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바보의 사랑법 ..
08-01-08 01:46
실버맨
27066
(총 157명)

참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속눈썹이 되고 싶을 만큼..
3년전.. 내게 따뜻한 마음을 연 그를..
전 냉정하게 돌아섰습니다.
왜 .. 나같은 걸 좋아하냐고 하면서...
쌀쌀하게 대했지만.
그의 따뜻한 마음앞에...
서서히 마음은 녹아 내렸지만..
내게 열정적이던 그가 .
1년 후 예쁜 언니를 데려왔습니다.
내 맘을 아는 친구들은 괜찮냐고 했지만.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그에게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오랫만이네요. 머리가 그게 뭐예요? 왜 이렇게 짧아요?˝
´ 언니 참 예쁘네요.잘 어울려요 행복하세요....´
2년후.. 우연히.. 사랑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 너 진짜로 좋아했었다고 하더라,
니가 너무 기다리게 해서.. 힘들었나봐.˝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폰을 열었습니다. 그의번호를 찍으며.. 신호가 가기전 말했습니다.
왜..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을 좋아하느냐고 말한 적 있죠?
아직 이유를 찾지 못해서요.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핫앙 (2008-01-08 03:46)  
좋은감샤해용
  배짱이 (2008-01-08 04:32)  
감동적이에요 정말
  닭집소년 (2008-01-08 05:07)  
슬프네요 참..
  누네띠네 (2008-01-08 10:16)  
3년이란말진짜....ㅜㅜㅜ
  유愛 (2008-01-08 10:26)  
우와감동감동~~
  난동경 (2008-01-08 10:38)  
우왕ㅋ굳ㅋ
  뽀그리 (2008-01-08 11:59)  
와웅 굿굿..ㅋ
  누나야괜찮아 (2008-01-08 14:03)  
동감합니다.ㅠ진짜
  kme8661 (2008-01-08 22:06)  
짱짱!!킹왕짱!!감동적..
  님좀짱인듯 (2008-01-08 23:07)  
우왕ㅋ굳ㅋ......넘감동임 ㅠㅠ
  엔요 (2008-01-09 03:47)  
감동적이긔최고!!
  조니뎁 (2008-01-09 08:32)  
감동이다 ㅜㅜㅜ
  포깡칩 (2008-01-09 10:08)  
바보가오히려
더멋있는사랑을하더라구여..ㅠㅠ
  겨땀차 (2008-01-24 02:22)  
맞아요..
진짜 사랑을아는 순수한사람들인거같아요
  안개 (2008-01-09 15:03)  
우와 감동적이에요 짝짞짝!!
  록구 (2008-01-09 17:34)  
감동이에요.......바보라고 놀리지말아야겠군여
  I LUV U (2008-04-06 16:52)  
바라볼수록
보고싶어! 전써야지요 ㅋ
  대구대쉬똥 (2008-01-09 20:08)  
감동그자체예염
  iiminini (2008-01-10 04:45)  
속눈썹이 되고싶을만큼?
  I LUV U (2008-04-06 16:52)  
그부분이 와닿으세요? ㅋㅋ
  예송이 (2008-01-10 12:48)  
와감동적이에요,....
  sj_sky13 (2008-01-11 19:51)  
감동 ㅜㅜ
  컴온요 (2008-01-11 23:48)  
감동.......
  바나나킥 (2008-01-11 23:49)  
감동이예윱ㅋㅋㅋ
  가나다라마바● (2008-01-12 05:59)  
감동적이에요 ㅠㅠ
  달자의봄 (2008-01-12 06:58)  
마지막말이무슨뜻?
  십만원 (2008-01-12 09:51)  
저도 마지막이
이해가잘 ;;
  페라리 (2008-01-12 20:18)  
저도 이해가 잘...
  ldhsorj (2008-01-12 13:43)  
우왕ㅋ굳ㅋㅋㅋㅋ멋있음
  ^^^^^ (2008-01-12 14:17)  
아감동이빠이!!!!
  ^^^^^ (2008-01-12 14:17)  
좋은글이네요~
  세종대황 (2008-01-12 15:09)  
저는 잘 이해가;;
  ejy7064 (2008-01-12 15:14)  
ㅋㅋ 우와왕 굳 ㅋㅋㅋㅋㅋㅋㅋ
  black99 (2008-01-12 15:34)  
동감합ㄷ니다~2
  밥비긔 (2008-01-12 20:28)  
좋은글이네요
  후알유 (2008-01-13 00:06)  
감동적이긔최고ㅋㅋ
  짱^*^ (2008-01-13 01:01)  
저도 이 글은 이해가 잘 안가요..
  아키드림 (2008-01-13 01:39)  
좋은글 .... 감사해요^^
  유턴 (2008-01-13 01:52)  
감동적이네요ㅡㅜ
  꾸쉬 (2008-01-13 07:15)  
저도 이해가 잘.... ^^;
  슈퍼주니어 (2008-01-13 11:07)  
저도 이해가 잘안가요...ㅠ ㅋㅋㅋ
  멕시안 (2008-01-13 11:26)  
감동적인글.. 잘읽고감니다!
