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어느 노숙자
06-05-29 14:21
스카이 블루
20315
(총 104명)
어느 노숙자

글/은유박종엽


길손 아닌 길손 하나
고샅길 나선다

머언 길
늘어진 하루를 끌고
땀 배인 긴소매
접어 올리지도 아니 하고

움막에서 끌고 나온
그림자에 싸 동인
지난 세월
잘난 일들을
어느 뫼 묻으러

해거름에 닿을 곳
길어 보이면
곧은 길 휘잡아
꺾어 가면서

보따리 너절한 틈
인생의 빚덩이
땡전 한닢으로 구른다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악귀석이 (2006-06-29 21:46)  
너무 좋은거같아요~
  가을 (2006-09-13 16:08)  
재밌게 읽고 갑니다
  웨스트77 (2006-11-06 23:55)  
좋은글감솨.
  삑삑이 (2006-11-10 20:22)  
잼나게 보았어여~
  『淚悲™』 (2006-11-18 14:40)  
이게 재미있는지;; 전혀 아닌데..
  보노보노 (2006-11-25 20:18)  
왠지 맘이 무겁네~
  삼돌이 (2006-12-04 23:37)  
요즘 정말 노숙자들 많아졌다... 없어져야할것들이 많아지니 가슴이 아프넹..
  기므나 (2008-01-26 16:16)  
요즘 정말 노숙자들 많아졌다... 없어져야할것들이 많아지니 가슴이 아프넹
  낄낄이 (2008-02-07 23:20)  
그러게요. 정말 세상 힘들어요
  욘쓰v (2006-12-09 22:18)  
노숙자.. 실제로 노숙자들 보면.. 그냥 아무생각이 없어지는..
  R (2008-02-08 03:50)  
정말 안됐죠.. 전 근데 사실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어떻게 정말 땡전한푼없이 길바닥에 나앉을정도가 되는거지; 알바 이런거 많잖아요?
  조디포스터 (2008-02-18 22:24)  
괜스레겁부터나는데ㅠ.
  삶의 여유 (2006-12-23 16:44)  
노숙자... 왠지 모르게 슬퍼지네요
  얄리얄라셩 (2008-01-30 16:34)  
ㅜㅜ
  날으는 감자 (2006-12-26 13:55)  
노숙자를 도웁시당
  로빈꼬시기 (2006-12-27 20:50)  
노숙자 불쌍해
  낄낄이 (2008-02-07 23:21)  
불쌍하지만은않은사람도있어요
  아지매 (2007-01-06 20:41)  
노숙자가점점많아져
  퍼기 (2007-01-21 02:24)  
제목이 귀엽네요
  오벨아자로 (2007-01-21 23:55)  
노숙자가 많아 지면 질수록
우리나라의 사각지대가 크지는것 같아
  건강하자 (2007-02-19 11:57)  
노숙자는 불쌍해
  붕~날라차뿔라 (2007-02-28 18:50)  
안타깝네요 ... 참 ...
  옥장군 (2007-03-06 10:53)  
정말 노숙자..너무 안됫어요;
  킹스2 (2007-03-13 21:50)  
노숙아 좋냐 안타깝에.ㅋ
  나영 (2007-03-27 19:27)  
왼지 좀 쓸쓸해지네요~
  킹스 (2007-04-01 21:58)  
그노숙자 자꾸만쓸쓸햄
  나야나알잖아 (2007-05-02 13:06)  
어느 노숙자라... 넘 안타깝네요
  양텅 (2007-05-03 18:41)  
길거리 노숙자 ..안타까운
  새알 (2007-05-27 15:35)  
노숙자 너무 안되었네요
  양텅 (2007-05-28 20:58)  
노숙자 ㅇ ㅓ느길고리;
  세우깡 (2007-06-06 10:37)  
ㅇ ㅏ어느길고리 너숙자.
  비옴 (2007-07-24 13:24)  
아 ㅡㅡ 대구역에 숙자 너무 많아 시러
  ㅎ (2007-08-09 11:36)  
서울역에는 엄청나죠 ㅋㅋㅋㅋㅋ
  덥다휴 (2007-08-17 22:06)  
켁....대구뿐만아니구나
  아자아자 (2007-08-22 23:29)  
글이짧고간략한게좋군
  하핫 (2007-08-31 22:08)  
노숙자는 지하철에서 잘자요 !!
  하핫 (2007-08-31 22:09)  
먼가가 쓸쓸해요
  오꼐잉 (2007-10-19 19:15)  
노숙자난싫어 ..
  구구v (2007-12-02 14:49)  
서울에 진짜 노숙자 많던데;
  좋은정보 (2007-12-09 22:00)  
정말넘치고넘쳣지.
  좋은정보 (2007-12-09 22:01)  
너무힘들어진다.
  일개미 (2008-01-10 12:24)  
넘슬프네용정말
  꽃혁 (2008-01-12 21:36)  
ㅠㅠ너무슬퍼요정말..ㅠㅠ?
  브리브리 (2008-01-13 20:35)  
너무슬프네요
  비밀~ (2008-01-14 09:28)  
쵝오~~!!!!!!!!!!
  킴창민 (2008-01-15 13:59)  
노숙자 넘 슬픔 ㅜㅜ
  으헤헹 (2008-01-16 00:01)  
ㅜㅜ 요즘 너무 추운데ㅜㅜ
  세종대황 (2008-01-16 00:17)  
인생의 빚덩이..
