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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돌에게젖물리는엄마ㅜㅜ
08-01-13 15:43
아가사
24629
(총 169명)
첨부된 파일: 8206359.jpg


사진속의 여자는 어머니이고
 
가슴에 돌을 가져다 대는 사진인데
 
속사정이 너무 안타깝네요.
 
이여성은 중국에 사는 두자식의 어머니인데
 
자식하나가 억울하게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자식때문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하게 생겨서
 
흙이나 돌을 자식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사진은 돌맹이가 자식인줄알구 젓을 물리는 사진이랍니다 ㅠㅠ
 
처음엔 야하다 생각햇는데 속사정을 알고나니 눈물이 나네요..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체리맛치즈케익 (2008-01-13 15:47)  
중국은 인구가 너무 많아서 아이를 한명이상 낳지 못하는데
우리나라는 인구가 부족해서 애낳으면 돈을 준다그래도 낳지를 않고
정말 심각한 문제인거같아요..
  럼블티져 (2008-01-13 16:29)  
222!! 저출산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ㅜ
  뿌잇뿌잉 (2008-01-14 02:57)  
333맞아요...후....
  룰루랄라라라 (2008-01-14 10:43)  
낳으면... 억울하게 죽는건가요?
  이현진. (2008-01-14 11:35)  
그래도 저출산문제 정말 더욱 심각할수도잇겠어요
  옷만사면되 (2008-01-20 15:25)  
헉..ㅠㅠ엄청심각하네요ㅠㅠ
  영222 (2008-03-13 16:38)  
W에서 봤어요. 2명이상 낳으면 돈을 내야한다던데 그 돈이 서민층이 내기엔 어마어마하고. 둘째 임신한 여자는 강제로 데리고가서 낙태시킨다던데. 근데 또 돈 버는 연예인들은 그 돈을 낼수 있어서 2명씩 낳은다고 하더라구요
  세종대황 (2008-01-13 16:07)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ㅠ
  낄낄13 (2008-01-13 16:18)  
저 사진보니깐 눈물나네요.........
  black99 (2008-01-13 16:24)  
어떻게...ㅠㅠ 맘아프다.....
  최샤공주님 (2008-01-13 16:27)  
ㅠㅠ..
  럼블티져 (2008-01-13 16:28)  
모성애는 정말 슬프고도 가슴아파요 ㅜ
  이현진. (2008-01-14 11:35)  
모성애 저두 나중에면 느끼겠죠.
  겸댕이쪽 (2008-01-13 16:31)  
아진짜너무불쌍하다 ㅠㅠ
  사랑스런 (2008-01-13 16:34)  
슬프네요... 어머니는 역시... 제일 대단한 사람같아요..
  힘영운륌 (2008-01-13 16:39)  
안쓰럽네요
  웁스o0oaa (2008-01-13 16:45)  
ㅠㅠ ...........
  원서긔 (2008-01-13 16:49)  
아 슬프다 ㅜㅜ
  루프리텔캄 (2008-01-13 16:52)  
에휴 얼마나 가슴이아펏으면..저런짓을 하겟어..
  룰루랄라라라 (2008-01-14 10:44)  
얼마나 상처가 클까요/.
  컴온요 (2008-01-13 17:44)  
감동이네요
  육개장면 (2008-01-13 17:47)  
정말가슴아프네요.
  킁킁 (2008-01-13 18:16)  
아......안쓰럽네요..
  누나야괜찮아 (2008-01-13 18:36)  
아어떻게..정말불쌍해..
  리티 (2008-01-13 18:39)  
에구구 ㅜㅜ 안타깝네요......
  입술이달빛 (2008-01-13 18:45)  
어머 너무 안타까워요
  미닛메이드 (2008-01-13 18:53)  
진짜 안타깝네요...
  벨라지오 (2008-01-13 18:57)  
헉... 정말 안타까워요. 아...
  페라리 (2008-01-13 18:58)  
어떡해 ㅜㅜ 안타깝네요 ㅠㅠ
  냐냐냠 (2008-01-13 18:59)  
헉..... 어떡해요. 얼마나 슬펐을까. 아 저런일이 있다니 ㅠㅠ
  이현진. (2008-01-14 11:35)  
ㅠㅠ 그러니깐요.ㅠㅠ
  슬픈오후 (2008-01-13 19:20)  
역시 대단한 모성애.....ㅠㅠㅠㅠ
  깍깍 (2008-01-13 19:28)  
정말슬프네요..
  R (2008-01-13 19:43)  
너무안타깝ㄴㅔ요.. 엄마마음이오죽아팠을까요ㅠㅠ
  ljei (2008-01-13 19:47)  
우왕 ㅋ 굳 진짜 재밌다
  이현진. (2008-01-14 11:34)  
이게 왜 재미있어요.ㅠㅠ나뻐요
