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살인의 추혁
06-04-22 12:03
참꽃
19406
(총 113명)

아내의 빈자리 이 글의 주인공들은 실존 인물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랍니다. *****************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 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 뒤 양복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국과 손가락 만한 라면이 이불에 퍼 질러진 게 아니겠습니까?
컵라면이 이불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는 뒷전으로 하고 자기 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장딴지며 엉덩이며 마구 때렸습니다.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 하며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을 때, 아들 녀석의 울음 섞인 몇 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로 켜서는 안 된다는 말에 보일러 온도를 높여서 데워진 물을 컵라면에 부어서 하나는 자기가 먹고 하나는 아빠 드리려고 식을까봐 이불 속에 넣어 둔 것이라고...
가슴이 메어 왔습니다. 아들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어 화장실에 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엉엉 울었습니다.
일 년 전에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이는 이제 7살, 내년이면 학교 갈 나이죠.
얼마 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유치원에서 회사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너무 다급해진 마음에 회사에서 조퇴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았죠. 동네를 이 잡듯이 뒤지면서 아이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더군요. 집으로 데리고 와서 화가 나서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단 한차례의 변명도 하지 않고 잘못했다고 만 빌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날 유치원에서 부모님들을 불러놓고 재롱잔치를 한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하루 종일 자기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글을 써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아이는 학교에 진학했죠. 그런데 또 한 차례 사고를 쳤습니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 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우리 동네 우체국 출장소였는데 우리 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부치지 않은 채 편지 300여 통을 넣는 바람에 연말 우체국 업무에 지장을 끼친다고 온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또 일 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서 또 매를 들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맞는데도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은 채 잘못했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리고 우체국 가서 편지를 받아 온 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 짓을 했냐고 하니 아이는 울먹이며 엄마한테 쓴 편지라고. 순간 울컥하며 나의 눈시울이 빨개 졌습니다. 아이에게 다시 물어 보았습니다. 그럼 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냈느냐고. 그러자 아이는 그동안 키가 닿지 않아, 써오기만 했는데 오늘 가보니깐 손이 닿아서 다시 돌아와 다 들고 갔다고.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 나라에 있다고.
다음부턴 적어서 태워 버리면 엄마가 볼 수 있다고.
밖으로 편지를 들고 나간 뒤 라이타불을 켰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 하나의 편지를 들었습니다. . . .   "보고 싶은 엄마에게: 엄마, 지난주에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잔치 했어... 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 않았어...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생각 날까봐 하지 않았어...  아빠가 날 막 찾는 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척했어.  그래서 아빠가 날 마구 때렸는데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봐 절대로 얘기 안 했어.  나 매일 아빠가 엄마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 근데 나는 이제 엄마 생각 안나. 아니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나. 보고 싶은 사람 사진을 가슴에 품고 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다고 아빠가 그랬어. 그러니깐 엄마 내 꿈에 한번만 나타나. 그렇게 해줄 수 있지, 약속해야 돼."
편지를 보고 또 한번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 채울 순 없는 걸까요, 시간이 이렇게 흘렸는데도...
우리아이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는데 엄마사랑을 못 받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
아침부터 콧끝이 찡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온전한 가정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족들이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더할 수 없이 행복하고 고맙다고 생각이 듭니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참꽃 (2006-04-22 12:08)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큰거죠~~]
아이가 무슨 죄라고 아이에게 손을댔을까요~
아빠라는분은~~~엄마의노력 100배,1000배10000배그이상해도
엄마의빈지리는~~~ 채울수없다고 봅니다~~
암튼 아빠가 그아이에게~~손대지말고~~한없이~~잘해주었음합니다~~

아름다운글~~~잘읽었네요~~~
  악귀석이 (2006-07-03 18:05)  
빈자리가 너무크다..
  가을 (2006-10-01 01:00)  
맘이 너무 아픔니다
  삑삑이 (2006-10-26 14:29)  
가정이란 어떤것일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웨스트77 (2006-10-26 23:37)  
머리 아픕니다..
  삼돌이 (2006-11-11 23:26)  
헉~ 맨날 그림만보다가 글만보니 이상하넹^^;;
  『淚悲™』 (2006-11-15 20:50)  
몇줄씩 띄어썼음 보기 편할텐데,,
  보노보노 (2006-11-28 21:43)  
에궁~봤던글이다~ㅋ 이글보고 맘이 아팠는뎅..ㅋㅋ
  닌자코봉이 (2006-12-01 00:31)  
추억인데요~글잘쓰세요~
  욘쓰v (2006-12-07 13:18)  
;; 글을 잘 쓴것 같은데;;ㅋ 읽기가 힘드니원..ㅋㅋ
  피오 (2008-01-25 10:33)  
맞아요 넘 힘들어요
  카멜롯의전설 (2006-12-12 20:22)  
온전한 가정을 시킵시당....
  봉다리 (2006-12-16 21:25)  
애기가 너무 대견하네요.. ㅜㅜ
  날으는 감자 (2006-12-24 14:33)  
너무 가슴이아프네요
  아지매 (2006-12-28 11:33)  
글씨가 틀렸습니다.
