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어머니에관한섬뜩하고찡한짧은글
08-01-09 19:49
나알바중
26952
(총 194명)


여동생을 죽이고 그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시체를 보러 가자 시체는 사라져 버렸다
지하수에 떠내려 간 것 일까 ?
5년 후 , 사소한 싸움으로 친구를 죽인 후 그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 날 보러 가자 역시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10년 후 , 싫어하던 직장 상사를 죽인 후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 날 보러 가자 이번에도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20년 후 , 너무 늙어 수발을 들 사람이 필요해진 어머니를 죽이고
그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 날 보러 갔는데 이번에는 시체가 사라지지 않았다
다음 날도 다음 날도 시체는 그대로였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시체는 사라지지 않았다
 
 
 
 
 
시체를 처리해 줄 어머니는 이제 이 세상에 없으니까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일개미 (2008-01-09 20:54)  
누가이런짓을..
  페라리 (2008-01-09 21:45)  
이거 봤었어요 ㅜㅜ 듣고 오싹하면서도 찡했음 ㅜㅜ
  날동구리 (2008-01-09 22:18)  
오싹하고 슬프기도..대체 누가 그런짓을..
  모비 (2008-01-10 00:08)  
아 이거 봤어요 ㅠㅠ 진짜 너무한 생각 ㅠㅠ
  때나와 (2008-01-10 01:17)  
와 슬프다..ㅠㅜ
  ACEII연 (2008-01-10 01:19)  
슬픈데 너무 무섭다.. ㅠㅠ 살인쟈..
  iiminini (2008-01-10 04:12)  
아 졸라.ㅠㅠ 밤에 보니까 무서움.ㅠㅠㅠ
  배짱이 (2008-01-10 04:42)  
진짜 무섭네요;;
  바보돼지 (2008-01-10 04:43)  
왠지 무섭네요,,
  10만모으기 (2008-01-10 08:49)  
헐.............무서워 그리고 어머니랑여동생을ㅠㅠ
  록구 (2008-01-10 08:58)  
헐너무무섭고 섬뜩하네요 추천하고가요
  0410 (2008-01-10 09:58)  
무섭네요;;;
  우아한오리 (2008-01-10 10:10)  
어머니가 ㅠㅠ 근데 쉽게 죽인다는 자체가 ;;
  일개미 (2008-01-10 10:21)  
정말소름끼쳐영ㅇㅇ
  한닝히히 (2008-01-10 10:30)  
뭐,.. 이런마도안되는글이
  사람이긔 (2008-01-10 12:22)  
헐..;소름돋긬;;ㅋ;ㅋ
  yoonhee (2008-01-10 19:32)  
무섭다....
  뭥미 (2008-01-10 20:01)  
휴 못됬다 정말
  히네 (2008-01-10 20:08)  
오싹하면서 찡하네요^^;
  귀염 (2008-01-10 20:13)  
슬프고 무섭네여...
  kikyeah (2008-01-10 22:57)  
무서운데여 우ㅡㅡㅜㅜ
  겸둥민 (2008-01-11 01:07)  
무서워요..ㅠㅠ
  엔요 (2008-01-11 03:18)  
소름돋았긔무섭긔엄마가최고
  럼블티져 (2008-01-11 05:48)  
어머니도 이상하다긔
  우왕짱굳ㅋ (2008-01-11 06:35)  
헐완전..무서워죽것ㅅ
  벨라지오 (2008-01-11 07:45)  
진짜 아들을 생각했다면 늬우치게 하고, 죄값을 치루게 했어야죠. 어머니ㅠㅠ
  숭이숭이 (2008-01-11 14:11)  
헉진짜무서워퓨.ㅠ
  엄허나 (2008-01-11 15:59)  
죽인다는게 진짜 죽인다는게아니라 자식의 잘못을 의미하는거 같애요..
  깍깍 (2008-01-11 17:50)  
무섭고도슬프네요.....엄마사랑해요
  sj_sky13 (2008-01-11 18:56)  
무섭지만 멋진...ㅎ
  하양 (2008-01-12 01:06)  
소름돋으면서도 엄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었어요
  세종대황 (2008-01-12 01:32)  
소름도 돋는다는;;
  사수 (2008-01-12 02:01)  
헐?....ㅠㅠ무섭다...
  모비 (2008-01-12 03:12)  
이건 언제봐도 섬뜻하고 찡함 ㅠㅠ
  가나다라마바● (2008-01-12 04:45)  
어머니란 존재가 그런거죠... 항상 지켜주시는...
  시크 최 (2008-01-12 05:45)  
그래도 여동생을
  달자의봄 (2008-01-12 06:31)  
진정한 어머니의 사랑이 아니야 이건
  까까 (2008-01-12 07:59)  
.....ㅜㅜ무섭구 슬프긔...
