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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어느 휼륭한 판사의 가슴따뜻한이야기
07-03-13 19:01
예쁜걸어떡해?
29408
(총 112명)
















    [ 어느 훌륭한 판사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


    어느 판사의 이야기 입니다.

    노인이 빵을 훔쳐 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인을 향해

    "늙어가지고 염치없이 빵이나 훔쳐 먹고 싶습니까?" 라고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이에, 노인이 그 말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사흘을 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때부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판사가 이 노인의 말을 듣고 한참을 고민하더니,

    "당신이 빵을 훔친 절도행위는 벌금 10달러에 해당됩니다."라고
    판결을 내린뒤 방망이를 '땅땅땅' 쳤습니다.

    방청석에서는 인간적으로 사정이 딱해 판사가
    용서해줄 줄 알았는데 해도 너무 한다고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게 왠 일인가.

    판사가 판결을 내리고 나더니 자기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내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다.

    "그 벌금은 내가 내겠습니다. 내가 그 벌금을 내는 이유는
    그 동안 내가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죄에 대한 벌금입니다.

    나는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너무나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 이 노인 앞에서 참회하고 그 벌금을 대신 내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판사는

    "이 노인은 이 곳 재판장을 나가면 또 빵을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모여 방청한 여러분들도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먹은
    댓가로 이 모자에 조금씩이라도 돈을 기부해 주십시요." 라고 했다.

    그러자, 그 자리에 모인 방청객들도 호응해
    십시일반 호주머니를 털어 모금을 했다.
    그 모금액이 무려 47달러나 되었습니다.

    이 재판으로 그 판사는 유명해져서 나중에
    워싱턴 시장까지 역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리야'판사라고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조정근의 사람농사 이야기,
    효산록 2 [활불이 되소서]에서 나온 내용으로
    참으로 감동적이어서 소개합니다.


    판사로서, 정해진 법에 의해 판결을 내려야 하는
    책임을 나름대로 다하면서, 재판을 받는 노인의 어려움까지
    덜어주는 그 지혜로움에 감동을 받았고,