  우이우아아 (2008-01-18 14:09)  
헐 ㅠㅠ 이건 슬픈건뎅 ㅠ
  ldhsorj (2008-01-13 19:48)  
가슴아프네요
  장준혁과장 (2008-01-13 19:49)  
불쌍해요 ㅠㅠㅠㅠ
  kiki77 (2008-01-13 20:05)  
차디찬돌을...모난돌을 자식이라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어서 건강 회복하셨으면 합니다
  이현진. (2008-01-14 11:36)  
... 저두 너무 안타깝네요.
  프하하하하 (2008-01-13 20:06)  
여자 너무 불쌍하네요 ㅠㅠ
  나만의석석 (2008-01-13 20:22)  
글을 읽으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현진이 (2008-01-13 20:26)  
진짜 슬픈 글이네요
  예송이 (2008-01-13 20:30)  
정말안쓰러워요..
  유애人 (2008-01-13 21:23)  
안타까워요.......역시 어머니들의 마음이란..
  버들 (2008-01-13 21:25)  
부모님은 다 같아요... 사진만으로도 슬프네요.
  이현진. (2008-01-14 11:36)  
맞아요 부모님께 잘해드립시다.
  parcel21 (2008-01-13 21:28)  
너무 슬프네요......................진짜......
  초절정미인 (2008-01-13 21:29)  
아 맘이너무아파요ㅜㅜ
  울랄라뿅 (2008-01-13 21:33)  
안타깝네요ㅠㅠ
  칙힌아가씨 (2008-01-13 21:34)  
ㅜㅠ
  착한이 (2008-01-13 21:40)  
ㅜㅜ안타깝다
  만번 (2008-01-13 21:43)  
그런 뜻이 있었군요
  이현진. (2008-01-14 11:36)  
정말 하나만 보면 안된다니깐요.ㅠㅠ!
  샤리 (2008-01-13 21:49)  
너무슬퍼요 ㅠ
  아키드림 (2008-01-13 21:57)  
안타깝네요..ㅠㅠ 슬프다..
  봉선이 (2008-01-13 22:32)  
모성애..ㅜㅠ눈물난다..진짜...
  코코팜 (2008-01-13 22:33)  
너무 슬프다 ㅜㅜㅜㅜ
  이현진. (2008-01-14 11:34)  
어머니에게 잘합시다. 아버지듀!!
  비밀~ (2008-01-13 22:44)  
슬프다..
  샤방표유천 (2008-01-13 23:12)  
아....너무안타까워요..
  킹왕짱zZ (2008-01-13 23:16)  
어머..너무안타까워요..ㅠ.ㅠ모성애
  바키진 (2008-01-14 00:26)  
ㅠㅠㅠ슬프네요
  우헿6 (2008-01-14 00:38)  
난 야하다고 생각도 안했는데........
  이현진. (2008-01-14 11:34)  
님.ㅠㅠ 매정하셔요
  갱이 (2008-01-14 00:48)  
가슴아프네요..
  aaggg (2008-01-14 00:55)  
안타깝네요 어머니란 위대한거같아요ㅕ
  으헤헹 (2008-01-14 01:00)  
안타깝다... 너무 짠하네요
  yeseul (2008-01-14 01:44)  
아짠하다긔..ㅜㅜ
  모비 (2008-01-14 01:44)  
헉..ㅠㅠ 어떡해..ㅠㅠ 진짜 슬프다..ㅠㅠ
  훈녀또순 (2008-01-14 02:12)  
어떡해요ㅠㅠ안타깝다
  뿌잇뿌잉 (2008-01-14 02:57)  
ㅠㅠ안타카워요
  꾸쉬 (2008-01-14 05:43)  
안타까운 모성애네요..
  남규리 (2008-01-14 07:56)  
아,,정말이런거보면진짜슬퍼여
  포깡칩 (2008-01-14 09:23)  
남편과하나잇는아들을위해서라도힘내세요..
  나라라라라 (2008-01-14 09:41)  
끝없는 자식 사랑 감동이네요.
  룰루랄라라라 (2008-01-14 10:47)  
안타깝네요... 이런 현실이 ㅠㅠ
  이현진. (2008-01-14 11:34)  
휴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세프톤 (2008-01-14 11:43)  
너무슬퍼요..진짜 안타깝다
  ruuubi (2008-01-14 11:46)  
어머 너무 안타까워요 ㅠ 모성애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ㅛ
  춍 (2008-01-14 12:14)  
아너무안타깝네요
  여똘추 (2008-01-14 12:25)  
안타까워요
  크리스쳔 (2008-01-14 14:10)  
가슴아파요 정말..ㅠㅠ자식이뭔지정말
  qwqw (2008-01-14 14:19)  
사진너무슬프다..
  찡요짱 (2008-01-14 16:01)  
너무안타까워요 흑
  노다!! (2008-01-14 19:01)  
아..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행복해 (2008-01-15 11:29)  
너무 안타까워요..이럴수가..있다니...