  십만원 (2008-01-12 08:46)  
저번에도 봤지만
정말 찡한 글같아요 ㅜㅜ
  포깡칩 (2008-01-12 09:39)  
우리엄마두..
날저렇게믿고사랑해주실텐데.^*^
  내가누군지몰라 (2008-01-12 10:32)  
아 이거 예전에 읽었던 글이넫..ㅠㅠ
  ^^^^^ (2008-01-12 14:04)  
아......슬퍼요ㅠㅠㅠ에구
  ejy7064 (2008-01-12 15:08)  
아잉 슬프당
  산넘기 (2008-01-12 15:17)  
ㅜㅜㅜ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
  black99 (2008-01-12 15:21)  
먼가 무섭다.ㄷㄷㄷ
  후알유 (2008-01-12 15:27)  
뭐,.. 이런마도안되는글이
  아키드림 (2008-01-12 15:57)  
왠지 씁씁한 마음이...
  joel (2008-01-12 16:07)  
이런 일이 존재 할지 모르겠다
  예그리나훼 (2008-01-12 16:42)  
오,,,,,, 멋지네여 글이 좀 ㅠㅠ
  안녕녕 (2008-01-12 16:51)  
무섭고도 슬픈글
  내가쫌겹지 (2008-01-12 17:31)  
소름돕고슬픈글이네요 ㅠ
  괴물탱자 (2008-01-12 19:05)  
헐 좀 이상한 글인듯
  밥비긔 (2008-01-12 20:13)  
어머.. ㅠㅠ
  우죠 (2008-01-12 20:27)  
ㅠㅠㅠㅠ아아
  현진이 (2008-01-12 21:07)  
섬뜩한데 슬프네요
  브리브리 (2008-01-12 22:35)  
무서우면서슬프네여./
  갱이 (2008-01-12 22:52)  
좀 그러네요. 무섭네;;;
  흐미ºㅁº (2008-01-13 00:22)  
참...세살버릇이 여든못가는법
  피치파이 (2008-01-13 01:08)  
소름끼쳤어요......
  유턴 (2008-01-13 01:28)  
소름...
  내일 (2008-01-13 04:36)  
봐도봐도ㅠㅠㅠㅠ
  꾸쉬 (2008-01-13 06:05)  
모정을 떠올리게 하는 글이네요. 뭐 좋은 글은 아니지만 ^^;
  멕시안 (2008-01-13 09:45)  
글이 오싹한면이 있지만
뒤에서 언제나 지켜주는게 어머니죠
  슈퍼주니어 (2008-01-13 10:36)  
ㅇ와....뭔가 무섭지만 엄마에대해 ㅐㅇ각되게 해주는글인것같아요
  키작은 (2008-01-13 13:05)  
좋은글읽고 갑니다
  나물팍팍 (2008-01-13 14:28)  
이 얘기 들었어요ㅠㅠ
  힘영운륌 (2008-01-13 15:29)  
와;;;;많은게스쳐지나가는듯하긔;;
  소님 (2008-01-13 16:08)  
음... 무서운글이네요;
  원서긔 (2008-01-13 17:29)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무섭군요 근데;..
  육개장면 (2008-01-13 18:17)  
소름돋으면서 감동적이네요.
  냐냐냠 (2008-01-13 19:41)  
조금 섬득해요. 엄마에 대한 감동적인 글 ㅠㅠ
  ljei (2008-01-13 20:21)  
우왕 ㅋ 굳 진짜 재밌다
  만번 (2008-01-13 23:17)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킹왕짱zZ (2008-01-13 23:51)  
...엄마에대한글은..정말슬퍼
  으헤헹 (2008-01-14 01:43)  
읭ㅜㅜ이건 봐도바도 슬퍼
  남규리 (2008-01-14 08:27)  
이거봣긔ㅠㅠ소름돋음
  세프톤 (2008-01-14 10:41)  
슬ㄹ프기도하고 .. 소름도돋네요 ,,
  yeseul (2008-01-14 11:26)  
소름돋는다긔
  노다!! (2008-01-14 20:46)  
무섭지만...슬픈글
  찡요짱 (2008-01-15 06:06)  
어머니의사랑인듯
  깜밤 (2008-01-15 13:10)  
....슬프네요ㅠㅠㅠ
  팬더의피 (2008-01-15 23:53)  
헉 섬뜩해... 효도만이 길인듯
  끝까지해보자 (2008-01-16 00:48)  
머야.. 소름돋았어..
