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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슬픈 어머니
07-04-04 23:08
체리꺅꿍♡
22786
(총 133명)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붕~날라차뿔라 (2007-04-05 21:15)  
글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킹스 (2007-04-05 22:46)  
글읽기가 너무좋군염
  낭만 돼지 (2007-04-05 23:58)  
고생 끝에 낙이 온대자나여..
  아하하하하 (2007-04-06 13:40)  
엄마 사랑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후후!
  기다림 (2007-04-07 11:03)  
왠지쓸쓸하면서정겹다~ㅋㅋ
  춤추는 태양 (2007-04-08 16:02)  
글이랑 제목이랑 따로인 느김
  돈좀벌자 (2008-02-20 21:48)  
22읽어보니까어머니하고는연관이없는듯한..
  봄바람 (2007-04-08 22:25)  
그래요 고생끝에 낙이 오겠죠
  I LUV U (2008-04-07 17:56)  
고생끝에 낙이온다
참 공감되네요
  양텅 (2007-05-01 19:05)  
어머니의 고생끝이겟졍;
  붉은돼지 (2007-05-10 12:16)  
세상의 모든 어머니 힘내세요
  날개 (2007-05-31 17:20)  
글이랑 제목이랑 별로 안어울려요!
  세우깡 (2007-06-01 19:08)  
이흑따러 글 세상가
  비옴 (2007-07-20 12:12)  
아 슬프다 이글 ㅡㅡ
  달자의봄 (2007-07-22 17:15)  
너무 맞는말이넹
  ㅎㅎㅗ (2007-07-23 20:09)  
정말 좋은글이네요~~~~~~``
  ㅎ (2007-08-02 09:27)  
아 슬프네용 힝..
  TLqkf (2007-08-03 03:03)  
슬프다ㅠㅠ좋은굴
  쌔끈녀 (2007-08-09 21:32)  
너무슬픈거같아요
  덥다휴 (2007-08-10 00:47)  
어머니 보고싶어요 정말많이요
  아리랑동동 (2007-08-13 10:58)  
슬픈글이로군용
  돈벌자 (2007-08-14 18:19)  
슬프네요 ㅜㅜ유유울고싶다
  아자아자 (2007-08-20 20:13)  
빗자루쓰레기받기? 쓰레기저거저거뭐라하지?..........갑자기......
  어머나 (2007-09-02 22:27)  
우리엄마..........정말잘할게요
  하핫 (2007-09-19 16:37)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핫 (2007-09-19 16:38)  
글 너무 좋은거같네요
  랄라 (2007-10-01 13:54)  
완전 슬프네요; 기억에 남겠따;ㅎ
  오꼐잉 (2007-10-04 21:49)  
어머니잇을때잘해드려야햄
  ㅇrㄱl천ㅅr (2007-10-06 14:58)  
그러게 어머니한테 효도해야돼
  좋은정보 (2007-11-09 23:51)  
어머니의따뜻한.
  좋은정보 (2007-11-09 23:52)  
손길이부럽다.
  공쥬님 (2007-11-18 00:50)  
정말슬픕니당......ㅜㅜ
  랄라 (2007-11-21 13:10)  
슬픈거 정말 싫다..
  구구v (2007-11-29 09:46)  
정말 너무 슬퍼요.. 엄마 한테잘 해야 겠따
  조짜라ㅗ (2007-12-05 18:14)  
고생끝에낙이온다 ㅋㅋㅋ 나도우리어무니한테 잘해야게따 ㅜ
  골드대추차 (2007-12-22 11:59)  
어머니하테 정말 잘해드려야겠어요
  안농하세요 (2008-01-02 22:47)  
좋은게시글이네여~
  하하호이 (2008-01-03 11:09)  
정말 너무 슬퍼요..
  나좀짱인듯 (2008-01-04 02:39)  
어머니사랑합니다
  우왕짱굳ㅋ (2008-01-07 04:47)  
슬프네요....맞어 어느만큼은 슬픔절망도겪어야죠
  일개미 (2008-01-07 20:02)  
어머니는위대하다
  으아으아으ㅏㅇ (2008-01-10 16:35)  
어머니한테잘해드려요
  모비 (2008-01-12 03:57)  
글 멋있어요 ㅠㅠ 마음에 와 닿는 ㅠㅠ
  세종대황 (2008-01-12 20:29)  
어머니에게 잘해드려요
  joel (2008-01-12 21:18)  
어머니께 잘해야 겠어요
  유호수 (2008-01-12 23:09)  
오우 좋은글이네요~
  짱^*^ (2008-01-13 02:53)  
진짜 엄마보다 위대한 존재는 없어요
  joo (2008-01-13 03:39)  
휴 글이 너무 슬퍼요
  후알유 (2008-01-13 04:17)  
슬픈거같아요ㅠㅠ
  내가쫌겹지 (2008-01-13 10:24)  
엄마하네잘해야지!!!!!!!
