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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징기스칸
07-02-03 22:00
춤추는 태양
26868
(총 109명)
첨부된 파일: ILMARE.jpg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파란나비 (2007-02-04 00:36)  
진정한 남자 인듯..
  춤추는 태양 (2007-02-04 22:45)  
징기스칸 앞에서,,, 한없이 나약하고 부끄러워지는군,
  낄낄이 (2008-01-19 14:05)  
그러게요.. 난모지하는생각..
  붕~날라차뿔라 (2007-02-06 12:37)  
정말 멋진 말이눼요 ...
아 갑자기 부끄러워진당
  퍼기 (2007-02-06 14:53)  
맞다 집안 탓 하지말자
  낄낄이 (2008-01-19 14:06)  
집안잘난거.. 부럽긴하지만 우리집안을 탓하면안되죠
  까르까르 (2007-02-08 16:21)  
정말~멋잇네 ㅋㅋ
  박구리다 (2007-02-08 22:08)  
진짜멋잇어요!ㅜㅜ역경속에서도~헤쳐나가야해요!ㅋㅋㅋ
  달자의봄 (2007-02-10 11:38)  
징, 징, 징기스탄 어쩌고 저쩌고~~
  삼돌이 (2007-02-12 18:05)  
음..ㅋ 멋지네요 정말! ㅋ
  마이스타일 (2007-02-13 05:16)  
징~징~징기스칸 ㅋㅋ 노래 조타
  건강하자 (2007-02-14 12:45)  
너무 멋지네요
  까불디망 (2007-02-20 13:35)  
진짜멋져 징기스칸
  슈프림 (2007-02-21 00:16)  
가장 큰 왕국을 세웠던 징기스칸..
  하루하루 (2007-02-26 21:09)  
고민하지말자
  바벨 (2007-02-27 00:24)  
징기스칸도 해 냈듯이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옥장군 (2007-02-28 03:12)  
징기스칸 멋지네요 정말..ㅎ
  악귀석이 (2007-02-28 13:11)  
대륙의 제왕이었죠
  킹스2 (2007-03-11 19:12)  
징기르스칸 대륙제왕앙.
  보노보노 (2007-03-20 10:23)  
징기스탄 노래 생각나군요~ㅋㅋ
  낄낄이 (2008-01-19 14:06)  
저도 갑자기 ㅎㅎ
  킹스 (2007-03-28 20:40)  
징기스칸 엄청생각나져.
  양텅 (2007-05-01 22:11)  
징기칸 남 노래생각나.
  낄낄이 (2008-01-19 14:06)  
징~징~징~징~징키스칸~
  붉은돼지 (2007-05-11 12:29)  
징기스탄 대단한 사람이죠
  양텅 (2007-05-27 22:09)  
흑스 징기스칸이ㅡ
  세우깡 (2007-06-03 23:29)  
제왕의대물이눼ㅔ
  GOOD~ (2007-06-06 21:27)  
징기스칸 정말 대단한 대왕이죠
  비옴 (2007-07-20 23:19)  
징징~징기스칸 어쩌고 저쩌고 머라고
  ㅎ (2007-07-29 19:16)  
징기스칸이 누구징
  ㅎㅎㅗ (2007-08-07 18:18)  
정말 멋있는 말이네요!!
  덥다휴 (2007-08-10 23:06)  
잘가라~잘가 내가 진짜 사랑했는..
  아자아자 (2007-08-20 22:17)  
눈이부시게아름다운바닷가
  쌔끈녀 (2007-08-21 20:37)  
징기스칸노래도잇든뎅!
  하핫 (2007-09-14 21:23)  
징기스칸 노래 정말 웃겨
  하핫 (2007-09-14 21:23)  
포도밭그사나이에 나온거 웃기던댐
  낄낄이 (2008-01-19 14:07)  
오만석이부륺 ㅎ
  랄라 (2007-10-02 16:42)  
갑자기 노래가 떠오르네..ㅋㅋ
  오꼐잉 (2007-10-07 23:03)  
좋은명언남기셧다.
