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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정말로 그래 본적 있습니다
06-12-27 18:57
보노보노
25692
(총 97명)

 

정말로 그래 본적 있습니다...

터지는 울음 참으려고..
입을 틀어막아 본 적 있습니다..
너무 아파서.. 너무 보고 싶어서..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무가당비타민 (2006-12-29 17:48)  
정말로 그래본전이??
  참고옷사자 (2008-01-21 08:44)  
그래본적이있나요?ㅋ
  낄낄이 (2008-01-22 22:46)  
전 저렇게까지는 없는거같아요
  조디포스터 (2008-02-15 16:23)  
저도 그런적있어요ㅠ.
  붕~날라차뿔라 (2006-12-30 14:06)  
나두 저런적이 있었찌
  낄낄이 (2008-01-22 22:47)  
많이 슬프셨겠어요
  로빈꼬시기 (2006-12-30 17:08)  
너무보고싶어서요..
  킹스 (2006-12-30 22:55)  
너무생각난다진짜;
  욘쓰v (2007-01-02 19:37)  
음.. 정말 힘겹다~ ㅋ
  낄낄이 (2008-01-22 22:47)  
아웅 힘내세요
  코카콜라 (2007-01-03 13:08)  
그정도 까지는 엄는거 같은데..ㅋㅋ
  아리랑동동 (2007-01-03 18:50)  
정말로 힘겹군용
  욘쓰v (2007-01-05 21:04)  
정말 눈물 참는건.. 대단한건데;ㅋ
  낄낄이 (2008-01-22 22:48)  
그쵸 나도모르게 흐를때가 태반인데
  조디포스터 (2008-02-15 16:23)  
눈물 정말 참기 너무 힘들어요ㅠ.
  날으는 감자 (2007-01-08 22:27)  
저도그런적..있지요
  으악ㅋㅋ (2007-01-11 23:32)  
저도..그런적있죠....요즘도 그렇구..! 휴 정말힘들죠
  I LUV U (2008-04-07 21:44)  
맞아요 누구나 한번쯤 그래봣을듯
  건강하자 (2007-02-15 22:07)  
저도 그래본적없어요
  움히히 (2007-02-17 12:44)  
나도저런적이..ㅋㅋ
  까불디망 (2007-02-19 12:42)  
엑박인데염 ㅜㅜ
  슈프림 (2007-02-22 22:14)  
사진이 안 보여서
마니 아쉽네요
  멋진그놈 (2007-02-23 14:07)  
맞아요 그래본적 있어요
  바벨 (2007-02-25 21:47)  
잠을 잘 때도 책을 볼때도 식사를 할때도 보고 싶어서...
그럴때가 있습니다
  낄낄이 (2008-01-22 22:48)  
휴 왠지 저까지 슬퍼지네요
  I LUV U (2008-04-07 21:44)  
저도요 전 지금도 보고싶은걸요 ㅠㅠ
  옥장군 (2007-02-28 05:11)  
사진이 ㅠ 안떠서 아쉽다;
  악귀석이 (2007-03-02 13:51)  
정말 그래본적이 있는지?
  킹스2 (2007-03-12 22:22)  
정말그래본적아쉽이이이.ㅋ
  킹스 (2007-03-29 19:50)  
너무힘겹고 아쉽습니다.
  낄낄이 (2008-01-22 22:49)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양텅 (2007-05-02 19:21)  
본전 힘겹ㄱ다 너무
  붉은돼지 (2007-05-13 00:00)  
정말로 그래 본적이 있습니다
  양텅 (2007-05-27 23:19)  
힝 그래본적이샨
  GOOD~ (2007-05-31 23:49)  
정말 그래 본적이 있는지?
  세우깡 (2007-06-04 19:16)  
ㅇ흠 ㅋㅋ 그래본적이샤야
  비옴 (2007-07-22 15:45)  
그를 사랑하고 있어요..아주많이
  낄낄이 (2008-01-22 22:49)  
많이 행복하세요
  ㅎㅎㅗ (2007-08-09 18:27)  
저도그런적..있지요ㅠ
  덥다휴 (2007-08-13 17:46)  
네 있어요 전 터지는입 그냥 막 막아가면서 울어본적
보고싶고 그래서.....
  아자아자 (2007-08-21 19:00)  
웃는거야그래그렇게
  낄낄이 (2008-01-22 22:50)  
그럼요 항상 스마일
  후아유 (2008-02-20 02:22)  
억지로 웃어보여야죠..
  쌔끈녀 (2007-09-01 22:53)  
저도그런적만음
  하핫 (2007-09-12 22:10)  
사진 또 엑박이네요
  하핫 (2007-09-12 22:11)  
그래본적있는가
  좋은정보 (2007-11-26 17:17)  
당신떄문에그랬다.
  낄낄이 (2008-01-22 22:51)  
지금은 괜찮으신건가요?
  좋은정보 (2007-11-26 17:17)  
내것을다버리고
  구구v (2007-11-30 16:14)  
그래본적? 글쎄..생각해 봐야 겟네..ㅋ
  공쥬님 (2007-12-21 22:15)  
저두요!.......
  돈벌자 (2007-12-25 21:07)  
저런적한번도업엇는대ㅜㅜ
  돈벌어야딩 (2008-01-12 03:14)  
그런적잇어요
  웃긴다 (2008-01-13 05:04)  
네 그냥 눈물이 계속 날때 있어요
  낄낄이 (2008-01-22 22:52)  
나도모르게 흐르죠