  낄낄13 (2008-01-13 14:42)  
저도 어머니한테 잘해야겠어요
  러블리페이스 (2008-01-13 15:50)  
맞아요 절망없이이룰수있는것들은없는거같아여ㅠ
  겸댕이쪽 (2008-01-13 18:23)  
홍역...그건한번씩다
  njy223 (2008-01-13 19:27)  
좋은글이네요^^
  슈퍼주니어 (2008-01-13 19:58)  
갑자기 엄마보고싶다
  힘영운륌 (2008-01-13 23:29)  
그림이..묘~하네요
  비밀~ (2008-01-14 00:24)  
우왕 굳이에욤^^* ㅋㅋㅋㅋㅋ
  만번 (2008-01-14 01:48)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멕시안 (2008-01-14 09:57)  
잘 읽구 가요~ㅎ
  춍 (2008-01-14 14:47)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프하하하하 (2008-01-14 16:05)  
맞아요. 조금씩은 슬퍼서 면역력을 길러야할것같아요ㅠ
  깍깍 (2008-01-15 05:00)  
엄마사랑해요~
  찡요짱 (2008-01-15 18:51)  
꼭겪어야하는건가요
  노다!! (2008-01-15 19:08)  
저...사진 왠지 정감이 가요 ㅋ
  냐냐냠 (2008-01-15 21:44)  
저도 사진 참 좋네요. 엄마한테 잘해야지 ㅠㅠ
  나만의석석 (2008-01-16 01:19)  
이러면서 성장하는듯..
  깜밤 (2008-01-16 12:41)  
글이참좋아요ㅠㅠ
  yjlee0701 (2008-01-17 11:03)  
좋은말이네요
  크리스쳔 (2008-01-17 15:12)  
이름만불러도 아련한엄마
  콜라비 (2008-01-17 20:43)  
뭔가 운치있어요
  씨익 (2008-01-17 22:43)  
글쓴사람 이름이 이쁘네요 ^^*
  끝까지해보자 (2008-01-17 22:46)  
엄마한테 전화나 해야겠다..ㅜㅜ
  대화가필요해 (2008-01-17 23:11)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raina (2008-01-18 11:48)  
쓸쓸하네요
  minawin (2008-01-18 13:26)  
굿!
  낄낄이 (2008-01-18 14:28)  
어머니라는 단어 ㅠ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8 14:57)  
월계동같다 인덕대주변집
  bal002 (2008-01-18 17:21)  
마음아파하시면 안되는데
  블랙 (2008-01-19 01:10)  
잘 보고 갑니당^^
  웃긴다 (2008-01-19 03:57)  
슬프네요 어머니란 말은
  첫눈이오면 (2008-01-19 05:14)  
어머니가 보고싶네요 ㅎㅎㅎ
  샤랄라쏭 (2008-01-19 22:52)  
나도 언젠가는 엄마가
  으랏차차돈 (2008-01-20 05:44)  
음무슨뜻인지
  인돌 (2008-01-21 11:49)  
엄마 보고싶어요
  로테 (2008-01-22 19:47)  
그림과글이 잘어울림
  kk19k (2008-01-23 01:50)  
저도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레쓰비마일드 (2008-01-23 04:19)  
어머니가 보고싶네요
  좋은일가득! (2008-01-23 09:04)  
어머니 그립습니다 지금 일나감.
  띠요옹 (2008-01-23 21:19)  
어머니가 갑자기보고싶어지네요
  겨땀차 (2008-01-24 03:54)  
전화라도걸어보세요^^
  얄리얄라셩 (2008-01-24 11:27)  
좋은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qwqw (2008-01-24 15:29)  
좋은 말이네요.
  하늘보라 (2008-01-24 18:36)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
  완소누나 (2008-01-24 21:19)  
저도 지금 이게 홍역을 치르는것같이 힘들어요 삶이...아직 스물하나 밖에 안됬는데
  wjdwngp (2008-01-24 21:20)  
가슴아픈글이네요..
  danmug (2008-01-25 01:15)  
어머니 보고싶어요 정말많이요
  cecilia (2008-01-25 16:58)  
아픈만큼 성숙해 지니까..
  물루 (2008-01-25 17:56)  
슬프지 않고 살 순 없을까요
  최승 현 (2008-01-25 23:42)  
맞아요~ 슬픔을 겪어봐야죠
  깊은슬픔 (2008-01-26 11:11)  
세상에서 젤 강하면서도 여리신어머님
  깜띡이 (2008-01-29 01:00)  
그래서..마음이 아파요 온전한 인간이 아니기에..
  하찮은(39) (2008-01-29 23:09)  
어머니 사랑해요 ~ 곁에있어서 너무행복해요
  꿀물리스 (2008-01-31 02:16)  
슬픔에 익숙해지다보면 무뎌지기도..
  현이에염 (2008-01-31 18:04)  
어머니에대한글이군요
  으랏차차돈 (2008-02-01 09:11)  
빗자루보고깜놀
  하기 (2008-02-04 02:36)  
부모님을사랑합시다모두들~
  조디포스터 (2008-02-05 19:29)  
언젠가 해뜰날이 있겠죠ㅠ.
  코크콜라 (2008-02-07 02:19)  
어머니의뒷모습은언제나슬프죠
  프히히힛 (2008-02-08 21:24)  
우왕분위기있는듯해요
  슬프닷 (2008-02-10 00:54)  
어머니사랑해요곁에있어서너무행복해요
  gngngn (2008-02-13 20:47)  
너무 슬프기도 하고 기쁨의 단어
  반가웜요 (2008-03-01 18:33)  
방금까지 싸웠는데...
  마돈나 (2008-03-06 17:43)  
계실때잘해드려야해요
  영222 (2008-03-07 16:10)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말이 있잖아요~ 우리가족 지금은 고생하고 있지만 나중엔 다같이 웃을수 있길.
  I LUV U (2008-04-07 17:56)  
저도 지금은 고생하면
나중에 낙이오겟죠
  tvxqph (2008-03-10 16:16)  
어머님 고생시키지 말자ㅜㄱ요
  kjkj2291 (2008-04-04 17:02)  
게시판의 제목과 잘어울리는 글이네여
  레골라스 (2008-04-07 14:40)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죠...
  I LUV U (2008-04-07 17:56)  
저도 지금 고생해서
나중에 낙을 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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