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감동글-바로당신의어머니입니다.
07-02-21 20:11
예쁜걸어떡해?
24406
(총 122명)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정지율. (2007-02-21 21:24)  
정말 소중하신분이죠,,
  까르까르 (2007-02-21 21:53)  
감동글을 만화로 표현하니,,,,감동은 무슨!ㅋㅋㅋ
  슈프림 (2007-02-21 22:52)  
어머니 당신이 있어 제가 존재합니다
  형님뉴스 (2007-02-22 00:21)  
어머님 사랑합니데이
  움히히 (2007-02-22 01:12)  
감동햇어요 ㅠㅠ 엄마사랑행!
  나영 (2007-02-22 04:43)  
와ㅠㅠ진짜소중한분이죠~감동감동
  까불디망 (2007-02-22 14:23)  
내사랑 어머니ㅜㅜ
  멋진그놈 (2007-02-23 12:58)  
감동적인글이예요
  박구리다 (2007-02-23 13:07)  
감동이에요^^
  애플파이 (2007-02-23 13:21)  
와 .감동이에요
  조증 (2007-02-23 21:04)  
엄마아빠모두솰람해요ㅋㅋ
  아르 (2007-02-24 20:05)  
감동적이네요....
  하루하루 (2007-02-26 03:04)  
엄마보구싶다ㅜㅜ
  옥장군 (2007-02-26 19:14)  
아..너무 감동적이당..ㅎ
  붕~날라차뿔라 (2007-02-26 20:39)  
너무 감동적이예요 ... 부모님께 표현해야 해요
  바벨 (2007-02-27 22:36)  
어머님 정말 당신이 있어 전 늘 행복합니다
  악귀석이 (2007-02-28 12:50)  
정말 우리어머니
  킹스2 (2007-03-11 18:43)  
당신같은 우리엄마.
  보노보노 (2007-03-19 23:39)  
표현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 사랑하는 마음이네요
  불가리스 (2007-03-28 15:58)  
휴그런거군요..
  킹스 (2007-03-28 20:05)  
당신의 엄마같은 흉.
  양텅 (2007-05-01 20:29)  
소중 엄마같은 마음.
  붉은돼지 (2007-05-10 14:51)  
어머니 정말 사랑합니다
  안녕3742 (2007-05-11 14:03)  
맞어 우리네 어머님이셔
  양텅 (2007-05-27 21:34)  
음 웃긴오모야야
  세우깡 (2007-06-02 16:01)  
이흑 ㅋㅋ 오모야왜그레
  GOOD~ (2007-06-06 22:06)  
어머니 정말 완젼 소중합니다
  비옴 (2007-07-20 19:03)  
아 엄마 곁에 있는데도 소중함을 아직 몰라요
  ㅎ (2007-07-30 11:18)  
사랑하는 우리어머니
  ㅎㅎㅗ (2007-08-07 15:11)  
정말 감동적이네요!!ㅜㅡㅜ
  덥다휴 (2007-08-10 18:25)  
엄마 항상 곁에 있어서 몰랐어 미안해
  아자아자 (2007-08-20 21:35)  
늘그래왔던것처럼 엄마..........음감동
  하핫 (2007-09-15 13:35)  
당신은 나의어머니이십니다
  하핫 (2007-09-15 13:35)  
글이 매우 감동적이네요
  랄라 (2007-10-02 15:31)  
정말 감동적인글이네요..어머니 대단해요
  오꼐잉 (2007-10-06 21:54)  
어머니정말감사합니다.
  ㅇrㄱl천ㅅr (2007-10-09 16:13)  
정말 감동적이예요
  좋은정보 (2007-11-15 00:20)  
엄마가해주는게제일맛잇어.
  좋은정보 (2007-11-15 00:20)  
먹어도먹어도먹고싶어.
