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기억 보안접속
게시판
    _공지사항
    _자유게시판
    _중고차매매가이드
    _정비/튜닝 상담
    _자동차관련소식
    _맛집/여행지소개
    _레이싱걸사진
    _얼짱/몸짱사진
    _멋진자동차사진
    _사고/무기사진
    _셀카/디카/폰카
    _동영상/플래쉬
    _엽기/유머/공포
    _심심풀이 게임
    _좋은생각/예쁜글
벼룩시장
서식 다운로드
053-584-3232
00은행
0000-0000-0000
(안동환)
 
 
 

>커뮤니티 > 자동차관련소식

 
   
신형 에쿠스 자세한 시승 후기입니다.
09-05-26 19:48
관리자
222861
(총 3명)
한국 시장은 승차감과 정숙성, 실내 공간, 편의장비가 차량 선택 기준의 잣대로 작용한다. 그 방면서 이상을 추구한 모델이 현대차의 대형 세단 에쿠스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에쿠스의 외관은 보수적이다. 하지만 각을 사용해 보수적인 느낌만 부각하던 예전 모델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렉서스의 LS를 우선 순위에 두고 벤치마크한 느낌을 전하는 디자인은 부드럽게 흐르면서도 고급화 된 느낌을 준다. 바디라인도 대형차로서는 제법 늘씬함을 뽐낸다. 각진 차체로 단순히 꾸며져 있던 전세대 모델과의 큰 차이점이기도 하다.

후면 디자인도 무난하게 마무리 됐다. 대형 사이즈의 고급 세단이라는 느낌이 잘 살아난다. LED 타입의 브레이크 등은 이전에도 사용된 바 있지만 디자인의 완성도는 현세대 모델이 월등히 낫다. 시승차는 18인치 휠과 245mm급 타이어가 적용되어 있는데 성능보다는 승차감을 위한 셋업이다.

인테리어의 구성은 국산차의 경쟁력이다. 간혹 국산차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많이 아쉽다고 지적하는 소비자들도 볼 수 있지만 해외 모델의 경우는 오히려 더 단순한 경우가 많다. 모든 시트는 가죽으로 감싸지며 촉감도 좋다. 시트는 도어에 마련된 레버를 통해 제어되며 이는 벤츠가 먼저 디자인해 사용한 방식이다.

스티어링 휠(핸들)은 조금 큰 편이지만 전체적인 균형감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없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오디오 시스템의 통제를 위한 버튼들의 배열도 나쁘지 않다. 음성 인식 기능을 비롯한 차선 이탈 경고장치도 달린다.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대형 모니터가 장착되며 차량의 각 기능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DMB를 비롯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하단에는 공조장치 버튼과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위치한다. 버튼들의 배열이나 조작감도 좋다.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은 만족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물론 렉서스 LS460L의 마크레빈슨에 비해 풍부한 느낌을 주지는 못하지만 최상급 오디오로써의 아쉬움은 없다.

변속레버는 게이트식을 기반으로 수동모드를 지원한다. 레버 하단에는 DIS 콘트롤러 및 버튼들이 위치한다. 처음 사용시 복잡한 느낌도 주지만 각종 버튼을 줄이고 한곳에서 기능을 통제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 것은 최급 고급차들의 트렌드다.

뒷좌석의 경쟁력은 대형차의 필수 조건이다. 공간은 넉넉하다. 적당히 부드러운 시트는 착석감도 좋다. 파워 시트 기능을 통해 좌석을 앞뒤로 빼거나 높낮이도 조정 할 수 있다. 조수석을 앞으로 밀고 등받이를 앞으로 꺾으면 뒷좌석 VIP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

전동식 썬쉐이드는 뒷좌석 좌우측과 후면 윈도에도 적용된다. 암레스트에는 컵홀더와 DIS 콘트롤로가 위치하며 센터콘솔 뒤쪽으로 뒷좌석 전용 모니터가 장착된다. 쌍용 체어맨W는 자동으로 모니터가 돌출되는 방식인데 에쿠스는 손으로 모니터를 펼쳐야 한다.

넉넉한 트렁크 공간은 대형세단의 필수 조건이다. 에쿠스의 트렁크 공간은 매우 넉넉했다. 4명의 승객이 각각 자신의 캐디백과 보스턴백을 적재하고도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시승차는 현대차가 자랑하는 4.6리터급 타우엔진이 적용되어 있다. 이 엔진은 워즈선정 10대 엔진으로 꼽힌바 있다. 아이들에서의 정숙성은 매우 놀라운 수준이다. 엔진룸을 들여다 보면 소음을 줄이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지만 엔진룸을 들여보 볼때의 시각적인 느낌보다 실제 귀를 통해 접하는 정숙성에서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

가볍게 페달을 밟으면 대배기량 엔진 특유의 초반 토크가 부드럽게 차체를 밀어낸다. 후륜 구동 방식과 어울어지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조금 더 부각된다.

시내 주행시 느껴지는 승차감은 과히 최고 수준이다. 부드러운 서스펜션은 거친 노면에서도 진동을 걸러내며 운전자에게 만족감을 심어준다.