  욘쓰v (2006-12-29 02:09)  
헉.. 너무 길다 ;
  킹스 (2007-01-04 10:13)  
진짜 가정을 지키삼
  아리랑동동 (2007-01-05 14:44)  
이거이거 우예읽노.ㅋㅋ눈아프삼
  오벨아자로 (2007-01-12 11:14)  
넘 가슴아프네요
  새알 (2007-02-12 12:05)  
진짜 가슴이 아프네요
  까불디망 (2007-02-20 04:20)  
추혁은 또 모래
  옥장군 (2007-03-11 21:54)  
헉..너무 길고 ; 작아서 못읽겠어요;ㅎ
  써니텐 (2007-03-24 16:33)  
어머니의 빈자리는 정말.. 끔찍
  나야나알잖아 (2007-03-27 00:13)  
정말 가슴이 시리네요
  악귀석이 (2007-04-02 16:46)  
글이 너무 슬프다
  킹스 (2007-04-03 22:15)  
추억 글이넘슬프시리
  양텅 (2007-05-06 12:13)  
참..살인을 즐긴다 슬퍼다
  붕~날라차뿔라 (2007-05-30 19:14)  
참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양텅 (2007-05-30 23:10)  
추억 살인의추억아닌?
  하핫 (2007-07-14 18:02)  
글이 너무 길어요 ~
  덥다휴 (2007-08-23 17:26)  
살인은 무서운짓이야
  피오 (2008-01-25 10:33)  
넘 추잡한 짓..
  아자아자 (2007-08-26 15:32)  
으악 살인마같으니
  랄라 (2007-10-09 09:14)  
진짜 살인이란게 없어져야 하는데 ;
  오꼐잉 (2007-10-26 22:12)  
진짜저거맞을까?
  좋은정보 (2007-12-28 16:40)  
나정말그사람.
  좋은정보 (2007-12-28 16:40)  
잊지를못한것같아.
  아키드림 (2008-01-12 21:32)  
좋은글 감사해요~!
  세종대황 (2008-01-13 00:18)  
빈자리가 너무 커요.
  홍홍홍 (2008-01-13 14:45)  
ㅠㅠ빈자리...살인하지맙시다.
  뭥미 (2008-01-13 20:55)  
ㅜㅜ 살인자들은 정말 나쁘다 진짜..ㅡㅡ
  비밀~ (2008-01-14 16:30)  
쵝오~!!!!!!!!!!
  브리브리 (2008-01-14 23:39)  
살인자들나쁘다..
  냐퐁 (2008-01-15 17:35)  
조은게시물 잘읽고가요^^
  샤랄라쏭 (2008-01-15 21:57)  
아이는 잘 자랄꺼예요
  콜라비 (2008-01-16 13:38)  
좋은글 잘 읽구 갑니다
  이쁜윤진이짱 (2008-01-16 22:07)  
글씨가 틀렸습니다.
  끄나풀여 (2008-01-17 21:26)  
아이 화이팅이다 !!
  완소누나 (2008-01-18 23:04)  
너무 슬프네요 ㅜㅜ힘내세요 그래도 세상은 좋은거니깐
  애유 (2008-01-19 12:28)  
가슴이 찡해지네요ㅠㅠ
  춈짱인듯 (2008-01-19 14:59)  
슬퍼요....ㅠㅠ길긴하지만 좋은글이네요..
  블랙 (2008-01-19 20:15)  
좋은 게시물 감사해요^^
  붕어ㅋ (2008-01-20 19:34)  
살인의 추혁..?; 그래도 좋은 글이네요ㅎ
  하찮은(39) (2008-01-21 02:40)  
에이...화이팅이네요!
  minawin (2008-01-22 09:51)  
슬프다ㅠㅠ
  최승 현 (2008-01-22 13:54)  
살인의 추혁??;; 추억ㅜㅜ
  깜띡이 (2008-01-22 19:21)  
살인의 추혁은 뭐죠?
  휘성과함께라면 (2008-01-22 19:59)  
제목이좀 잘못된거같네용
  bal002 (2008-01-23 01:49)  
제목에 추혁이 아니라 추억이예요
  케케후후 (2008-01-24 13:19)  
가족이란 소중하고 가까운곳에 있지만 정작 무관심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매거진 (2008-01-24 16:09)  
역시 가족밖에 없죠 ㅠㅠ 가족이 잇으면 든든하구 힘이되구!!!
  후아유 (2008-01-24 19:01)  
슬프다.. 나중엔 이 모든게 좋은 추억이 되길
  띠요옹 (2008-01-25 04:28)  
흠..빈자리..넘크네요 맘아파
  민트칩 (2008-01-25 16:56)  
빈자리가 크겠지만 아이들 잘 자라기를...
  놀이터 (2008-01-26 01:41)  
가족이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ㅜㅜㅜ
  난최고닷 (2008-01-26 13:10)  
슬퍼요.....ㅠㅠ가족이 제일 큰 힘이되죠 정말
  캔딩 (2008-01-26 21:27)  
살인의 추억 아닌가요
  멕시안 (2008-01-27 01:56)  
솔직히 힘되는건 가족밖에없어요..