  랄라 (2007-11-21 14:01)  
너무너무 감동적이다..좋아요
  구구v (2007-11-29 12:10)  
진짜.. 너무 멋진 분..어머니에요..ㅋ
  립파이 (2008-01-06 12:38)  
엄마사랑해요으3ㅡ♥
  립파이 (2008-01-06 12:38)  
엄마사랑해요으3ㅡ♥
  바보돼지 (2008-01-08 03:43)  
맞는말이예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일개미 (2008-01-08 12:24)  
멋있어요 ㅜㅜ ㅜ사랑해요
  록구 (2008-01-12 21:25)  
으 이제 밥투정안할꺼야ㅠ.
  joel (2008-01-12 23:46)  
울 엄마 같아서 눈물나요
  후알유 (2008-01-13 06:20)  
엄마보구싶다ㅜㅜㅎㅎ
  ggs77 (2008-01-13 12:49)  
엄마사랑ㅎ랭...ㅠㅠ
  체리맛치즈케익 (2008-01-13 16:35)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참 그것도 모르고 투정만부리고 철없이 굴었으니..
  joo (2008-01-13 18:41)  
그림으로 보니 더 찡한거같다
  비밀~ (2008-01-14 00:57)  
우왕 굳이에욤^^* ㅋㅋㅋㅋㅋ
  만번 (2008-01-14 11:36)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킁킁 (2008-01-14 12:01)  
짠하네요...^ ^ 감동적이예요..
  으헤헹 (2008-01-14 16:27)  
엄마 생각나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웃긴다 (2008-01-15 06:58)  
엄마가 해준밥 먹고싶네요
  깍깍 (2008-01-15 07:28)  
엄마사랑해요
  우왕굳ㅋㅋ (2008-01-15 20:29)  
이거 완전 감동ㅇㅣ에요
  멕시안 (2008-01-16 00:53)  
눈물나네요 증말..ㅠㅠ감동
  모비 (2008-01-16 03:39)  
엄마...사랑해요♡
  망이 (2008-01-16 19:37)  
진짜 사랑합니다 눈물나네요
  냐냐냠 (2008-01-16 20:51)  
아, 어머니.. 사랑을 넣으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aaggg (2008-01-16 21:23)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죠
  나만의석석 (2008-01-17 00:51)  
엄마 많이 사랑해요 ㅠㅠ
  yjlee0701 (2008-01-17 03:34)  
좋은 말이네요
  콜라비 (2008-01-17 19:43)  
엄마 사랑해요
  크리스쳔 (2008-01-17 21:42)  
우리엄마도 이러나
  대화가필요해 (2008-01-18 00:49)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뽕뽕짜짞 (2008-01-18 03:10)  
크리스쳔님 우리엄마도이러나 답글 너무 웃겨효시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눈이오면 (2008-01-18 03:20)  
엄마의사랑은 끝도없죠
  좋은일가득! (2008-01-24 01:36)  
우리엄마는 나 싫어하는데 ㅠ
  후후후 (2008-01-18 15:40)  
엄마귀엽당ㅋㅋㅋㅋㅋㅋㅋㅋ
  E.L.F (2008-01-18 17:06)  
어머니 사랑합니다ㅠㅠ
  raina (2008-01-18 17:29)  
감동입니다
  낄낄이 (2008-01-18 19:19)  
어머니란 단어 ㅜ
  bal002 (2008-01-19 00:41)  
우리 어머니들도 그럽니다
  끝까지해보자 (2008-01-19 18:12)  
진짜 엄마.... 엄마 보고싶어!!