  멕시안 (2008-01-15 12:00)  
정신병인거같네요..ㅠㅠ
  애련키키 (2008-01-15 14:22)  
아 정말 안타까워요. 진짜 슬프네요
  열심히하긔 (2008-01-15 18:02)  
헐 ㅠㅠ 어떻해 ㅠㅠ진짜안타깝네요
  대화가필요해 (2008-01-15 18:33)  
슬프네요...
  브리브리 (2008-01-15 19:59)  
너무안타깝네요..
  키작은 (2008-01-15 20:32)  
좋은글보고감니다
  끝까지해보자 (2008-01-15 20:34)  
사진만 봐도 정말 안타깝네요...
  첫눈이오면 (2008-01-16 05:06)  
얼마나 아픔이컷으면.....
  끄나풀여 (2008-01-16 08:07)  
어, 어떡해,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글 (2008-01-16 16:47)  
어떡해요 ㅠㅠㅠ 너무 불쌍하네요..ㅜㅜㅜ
  동원참치 (2008-01-16 17:05)  
어떡해요 ㅠㅠ 너무 슬퍼요 ㅠ
  님좀짱인듯:D (2008-01-17 10:19)  
헐.. 안타깝네요.. 에구구..ㅠㅠ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7 11:28)  
안타깝다.. 얼마나 슬프실꺼?
  낄낄이 (2008-01-17 12:46)  
너무 슬픕니다...
  코코♡ (2008-01-17 15:21)  
가슴아프네요
남은 가족을 위해서 빨리 쾌차하시길
  lsj1840 (2008-01-17 16:41)  
헐 안타깝네요ㅜㅜ
  물루 (2008-01-17 18:38)  
안타까워요..정말 모성애가ㅠㅠ
  후후후 (2008-01-17 18:55)  
슬프다유ㅠㅠ
  yjlee0701 (2008-01-17 21:17)  
좋은글이네요
  핫앙 (2008-01-18 02:24)  
헉 엄마의사랑 너무슬퍼요
  bal002 (2008-01-18 03:07)  
이런이야기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ㅠ
  달자의봄 (2008-01-18 11:37)  
너무 안타깝네요
  CNN (2008-01-18 12:45)  
어떡해요...마음이찡하네요...
  금수강산 (2008-01-18 12:51)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우이우아아 (2008-01-18 14:09)  
아 정말 눈물난당 ㅠㅠ
  kengmi (2008-01-18 15:02)  
너무나도 슬픈 모정.. 뉴뉴뉴
  minawin (2008-01-18 15:30)  
슬프다ㅠㅠㅠ
  인돌 (2008-01-18 17:37)  
진짜 너무 슬프다,,
  에휴에휴에휴 (2008-01-18 18:45)  
슬퍼..
  미끼마우스 (2008-01-18 19:48)  
정말 안타깝네요
  블랙 (2008-01-18 20:40)  
잘 보고 갑니당 ~
  콜라비 (2008-01-18 22:34)  
정말 안타까워요ㅠㅠ
  미인박명수 (2008-01-19 08:00)  
뒤에아저씬웃고있는거같은데.......
  다다★ (2008-01-19 20:20)  
처음에 깜짝 놀랬는데 그런 안타까운 얘기가 있었네요
  딸기유유 (2008-01-20 00:11)  
아...진짜 안타깝다..
  자정 (2008-01-20 16:14)  
어머 ㅠㅠ....
  알럽모나미 (2008-01-20 19:01)  
헉 정말 안타갑다
  꿀꽈배기 (2008-01-20 21:33)  
사진이 처절하네요ㅠ
  로테 (2008-01-21 16:13)  
너무 안타깝네요...슬프다
  하늘보라 (2008-01-21 23:52)  
왜 돌에게 젖을..
  danmug (2008-01-22 21:03)  
진짜 슬픈 글이네요
  띠요옹 (2008-01-23 05:11)  
어머 진짜 안타까워요
  샤촘이 (2008-01-23 18:10)  
아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ㅠㅠ
  얄리얄라셩 (2008-01-23 18:55)  
잘보구갑니다..
  wjdwngp (2008-01-24 14:31)  
어머님이 얼마나 슬플까요..
  TKQn (2008-01-25 19:57)  
마음이 찡하네요..
  깊은슬픔 (2008-01-26 04:45)  
자기가 배아파낳은 새끼니까..
  최승 현 (2008-01-26 17:14)  
어떡하면 좋아요ㅜㅜ 너무 안타까워서
  아이스크림 (2008-01-26 22:28)  
진짜안쓰러워요ㅠㅠ
  캔딩 (2008-01-27 01:18)  
무슨소리인지 이해가 잘....
  하찮은(39) (2008-01-27 03:22)  
얼마나 충격받았으면..
  난나다! (2008-01-28 06:49)  
기침하니까 배땡겨
  으랏차차돈 (2008-01-28 17:20)  
모정이란정말대단
  으랏차차돈 (2008-01-28 17:21)  
