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걸 골라보세요.
08-01-07 09:19
2008빅뱅
26513
(총 178명)
첨부된 파일: 00.jpg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걸 골라보세요.."

 

음악

바다

하늘

엄마

어두운카페

시쓰기

친구

아침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 거래요

바다가 좋아질땐 외로운 거래요

하늘이 좋아질땐 마음이 허전한거래요

엄마가 좋아질땐 힘든 거래요

어두운카페가 좋아질땐 이별했을때래요

시가 쓰고 싶은건 아이가 어른이 되고 싶은거래요

친구가 좋아질땐 울고싶은 거래요

아침이 좋아질땐 가장 행복한 거래요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배짱이 (2008-01-07 09:20)  
엄마가 조아여 ㅠㅠ
  세이엔 (2008-01-07 09:28)  
저는 음악 역시 제 마음을ㅠ
  깐풍긔 (2008-01-07 10:39)  
저는 바다 ㅜㅜ 외롭긔
  알라븅 (2008-01-07 11:07)  
전 하늘이 조은데...
  뱅이 (2008-01-07 11:16)  
음악
  뱅이 (2008-01-07 11:17)  
..
  얼꽝 (2008-01-07 12:25)  
친구....................울고싶구나..ㅠㅠㅠㅠ
  유리토끼 (2008-01-07 14:08)  
좋넸요...ㅋㅋ
  미자야 (2008-01-07 14:22)  
흠..정말 그런가;
  밤토리♥ (2008-01-07 15:03)  
친구요..울고싶지안은듸..~
  tvxqshl (2008-01-07 15:29)  
엄마요.............정말나힘든가^^;
  으캬캬컁♡ (2008-01-07 15:43)  
음악이요 ....... 진짜그립네요 ㅠㅠ
  난동경 (2008-01-07 15:47)  
음악ㅜㅜ
  착재 (2008-01-07 16:15)  
음악이요ㅠㅠ
  대구대구 (2008-01-07 17:00)  
바다가좋아집ㄴ디ㅏ ㅠㅠㅠㅠ
  영배랑이지용 (2008-01-07 17:56)  
음악
  영배랑이지용 (2008-01-07 17:57)  
음악
  …ing♥ (2008-01-07 18:17)  
음악이긴 한데 ㅜㅜ 누가 그리운걸까요
  yutgate (2008-01-07 18:43)  
음악 하늘 친구
  아하하하하 (2008-01-07 18:58)  
어두운 카페는쩜..ㅋㅋㅋㅋ
  하랑이 (2008-01-07 20:57)  
엄마랑 음악이 젤 좋은데..저는 엄마를 그리워 하는 건가요.ㅠ.?
  냉장고안티ㅋ (2008-01-07 21:38)  
엄마네요우!ㅋㅋㅋㅋ
  맹구구구 (2008-01-07 21:56)  
엄마랑 친구용~
  써니키 (2008-01-07 21:58)  
다생각나는데여!!ㅋㅋ
  허거덩덩 (2008-01-07 22:02)  
어두운까페가좋은데아직이별안했더염..;
  발레리노 (2008-01-07 22:32)  
전 좋은 게 여러가지라;;
  띨파니 (2008-01-07 23:02)  
전울고싶지않은데......;ㅅ;
  내달링영운 (2008-01-07 23:55)  
하늘.......-_-요즘 뭔가 허전하더라;;;
  안녕안녕 (2008-01-08 00:20)  
하나를 고를 수 없네요..
  연양갱 (2008-01-08 01:09)  
전엄마..엄마없음못사라 으헝 ㅜ
  실버맨 (2008-01-08 01:33)  
하늘이 좋아질땐 마음이 허전한거래요
흠.......맞는거 같아요ㅠ.ㅜㅜㅜ
  핫앙 (2008-01-08 03:48)  
조은글감사해요
  뽀그리 (2008-01-08 12:16)  
몰라요..
  누나야괜찮아 (2008-01-08 14:12)  
난엄마했는데ㅠ
  가짢은분 (2008-01-08 22:54)  
고른것마다 다 우울한거네요ㅠㅠ
  박겅주 (2008-01-09 00:09)  
흠울고싶은거구나ㅜㅜ
아닌데 ㅠㅠ
  엔요 (2008-01-09 03:52)  
가족이랑친구요!!!
  모비 (2008-01-09 04:27)  
와우 외롭고 허전하고 힘들고 이별하고 울고싶고....허허..;
  우왕짱굳ㅋ (2008-01-09 06:14)  
나는하늘이좋은데마음이허전하군여
  조니뎁 (2008-01-09 08:41)  
누군가가 그리워지는구나
  포깡칩 (2008-01-09 10:26)  
멋있네여..
근데난모르겟다..
  안개 (2008-01-09 15:22)  