고속화 도로에 올라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자 타우 엔진의 제대로 된 성능이 분출된다. 6,800rpm을 기준으로 레드존이 설정되지만 변속은 이보다 낮은 구간서 이뤄진다. 6단 자동 변속기는 ZF사의 제품으로 BMW를 비롯한 고급차에서 주로 사용된다.

고속도로에 올라 눈앞에 텅빈 공간이 펼쳐질 때 200km/h의 속도는 제집 드나들 듯 쉽게 이뤄진다. 타우엔진은 특히 5천rpm 이상에서 차를 밀어주는 느낌이 좋다.

현대차의 타우엔진은 366마력의 출력을 6500rpm에서 발생시킨다. 기존 현대차 엔진들과 비교해 최고출력 발생시점이 약 500rpm 가량 높다. 최대 토크는 3500rpm으로 발표되고 있지만 1~2단에서의 가속력은 조금 답답하다. 저단의 기어비 역시 승차감 쪽에 포커스를 맞추기 위해 조금은 여유롭게 가져간 느낌이다.
변속은 부드럽게 진행되며 쇼크는 감지되지 않는다.

코너를 앞두고 브레이크. 순간 시트 벨트가 운전자를 시트쪽으로 잡아 당긴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안전 장치다. 이 시스템은 인피니티의 M시리즈 등에도 적용되고 있다. 브레이크의 조작감은 무난하다. 부드럽지만 비례제어 되는 방식이 채용되어 쉬운 조작이 가능하다.

코너링시 부드러운 서스펜션에 의한 롤링은 크다. 하지만 바디롤이 안정화 된 상태서 유유히 코너를 탈출하는 감각적인 면에서 아쉬움은 없다.반면 앞서 지적한 것처럼 에어 서스펜션의 모드가 Auto와 Sport만 존재하고 각 구성별 차이점이 크지 않다는 점은 아쉽다.

코너를 파고 들때마다 VDC는 계속적으로 개입을 해온다. 하지만 적정 시점에서 지원을 해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불만은 없다. 또 VDC On에 있더라도 제어에 의한 불만은 크지 않다.

사실 에쿠스 시승을 예정하면서 주행성능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안했다. 그저 첨단 장비만 잔뜩 실린 후륜구동 차일꺼라 예상해봤다. 하지만 기대는 엇나갔다. 컴포트에 치중해 있긴 하지만 형편없는 주행 성능을 가진 모델은 아니라는 것이다.

몇몇 아쉬움도 있었지만 구동방식을 비롯한 큰 틀의 변화가 있었음에도 이정도의 적정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은 놀랍다. 에쿠스는 렉서스 LS와 직접 경쟁하기에 부족한 면을 보여주지 않았다.

오토조인스=김기태PD (autojoins@joins.com)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ㅋㅋㅇㅋ (2009-06-20 18:37)  
나도타보고싶다
  놀고있당 (2009-08-08 21:38)  
소음이적다는게 가장맘에드네요 ㅎㅎ
  져엉이 (2010-01-01 10:20)  
정말 한번만이라도 타보고싶네요
  zkrrer (2010-02-21 23:43)  
쥐긴다~~
  캔딩 (2010-06-07 17:20)  
저 매끄러운 바디라인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2012-06-18 23:55)  
H
   
 
 