  ㅇrㄱl천ㅅr (2007-10-09 16:50)  
좋은 글귀네요~ 와닿는
  좋은정보 (2007-11-17 21:36)  
징징징기스칸~
  좋은정보 (2007-11-17 21:36)  
노래정말재밌어
  랄라 (2007-11-21 14:29)  
왠지 이노래..ㅋ 즐겁네
  돈벌자 (2007-12-25 19:43)  
징기스칸카니까 노래가떠오르네요 ㅎㅎ
  나좀짱인듯 (2008-01-05 09:24)  
노래가너무발랄하다ㅋㅋㅋ
  우왕짱굳ㅋ (2008-01-07 04:23)  
갑자기포도밭그사나이에서 오만석이부른노래생각난
  바보돼지 (2008-01-08 04:14)  
ㅋㅋ 저도 오만석 생각나요!
  joel (2008-01-13 01:18)  
오만석 너무 매력있어요 왕과 나에서 팬이 되었죠
  후알유 (2008-01-13 10:40)  
오만석이부른노래생각난ㅋ
  브리브리 (2008-01-13 17:54)  
포도밭그사나이생각남..
  joo (2008-01-13 20:54)  
멋진말이예요..사진은 완전 대박인데요 ㅋ
  비밀~ (2008-01-14 01:16)  
우왕 굳이에욤^^* ㅋㅋㅋㅋㅋ
  킁킁 (2008-01-14 14:11)  
멋있는 말이네요 ~~^^
  ys675 (2008-01-14 16:50)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헤헹 (2008-01-14 17:30)  
진정한 남자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웃긴다 (2008-01-15 06:03)  
징기스칸 본받고 싶습니다
  멕시안 (2008-01-16 02:57)  
이것도 제 핸드폰사진에 있는거!!ㅎㅎ
  낄낄이 (2008-01-19 14:07)  
오 멋있겠네요
  찡요짱 (2008-01-16 11:47)  
지금이때라고
  냐냐냠 (2008-01-16 22:36)  
아, 징기스칸! 저거 책상에 붙여 뽑아놨어요
  aaggg (2008-01-17 01:24)  
칭기즈칸아저씨 멋있네
  나만의석석 (2008-01-17 02:05)  
누굴 탓할순없죠 내인생을 ㅠ
  낄낄이 (2008-01-19 14:07)  
자기가 만들어가는인생이죠
  yjlee0701 (2008-01-17 02:38)  
좋은 말이네요
  깜밤 (2008-01-17 15:30)  
징기스칸..!멋있네요ㅠㅠ
  콜라비 (2008-01-17 17:07)  
느낌 넘 좋아요
  샤랄라쏭 (2008-01-18 00:17)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대화가필요해 (2008-01-18 01:35)  
너무 멋지네요
  첫눈이오면 (2008-01-18 03:58)  
탓하는건 안좋아요 ㅎㅎㅎ
  망이 (2008-01-18 14:02)  
징기스칸 멋져요 굿
  E.L.F (2008-01-18 18:56)  
헉,,, 진짜 멋있어요!!!! 마지막 말이,,
  raina (2008-01-18 21:08)  
징기스칸~~~~~~
  까망베르 (2008-01-19 00:22)  
포기하지말자!!
  낄낄이 (2008-01-19 14:08)  
포기는 배추셀때쓰느남ㄹ
  블랙 (2008-01-19 01:28)  
잘 보고 갑니당^^
  bal002 (2008-01-19 02:23)  
징징징키스칸 어쩌꾸 저쩌구 뭐라구 ~~~
  현진이 (2008-01-19 12:28)  
진짜 감동적인 글이네요
  크리스쳔 (2008-01-19 12:32)  
정말존경스런 징기스칸
  minawin (2008-01-19 12:37)  
잘보고가요~~
  에휴에휴에휴 (2008-01-19 14:27)  
나를 극복하기는 어려워요
  끝까지해보자 (2008-01-20 01:43)  
오만석의 노래가 생각나네ㅐ여
  으랏차차돈 (2008-01-22 19:58)  
저기어딘가요
  관두면지는거다 (2008-01-22 22:42)  
징기스칸의 말을 기억하며 불평없이 살아야겠어요.
  릴리슈슈 (2008-01-22 23:30)  
멋진남자에 멋진글이네요.. 뭔가 측은하기도하구..