저는요 엄마!!!!!ㅋㅋㅋ
  iiminini (2008-01-10 04:50)  
음악.. 그립진 않은데.
  돈벌어야딩 (2008-01-10 05:56)  
난 바다가좋은뎁..쩝
  록구 (2008-01-10 09:04)  
와 우산이쁘다 사주세요
  예송이 (2008-01-10 15:02)  
바다랑하늘이요!
  아침님, (2008-01-10 21:19)  
바다요 ㅋㅋㅋㅋ
  깍깍 (2008-01-11 21:33)  
음악..ㅋㅋ딱맞네요 누군가그립다는거..
  가나다라마바● (2008-01-12 06:08)  
음악을 선택했어요.ㅎㅎ
  졸라힘드네 (2008-01-12 11:20)  
전마음이허전하데요ㅋㅋㅋㅋ
  ldhsorj (2008-01-12 13:49)  
마음이 허전하군ㄴ요ㅋㅋ
  ^^^^^ (2008-01-12 14:21)  
음난ㅇ바다ㅠㅠ외로운건가ㅠㅠ
  세종대황 (2008-01-12 14:54)  
저는..음악.. 외로워요.ㅠㅋ
  룰루랄라라라 (2008-01-12 15:04)  
바다하늘엄마 아침은 싫어요 ㅠㅠㅠㅠ
  ejy7064 (2008-01-12 15:17)  
아씽 외로워
  낄낄13 (2008-01-12 16:45)  
저는 하늘을 골랐어요
  내가쫌겹지 (2008-01-12 18:19)  
음....저는음악인데..ㅎㅎ
  달자의봄 (2008-01-12 19:03)  
저도 하늘 골랐아
  밥비긔 (2008-01-12 20:32)  
좋은글이네요
  우죠 (2008-01-12 20:46)  
전엄마 ㅠㅠ
  Chang min (2008-01-12 21:50)  
음악바다엄마아침....
  갱이 (2008-01-12 22:55)  
난 하늘. 마음이 허전하고 답답함..ㅜ
  안녕녕 (2008-01-13 00:17)  
엄마가 제일 좋아요
  후알유 (2008-01-13 00:20)  
바다가좋아집ㅋㅋ
  짱^*^ (2008-01-13 01:03)  
저는 지금 누군가가 그리운건가요?
  아키드림 (2008-01-13 01:41)  
좋은글 .... 감사해요^^
  유턴 (2008-01-13 01:55)  
좋은글이네요~
  meandu (2008-01-13 03:33)  
엄마보다 좋은것두 있어요?
  꾸쉬 (2008-01-13 07:26)  
그런거였군요
  슈퍼주니어 (2008-01-13 11:13)  
음악,바다,하늘,엄마,친구....
  힘영운륌 (2008-01-13 17:18)  
울고싶나보긔 ㄱ-
  dlllllllllb (2008-01-13 17:19)  
엄마, 친구 /비가 내려서 인지 요즘 우울하네요.
  원서긔 (2008-01-13 17:48)  
눈왔으면 좋겠어요..
  멕시안 (2008-01-13 20:12)  
친구를 골랐는데 제 맘과 틀린데요..?
  윤귤이 (2008-01-13 20:18)  
ㄷㅏ좋은데...
  ljei (2008-01-13 20:34)  
우왕 ㅋ 굳 진짜 재밌다
  냐냐냠 (2008-01-13 20:51)  
엄마와 음악이요 ㅠㅠ 근데 정말 아침을 고를땐 행복할때맞아요.
  비밀~ (2008-01-13 23:01)  
굳
  만번 (2008-01-13 23:35)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남규리 (2008-01-14 08:55)  
전외로운가바용ㅜㅜ
  세프톤 (2008-01-14 11:26)  
저는 엄마..^^
  해피해피 (2008-01-14 12:46)  
엄마 친구 바다 ㅎ
  춍 (2008-01-14 13:04)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깜밤 (2008-01-14 13:31)  
전...친구;;
  yeseul (2008-01-14 13:42)  
좋은글이라긔^^
  노다!! (2008-01-14 21:53)  
난..힘든가봐요 ㅠ
  크리스쳔 (2008-01-14 22:19)  
저에겐딱맞아요~
  버들 (2008-01-15 00:22)  
기쁘고 따뜻한 글이네요 :-)
  망이 (2008-01-15 02:05)  
저에겐 딱맞아요^^ 정말 좋은글이네요
  ㅂㅈㄷㄱ (2008-01-15 04:52)  
마음이 허전하군....ㅠㅠㅠㅠ
  찡요짱 (2008-01-15 06:22)  
그리운가봐요ㅋㅋ
  비뷰 (2008-01-15 06:29)  
나는 엄마....힘든가봐요......
맞네.....나힘든데.
  song혜교 (2008-01-15 11:16)  
전 음악이조아여ㅎㅎ
  이효리100 (2008-01-15 11:23)  