    사회의 지도층에 있으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딱한 사정을
    간과하지 않고 벌금을 대신 내주고 노인의 앞날까지
    생각해주는 더불어 함께 하는 훈훈하고 따뜻한 그 마음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 노인이 배가 고파서 3일간을 굶었다고 하는 말에
    본인은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댓가로 벌금을 대신 내며
    참회하는 그 모습과 자세에서도 진한 감동과 아울러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 옮긴글 -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달자의봄 (2007-03-13 21:39)  
조매 보기 힘드네요
  붉은돼지 (2007-05-10 13:32)  
읽기에 좀 눈이 아프네요
  뿌잇뿌잉 (2008-01-12 18:06)  
저됴눈이아파효...ㅠㅠ
  깜밤 (2008-01-16 14:34)  
저도ㅠㅠ눈아파요
  훈녀또순 (2008-01-21 20:11)  
저도요 ㄷㄷ 머리아프네욬 ㅋㅋㅋ
  겨땀차 (2008-01-24 04:53)  
저도약간눈이아프네요ㅠㅠ어지러워요
  오현석 (2008-02-05 16:00)  
좋은말들이많네요
  정지율. (2007-03-13 23:11)  
정말배경이어두워서글보기힘듬
  오현석 (2008-02-05 16:00)  
좋은말들이많네요
  사요나라 (2008-02-18 19:38)  
그래도 보이긴하네요 ^^:
  붕~날라차뿔라 (2007-03-14 10:58)  
글씨 읽기가 너무 힘들어요 ...
하나도 안보여요 ㅡ,ㅡ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기다림 (2007-03-15 16:23)  
글자너무 안보여요,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샌드위치 (2007-03-16 13:55)  
옆에 무지개색 너무 번쩍번쩍 거린다 ㅋㅋ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바벨 (2007-03-17 01:23)  
좋은데 눈이 좀 아프네요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박구리다 (2007-03-17 18:43)  
정말 좋은글이에요^^!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애플파이 (2007-03-18 10:15)  
좋은말들이많네요 참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보노보노 (2007-03-19 21:55)  
잘안보여요~배경이 검은데 색깔도 검어서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킹스 (2007-03-20 20:50)  
판사보기드문검은색..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양텅 (2007-05-01 20:06)  
판사 보기힘든 좋은말들.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붉은돼지 (2007-05-10 13:32)  
아주 좋은 글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1)  
좋은말들이많네요
  안녕3742 (2007-05-11 12:44)  
판사란 힘든거야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양텅 (2007-05-27 21:14)  
판사가 힘든게야;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세우깡 (2007-06-02 15:44)  
하하 ㅋㅋ 판사거어떡해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GOOD~ (2007-06-06 22:56)  
판사란 힘든거 같네요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비옴 (2007-07-20 18:28)  
아 무지개 어지롭노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ㅎㅎㅗ (2007-07-25 15:26)  
정말 훌륭한! 판사님이 시네요!!!!!!!!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덥다휴 (2007-08-10 14:50)  
나도 존경하는 사람이 생기면 으악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아자아자 (2007-08-20 21:05)  
무지개이쁜데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하핫 (2007-09-17 21:04)  
너무 따뜻한 말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하핫 (2007-09-17 21:04)  
판사란 정말 조은거같애요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랄라 (2007-10-02 15:22)  
정말 멋진 판사님이시네요;ㅎ
  오현석 (2008-02-05 16:02)  
좋은말들이많네요
  오꼐잉 (2007-10-05 22:19)  
진짜실화인가?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좋은정보 (2007-11-13 00:04)  
저글많이봤지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좋은정보 (2007-11-13 00:04)  
저거정말실화인가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랄라 (2007-11-21 13:42)  
말그대로 정말 따뜻한 이야기네요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구구v (2007-11-29 11:02)  
ㅎ 진짜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ㅋ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안농하세요 (2008-01-03 21:59)  
좋은게시물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일개미 (2008-01-08 10:34)  
멋진글이에요 ㅋㅋ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우헿6 (2008-01-08 10:55)  
갑자기 그사람이 생각나네 ........ 자식을 둘로 갈라 ...... 아 머드라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모비 (2008-01-12 05:04)  
저 움직이는 것 때문에 눈 아프네여 ㅠㅠ
  오현석 (2008-02-05 16:03)  
좋은말들이많네요
  세종대황 (2008-01-12 21:06)  
판사가 멋지네요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joel (2008-01-12 22:18)  
움직이는 것때문에 눈 아파서 읽지 못하겠어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joo (2008-01-13 04:23)  
정말 판사분이 멋지네요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후알유 (2008-01-13 04:46)  
판사보기드문검은색ㅋㅋ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내가쫌겹지 (2008-01-13 09:41)  
음....눈이아파용 ㅜ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짱^*^ (2008-01-13 11:53)  
훌륭한 판사...완벽한판사네요 ㅋㅋ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컴온요 (2008-01-13 18:06)  
좋은글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유호수 (2008-01-13 19:31)  
훈훈하다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ldhsorj (2008-01-13 20:39)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비밀~ (2008-01-14 00:40)  
우왕 굳이에욤^^* ㅋㅋㅋㅋㅋ
  오현석 (2008-02-05 16:04)  
좋은말들이많네요
  윤귤이 (2008-01-14 09:26)  
잘보고 가요^^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만번 (2008-01-14 11:07)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으헤헹 (2008-01-14 15:20)  