  힘영운륌 (2008-01-13 17:10)  
우왕ㅋ굳ㅋ 좋은글이네요
  원서긔 (2008-01-13 17:44)  
사랑의 바보가 생각나네요..
  ljei (2008-01-13 20:32)  
우왕 ㅋ 굳 진짜 재밌다
  만번 (2008-01-13 23:31)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으헤헹 (2008-01-14 01:58)  
감동적이야 흙
  남규리 (2008-01-14 08:52)  
감동적이긔!!!!!ㅎㅎ
  aaggg (2008-01-14 10:42)  
이해가 잘 안갑니다
  세프톤 (2008-01-14 11:32)  
잉..너무슬픔 ㅜ
  해피해피 (2008-01-14 12:40)  
잘읽고가요~!
  깜밤 (2008-01-14 13:24)  
좋은글!!!!ㅠㅠ
  yeseul (2008-01-14 13:33)  
좋은글이라긔...
  춍 (2008-01-14 14:31)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크리스쳔 (2008-01-14 22:06)  
바보의사랑법이 젤 바보스럽지않아요
  버들 (2008-01-15 00:25)  
바보같은 사랑이네요... 다들 참 사랑이 뭔지 말이죠
  찡요짱 (2008-01-15 06:18)  
바보같은사랑이군요
  비뷰 (2008-01-15 06:22)  
난 바보같은 사랑안할거에요
그사람만 아퍼요
  캐훈녀 (2008-01-15 11:02)  
바보같은 사랑 ㅠㅠ 안타까워요
  이효리100 (2008-01-15 11:14)  
바보사랑이라..
  song혜교 (2008-01-15 11:25)  
마지막말이이해가잘안대네여ㅎㅎㅎㅎㅎ
  동원참치 (2008-01-15 11:43)  
좋은글 감사해요
  타임투타임 (2008-01-15 11:53)  
바보사랑..ㅠㅠ 먼가 공감은 안가지만 너무 슬프네요
  나만의석석 (2008-01-15 13:24)  
바보사랑 공감가요전 ㅠ
  알았써니 (2008-01-15 15:36)  
속눈썹될만큼?우왕;
  현진이 (2008-01-15 16:10)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웰케힘듬우왕굳 (2008-01-15 17:06)  
왜하필 속눈썹이 되고싶을까..
  팬더의피 (2008-01-16 00:53)  
잘 모르겠다..어려워
  끝까지해보자 (2008-01-16 01:50)  
감동적인 글이에요 진짜..ㅜㅜㅜㅜㅜ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7 12:47)  
왜 속눈썹이지?? 그냥 눈썹이면안대나? 각질도잇는데
  yjlee0701 (2008-01-17 13:34)  
좋은말이네요
  낄낄이 (2008-01-17 17:59)  
에휴 어려워 사랑은
  raina (2008-01-17 21:51)  
잘읽고가요
  bal002 (2008-01-18 09:44)  
이유는 찾지마세요
  블랙 (2008-01-18 15:05)  
멋있네요!!!!!
  우이우아아 (2008-01-18 17:06)  
어렵지만 감동적 ㅋㅋ
  인돌 (2008-01-18 21:29)  
바보라... 바보는 사랑할수 있을까
  콜라비 (2008-01-18 21:59)  
바보는 아니에요
  미끼마우스 (2008-01-19 00:18)  
감동감동 입니다
  에휴에휴에휴 (2008-01-19 01:12)  
속눈썹이 되고싶다..?
  minawin (2008-01-19 14:12)  
감도감동~
  딸기유유 (2008-01-20 01:18)  
잘보고갑니다~
  꿀꽈배기 (2008-01-20 17:34)  
감동이네요
  자정 (2008-01-20 23:18)  
바보가 사랑하네요
  알럽모나미 (2008-01-21 17:23)  
바보가되어 사랑하자ㅋ
  로테 (2008-01-21 19:38)  
저도 바보처럼 사랑하고 싶어요
  앙큼단비 (2008-01-22 21:41)  
좋은글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
  하늘보라 (2008-01-23 00:12)  
바보도 사랑을 하죠..
  danmug (2008-01-23 01:41)  
사랑의 바보가 생각나네요
  좋은일가득! (2008-01-23 01:46)  
바보가 아니라 멋쟁이네요
  띠요옹 (2008-01-23 06:06)  
와 바보가 아닌데요?
  얄리얄라셩 (2008-01-23 21:31)  
좋은글이네요~~ 잘보구갑니다..
  안녕안녕 (2008-01-24 05:09)  
글이 좀 이해가 안되지만.. 잘보고가요
  첫눈이오면 (2008-01-24 08:14)  
읽어봐도 저도이해안감 ㅎㅎㅎ
  샤촘이 (2008-01-24 13:27)  
사랑의 바보네요..^^
  wjdwngp (2008-01-24 16:08)  
좋아하는데 이유는없어요~
  깊은슬픔 (2008-01-26 06:43)  
사랑할때 말해야함.