당연엄마죠
  동원참치 (2008-01-15 11:49)  
엄마... 나 힘들어요
  나만의석석 (2008-01-15 13:33)  
바다.엄마.친구 외로운가 나 ㅠㅠ
  행복해 (2008-01-15 14:28)  
어두운카페,엄마,친구,아침~
  현진이 (2008-01-15 14:33)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알았써니 (2008-01-15 15:43)  
그립구외롭구행복하구??모지
  웰케힘듬우왕굳 (2008-01-15 17:24)  
엄마가좋아요!!!ㅠㅠ
  다야몽드 (2008-01-17 11:54)  
다좋음 ㅜㅜ
  yjlee0701 (2008-01-17 13:30)  
좋은말이네요
  낄낄이 (2008-01-17 18:41)  
저 엄마요 엄마엄마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7 21:04)  
전외롭나봐요..
  raina (2008-01-17 21:58)  
하늘
  bal002 (2008-01-18 09:51)  
음악이에요
  우이우아아 (2008-01-18 17:20)  
난 바다가 조아
  인돌 (2008-01-18 21:49)  
전 전부 다 좋긔
  콜라비 (2008-01-18 21:57)  
다 좋으면 어떡해;
  미끼마우스 (2008-01-19 00:22)  
엄마가 젤 조아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9 01:15)  
아침에일어나기힘들어서 시른데
  맹구님 (2008-01-19 01:53)  
음악 ㅠㅠ 역시 난 누군가를 그리워하고있었어.......
  minawin (2008-01-19 14:27)  
엄마~
  화성인 (2008-01-19 15:07)  
난아침이제일싫은뎈ㅋㅋ아큰ㅇ리이에요ㅠㅠ울고싶다긔여?.....ㄴㄴ아닌뎈_ㅋ;
  딸기유유 (2008-01-20 01:22)  
잘보고갑니다~
  자정 (2008-01-20 23:28)  
난외로운거구나ㅣ....
  로테 (2008-01-21 19:47)  
좋아하는게 너무 많아요 전
  앙큼단비 (2008-01-22 21:48)  
난 엄마...진짜 힘드네
  하늘보라 (2008-01-23 00:23)  
하늘 너무 좋아요
  좋은일가득! (2008-01-23 01:52)  
저는 음악이 너무 좋아요
  띠요옹 (2008-01-23 06:11)  
아진짜 다맘에 들어요
  cecilia (2008-01-23 11:55)  
전 엄마.. 힘든가봐요
  얄리얄라셩 (2008-01-23 21:47)  
잘보구갑니다..
  겨땀차 (2008-01-24 02:27)  
어두운카페 선택했는데 딱 맞네요..ㅋ
  첫눈이오면 (2008-01-24 08:18)  
나지금마니힘든가바 ㅠ
  샤촘이 (2008-01-24 13:31)  
친구가 좋은데..울고싶나봐요^^
  wjdwngp (2008-01-24 16:14)  
엄마 친구 그리고 음악이요!
  깊은슬픔 (2008-01-26 06:51)  
저는 자기전에 키는 등불
  최승 현 (2008-01-26 13:48)  
겨울바다 열라 추울텐데
  하찮은(39) (2008-01-27 04:15)  
어두운카페가 왜이리좋지
  현이에염 (2008-01-28 20:55)  
가장좋아하는건 엄마에요....
  피오 (2008-01-29 11:24)  
좋아하는게 넘 많아
  으랏차차돈 (2008-01-29 14:48)  
나지금쳐운다
  으랏차차돈 (2008-01-29 14:48)  
친구야보고시다
  깜띡이 (2008-01-29 15:54)  
전 음악 골랐는데..
  탱이 (2008-01-29 23:07)  
난 항상 음악이 좋은데..
  웃긴다 (2008-01-31 03:13)  
영화 음악, 모든 예술... 인간이 창조해내는 모든 것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간 을 사랑합니다
  놔잇 (2008-01-31 22:52)  
모두 다 그리운 나는 뭐냐규 ㅋㅋㅠㅠ
  꿀물리스 (2008-02-01 03:31)  
시쓰는건 좋아해본적이 없군
  굶 (2008-02-02 02:28)  
음악, 누군가 그리운거구나
  박믹샤 (2008-02-03 21:16)  
난 엄마했는데...
  조디포스터 (2008-02-04 15:26)  
다좋은데..몇가지는 맞는듯.
  퓨어 (2008-02-17 04:47)  
바다나 하늘? 음악..ㅋㅋ 뭐 외롭고 허전하네