  뽕뽕짜짞 (2008-01-16 07:55)  
아ㅏ 씨 무서워 ㅡㅡ
  뽕뽕짜짞 (2008-01-16 07:56)  
글고 이거 진짜 말도안됨. 여동생을 죽였는데 엄마가 가만히있어? ㅡㅡ. .............................. ㅈㅅ해요. 제가 넘 무서운거 시러해가꼬 ㅡ.ㅡ ;;;;;;;;;;
  나라는남자 (2008-01-27 17:00)  
내 말이 그말입니다..아들이 뭐라고..ㄱ-
  크리스쳔 (2008-01-16 12:36)  
너무해 이런건별로에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7 12:22)  
엄마.. ㅠㅠ역시 어머니에사랑~
  yjlee0701 (2008-01-17 14:11)  
좋은말이네요
  낄낄이 (2008-01-17 16:59)  
으악 소름돋아요
  lsj1840 (2008-01-17 17:17)  
ㅜㅜ섬뜩하네요
  raina (2008-01-17 21:11)  
무서워요
  호잇호잇 (2008-01-17 23:27)  
아 무서워요~ㅠㅠ
  물루 (2008-01-18 09:02)  
섬뜩하네요 모성애인지 뭔지
  bal002 (2008-01-18 09:15)  
섬뜩한 모정이다
  블랙 (2008-01-18 14:16)  
멋있네요!!!!!
  우이우아아 (2008-01-18 16:20)  
정말 멋잇나요 ??ㅠㅠ
  New (2008-01-19 19:25)  
헐 난 무서운데... 복사해서 쓰시나? ㅋㅋ
  나라는남자 (2008-01-27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기다..반어법아닐까요?_?복사해서쓰시는거면하나마나..댓글쓰나마나
  우이우아아 (2008-01-18 16:20)  
머야 이게 ㅠㅠ 무섭당 ㅠㅠ
  kengmi (2008-01-18 20:18)  
하아 무섭다...
  인돌 (2008-01-18 20:25)  
너무 소름끼친다
  블랙 (2008-01-18 21:15)  
잘 보고 갑니당 ~
  콜라비 (2008-01-18 22:09)  
소름끼쳐요ㅣ
  미끼마우스 (2008-01-19 00:04)  
오싹합니다
  에휴에휴에휴 (2008-01-19 00:59)  
헐 섬뜩..
  딸기유유 (2008-01-20 00:52)  
헐.........진짜섬뜻..
  별리 (2008-01-20 15:17)  
악..진짜무서운
  꿀꽈배기 (2008-01-20 16:57)  
헉 소름이 ㄷㄷㄷ
  자정 (2008-01-20 22:39)  
헉....역시 엄마 ㅠㅠ
  로테 (2008-01-21 17:29)  
어머니의 사랑은정말 위대해여
  하늘보라 (2008-01-22 23:23)  
너무 무섭네요
  danmug (2008-01-23 01:08)  
어머니도이상함 ㅡㅡ;
  좋은일가득! (2008-01-23 01:24)  
이거 무슨말이죠?나만 이해못함 이럴수가...
  띠요옹 (2008-01-23 05:51)  
와 ..정말 섬뜩합니다
  얄리얄라셩 (2008-01-23 20:37)  
섬뜩하네요~ㅠㅠ
  샤촘이 (2008-01-24 13:11)  
헉 무섭네요..무서우면서도 소름끼쳐요 ㅠㅠ
  wjdwngp (2008-01-24 15:43)  
소름돋으면서도 뭔가가...;;
  ㅇㅐ기엄마 (2008-01-24 19:18)  
우리 엄마한테 잘해여
  첫눈이오면 (2008-01-25 08:11)  
이거 읽은건데도 진짜 무서움 ㅠ
  TKQn (2008-01-25 23:23)  
섬뜩하네요 정말
  aksu (2008-01-26 04:06)  
모야- 이 이야기 무서운데-ㅠㅠ
  깊은슬픔 (2008-01-26 06:02)  
인간의 바닥을보여주네.
  최승 현 (2008-01-26 14:12)  
후다달 소름돋네요
  하찮은(39) (2008-01-27 04:01)  
어머니....너무무서운데요 인간이란참
  나라는남자 (2008-01-27 16:58)  
자식의 죄를 덮어주시려는 분인가......하, 죄를 덮어주지 마세요...
  나라는남자 (2008-01-27 16:59)  
어떤 애기가 계란하나 훔쳐오니까 엄마가 잘했다 잘했다 해가지고 완전 진짜 도둑이 되버렸는데 나중에 그 애기가 커서 교수형에 처해질때 엄마 귀 물어버렸잖아요..ZZ..그때엄마가 꾸중했더라면 괜찮았을꺼라고, 다들 지들잘못이지 뭘 누굴탓해
  나라는남자 (2008-01-27 17:01)  
이사람은 뭔 사람을 지 마음에 안들기만 하면 다 죽여..ㅡㅡ보면볼수록이상하네ㅋㄷ
  현이에염 (2008-01-28 19:42)  
글이 좀 그렇네요;
  으랏차차돈 (2008-01-29 10:08)  
글이뭐이따위애ㅑ
  으랏차차돈 (2008-01-29 10:09)  
죽이는게장난이야
  피오 (2008-01-29 10:31)  
이거 너무 무서운데
  깜띡이 (2008-01-29 16:36)  
왜 사람을 저렇게 막 죽여? 그리고 부모죽이는 자식은 진짜 미친놈
  탱이 (2008-01-29 20:41)  
어머니란 존재는 대단하군요 ㅠㅠ
  웃긴다 (2008-01-31 03:58)  
저 사람이 좀 미친사람인듯
  웃긴다 (2008-01-31 03:58)  
부모가 죽은다면. 정말 많이 슬플듯
  아이스티 (2008-01-31 13:21)  
섬뜩하면서,,가슴이찡하는ㅠㅠ
  꿀물리스 (2008-02-01 03:52)  
무섭다고 해야할지 슬프다고 해야할지..