  최승 현 (2008-01-26 13:53)  
속눈썹이 되고싶은거야? 닭살~
  하찮은(39) (2008-01-27 04:09)  
바보의 사랑법....사랑의바보네
  웃긴다 (2008-01-28 20:20)  
진짜 바보네요. 저같으면 못할 듯
  웃긴다 (2008-01-28 20:21)  
하지만 바보같지만 대단하기도 하네요 멋져요
  현이에염 (2008-01-28 20:44)  
사랑하면 다 바보다 되는거같아요
  피오 (2008-01-29 11:17)  
나도 바보가 되고싶다
  으랏차차돈 (2008-01-29 14:38)  
싸이다이어리스탈
  으랏차차돈 (2008-01-29 14:39)  
난저런소심시러
  깜띡이 (2008-01-29 16:37)  
대체 무슨 말이야...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밋밋해
  탱이 (2008-01-29 22:41)  
사랑도 다 바보죠 ㅠㅠ
  꿀물리스 (2008-02-01 03:23)  
바보의 사랑법 멋지군요
  굶 (2008-02-02 02:22)  
바보의 사랑법이라.......순수한마음인가
  박믹샤 (2008-02-03 21:11)  
바보의 사랑법..
  프히히힛 (2008-02-04 12:28)  
바보의사랑법..바보
  조디포스터 (2008-02-04 15:13)  
감동적인 글이네요ㅠ.
  gngngn (2008-02-28 10:14)  
멋있는 남자분....ㅠ
  반가웜요 (2008-02-28 21:19)  
왜 바보라하는거죠?
  kk19k (2008-03-07 02:57)  
감동이에요.......바보라고 놀리지말아야겠군여
  영222 (2008-03-12 18:45)  
얼마나 사랑했으면 그 사람의 속눈썹이 되고 싶다고 말했을까.
마지막이 너무 아련하네요. 아직 이유를 찾지 못했다니....
  얼렁뚱땅 (2008-03-14 16:12)  
잘봤어요...^^ㅠ
  I LUV U (2008-04-06 16:52)  
정말 속눈썹이라도 되고싶었을까요?
아님 그냥 말??
  kjkj2291 (2008-04-07 18:11)  
정말 좋고 예쁜글이네여
  레골라스 (2008-04-09 18:53)  
정말 바보는 아니겠죠....
  디나이츠 (2008-05-31 07:56)  
박명수 노래 생각나네요 ㅋㅋ 바보에게 바보가..그 바보랑 약간 비슷한 뜻인듯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379
나를 다스리는 법^^ 318
25131
1378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178
23606
1377
그대 없는 삶은...... 159
26304
1376
노인이 다리를 놓은 이유 ★ 153
24883
1375
눈의 꽃..... 144
28900
1374
어느 왕의 충고 !! 177
26582
1373
" 혼자서 가라 " 147
28493
1372
그대 귓가에 닿지 못한 그말.... 139
27850
1371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132
25447
1370
사랑하는 이에게 못전한 시... 129
26205
1369
사랑하는 이에게 주고 싶은 시.... 127
27474
1368
그대는 내 마음의 지도입니다. 125
25438
1367
사랑은 주인. 그대는 노예.. 122
26366
1366
내가 사랑하는 그대라는 사람에게..... 132
25590
1365
슬픈 사랑의 시 113
26272
1364
하하가안혜경에게 139
28493
1363
처음에 사랑한 것은..... 112
27298
1362
어떤 모녀의 슬픈 삶.... 118
33665
1361
미친 사랑 = 로망스 127
27302
1360
사랑이라 말하는 이들에게..... 120
26067
1359
이별을 한다면 들려 주고 싶다. 124
26821
1358
어떤 여성에게 쓴 남자의 시와 편지글.... 115
28070
1357
이적씨가 중3때 쓴 시라고 하네요 176
27156
1356
여자라면 꼭 알아야할 상식^^! 288
31488
1355
아들의효심 199
24722
1354
인연이란... 194
26174
1353
남녀 이별의 수순 (여성분들 공감하시나요?) 189
27044
1352
이해해요.. 171
24236
1351
감동적인 영화의 한장면.. 214
28069
1350
하트송 197
27883
1349
인생을 다시 산다면 ........... 304
25101
1348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201
25090
1347
행 복 194
25083
1346
Life is 198
24004
1345
어떤 남자의 사랑이 담긴 편지의 시..... 276
26098
1344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들어도 좋을 ..... 182
27902
1343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을 그런 시.... 162
25686
1342
가슴 따스한 사랑의 시...연인들에게.... 180
25630
1341
아버지.. 240
25405
1340
사랑이란.. 190
24533
1339
친구란... 202
25320
1338
우리엄마 225
25629
1337
한없이큰사랑 184
31028
1336
국민여러분도와주세요[기름유출] 322
25959
1335
결혼하고 싶은 여자 명대사!! 272
29218
1334
변했다./여자들이바라는것 202
25369
1333
희망을 주는 마법의 주문들 215
30017
1332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207
27789
1331
좋은글 모음집 198
29148
1330
희망고문 213
29928
total : 197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