  샤랄라쏭 (2008-01-19 21:40)  
하루에 수십번씩 나에게 ㅠㅠ
  하하히히호 (2008-01-20 07:01)  
엄마의 사랑~ 너무 고마워요
  아키드림 (2008-01-20 14:52)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죠^^
  으랏차차돈 (2008-01-20 19:17)  
가슴아프네요
  로테 (2008-01-22 22:09)  
어머님들 너무 귀엽고 고맙고 그래영
  완소누나 (2008-01-23 22:34)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요리`~
  띠요옹 (2008-01-23 22:49)  
하..어머니 보고싶습니다
  kk19k (2008-01-24 00:21)  
정말 감동적인글이네요..어머니 대단해요
  좋은일가득! (2008-01-24 01:35)  
우리 할머니 생각나요 똑같이 생겼다 ㅜㅜ아 마음아파
  겨땀차 (2008-01-24 05:35)  
엄마사랑해요ㅠㅠ우리엄마랑닮으신듯..ㅠㅠ
  얄리얄라셩 (2008-01-24 13:25)  
^^*
  qwqw (2008-01-24 21:53)  
아 엄마 사랑해요 ㅠㅠ
  하늘보라 (2008-01-25 01:01)  
사랑이 담긴 엄마의 요리군요
  최승 현 (2008-01-25 02:39)  
어머니는 정말 대단하죠~
  danmug (2008-01-25 02:59)  
와ㅠㅠ진짜소중한분이죠~감동감동
  danmug (2008-01-25 03:01)  
와ㅠㅠ진짜소중한분이죠~감동감동
  wjdwngp (2008-01-25 12:17)  
음식에 사랑을 듬뿍넣어서..
  앙큼단비 (2008-01-25 19:31)  
사랑이 뜸뿍 담긴 음식이네여..감동적이당
  물루 (2008-01-26 01:18)  
간지러우면서 코 끝이 찡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6 13:03)  
무슨말을 하려고 햇엇던걸까?
  캔딩 (2008-01-26 20:15)  
엄마가 제일소중한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깜띡이 (2008-01-28 18:49)  
사랑을 둠뿍넣었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이 될것같아요!
  세종대황 (2008-01-29 15:27)  
사소한것들에도 사랑이 가득..
  탱이 (2008-01-30 01:20)  
어머니 음식엔 사랑이~
  하찮은(39) (2008-01-30 16:35)  
사랑이 담긴 부모님의음식....남기지말아요
  꿀물리스 (2008-01-30 23:57)  
어머니에게도 정성들여 요리 해 드려야겠어요
  현이에염 (2008-02-01 19:57)  
사랑을넣으시는어머니가 귀여워요 ㅋㅋ
  뽕 (2008-02-03 02:47)  
어머니의 음식을 사랑합니다
  하기 (2008-02-03 13:22)  
어머니너무귀엽네요 ㅋㅋ
  gngngn (2008-02-04 21:00)  
정말 말하기 힘든///
  프히히힛 (2008-02-09 02:59)  
어머니의정성이담긴음식
  슬프닷 (2008-02-09 23:39)  
사랑이담긴부모님의음식 남기지말아요
  조디포스터 (2008-02-12 23:57)  
어머님의사랑 잊지말아야해요~
  최승 현 (2008-02-28 13:51)  
사랑과 정성이 담긴 어머니의 음식^^
  반가웜요 (2008-03-02 14:16)  
엄마가해주시는밥이 최고에요
  tvxqph (2008-03-11 18:29)  
어머니의사랑은 큰 바다같은거 같아요
  kjkj2291 (2008-03-31 17:39)  
시간을내서 이런글을 많이 바야겟ㄴㅔ여
  레골라스 (2008-04-06 15:33)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죠...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921
1928
``진심`` 24
69327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952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61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927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24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80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297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68496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1018
1919
나는 청춘이고 싶다 34
58273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65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88
1916
좋은글 30
71590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5090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329
1913
어머니 28
64795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552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490
1910
저녁 햇살 26
74306
1909
인간은 28
73934
1908
당신의 0.1℃를 나누어 주세요 39
64621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1027
1906
아침햇살 32
65821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490
1904
채워가는 삶 32
64646
1903
때론 하지말라는 일도 해보자! 32
70887
1902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31
69582
1901
오늘은 비워두기 31
67077
1900
눈물을 흘리세요 31
61222
1899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315
1898
봄을 사랑하는 사람은 29
57521
1897
생각대로 하면 되고~ 31
71793
1896
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804
1895
가족///// 29
56450
1894
한마디의 말 29
69393
1893
........5월 50
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87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