  후알유 (2008-01-16 17:52)  
대구뿐만아니구나ㅋㅋ
  콜라비 (2008-01-16 21:27)  
쓸쓸하네요 흑
  joo (2008-01-16 23:38)  
시가 참 좋아요 근데 마음이 안좋아지네요 ㅠㅠ
  샤랄라쏭 (2008-01-16 23:39)  
도와가며 살아야죠
  첫눈이오면 (2008-01-17 06:06)  
쓸쓸함이느껴지군요
  코코♡ (2008-01-17 09:04)  
음- 나는 노숙자보고 쓸쓸하진 않음
  망이 (2008-01-19 16:07)  
쓸쓸함이느껴지네요
  minawin (2008-01-19 21:28)  
잘 보고 갑니다!
  대화가필요해 (2008-01-19 22:26)  
재밌게 읽고 갑니다
  효경 (2008-01-20 03:11)  
좋은글 감사 합니다
  깍깍 (2008-01-20 10:39)  
노력하면될것을..
  bal002 (2008-01-20 15:30)  
노숙자도 다시 일어설수있음
  완소누나 (2008-01-20 22:49)  
모두다 노력이 부족해서그래요
  멕시안 (2008-01-21 03:18)  
노숙자..저희가 도웁시다..
  내처럼생긴거 (2008-01-22 19:42)  
노숙자 어떡해 ㅠ 불쌍해용
  raina (2008-01-23 11:53)  
노숙자 난 별로.
  띠요옹 (2008-01-24 07:37)  
아 저이시아는데 안타까워요
  최승 현 (2008-01-24 14:38)  
뭔가 가슴이 먹먹해 지는 시네요...
  gngngn (2008-01-24 17:44)  
인생은 빚덩이 이구절이 와닿는 이유는 뭐지....
  danmug (2008-01-25 17:44)  
정말 노숙자..너무 안됫어요;
  깜띡이 (2008-01-25 23:35)  
노숙자라....인생은 정말 빚덩이네요
  뭥미 (2008-01-26 02:40)  
안타깝고 죄송하네요
  뭥미 (2008-01-26 02:40)  
전생에 뭘했길래 그런 고통을...
  뭥미 (2008-01-26 02:40)  
유감스럽네요 ㅜㅜ..
  wjdwngp (2008-01-26 12:51)  
괜히 감정적이게되네요...
  로테 (2008-01-27 12:27)  
노숙자가 없는 세상을 바라며
  하기 (2008-01-27 18:09)  
너무불쌍하네요ㅜㅜ
  끝까지해보자 (2008-01-28 16:07)  
갑자기 불싸해 지네요..
  꿀물리스 (2008-01-29 00:05)  
시 제목이 노숙자라 특이하네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9 12:24)  
노숙자 분들 안쓰러움
  얄리얄라셩 (2008-01-30 16:35)  
아ㄴ쓰럽네요
  하늘보라 (2008-01-31 22:55)  
노숙자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효리언니 (2008-02-02 00:39)  
아..이런 노숙자라..
  하찮은(39) (2008-02-02 15:13)  
시제목이 노숙자라서 특이해요
  뽕 (2008-02-05 02:18)  
노숙자분들 안쓰러워요ㅗ
  R (2008-02-08 03:50)  
노숙자문제심각하죠.. 없어졌으면;ㅠㅠㅎㅎ
  후아유 (2008-02-15 23:43)  
정부들이 노숙자 문제를 해결했으면 일자리도 많이 생겨나고..
  코크콜라 (2008-02-08 21:19)  
노숙자분들 겨울에추울텐데
  슬프닷 (2008-02-09 00:43)  
시제목이노숙자라서특이해요
  후아유 (2008-02-15 23:43)  
노숙자들.. 도서관에서잠자고 샤워한다던데..
  kk19k (2008-02-18 05:47)  
노숙자.. 실제로 노숙자들 보면.. 그냥 아무생각이 없어지는..
  조디포스터 (2008-02-18 22:25)  
겨울에 찬데서 주무시는거보면 참..ㅠ
  kjkj2291 (2008-02-20 16:30)  
이글은 좋은글이네요~
  루프리텔캄 (2008-02-21 10:04)  
노숙자분들도 얼른힘내서 일자리 찾으셔야하는데
  최승 현 (2008-02-22 00:27)  
괜히 감정적이게 되네요~ 시가 참 사회를 반영한다는게 맞네요!!
  으랏차차돈 (2008-02-24 20:06)  
노숙자들불쌍핟죠
  으랏차차돈 (2008-02-24 20:07)  
없어져야할존재들
  하늘빛 (2008-02-29 22:49)  
노숙자분들이 빨리 일자리를 되찾았으면 하네요
  케케후후 (2008-03-01 17:37)  
사회의 한 부분..모두 다함께 풀어야할 문제중 하나에요..
  사랑해혜인 (2008-03-05 18:53)  
아ㅠㅠ너무슬프다
  우행시 (2008-03-20 06:59)  
..............♡
  놀이터 (2008-03-21 15:21)  
노숙자분들도 아픈사연이있겠죠?..
  레골라스 (2008-03-29 19:47)  
노숙자들이 너무 뷸쌍해 보이는데...
  징요지용 (2008-05-17 14:19)  
곧은 길 휘잡아
꺾어 가면서
   
