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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돕고 싶었던 아이
08-06-25 23:26
지화자
111404
(총 31명)






 
   
위의 글에 점수를 준다면?(평가참여시 머니 1원 지급)
                
  쵸쾅 (2008-06-26 19:06)  
아 완전 귀여워
  엄마사랑해 (2008-06-26 19:07)  
도움은커녕 방해가 될듯.......그래도마음이 이쁘네요!
  ㅅㄹㅎ (2008-06-28 13:08)  
단순히 도울려는게 아니라 그냥 장난치는거 아닌가요 아이가 알까..ㅋ
  보람찬하루 (2008-06-28 21:43)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하지만 옷에 뭍은 밀가루는..
  yuuuuri (2008-06-29 17:47)  
애기 속눈썹이 장난아니네
  lck (2008-06-29 21:46)  
얼굴 진짜 귀엽다 ㅜ 다 용서될것같아요 !!
  응?! (2008-07-02 14:21)  
아기 눈이 땡글땡글하니 너무 귀여워요~ 무진장 돕고 싶었나보네요 ^^;
  tvxqph (2008-07-03 13:32)  
원래 애기들은 다 호기심이 많잖아요
  맥박 (2008-07-04 14:19)  
얘... 그건 망치는거다 하하하
  더콰이엇 (2008-07-05 14:52)  
가만있는데도움주는거란다
  슈이치 (2008-07-05 21:57)  
ㅋㅋ저래도 엄마는 행복할듯
  은지ㅋ (2008-07-09 01:21)  
진짜 귀엽다
  ㅋㅋㅇㅋ (2008-07-09 21:33)  
가만히있는게돕는거야
  옥수수콘 (2008-07-10 22:11)  
아기엽다 ㅠ0ㅠ
  오상진옥 (2008-07-12 14:19)  
엄마일을 더 만들었지만ㅋㅋㅋ그래도 넘 귀엽당ㅋㅋ
  녕 (2008-07-13 21:44)  
고맙다아가.. 니가도와준덕분에 걸레질과 목욕하는 일이 늘었구나
  프히히힛 (2009-09-14 00:03)  
걸레질..밀가루 다 엎으면.....ㅋ
  메에렁 (2008-08-27 05:20)  
밀가루 걸레질 하기 만만치 않을텐데 ㅋㅋ
  캬항> (2008-07-23 14:43)  
완전귀엽다!!...허나..도움은 않됫을꺼 같다...
  꿀물리스 (2008-08-02 00:33)  
아 진짜 귀엽다~발에도 다 묻었어..ㅋㅋ
  조디포스터 (2008-08-07 01:06)  
애기가 엄마를 너무 사랑해;너무 도와주고싶었어.ㅋ
  긔염댕이 (2008-08-19 20:01)  
아이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메에렁 (2008-08-27 05:20)  
저러다 눈에 뭐 들어갔다고 울고불고 난리..ㅋㅋ
  sorryserry (2008-08-30 20:51)  
엄마를 돕겟다는 마음은 너무이쁜데^^저나이ㅣ때는 그냥 해주는걸 잘 받아먹는게 효도일꺼같네요 ^^
  eodis (2008-10-26 22:59)  
아 왜전 주온의 그아이가생각날가요??
  ㅋㅋㅇㅋ (2008-12-07 20:58)  
일을벌리구나
  내둥이 (2009-01-31 20:00)  
아기 너무 귀엽당~! 엄마 많이 도와주렴 ㅋㅋ
  아리랑동동 (2009-04-15 10:07)  
아~완전귀엽네용 ㅋ
  영이꼬 (2009-04-30 19:51)  
도와주기는커녕..ㅋㅋ
  프히히힛 (2009-09-14 00:03)  
아기가 귀엽네요... 마음이 이쁨..근데 어질러질거같아..ㅋㅋ
  강백이다 (2010-01-11 21:19)  
이야...ㅋㅋㅋㅋ이야...ㅋㅋㅋㅋ
  강백이다 (2010-01-11 21:19)  
이야...ㅋㅋㅋㅋ이야...ㅋㅋㅋㅋ
  강백이다 (2010-01-11 21:19)  
이야...ㅋㅋㅋㅋ
  탱구와울라숑 (2010-01-17 16:56)  
아이 귀엽다 마치...나.처.럼
  뽀샵으녁 (2010-01-21 15:30)  
애기완전이쁘다.
  캔딩 (2010-11-26 09:45)  
아 저아기 내애기였으면좋겠다
  얼렁뚱땅 (2010-12-14 00:04)  
진짜 예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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