  띠요옹 (2008-01-23 23:43)  
징징징기스칸~ ㅋㅋ 오만석씨생각나
  좋은일가득! (2008-01-24 03:03)  
저두저두 징징징기즈칸 어쩌고 저쩌고 모라고 시부리쌌노~생각납니다 ㅋㅋ
  좋은일가득! (2008-01-24 03:03)  
저거 딱 난데..아무래도 환경탓두 하게되구 ㅜ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4 12:59)  
근데 딱히할라그러면 안될듯
  얄리얄라셩 (2008-01-24 14:37)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읽고가요^^
  로테 (2008-01-24 20:50)  
징키스칸 이란 노래 생각난다
  qwqw (2008-01-24 22:37)  
정말 훌륭한 글이에요 감명받앗어요
  최승 현 (2008-01-25 00:24)  
나를 극복하겠어요!!
  danmug (2008-01-25 02:48)  
왠지 이노래..ㅋ 즐겁네
  wjdwngp (2008-01-25 13:15)  
그순간 나는 내가 되었다!
  하늘보라 (2008-01-27 22:56)  
징기스칸 훌륭한 사람이죠
  세종대황 (2008-01-28 01:15)  
나를 극복하는 사람이되길..
  깜띡이 (2008-01-28 16:10)  
정말 대단하네요!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나셨으니..
  탱이 (2008-01-30 02:02)  
내가 나를 극복하는 순간....
  하찮은(39) (2008-01-30 17:02)  
누굴 탓하지말고 날 극복합시다
  꿀물리스 (2008-01-30 19:21)  
나를 극복하는 순간 멋진 내가 된다
  gngngn (2008-02-02 10:32)  
저런 정신력으로
  으랏차차돈 (2008-02-02 20:36)  
나를극복하자
  하기 (2008-02-03 02:40)  
대단한정신력이여
  뽕 (2008-02-03 03:21)  
징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하듯 공부도정복하자
  현이에염 (2008-02-04 12:57)  
징기스칸도 힘들지만 강하게 살앗네요
  코크콜라 (2008-02-07 18:43)  
징기스칸존경하는인물
  슬프닷 (2008-02-09 22:47)  
누굴탓하지말고날극복합시다
  조디포스터 (2008-02-14 22:35)  
나를 극복해야겠군.
  ㅋ.ㅎ (2008-02-16 14:58)  
진정한남자긔 ㅠ,ㅠ
  ㅋ.ㅎ (2008-02-16 14:58)  
강하게 살았네요
  최승 현 (2008-02-27 22:11)  
징키스칸 정말 훌륭한 왕이죠!! 업적이 대단하고~
  하늘빛 (2008-02-28 22:31)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지네요
  반가웜요 (2008-03-04 00:04)  
지금 내환경은 충분히 괜찮은데..
  kk19k (2008-03-06 11:25)  
징기스칸도 해 냈듯이 우리도 할 수 있어요
  kjkj2291 (2008-03-28 19:33)  
이제 꾸준히 들어와서 이런 좋은글을
자주자주 읽어야겠어여 ㅎㅎ
  레골라스 (2008-04-06 10:19)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각자마다 틀리겠죠...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1929
``감정`` 20
72921
1928
``진심`` 24
69327
1927
머리 아플때 놀러오세요^^ 재미난 일이 있답니다. 33
68952
1926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자! 76
54616
1925
미래를 열어가려면 49
66927
1924
인생의 네비게이션 54
67245
1923
우리들만의 첫 기억 51
54480
1922
밤에만 부자인 아이 49
69297
1921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서는 안된다 47
68496
1920
끝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지 기억해보자 45
710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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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73
1918
나이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32
63653
1917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33
7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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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30
71590
1915
너에게 물어봐! 28
75090
1914
커다란 나무도 26
62329
1913
어머니 28
64795
1912
모든 삶이 나에게 26
61552
1911
현재의 나이를 즐기자! 31
70490
1910
저녁 햇살 26
74306
1909
인간은 28
73934
1908
당신의 0.1℃를 나누어 주세요 39
64621
1907
때로는 전화를 받지 말아보자! 41
71027
1906
아침햇살 32
65821
1905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33
74490
1904
채워가는 삶 32
6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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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워두기 31
6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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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세요 31
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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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자! 33
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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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단어를 100개를 써보자! 31
70804
1895
가족///// 29
56450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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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93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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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73
1892
5월에는 이름을 불러보세요! 53
52221
1891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자 45
66355
1890
오늘을 위한 아침 5분의 명상 51
66229
1889
러브액츄얼리 51
51358
1888
기도............ 46
56087
1887
아직은 늦지 않다 57
51540
1886
도전하라 47
67343
1885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49
50057
1884
[[마음]] 45
63209
1883
icarus 48
52464
1882
짧은 영어 글귀.. 48
70715
1881
우리라는 말은.. 39
57638
188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날때가 있다면 35
73854
total : 19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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