  후알유 (2008-01-13 15:58)  
그래본적없어요ㅋㅋ
  브리브리 (2008-01-13 17:14)  
저도저런적이..
  joo (2008-01-14 04:10)  
그럴때가있죠 너무나도 보고싶어서...ㅠㅠ
  낄낄이 (2008-01-22 22:52)  
진짜 보고싶을땐 저렇게까지되나요?
  으헤헹 (2008-01-14 21:50)  
당신 때문에 그랬어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yjlee0701 (2008-01-17 00:40)  
좋은 말이네요
  멕시안 (2008-01-17 01:16)  
정말 슬프면 그렇게되죠...
  낄낄이 (2008-01-22 22:53)  
생각만 해도 슬프군요
  깍깍 (2008-01-17 02:37)  
그래본적있어요 너무슬플때
  콜라비 (2008-01-17 14:49)  
네 있어요 정말
  세종대황 (2008-01-17 20:16)  
너무 보고 싶어서..
  샤랄라쏭 (2008-01-17 22:21)  
입을 틀어막은 적.....
  대화가필요해 (2008-01-18 11:59)  
저도그런적..있지요
  raina (2008-01-18 23:58)  
저렇게까진 없었어요
  첫눈이오면 (2008-01-19 06:00)  
그런적이한두번도아님 ㅠ
  나만의석석 (2008-01-19 12:56)  
버스에서 그런적 있음 ㅠㅠ
  minawin (2008-01-19 16:06)  
오메~
  bal002 (2008-01-19 18:04)  
아직까지는 안찾아왔네요
  크리스쳔 (2008-01-21 19:44)  
자존심때문에 크게울진못하죠
  낄낄이 (2008-01-22 22:54)  
자존심은 버리셔도되지않을까요 사랑에선
  완소누나 (2008-01-21 23:24)  
너무 가슴아프고 슬프면 눈물조차 안나오게됩니다
  낄낄이 (2008-01-22 22:55)  
그렇다하더라구요,,
  꿀꽈배기 (2008-01-22 03:47)  
너무 보고 싶어서..
  내처럼생긴거 (2008-01-22 17:26)  
사진이 되게 분위기있고 좋아요
  낄낄이 (2008-01-22 22:56)  
그러게요 사진좋네요
  현진이 (2008-01-22 23:15)  
정말 슬픈 글이네요
  끝까지해보자 (2008-01-24 02:08)  
난 저런적 없는데...
  띠요옹 (2008-01-24 02:30)  
분위기있네요..눈물나요
  으랏차차돈 (2008-01-24 09:58)  
난그런적없어
  최승 현 (2008-01-24 22:39)  
내것도 다 버리고~
  danmug (2008-01-25 09:03)  
너무 보고 싶어서..
  얄리얄라셩 (2008-01-25 14:35)  
잘보구갑니다~
  wjdwngp (2008-01-25 16:45)  
그런적있어요 사랑때문은아니고..
  로테 (2008-01-25 23:18)  
저도 그래본적 있음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6 14:21)  
글쌔요 그정도까지 그런적은
  깜띡이 (2008-01-27 04:32)  
전 그런적 없어요 울고싶음 울어야지 왜 참아 참으면 병됨
  gngngn (2008-01-29 21:30)  
참아야지 참고 또 참아야지
  gngngn (2008-01-29 21:30)  
그래서 견뎌야지 ㅠ
  하늘보라 (2008-01-29 23:38)  
입을 틀어 막은적은 없어요
  꿀물리스 (2008-01-30 01:03)  
아직까진 다행인지 저래본적은 없네요
  탱이 (2008-01-31 02:26)  
난 이런적 있는데 ㅠ 혼자 울고 싶을때..
  하찮은(39) (2008-01-31 19:26)  
그런적이없어서 다행입니다...울지말고 참읍시다
  하기 (2008-02-02 20:36)  
때론나오지도않는눈물
  비스킷 (2008-02-03 19:33)  
살며시 내가 불어와..
  뽕 (2008-02-04 02:16)  
정말로 울지말고 참아라
  으랏차차돈 (2008-02-04 09:29)  
유치함에몸이떨려
  코크콜라 (2008-02-07 21:09)  
네 있죠 정말서글펐죠
  슬프닷 (2008-02-09 03:18)  
그런적이없어서다행입니다
울지말고참읍시다
  조디포스터 (2008-02-15 16:23)  
울음을 참는건 가슴아픈것보다 낫지요..
  후아유 (2008-02-20 02:21)  
같이 방 쓰는 언니한테 안들킬려고 몰래 자면서 울어본적은 있다..
  kk19k (2008-02-22 03:30)  
정말 눈물 참는건.. 대단한건데;ㅋ
  최승 현 (2008-02-26 13:29)  
저도 똑같네요~ 울고싶으면 우세요^^ 참으면 병되니까^^
  kjkj2291 (2008-03-26 19:55)  
이런글을 자주 읽는게 좋을것같네여 ㅎㅎ
  우행시 (2008-04-02 22:43)  
문잠그고 이불 뒤집어 쓰고 손깨물구.. 너무 아파..
  레골라스 (2008-04-03 17:10)  
한번 울고 싶을때 마음껏 울어요...
  I LUV U (2008-04-07 21:44)  
맞아요 울고싶을땐 실컷우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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