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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좋은생각/예쁜글

 
   
조용한 기슭에서
06-05-29 14:05
스카이 블루
20692
(총 101명)

내 앞에 흐르는 정경
나 너무 행복한것 같은데

나 어쩌자고 슬퍼져야 하는지.

밤 기슭 어두운 장막을
나 무엇 때문에 애달파하는가.

바다와 땅을 갈라놓은 저 수평선에
내 사랑 어디 갔는가.

옆에 있어도 눈이 멀어 볼 수 없는지 정녕
내 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알수 없는 내 사랑
형채도 없는 내 사랑
이 지상에 없는 존귀한 내 사랑인가.

나 태어날때부터 사랑이라는 두 글자
아 ! 나는 한 평생 사랑이라는 달콤한 맛을 모르고 살리.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악귀석이 (2006-06-29 21:56)  
달콤한맛을 모른다?? 심각한데..
  악명높다 (2006-07-26 18:46)  
정말 심각한데~ 그럼~
  웨스트77 (2006-11-06 23:46)  
달콤하겠징.
  삑삑이 (2006-11-10 20:09)  
달콤살벌하네~ㅋㅋ
  『淚悲™』 (2006-11-18 00:17)  
어쩌자고 슬퍼져야 하는가..
  따라와 (2006-11-21 17:00)  
알수 없는 메세지?ㅎㅎ
  낄낄이 (2008-02-08 00:32)  
그르게요 조금 이해하기힘든..
  보노보노 (2006-11-25 11:56)  
좀 슬프네여~^^
  삼돌이 (2006-12-04 23:29)  
사랑이란 달콤한단어를 항상 기억하면서 살래요~ 좋잖아요 ㅎㅎ
  기므나 (2008-01-26 16:04)  
사랑이란 달콤한단어를 항상 기억하면서 살래요~ 좋잖아요 ㅎㅎ
  후아유 (2008-02-15 07:42)  
그래서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할래요
  눈의여왕 (2006-12-09 00:49)  
너무 어려운 메세지
  욘쓰v (2006-12-09 22:17)  
글 잘읽었습니다 ㅋ 좋은글인것 같네요 ㅋ
  삶의 여유 (2006-12-23 16:13)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날으는 감자 (2006-12-26 13:41)  
잘읽었습니다.
  아지매 (2007-01-06 20:27)  
좋은글이네요
  안냥하삼요 (2007-01-17 21:03)  
흠..뭔가 마음이 뭉클해진다
  오벨아자로 (2007-01-21 23:37)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건강하자 (2007-02-19 12:16)  
잘 읽었습니당
  움히히 (2007-02-20 19:59)  
좋은글읽고갑니다^^
  붕~날라차뿔라 (2007-03-03 12:25)  
저두 너무 잘읽고 갑니다
  옥장군 (2007-03-06 10:58)  
좋은글 잘읽었어요 ^ ^
  킹스2 (2007-03-13 21:57)  
숨쉬듯,가슴이뭉클엥.ㅠ
  나영 (2007-03-27 19:16)  
좋은글^^ 잘읽엇어요
  킹스 (2007-04-01 22:03)  
조용한 기슭 뭉클하구먼
  나야나알잖아 (2007-05-02 12:57)  
조용한 기슭에서 ...
좋은글이네요
  양텅 (2007-05-03 19:07)  
기슭이 소중한글.
  새알 (2007-05-27 15:22)  
조용한 기슭이라
  양텅 (2007-05-29 13:01)  
기슭이 조용하도다;
  세우깡 (2007-06-06 10:50)  
짜쉭 ㅋㅋ 기슭이조용해
  비옴 (2007-07-24 13:33)  
옆에 있어도 눈이 멀어져
  ㅎ (2007-08-09 11:30)  
저글쓴이가 참 외로워보이네!
  낄낄이 (2008-02-08 00:32)  
맞아요 글속에 외로움 쓸쓸함이 묻어나네요
  덥다휴 (2007-08-17 22:22)  
아 계속 생각나요 어쩌조.....그사람 ㅡㅡ
  아자아자 (2007-08-22 23:39)  
사진도좀올려주지
  하핫 (2007-08-31 14:27)  
조용한 기슭 ? 산기슭아닌가요
  하핫 (2007-08-31 14:29)  
참 외로워 보여요 혼자에요
  랄라 (2007-10-18 21:03)  
조용하면..괜히 외로운데;ㅎ
  오꼐잉 (2007-10-19 19:24)  
조용하면내취향이아냐 ㅜ
  구구v (2007-12-08 10:38)  
왠지 조용하면 잠오지않나;
  좋은정보 (2007-12-12 22:30)  
좋은글읽엇어요
  좋은정보 (2007-12-12 22:30)  
더이쁜글이엇음.
  일개미 (2008-01-10 13:09)  
우와좋은글정말