기아차 모하비, "눈길에서도 끄떡없어요" 190
     조회: 99667
기아차, 동호회원 및 일반인 대상 모하비 눈길 시승체험 행사 개최ATT· VDC 등 안전장치로 최상의 주행성능 및 안전성 확보기아자동차가 모하비 눈길 시승체험 행사를 개최해 눈길에서도 최상의 주행성능을 발휘하... [more]
서태지, 극비리 토스카 CF 10억원대 모델 계약 164
     조회: 96902
[JES 이경란] 문화 대통령 서태지(36)가 3년 만에 광고 시장에 컴백한다. 서태지는 이달 중 출시하는 GM 대우의 자동차인 '토스카 프리미엄 6'의 모델로 발탁돼 최근 극비리에 모델 촬영을 마쳤다.서태지가 촬영한... [more]
제네시스 쾌조의 스타트..하루 400대 팔려 164
     조회: 89454
지난 8일 출시된 현대차 제네시스가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벌써 계약대수가 7000여대가 넘었고, 하루에 400대 안팎의 계약이 밀려들어오고 있다. 계약 후 인도까지 2~3개월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왕왕 생기고... [more]
“전격Z작전의 ‘키트’를 현실로” GM 무인자동차 개발 핵심인력 배홍삼씨 144
     조회: 57979
"1980년대 안방극장에 상영됐던 '전격 Z작전'에 나온 무인자동차가 이제 꿈이 아닌 현실이 됐습니다."16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GM 테크센터에서 열린 GM의 무인자동차 '보스(BOSS)' 시연회에 참석한 배홍삼... [more]
[스크린 속 차이야기]헉! ‘레드라인’출연 차값만 41억 143
     조회: 61137
[스크린 속 차이야기]헉! ‘레드라인’출연 차값만 41억 입력: 2008년 01월 20일 21:09:17 2007년 미국에 개봉한 영화 ‘레드라인’은 화려한 슈퍼카들이 관객의 정신을 쏙 빼놓는다. 6대의... [more]
올해 수입차 3대 키워드는? 138
     조회: 62153
세그먼트의 양극화’ ‘친환경 엔진’ ‘고객층 확대’. 올해 가장 주목되는 수입차 시장의 3대 키워드다.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수입차 시장이 3,000만~4,000만원대 시장과 1억원대 이상의 프리미엄... [more]
중형차 ‘지존’ 경쟁, 쏘나타 대 SM5 244
     조회: 49396
현대 쏘나타와 르노삼성 SM5는 중형차시장의 맞수다. 소비자들도 중형차를 살 때 쏘나타와 SM5를 놓고 고민에 빠진다. 올해는 이 같은 고민이 더욱 심해졌다. SM5 뉴 임프레션과 쏘나타 트랜스폼이 앞서거니 뒷서거... [more]
애마를 잘 살펴보세요. 212
     조회: 47387
내가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해당 되는지 확인하시고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널리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HID(출고시 장착되는 차량제외)     2. 머플로    3.... [more]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럭셔리한 차 선보여 233
     조회: 50842
  마세라티는 2008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Collezione Cento)’를 선보였다.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는... [more]
"손 까딱할 필요도 없다?"..스마트키 붐 201
     조회: 58162
손 까딱하는 수고도 없앤다"스마트키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자동차의 키를 꽂고 '끼릭끼릭'하며 시동을 거는 시대는 지났다. 자동차키를 몸에 지니고 버튼으로 시동을 거는 스마트키가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more]
개인택시 '고가의 외제차' 접촉사고 경계령 198
     조회: 68922
개인택시 운전자들에게 외제차 접촉사고 경계령이 내려졌다.15일 개인택시공제 부산지부에 따르면, 고가의 수입차 운행이 늘어나면서 이 차량들과 택시와의 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나, 개인택시 공제에 대물배상 한도... [more]
'제네시스' 7가지 궁금한점 185
     조회: 65058
현대자동차가 40년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한 국내 최초의 럭셔리 세단인 제네시스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판매에 들어가자마자 단번에 5000여 대의 주문이 쌓일 정도다. 현대차 대리점에는 제네시스가 전시돼 있... [more]
'뉴모닝' 홍보 이벤트에 네티즌 310만명 이상 참가 193
     조회: 62668
  SEOUL, Korea (AVING) --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뉴모닝의 경차편입 홍보를 위해 GS-eshop(www.gseshop.co.kr)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모닝 페스티벌' 이벤트에 총 310만6,513명이 참가... [more]
페라리, 바이오 연료 탑재형 시험용 차량 최초 선보여 180
     조회: 55905
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8') -- <Visual News> 페라리가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430 스쿠데리아'와 '599 GTB 피오라노'와 함께 'F430 스파이더'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 연료 탑... [more]
해외네티즌, 제네시스 디자인 놓고 ‘갑론을박’ 205
     조회: 53094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가 북미시장에 첫 선을 보이고 본격적인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차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08 북미... [more]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부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바람 212
     조회: 45698
14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미국의 크라이슬러에서 출품한 전기 콘셉트카 '에코 보이저'가 전시되고있다. A concept electric car by US car maker Chrysler called... [more]
랜드로버의 미래, ‘LRX’ 최초 공개 158
     조회: 60152
LRX와 랜드로버 수석 디자이너 게리 맥거번 랜드로버 친환경 기술의 미래를 제시하는 최첨단 컨셉카인 LRX가 까지 열리는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more]
유럽 모터쇼에서 소개될 친환경 자동차 144
     조회: 57609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릴 제 86회 유럽 모터쇼에서 선보일 'Reva i'가 전시되어있다. 'Reva i'는 배터리 충전식 전기차로 도심지역 교통상황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사륜자동차이다. The Reva i is displayed at t... [more]
독일 올해의 자동차 198
     조회: 59854
간단하게 Audi 가 앞서간다: 작년과 같이 폭스바겐 자매사의 차가 독자들의 선택을 받는다. 이번에 Audi는 새로운 A4 로 우승의 영광을 안는다. 유럽 자동차 1(AUTO 1) 투표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아직까지... [more]
240만원짜리 초저가 인도 국민차 베일 벗었다 285
     조회: 51792
타타자동차, '타타 나노' 출시…최고 130km/h, 연비 20km/l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았던 인도 타타 자동차(Tata Motors)가 10만 루피(한화 약 240만원)짜리 국민차(People’s Car) ‘타타 나노’(Tata NANO, http://... [more]
total : 84
1 / 2 / 3 / 4 / 5 /
 
 
대쉬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대쉬카에 있으며 무단으로 도용할 수 없습니다. 대쉬카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 합니다.

업체명
| 경운모터스자동차상사           운영자명 | 안동환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성동 235번지 남부자동차종합시장內           연락처 | 053-584-3232

홈페이지제작 및 광고안내 |
054-481-0622        copyright @ 2005 . all right reserved.
 
 
 

안동환
010-6584-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