  꿀물리스 (2008-01-27 02:32)  
역시 가족밖에 없는거같음..
  wjdwngp (2008-01-27 15:30)  
가족이 최고인것같네요..
  깍깍 (2008-01-27 15:34)  
슬퍼요..이영화꽤오래전에히트를쳣엇죠
  kk19k (2008-01-30 17:07)  
헉~ 맨날 그림만보다가 글만보니 이상하넹^^;;
  준수좀짱인듯 (2008-02-01 18:22)  
아이가참대견스럽네요...때려도변명한번하지않고
  kjkj2291 (2008-02-02 12:48)  
휴.....ㅠㅠ정말 좋은글이네요...다음에도 좋은글 올려주세요~
  wyflxhd (2008-02-02 23:46)  
살인의 추혁...제목이 뭔가 무서웠어요 좋은글인것같아요
  수키 (2008-02-03 00:01)  
무서우면서도..그렇네요ㅠㅠ
  최탑♡ (2008-02-07 21:11)  
하나의편지를들엇습니다
  뽕 (2008-02-08 02:02)  
살인의 추혁 보고싶은데?
  로테 (2008-02-08 20:17)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코크콜라 (2008-02-09 22:56)  
살인이라니 넘무서워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2-11 14:38)  
사람으로서 가치를존중할줄알아야지
  최승 현 (2008-02-15 13:49)  
지용아 널 빨리 알았어야 됬어ㅜ.ㅜ 내가 너 육년전에 알아서 너 연습생 때 부터 널 아는거야 그러면 너가 날 지금도 알아봐 주겠지ㅜ.ㅜ??
  루프리텔캄 (2008-02-15 20:16)  
저희 아빠 생각이나서 눈물이나려하네요 ,,
  yjlee0701 (2008-02-18 22:12)  
너무 글이 많아서 읽기 싫다
  우하함 (2008-02-23 21:03)  
추혁에서 확깬다..
  joo (2008-03-04 22:31)  
살인의 추혁은 모야ㅋㅋ
  우행시 (2008-03-08 20:35)  
..............................♡
  프링글스 (2008-03-08 21:03)  
가족들이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더할 수 없이 행복하고 고맙다
  레골라스 (2008-03-17 21:34)  
너무 감동적인 글 같아요....
  블루블루 (2011-01-21 14:11)  
공허하네요 오타 발견 ㅋㅋ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79
주인구하려 도로 뛰어든 개 12마리 12
243581
1978
한 빌딩 미화원의 간절한 '흡연자 전상서' 감동 5
234932
1977
눈물만 납니다 13
226168
1976
초동류영동 영시집 (장미꽃 내 사랑노래)발간 10
256440
1975
봉태규 15
234061
1974
세상에 이런 좋은 곳이 있습니다. 17
164541
1973
어느 젋은 사형수의 5분 22
151985
1972
^_^8282^_^ 26
156809
1971
어느주부의 감동글 25
150514
1970
봄비를 기다리며/향초 한상학 19
156043
1969
누가 떠나고 누가 보내는가.../이채 18
153086
1968
그대는 아프지 말았으면/류경희 21
156525
1967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 16
152470
1966
사랑할때는 마음만 보세요. 16
154488
1965
사랑 십계명 17
153742
1964
좋은시한편^^ 16
155065
1963
시간이란게 그렇잖아 28
158244
1962
그대를 아직도 사랑하고있는 나를 발견했다 27
148899
1961
18세미만 회원가입한 사람이요. 23
148798
1960
올드미스다이어리中 60
143753
1959
아내의숨결이아직... 48
149618
1958
지금내마음을말해도될까? 43
133067
1957
나랑사귀지않을래? 46
141313
1956
커피프린스1호점中 49
137934
1955
나한테도선물을줘 41
129665
1954
당신이없엇다면어떻게살았을까 41
108882
1953
자존심 세우지마세요 37
135999
1952
언젠가또만난다 35
109636
1951
애인생기면뭐해보고싶어? 36
137444
1950
꼭다시만나자 32
131617
1949
항상그래줬으면좋겟따라고 35
111465
1948
나를 웃게 만드는 것 35
133082
1947
더 사랑했난 봅니다 34
125150
1946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35
137621
1945
If only 35
132091
1944
싸이월드 메인 34
134264
1943
나는 대한민국 청소년입니다 33
134381
1942
우리들의 행복한시간中 33
105910
1941
시간을 달리는 소녀中 28
125076
1940
그럼 다 행복하잖아 27
106188
1939
여자는 25
107019
1938
-Soul Mate 中- 29
107418
1937
행복이란 24
110795
1936
솔직히 말해서..... 24
100419
1935
사랑하는 마음 30
99660
1934
나도 널 좋아해라는 말 기대하지 않았어.... 27
110564
1933
이제는..... 26
105575
1932
김을동과 짱구 28
114315
1931
이거보고웃으세요!~ 24
107473
1930
``매일`` 23
88833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