  굶 (2008-02-02 02:04)  
음.........섬뜩하다고 해서 안읽었어요
  박믹샤 (2008-02-03 20:43)  
섬뜩하면서 슬퍼요 ㅠㅠㅠ
  프히히힛 (2008-02-04 12:03)  
이거슬픈것같아요..
  반가웜요 (2008-02-28 17:51)  
소름끼치면서도 슬픈글이에요
  gngngn (2008-03-02 14:28)  
아.. 소름끼치는데 ㅠ 슬프네요
  kk19k (2008-03-07 03:15)  
헐.............무서워 그리고 어머니랑여동생을ㅠㅠ
  영222 (2008-03-13 10:30)  
이런 반전이ㄷㄷ 무섭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슬프네요 이게 어머니의 엇나간 사랑인가..
  kjkj2291 (2008-04-07 18:29)  
정말 좋고 예쁜글이네여
  레골라스 (2008-04-09 20:20)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가 있을까....
  디나이츠 (2008-05-30 20:19)  
슬프다기보다 너무 소름이 쫙~~ 끼치네요 순간 더위먹은줄;;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279
사랑은 소리없이 나 자신조차 알지 못하는 시간에 조용히 내게 다가온다........ 142
30093
1278
그대를 놀려 주고 싶은 어떤 여자의 농담적 사 랑 愛 136
25548
1277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더 행복한 고민...... 125
24768
1276
사랑하는 이를 만나 맞이 하는 어느 오후.... 123
26719
1275
10월4일 성시경 라디오 고백 161
26999
1274
혈액형 별 사랑...... 150
26187
1273
삶이란 우울과 어둠속을 헤매이지만..... 130
29423
1272
길 - 윤동주 141
26713
1271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137
27397
1270
오프라윈프리 십계명 154
28573
1269
엄마에게도 이런날들이 있었구나..... 164
23347
1268
슬픈이야기 2~ 152
30728
1267
슬픈이야기 1 ~ 140
31455
1266
멋진글 171
27945
1265
여러분은 어디쯤에 계세요? 171
26122
1264
예기치 않은 그대에게서 온 편지........ 168
25669
1263
하울의 움직이는 성 ♡ 199
25735
1262
★★박진영이 쓴 편지★★ 216
25894
1261
션이 아내에게 쓰는 편지...♥ 216
28235
1260
나에게 어느 아침날 문득 소리 없이 찾아온 그대는.... 168
27589
1259
같이 늙어 가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 주고 싶은 말... 169
29622
1258
이별에 대한 남녀의 차이 185
27402
1257
진심으로 대하자 .. 177
25271
1256
사랑에 눈을 뜨게 된 나이에..... 174
25139
1255
너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 시간에..... 165
28490
1254
사랑은 표현 하는 것이다.그 방식이 다를 지라도.... 172
25485
1253
오지 않을 전화기에만 메달리는.... 179
26634
1252
사랑에도 일방 통행이 있다 181
28189
1251
여보세요 180
25554
1250
.............................. 149
27147
1249
여자의심보 161
25235
1248
청소년 180
26086
1247
미움조차 사랑으로 물들어간다.. 166
30341
1246
어느여성이야기 242
29275
1245
읽어보세요 208
29186
1244
가정법에 대해 .... 141
30880
1243
무엇인가 포기하려고 하는사람에게 155
26949
1242
내가 사랑하는 사람 150
27135
1241
아직 그대에게 전하지 못한 말...... 147
25613
1240
일곱송이의 수선화 中 137
26478
1239
올드미스다이어리 中 192
26987
1238
연애시대 中 151
25005
1237
미국소년의 10달러 이야기 149
29038
1236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엄마이야기 147
28522
1235
이해인 ... -어느날의 커피 중 141
30312
123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150
28374
1233
당신만 생각하면 . . 132
24120
1232
여자가 헤어질때 우는 이유는.. 132
28043
1231
사랑하기에 기다림도 힘들지 않네요 134
28630
1230
희망을 향해..... 128
27412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