  gngngn (2008-02-28 10:03)  
뭐 다 이유가 있네 ㅋㅋ
  gngngn (2008-02-28 10:03)  
근데 다 맞는거 같어 ㅠ
  반가웜요 (2008-02-28 21:56)  
고르게힘들다ㅠㅠㅠㅠ한가지만골라야하나
  kk19k (2008-03-07 02:54)  
엄마보다 좋은것두 있어요?
  영222 (2008-03-12 11:36)  
나 엄마골랐는데 엄마가 좋아질땐 힘든 거라고 나오네요. 맞아 나 지금 힘들어죽겠는데ㅜㅜ 우리 엄마도 그러겠지?
  얼렁뚱땅 (2008-03-14 16:17)  
잘봤어요...^^ㅠ
  kjkj2291 (2008-04-07 18:06)  
정말 좋고 예쁜글이네여
  레골라스 (2008-04-09 17:55)  
엄마가 제일이죠...
  디나이츠 (2008-06-01 10:30)  
전 이별하지 않았어도 원래 어두운 카페를 좋아해요 ㅋㅋㅋㅋ 뭔가 살짝 어긋나는데요 ㅋㅋ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921
1928
``진심`` 24
69327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952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61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927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24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80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297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68496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1018
1919
나는 청춘이고 싶다 34
58273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65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88
1916
좋은글 30
71590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5090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329
1913
어머니 28
64795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552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490
1910
저녁 햇살 26
74306
1909
인간은 28
73934
1908
당신의 0.1℃를 나누어 주세요 39
64621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1027
1906
아침햇살 32
65821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490
1904
채워가는 삶 32
64646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87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82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7077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222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315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57521
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9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804
1895
가족///// 29
564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93
1893
........5월 50
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87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