가슴에 와닿음ㅜㅜ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하하히히호 (2008-01-14 19:51)  
요즘에 저런 사람들 많이 없는데..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멕시안 (2008-01-15 03:29)  
판사..정말멋있는분이네요~ㅎ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깍깍 (2008-01-15 06:34)  
가슴한쪽이따뜻해지네요~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gd내꼬 (2008-01-15 13:14)  
배경이 넘 화려하다..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노다!! (2008-01-15 20:00)  
정말 넘 훌륭한 분이시네요~마음이 훈훈해져요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냐냐냠 (2008-01-15 23:01)  
아, 진짜 가슴 따뜻해진다. 판사님 최고
  오현석 (2008-02-05 16:05)  
좋은말들이많네요
  깜밤 (2008-01-16 14:35)  
잘보고가요~~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나만의석석 (2008-01-16 14:40)  
훌륭한 판사님이네요 ㅠㅠ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yjlee0701 (2008-01-17 04:00)  
좋은 말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크리스쳔 (2008-01-17 17:12)  
이런판사가 많이필요한디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씨익 (2008-01-17 17:17)  
정말 좋은 글이네요 ㅠ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콜라비 (2008-01-17 20:11)  
훈훈해 집니다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대화가필요해 (2008-01-17 23:47)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raina (2008-01-18 14:18)  
잘봤어요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E.L.F (2008-01-18 15:31)  
판사 정말 멋있는 분이세요ㅠㅠ
  오현석 (2008-02-05 16:06)  
좋은말들이많네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18 15:33)  
판사 멋잇다 ㅋㅋ 검사도멋잇음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낄낄이 (2008-01-18 17:34)  
이쁘네요 무지개빛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bal002 (2008-01-18 19:00)  
멋있는 판사님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블랙 (2008-01-19 02:38)  
멋찌네용^^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웃긴다 (2008-01-19 03:23)  
안타깝게도 한국의 판사는 저렇지 못하죠. 썩어빠진 정치와, 검찰은 서로 손을 잡고 서민들을 우롱하고 있죠. bbk 특검만 봐도 알수 있죠.. 한국에서 저런 판사는 과연 있을까요.... 전혀 희망적이지 않군요.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샤랄라쏭 (2008-01-19 22:20)  
법에만 생각하지않고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내처럼생긴거 (2008-01-20 00:33)  
와..멋있네요 검사 ㅋㅋ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으랏차차돈 (2008-01-20 13:49)  
멋진판사네요
  오현석 (2008-02-05 16:07)  
좋은말들이많네요
  Humming♪ (2008-01-20 20:37)  
현명한 판사네요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꿀꽈배기 (2008-01-20 22:00)  
잘보구 갑니다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인돌 (2008-01-21 13:47)  
판사 정말 좋네요..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로테 (2008-01-22 21:27)  
이런 판사가 많았으면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띠요옹 (2008-01-23 22:10)  
눈이아파요ㅜㅜ못읽겟어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좋은일가득! (2008-01-23 22:49)  
레인보우 배경이네요 뭔가 안어울려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얄리얄라셩 (2008-01-24 12:31)  
눈아파ㅡㅡ;;어쟀든 잘보고가요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qwqw (2008-01-24 16:32)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하늘보라 (2008-01-24 23:24)  
눈이 조금 아프네요
  오현석 (2008-02-05 16:08)  
좋은말들이많네요
  danmug (2008-01-25 01:16)  
배경이어두워서글보기힘듬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최승 현 (2008-01-25 03:10)  
가슴에 팍 와닿네요~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wjdwngp (2008-01-25 11:38)  
대단한 이야기에요!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깜띡이 (2008-01-28 22:33)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저도 너무 좋은 음식만 먹었네요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탱이 (2008-01-29 23:51)  
말 그대로 따뜻한 글이네요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하찮은(39) (2008-01-30 16:02)  
마음이 따뜻해진 이야기입니다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꿀물리스 (2008-01-31 01:20)  
우리나라도 저런 판사가 많았음 좋겠다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현이에염 (2008-01-31 19:28)  
광렌이 테두리에서 번쩍번쩍 ㅋㅋ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으랏차차돈 (2008-02-01 10:35)  
저런판사가더많아저야
  오현석 (2008-02-05 16:09)  
좋은말들이많네요
  뽕 (2008-02-03 02:33)  
이런판사들이 많아져야 대한민국이삼
  오현석 (2008-02-05 16:10)  
좋은말들이많네요
  하기 (2008-02-04 01:37)  
요란하네요무늬가~~!
  오현석 (2008-02-05 16:10)  
좋은말들이많네요
  오현석 (2008-02-05 16:10)  
좋은말들이많네요
  조디포스터 (2008-02-06 00:15)  
눈아파서 좀읽기 힘들어요
  프히히힛 (2008-02-09 02:19)  
판사너무멋지네요..저런판사가있을까요
  슬프닷 (2008-02-10 00:15)  
저런판사가더많아저야~좋지
  사요나라 (2008-02-18 19:38)  
저런판사도 있네요 너무 멋져요~
  반가웜요 (2008-03-01 20:07)  
오랜만에 마음이따뜻해지네요
  마돈나 (2008-03-06 17:16)  
보기드문판사네요^^
  kjkj2291 (2008-03-31 18:08)  
시간을내서 이런글을 많이 바야겟ㄴㅔ여
  레골라스 (2008-04-06 20:38)  
역시 대한민국 판사가 좋은말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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