가슴에묻었네요
  탱이 (2008-01-29 02:43)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피오 (2008-01-29 10:06)  
진짜 눈물난다ㅠㅠ
  깜띡이 (2008-01-29 19:07)  
아..모성애.. 정말 안타깝네요
  namkyungy (2008-01-29 21:15)  
안타깝네요...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겨울좋아 (2008-01-30 00:30)  
아..정말 슬프네요. 자식잃은 고통을 무엇에 비할까요...
  이히힝 (2008-01-30 12:35)  
난 결혼하면 아이 많이 나을꺼야
  아이스티 (2008-01-30 15:00)  
슬프네,,저아이도불쌍하구,
  때나와 (2008-01-31 10:55)  
에고고고고..ㅠㅜ진짜 불쌍하다 저아줌마..ㅠㅜ
  굶 (2008-02-02 01:14)  
모성애ㅠ_ㅠ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요.........
  웃긴다 (2008-02-03 15:17)  
중국은 참 별일이 다있군요
  웃긴다 (2008-02-03 15:17)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박믹샤 (2008-02-03 19:49)  
너무 안타깝네요...
  프히히힛 (2008-02-04 10:19)  
헐...어떡해요 불쌍해요..
  R (2008-02-07 02:33)  
안타까워요.. 정말 엄마의 모성이란..
  ㅋ.ㅎ (2008-02-13 00:53)  
안타깝따......
  ㅋ.ㅎ (2008-02-13 00:53)  
ㅠ.ㅠ슬프네여..
  퓨어 (2008-02-17 02:43)  
어머니의 사랑이란 저런거겠죠
  반가웜요 (2008-02-19 15:07)  
충격많이받으셨겟어요.. 안타깝다
  하늘빛 (2008-02-26 20:31)  
왜 그런가 했더니 슬픈사연이 있었던 거군요 ㅠㅠㅠㅠㅠㅠㅠ
  gngngn (2008-03-02 15:06)  
도대체 무슨사연이 ㅠ
  kk19k (2008-03-11 01:06)  
헉..... 어떡해요. 얼마나 슬펐을까. 아 저런일이 있다니 ㅠㅠ
  영222 (2008-03-13 16:39)  
Zoo 소설책에서 나왔던 이야기랑 비슷하네요. 얼마나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으셨으면 돌을 애기로..ㅠㅠㅠ
  kjkj2291 (2008-04-07 19:04)  
ㅜㅠ 정말 슬프다...중국 심하당/..
  레골라스 (2008-04-11 23:49)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크겠네요...
  박순희 (2009-07-11 21:08)  
헐.....불쌍해라 어떻게...
  박순희 (2009-07-11 21:08)  
얼마나 충격이였으면 저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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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영원할줄 알았는데 139
34788
1556
난 아직 그대뿐인데 148
39687
1555
다 변하더라. 157
38197
1554
되돌릴수 없는 158
35203
1553
마릴린 먼로 192
34876
1552
그리운 그대 146
34348
1551
우울한 날 152
39578
1550
행복했던 그때로 154
36409
1549
미련이란 147
33555
1548
사랑하고 있다면 152
36027
1547
나의 두눈으로 138
34648
1546
이별 후 138
36318
1545
나에게 그대는 162
35826
1544
손잡아 줄게요 144
34394
1543
인생의 계절 134
38821
1542
이별의 말 234
32882
1541
여자의 울음이 긴이유는.. 186
36562
1540
야심만만에서 채연이야기 171
35639
1539
가지 않은 길.... 141
35481
1538
사랑이 어떻게 완성 되는 가... 131
36306
1537
내가 부를 노래... 134
39736
1536
프레베르 의 시... 154
33854
1535
그대의 맑은 두 눈은.... 136
38650
1534
애너벨 리.... 121
38169
1533
방향..... 142
35297
1532
가을 날.....이런 시 한편.... 161
38238
1531
하하가안혜경생일날*.* 182
40011
1530
내 사랑은.... 126
39262
total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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