 (2008-01-17 23:05)  
좋은글이네요
  딩가딩가 (2008-01-18 01:39)  
잘보고갑니다
  bal002 (2008-01-18 01:41)  
바다사진은 뭐에요 ㅋㅋ
  핫앙 (2008-01-18 01:42)  
나에게도 소리없이..
  CNN (2008-01-18 02:01)  
김용택시인 넘넘조아요~
  초니 (2008-01-18 12:30)  
ㅋㅋㅋㅋㅋ 사진 ㅋㅋ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블랙 (2008-01-18 19:28)  
잘 보고 갑니당 ~
  에휴에휴에휴 (2008-01-18 20:58)  
해수욕하고싶당.
  다다★ (2008-01-18 23:27)  
좋은글 잘 감상하고 가요
  우헿6 (2008-01-18 23:43)  
바다보니까 추워
  워리워리 (2008-01-18 23:50)  
인연이랑건 우연이 보여 이루어 지는것!
  endless (2008-01-19 00:29)  
사진이예쁨ㅋ
  피련 (2008-01-19 01:55)  
잘보고가요..^^
  콜라비 (2008-01-19 02:48)  
넘 멋져요 사진이랑
  딸기유유 (2008-01-19 03:53)  
와멋지다~ ㅋ
  미니코코 (2008-01-19 04:13)  
감동적인 글 잘봤어요.
  자정 (2008-01-19 21:31)  
감동 ㅠㅠ
  매거진 (2008-01-20 01:59)  
진짜 나도 모르게 와서 채워버리고 ㅠㅠ 어느샌가 점점 빠져나가고도 잇네요
  스스로 (2008-01-20 16:14)  
잘보고 갑니다.
  로테 (2008-01-21 13:42)  
여름되서 피서가고 싶어진다
  하늘보라 (2008-01-21 21:33)  
마지막 사진 시원하네요
  좋은일가득! (2008-01-22 04:47)  
여름아 어서오느라 내가 기다린다.
  릴리슈슈 (2008-01-22 05:50)  
김용택 시인님 글이네요^^ 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
  danmug (2008-01-22 20:54)  
바다에 빠지고싶다 ㅠㅠ
  샤촘이 (2008-01-23 13:36)  
마지막 사진 너무 시원해보여 좋네요~
  얄리얄라셩 (2008-01-23 16:59)  
좋은글이네요~~ 잘봤습니다..
  #부자될래○ (2008-01-23 22:37)  
감동이에요
  wjdwngp (2008-01-24 12:45)  
사진 겨울에 보니까 조금 춥지만 멋지네요1
  영222 (2008-01-24 18:28)  
감동하면서 글 읽었는데 마지막 사진 뭥미?ㅎㅎ 시원시원하네요ㅎㅎ
  돈벌어보쟈 (2008-01-25 05:01)  
마지막 사진은 조금..;;
  TKQn (2008-01-25 14:19)  
제가 좋아하는 시예요
  믕ወ (2008-01-26 03:43)  
내 숲에도 좀 찾아와주지..
  록구 (2008-01-26 14:24)  
이숲에당신이왓습니다~~!그림좀이상해요
  오오오오 (2008-01-26 15:02)  
이숲에당신이왓습니다~~!그림좀이상해요
  최승 현 (2008-01-26 19:57)  
빨리 여름이 오면 바다에 가고싶어요
  캔딩 (2008-01-27 00:47)  
그대가 찾아왔을때 전 솔직히 좋았어요
  하찮은(39) (2008-01-27 02:42)  
좋아하는시입니다...
  ayu콧물 (2008-01-27 15:54)  
마지막사진은 우리나라 아니죵?
  으랏차차돈 (2008-01-27 19:53)  
가슴이쓰리네요
  으랏차차돈 (2008-01-27 19:53)  
찾아오는사람없어서 ㅠ
  난나다! (2008-01-27 22:26)  
문득찾아올사람이 없다
  피오 (2008-01-28 18:33)  
나한테도 좀 찾아와라
  탱이 (2008-01-28 20:42)  
여름에 바다 가고 싶다
  겨울좋아 (2008-01-28 21:52)  
갑자기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시네요. "당신이 내게 왔습니다"
  깜띡이 (2008-01-29 22:27)  
정말 소리없이 내게 왔더라구요
  아이스티 (2008-01-30 10:02)  
소리없이다가오지정말,,
  박믹샤 (2008-01-30 21:02)  
사진이 멋져요..
  우앙ㅋ굿ㅋ (2008-02-02 20:48)  
정말 좋았어여
  꿀물리스 (2008-02-03 03:12)  
마지막 사진도 강원도인가?
  애물단지 (2008-02-04 01:19)  
숲은 끝이 없고 인생도 사랑도 그러합니다..
  프히히힛 (2008-02-04 03:26)  
사진멋있네요..다리아프네
  힘내자 (2008-02-10 03:35)  
사진도 멋있고 시도 참 좋은데요~
  깍꿍차수 (2008-02-10 11:54)  
사진멋지고~~흠... 시도참멋진데염 ㅎㅎㅋㅋ
  퓨어 (2008-02-17 23:13)  
사랑은 어쩜 문득올지도
  반가웜요 (2008-02-18 12:05)  
만화도 뽀뽀를 하는데 ..
  gngngn (2008-03-04 08:22)  
마지막사진 좀 꺠네요...
  kk19k (2008-03-11 23:59)  
사진도너무멋있고글도너무좋아용 ㅋㅋ
  kjkj2291 (2008-04-08 17:23)  
정말 좋은글이네요
  레골라스 (2008-04-12 22:59)  
어느 순간 내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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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나' 中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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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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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이버 이야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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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적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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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천사, 그리고 어머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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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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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카네기의 충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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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친구야, 눈을 감지마.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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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인연에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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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변호사의 공부비법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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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와 편지 주고 받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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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우리동생 . . 못된 누나가 미안해 .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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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때 있었 던 일이예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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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이야기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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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위 글에 올랐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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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는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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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관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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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이.....읽어보세요,..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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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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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경- 사랑할 때는...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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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생일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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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고삐 - 정채봉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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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속삭임의 밀어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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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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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제게 보내준 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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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이야기中에서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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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시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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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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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 어떤 말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고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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