 
 
머니신청에 대한 심사일정 공지! 9
자료평가 시 지급머니 변경!! 74
18세미만의 미성년자 회원가입 금지공지! 38
어느 노숙자 102
20320
628
고독한 당신에게 101
21773
627
타는 목마름으로 97
25027
626
오월의 나무 100
21483
625
아카시아꽃 100
22721
624
힘차게 박수 쳐주자 96
22295
623
정선 가는 길 101
26045
622
白頭山 天地 101
24898
621
떠도는 이의 우편번호 107
24256
620
미로.. 105
22213
619
삶의 문턱은 아름답다 102
21535
618
봄의 왈츠 101
20854
617
파도=3 103
21107
616
바람.. 97
21256
615
커피한잔의 외로움 102
20484
614
어머님에 노래 102
22725
613
귀여운 여인 106
22620
612
오월 한낮의 정경 98
22969
611
민들레 98
19857
610
빈센트 너는 별을 향해 날아가고 있구나 117
24048
609
소중한 인연 101
21716
608
조용한 기슭에서 96
20571
607
싸리꽃 지다 102
23914
606
*♣빛과 소금*♣* 100
20424
605
진정한 아픔이란.......사랑이다 102
20227
604
혼자이기때문입니다 106
20137
603
이렇게 사랑할게.. 107
21692
602
담배와 사랑에 공통점 110
19696
601
어머니 106
20480
600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줄래? 103
21320
599
아직도 104
20321
598
전화해요... 99
19528
597
나는 아직 버리지 못햇습니다. 102
20487
596
사랑말이야........... 108
20767
595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99
17917
594
그대에게 가장 잘 할 수있는 것... 101
22396
593
바보였나 봅니다 91
21045
592
부탁해 ... 101
19605
591
짝사랑 106
18596
590
술과 사랑의 닮은점 97
20705
589
이별 106
20230
588
여자란.... 105
20645
587
어머니 102
21264
586
좋아한다. 사랑한다. 102
21724
585
사람과 사람... 100
22238
584
늦은것같아. 104
19961
583
어디서 부터가 사랑일까? 111
22201
582
언제까지 거짓말만 할래? 107
22605
581
진정한 친구? 104
22811
580
좋아하는사람과 사랑하는사람의차이 100
21086
total : 1979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