  미친다 (2008-01-12 01:47)  
사랑을 못찾아 어둡다는 이야기같아요
  꽃혁 (2008-01-12 21:55)  
좋은글이에요ㅠㅠ
  얄리얄라셩 (2008-01-30 17:54)  
좋은글이네요
  비밀~ (2008-01-14 09:35)  
쵝오~~!!!!!!!!!!
  세종대황 (2008-01-16 00:01)  
달콤한맛을 모르고..
  콜라비 (2008-01-16 21:18)  
조용하고 좋네요
  샤랄라쏭 (2008-01-16 23:27)  
형채도 없는 내 사랑
  코코♡ (2008-01-17 09:06)  
아....내 일기같여
  joo (2008-01-17 19:42)  
알수없는 내 사랑이여...ㅠㅠ
  후알유 (2008-01-17 23:58)  
기슭 뭉클하구먼ㅋ
  망이 (2008-01-19 17:17)  
가슴이 아프네요.. 알수없게
  대화가필요해 (2008-01-19 22:39)  
글 잘읽었습니다
  효경 (2008-01-20 03:07)  
좋은글 감사 합니다
  깍깍 (2008-01-20 10:58)  
왠지슬프네요!~
  bal002 (2008-01-20 15:42)  
내앞엔 무슨 풍경이?
  완소누나 (2008-01-20 22:37)  
이제는 혼자이기 힘드네요...............
  멕시안 (2008-01-21 20:32)  
달콤한사랑은 꼭 해봐야되요~
  내처럼생긴거 (2008-01-22 19:56)  
좋은극ㄹ같은데 살짝 어렵긴해용
  raina (2008-01-23 14:28)  
슬프네요~ 잘읽었어요
  레쓰비마일드 (2008-01-23 20:45)  
내 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띠요옹 (2008-01-24 07:46)  
아하 가슴이 찡하고 아프네요
  최승 현 (2008-01-24 14:24)  
진짜 좋은글 이네요^^
  gngngn (2008-01-24 17:07)  
좋은 글 같은데 웬지 쓸쓸하고
  깜띡이 (2008-01-25 15:11)  
정말 내 사랑은 어디갔는가
  danmug (2008-01-25 17:47)  
사랑이란 달콤한단어를 항상 기억하면서 살래요
  뭥미 (2008-01-26 02:11)  
사랑이라는 두글자..
  뭥미 (2008-01-26 02:11)  
사랑은 정말 좋은것이죠
  뭥미 (2008-01-26 02:12)  
말은 왠지 슬프네요 ㅜㅜ
  wjdwngp (2008-01-26 13:29)  
나는 그 맛을 알고싶다..
  로테 (2008-01-27 12:38)  
사랑의 맛을 알수 있을까
  하기 (2008-01-27 15:48)  
달콤한그느낌그대로간직해요
  끝까지해보자 (2008-01-28 16:22)  
사랑을 좀 느끼고 싶네
  꿀물리스 (2008-01-29 00:04)  
달콤함을 느껴보고 싶네요
  사과나무의체리 (2008-01-29 12:34)  
기슭 그 맑은공기좀 맡아봣으면
  하늘보라 (2008-01-31 23:18)  
사랑의 맛 알고 싶네요
  효리언니 (2008-02-02 00:16)  
이미 사랑을 안거같은데..ㅎㅎ
  하찮은(39) (2008-02-02 15:20)  
조용한 산기슭에 눕고싶습니다
  뽕 (2008-02-05 02:21)  
조용한 산기슭에서 사는기분
  코크콜라 (2008-02-08 21:46)  
기슭이라는단어오랜만이다
  슬프닷 (2008-02-09 00:36)  
조용한산기슭에눕고싶습니다
  후아유 (2008-02-15 07:41)  
태어났으면 다 느끼고 가고싶은데.. 아픔 슬픔.. 실패는 빼고
  kk19k (2008-02-18 05:09)  
사랑을 못찾아 어둡다는 이야기같아요
  조디포스터 (2008-02-20 01:48)  
이별을 한건가?
  kjkj2291 (2008-02-20 16:22)  
이글은 좋은글이네요~
  최승 현 (2008-02-22 00:12)  
혼자여도 동정은 하지 않을꺼에요~ 혼자신분들 두려워 하지 마셈^^
  케케후후 (2008-02-25 13:08)  
사랑이란 달콤한 맛을 맛보고 싶구나!
  으랏차차돈 (2008-03-02 01:51)  
느낌이좋은시네요
  으랏차차돈 (2008-03-02 01:51)  
기분이좋아지고갑니다
  사랑해혜인 (2008-03-05 18:43)  
조용하고좋다
  우행시 (2008-03-20 06:41)  
..............♡
  놀이터 (2008-03-21 14:55)  
사랑이 얼마나 달콤한가 한번 실험해보고싶네
  레골라스 (2008-03-29 17:10)  
너무 차분한 글 잘읽고 갑니다...
  징요지용 (2008-05-17 14:13)  
지상에 없는 존귀한 내 사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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